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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웹툰 흥행작 ‘오, 보이!’ OST 군단 합류! ‘그대 보이나요’ 16일 발매!

가수 리디아가 참여한 웹툰 ‘오, 보이!’ OST ‘그대 보이나요’가 공개된다.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디아가 부른 웹툰 ‘Oh, Boy!(오, 보이!)’ OST ‘그대 보이나요’가 발매된다. ‘그대 보이나요’는 다수의 인기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필승불패W, 육상희, 김종호가 합세해 작업한 곡으로 작품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감미로운 멜로디와 ‘들리나요 그대 보이나요 내 맘 오직 그대만 아직도 살고 있는데/다른 누군가를 만나 웃는다는 게 쉽지가 않아 너를 놓지 못하는 나야’처럼 현실적이고 애절한 노랫말이 조화를 이뤄 마음을 두드린다. ‘그대 보이나요’는 리디아의 촉촉한 보이스가 아련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매력적인 고음 가창이 클라이맥스를 장식,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리디아는 지난 2011년 싱글 ‘나 같은 사람’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과 드라마 OST에 참여함은 물론, 2021 월드크리에이터 대상 한류드라마 OST상을 수상하는 등 저력을 발휘해온 만큼 리디아가 참여한 ‘그대 보이나요’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 보이!’는 김윤이 작가의 작품으로, 혈기왕성한 지무와 친구들이 펼쳐가는 열혈 학원 만화. 흥미진진한 전개가 돋보이는 BL 웹툰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리디아 가수 리디아가 참여한 웹툰 ‘오, 보이’ OST ‘그대 보이나요’가 16일 발매된다.사진은 앨범 커버.요구르트 스튜디오

류디(RyuD), ‘피크타임’ 댄스 디렉터→안무 전시회·패션 브랜드까지…만능 프로듀싱 실력 화제

디렉터 류디(RyuD)가 트렌드를 이끄는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PEAK TIME)’의 댄스 디렉터로, 뛰어난 안목과 섬세한 코칭 능력으로 맡는 팀마다 우승권에 안착시키며 ‘킹메이커’로 떠오른 류디가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먼저 류디는 ‘피크타임’에서 프로그램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 회차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디렉팅으로 출연 팀들의 장점을 극대화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는가 하면, 최근 방영된 ‘피크타임’ 10회에서 역시 그가 안무 디렉팅을 맡은 팀들을 대거 최종 TOP6 진출에 성공시키기도 했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서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류디는 무대 전체를 이용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작은 요소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디렉팅을 완성했다.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높은 순위를 이끌어낸 이번 무대는 ‘류디가 디렉팅을 맡은 팀은 무조건 상위권을 차지한다’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잇고 있다. 앞서 ‘2022 멜론뮤직어워드(2022 MMA)’ 퍼포먼스 디렉터상을 수상하며 ‘안무가’ 류디로서 그간 쌓아온 탄탄한 실력과 내공을 증명했다면, ‘피크타임’을 통해서는 ‘안무가이자 프로듀서’로서 류디의 새로운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류디는 K팝 뿐만 아니라, 댄서를 기반으로 한 빌리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지난 2월 안무 저작권 운동의 일환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안무전시회 ABM’ 전시와 쇼케이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최근에는 댄스웨어 솔루션 브랜드 ‘DAUSPICE(디오스피스)’를 통해 브랜드 디렉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영국 등 세계 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을 축하하기 위한 ‘DAUSPICE(디오스피스)’ VIP 파티를 개최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댄스 크루 MVP의 Gonzo(곤조), 여성 댄스 크루 ‘레이디바운스’의 특별 무대가 진행됐으며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위뎀보이즈,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라치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디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댄스 신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히며 다방면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류디는 EXO, 슈퍼주니어, NCT, 세븐틴, 펜타곤, 시우민, 몬스타엑스, 빅톤, BAE173, CLASS:y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과 호흡을 맞추며 안무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Mnet ‘퀸덤2’, MBC ‘방과 후 설렘’ 안무 총괄을 맡으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안무 제작과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류디는 하이헷 주식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하며 글로벌 아이돌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류디 디렉터 루디가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뽐내고 있다.하이헷 주식회사, 빌리드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新 보이그룹’ 루네이트, 지은호·도현까지 8人 프로필 공개 완료…완전체 기대 UP

