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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을 출연시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제작진이 사과의 공식입장을 냈다. 제작진은 10일 프로그램 공식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 코너에 "시청자에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방송 후 시청자의 질타를 받으며 반성했다"며 "시청자의 엄격하고 당연한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모두 제작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생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출연자 섭외에 있어 보다 엄격한 기준을 도입하겠다"면서 "시청자 여러분과 현 시대의 정서를 세심히 살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란은 전날 방송한 ‘복면가왕’에 ‘펑키한 여우’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탈락 후 얼굴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호란을 섭외한 제작진의 태도를 지적했다. 호란은 2016년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환경미화원을 다치게 하는 사고를 내 700만 원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2004년과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호란의 방송 복귀 논란은 KBS에서도 일어났다. 호란이 KBS 2TV 월화드라마 ‘오아시스’ OST ‘샹송 트리스트’(CHANSON TRISTE)의 작사, 가창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호란은 음주운전으로 2017년 1월부터 KBS 방송 출연 정지 상태다. KBS 측은 호란이 부른 OST를 교체할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C ‘복면가왕’ 제작진이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가수 호란의 출연 비난에 공식사과했다.MBC

블랙핑크, 굳건한 인기로 도쿄돔 공연 성황 마무리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8~9일간 일본 도쿄 돔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재팬(BORN PINK JAPAN)’을 개최했다. 지난 2019년 도쿄에서 열린 ‘인 유어 에어리어(IN YOUR AREA)’ 공연에 비해 규모를 2배 이상 키웠고 관객수는 총 11만 명이 모였다. 열띤 환호성 가운데 등장한 블랙핑크는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프리티 새비지(Pretty Savage)’ 등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의 음반 차트 정상에 오른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과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등의 히트곡들도 쏟아냈다. 멤버 개개인은 각자의 매력으로 솔로 무대를 꾸리기도 했다. 특히 지수는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 타이틀곡 ‘꽃(FLOWER)’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에 화답했다. 블랙핑크는 기존의 세트리스트 외에 앙코르까지 준비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들이 들려주는 풍성한 사운드와 곁들여진 시각적 요소로 팬들은 공연 동안 기립하거나 노래를 따라 불렀다. 현재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작년부터 북미와 유럽 투어를 비롯해 최근에는 아시아 공연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 6월 3~4일 이틀간에도 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권금주 kjuit@ekn.kr블랙핑크 블랙핑크가 도쿄돔 공연을 하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우 위해 기부 동참

가수 이찬원이 꾸준한 선행으로 연예계 안팎으로 훈훈함을 안겨준다. 10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이찬원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찬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오랜 기간 투병과 경제적 사정으로 배움을 놓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 이후에도 온전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 및 심리, 미술 정서 치료 등의 정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는 방식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그리고 순위에 따라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이찬원의 누적 기부 금액은 3684만 원에 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소아암, 백혈병 환우를 위해 선행을 펼쳤다.한국소아암재단

손흥민

영국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0호 골을 달성한 후 국내외에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현지와 국내 언론은 경기 직후부터 앞다투어 그의 성과를 집중 조명 중이다.손흥민은 8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2-2023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는 EPL 사상 34번째 기록이자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다.현지 언론들도 손흥민의 기록에 유의미한 평가를 내놓았다. 영국 BBC는 손흥민의 선수 생활과 업적을 집중 조명하며 손흥민을 "아시아가 낳은 최초의 글로벌 슈퍼스타"라고 밝혔다. 특히 선수로서 손흥민의 기량을 언급하는 것 외에 그의 인성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토트넘 홋스퍼의 또 다른 공격진 핵심인 해리 케인과의 합작을 두고 "손흥민과 케인은 서로의 움직임을 읽으며 EPL43골을 합작했다"고 조명했다. 한국에서도 이들의 합작은 ‘손케 듀오’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다가 2015년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후, EPL 데뷔 7년 만에 100호 골이라는 성과를 이뤘다.권금주 기자 kjuit@ekn.kr페드로 포로와 손인사 중인 손흥민.AP/연합뉴스

김호중, MBN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 깜짝 등장

가수 김호중이 MBN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 축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김호중은 최근 진행한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 여자 연예인팀 창단식에 깜짝 등장해 승리를 염원하는 노래인 ‘빈체로’와 ‘내일은 위닝샷’ 버전으로 개사한 ‘태클을 걸지마’를 열창했다. 이번 김호중의 참여는 ‘내일은 위닝샷’을 이끄는 이형택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제작진은 "김호중이 이형택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 이번 창단식에 축하 사절단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김호중이 중학교 시절, 이형택 감독의 경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는 정신을 배웠다고 한다. 이에 대한 사연과 축하무대는 첫 회에서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내일은 위닝샷’은 연예계 최초 여자 테니스팀의 공식대회 도전기로, ‘한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이 사령탑을, 배우 이이경이 팀 매니저로 활약한다. 첫 방송은 14일 밤 10시2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에 축하공연을 펼쳤다.MBN