그룹 루네이트(LUN8)의 여덟 멤버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루네이트는 지난 11일과 12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 지은호와 도현의 개인 아이덴티티 필름 및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아이덴티티 필름에서 지은호는 장난기 섞인 패스트 브레이크로 농구 경기의 흐름을 뒤바꿨다. 캠코더를 들고 도망가는 모습부터 들판에 앉아 꽃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티 없이 해맑은 지은호의 에너지가 곳곳에 묻어 있다. 프로필 이미지에는 한층 아련하고 강렬한 분위기가 담겨 지은호만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12일에는 마지막 멤버 도현이 오픈됐다. 도현의 아이덴티티 필름은 농구공을 튕기는 것과 동시에 카세트가 켜지는 연출로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카세트를 틀고 랩을 연습하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등 도현의 자유롭고 섬세한 감성 포인트가 펼쳐졌다. 햇살의 반대편 달빛마저 흡수한 눈부신 비주얼은 프로필 이미지에서 더욱 선명하게 반짝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루네이트는 지은호와 도현까지 여덟 멤버의 프로필을 모두 공개하며 데뷔 전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아이덴티티 필름과 두 가지 버전의 프로필 이미지로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우월한 비주얼과 피지컬, 매력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며 향후 완전체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루네이트(카엘·진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는 판타지오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상반기 데뷔에 앞서 연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멤버 공개를 마친 루네이트가 본격적으로 보여줄 차별화된 팀 아이덴티티에 관심이 집중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루네이트 데뷔를 앞둔 그룹 루네이트가 여덟 멤버의 모습을 모두 공개했다.판타지오

‘감성 발라더’ 김민울, 인기 웹툰 ‘카페 앵커리지’ OST 주자 가세! ‘아픔까지 사랑해’ 15일 전격 발매!

가수 김민울이 ‘카페 앵커리지’ OST 주자로 출격한다. 김민울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카페 앵커리지(Cafe Anchorage)’ 일곱 번째 OST ‘아픔까지 사랑해’를 발매한다. 이번 OST ‘아픔까지 사랑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을 풀어낸 발라 곡이다. ‘세상 모두 너를 버린대도 난 있잖아 너의 곁을 영원히 지킬게/돌아선 너의 그 이유가 가슴을 찌른대도 그 아픔까지 사랑해’처럼 애절한 노랫말이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실력파 작곡가 글로디(Glody)와 필승불패W가 힘을 보태 명품 OST 넘버를 탄생시켰으며 웅장한 사운드가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여기에 ‘감성 발라더’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울이 가창에 참여, 폭발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감동의 울림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울은 지난 2008년 가요계 데뷔 이후 꾸준한 앨범 발표를 비롯해 ‘바이트 미’, ‘요조신사 마초숙녀’, ‘커피여우 김삼월’, ‘태풍의 신부’, ‘내 눈에 콩깍지’ 등 수많은 드라마 및 웹툰 OST에 참여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명희 작가의 ‘카페 앵커리지’는 어느 열대지방 바닷가의 휴양지, 카페 앵커리지에 모인 여러 인간 군상의 단편적 이야기들을 통해 세상사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김민울 가수 김민욱이 웹툰 ‘카페 앵커리지’ OST에 참여한다.사진은 앨범 커버.요구르트 스튜디오

방탄소년단, 해외 가수 최초 日오리콘 누적 재생 7억회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일본에서 또 한 번의 기록을 썼다. 1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20년 8월에 발표한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일본 오리콘 역사상 두 번째로 7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이는 ‘스트리밍 랭킹’ 역사상 해외 아티스트, 남성 아티스트로서 최초의 기록이다. ‘다이너마이트’는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4월17일자)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주간 재생 수 184만5716회를 기록하며 누적 재생 수 7억 회를 돌파했다. ‘다이너마이트’는 밝고 경쾌한 디스코 팝 장르로 전 세계를 향해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일본 오리콘 역사상 두 번째로 7억 회 이상 재생됐다.빅히트뮤직

강수연 1주기 추모전 5월7일 유지태 사회로 개막

지난해 5월7일 세상을 떠난 배우 강수연의 1주기 추모전이 열린다. ‘강수연, 영화롭게 오랫동안’이라는 이름의 추모전은 내달 7일 오후 6시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개막식을 열고 공개된다. 개막식은 배우 유지태의 단독 사회로 진행된다. 가수 김현철은 강수연 주연의 대표 영화 ‘그대 안의 블루’에서 OST를 맡아 불렀던 동명의 노래를 배우 공성하와 선보인다. 두 사람을 포함해 개막식에는 고인과 영화 여정을 함께 한 동료, 선·후배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추모전 기간에 고인의 작품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다. 6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처녀들의 저녁식사’ ‘달빛 길어올리기’가 상영된다. 7∼9일 메가박스 성수에서는 ‘씨받이’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아제아제 바라아제’ ‘경마장 가는 길’ ‘그대 안의 블루’ 등이 스크린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강수연의 1주기 추모전이 열린다.강수연 추모사업 추진위원회

이승기 "어떻게 이다인 부모 이슈로 헤어지나...비하, 조롱 힘들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배우 이다인과 교제를 시작하고 결혼식을 올린 이후에도 쏟아지는 각종 논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승기는 12일 밤 자신의 SNS에 "20년 동안 연예인으로 살면서 이렇게 감정을 담아 말한 적이 없다. 물론 이 글 속에도 ‘꼬투리’ 잡을 게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시발점이 되어 또다시 악의적인 기사들이 나올 것이다. 그럼에도 감히 용기를 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열애설 이후부터 결혼식까지, 결혼을 하고 5일이 지난 지금까지 비하와 조롱 섞인 뉴스로 많이 힘들었다"며 "가짜뉴스에 힘을 실어주는 악플들을 보면서 스스로 위축되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교제 때부터 배우 견미리의 딸이라는 이유로 힘든 시기를 보낸 이승기는 "가까운 지인들조차 ‘이미지를 생각하라’며 이별을 권했다. 답답했다"며 "제 아내가 부모님을 선택한 건 아닌데...그런데 어떻게 부모님 이슈로 헤어지자고 말할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팬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처가 이슈로 인해 터져 나오는 기사의 홍수 속에서 팬분들이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고 들었다. 어느 팬 분은 그래서 제 결혼을 말렸다고 하셨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승기는 결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보답하는 방법으로 축의금 전액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이다인 씨와 결혼 전부터 ‘앞으로 갚으며 살아가자’고 약속했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해 축의금을 쓰면 더욱 의미가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돌보고, 더욱 아픈 곳을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저의 결혼을 축복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다만 지켜봐 달라. 이다인 씨와 함께 나누며 살겠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승기가 이다인과 결혼 전부터 겪은 악플, 가짜뉴스에 심적 고통을 토로했다.휴먼메이드

시흥 오이도 ‘오아시스 버스킹’ 토요낭만 선사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4월15일부터 9월9일까지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5시 오이도 오아시스 앞 데크에서 ‘오아시스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흥 관광명소인 오이도의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이 흐르는 오이도 아름다움을 시민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오아시스 버스킹 공연은 △4월15일 ‘시대의 명곡을 그들만의 색으로 즐겁게 연주하는 신나는 컨트리 듀오 더웜스 △4월22일 ‘행복과 희망을 노래하는 혼성 어쿠스틱 감성듀오 제프밴드’ △5월13일 ‘어쿠스틱 사운드, 일렉트로닉 한 소스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 사라플라이’가 출연한다. 아울러 시흥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 버스킹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향후 이어지는 공연 참가 팀 안내는 시흥시 누리집(siheung.go.kr) 내 새소식 게시판,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blog.naver.com/csiheu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공연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오이도 '오아시스 버스킹' 포스터 시흥시 오이도 ‘오아시스 버스킹’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존 윅4’, ‘스즈메의 문단속’ 제치고 개봉 첫날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존 윅4’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흥행에 제동을 걸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존 윅4’는 11만31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8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스즈메의 문단속’을 한 계단 떨어뜨렸다. ‘존 윅4’에 대한 관심은 개봉 전부터 뜨거웠다. 개봉 4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다가 개봉 하루 전인 11일에는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4’는 킬러 세계에서 추방 당한 후 자신을 옭아매는 제도에서 벗어나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반격하는 존 윅의 서사를 그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할리우드 영화 ‘존 윅4’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주현미, 4년 만에 디너쇼 연다

가수 주현미가 4년 만에 디너쇼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기획사 쇼플러스는 "주현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에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디너쇼 ‘5월의 러브레터’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주현미는 매년 5월 디너쇼를 열었지만 2019년 코로나19 사태로 불가피하게 중단했다. 4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만큼 주현미는 디너쇼뿐만 아니라 5월14일 울산과 6월3일 경기도 성남에서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지널’(The Original)도 연다. 이번 디너쇼에서 주현미는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등 히트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주현미가 4년 만에 디너쇼를 개최한다.쇼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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