저스트비, 12일 신곡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 발매! 전도염 자작곡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훈훈한 감성으로 꽃샘추위를 녹인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을 발매한다.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멤버 전도염이 작사·작곡하고, 김상우가 랩메이킹에 참여한 저스트비의 자작곡이다. 현재 준비 중인 새 앨범의 선공개 싱글 역할도 한다. 이를 통해 저스트비의 음악 역량과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트비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멤버들의 손글씨로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의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잔잔한 공감대를 예고했다. 지난 9일과 10일 공개된 커버 이미지 및 트랙리스트 또한 은은한 감성으로 표현돼 완곡의 분위기와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저스트비는 색다른 시도를 활발하게 선보이며 음악 팬들과 한층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글로벌 프로젝트 ‘JUST Be with you’(저스트 비 위드 유)를 통해 알렉사(AleXa)와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MBTI’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2개월 만에 저스트비는 또 다른 감성과 장르로 글로벌 팬들과 봄의 온기를 나눈다. 저스트비의 시도가 더욱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저스트비의 신곡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저스트비 그룹 저스트비가 신곡을 12일 발매한다.블루닷엔터테인먼트

‘MZ 듀엣’ 윤딴딴X경서, 오늘(10일) 김태우X린 ‘내가 야! 하면 넌 예!’ 리메이크 곡 발매

가수 윤딴딴이 경서와 함께 김태우X린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윤딴딴이 가창한 웹예능 ‘차트맨’의 세 번째 음원 ‘내가 야! 하면 넌 예! (Feat.경서)’가 발매된다. ‘내가 야! 하면 넌 예!’는 지난 2009년 발매된 김태우의 ‘내가 야! 하면 넌 예! (With LYN)’를 원곡으로 한다. 14년 만에 MZ 보컬리스트인 윤딴딴과 경서가 리메이크했다. 2023년 버전 ‘내가 야! 하면 넌 예!’는 어쿠스틱한 느낌이 강조됐다. 매력있는 어쿠스틱 기타의 라인과 보컬과 악기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무엇보다 윤딴딴과 경서의 음색 케미스트리가 곡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 현 세대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윤딴딴과 원곡자 김태우는 ‘차트맨’의 두 번째 프로젝트 주자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지난 5일 ‘차트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두 사람의 회동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번 윤딴딴의 ‘내가 야! 하면 넌 예!’에 이어 김태우는 또 어떤 곡을 새롭게 재해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차트맨’은 두 가수가 서로의 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음악 예능이다. 앞서 한동근이 ‘오랜만이야’, 임창정이 ‘그대라는 사치’를 각각 발매하며 윈윈을 이뤘다. 색다른 시너지가 기대되는 윤딴딴의 ‘내가 야! 하면 넌 예! (Feat.경서)’ 리메이크 음원은 오늘(10일) 오후 6시 음원으로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윤딴딴X경서_커버 가수 윤딴딴이 경서와 ‘내가 야! 하면 넌 예!’ 곡을 리메이크했다.코코넛뮤직·꿈의엔진

박지영, 눈부신 ‘야구 여신’ 자태…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안방마님의 남다른 존재감

아나운서 박지영이 러블리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대본을 보거나 머리를 정리하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하이번 헤어와 핑크 니트 조끼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지영은 대형 모니터 앞에서 대본을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화이트 셔츠와 레드 미니스커트, 하이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하고 지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박지영은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서 MBC 스포츠플러스 대표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과 새로 론칭한 ‘하이 베이스볼’ MC로 활약 중이다. 유려한 진행 능력과 뛰어난 비주얼로 대체불가 ‘야구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지난 2015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팔방미인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박지영은 방송 프로그램, 행사 MC, 광고 모델 등 다방면에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박지영 박지영 아나운서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아이컨택컴퍼니

‘26일 컴백’ EPEX(이펙스), 5th EP 타이틀곡은 ‘여우가 시집가는 날’…4곡 트랙리스트 공개

그룹 EPEX(이펙스)가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로 돌아온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지난 9일 공식 SNS에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을 비롯해 ‘사랑하는 내 님아’, ‘안녕, 나의 첫사랑’, ‘꿈의 능선(SKYLINE)’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독특한 타이틀곡명 ‘여우가 시집가는 날’은 여우비에 얽힌 전설이다. 여우를 사랑한 구름이 여우가 호랑이에게 시집가자 슬피 흘린 눈물이 비가 되었고, 이내 여우의 행복을 빌어주자 날이 다시 개였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펙스가 이를 어떻게 색다르게 풀어낼지 기대된다. ‘여우가 시집가는 날’을 포함한 각 트랙은 기존 앨범에서 이펙스와 호흡을 맞췄던 KZ, 김태영, Albin Nordqvist, 비오(B.O.), MLC, lalala Studio가 작업에 참여해 이펙스의 매력과 감성을 한층 살렸다. 전작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로 첫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다뤘던 이펙스가 이번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에서는 첫 이별을 겪는 소년들의 성장통을 풀어낸다. 이를 통해 이펙스의 독창적인 세계관도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의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EPEX(이펙스) 그룹 이펙스가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C9엔터테인먼트

‘4세대 핫템’ 템페스트, 젊음의 에너지 담은 신보 예고…루X화랑 전곡 작사 참여로 ‘성장 정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다.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폭풍의 눈’을 시작으로 ‘난장(Dangerous)(데인저러스)’, ‘Freak Show(프릭 쇼)’, ‘I’ll Be There(아이 윌 비 데어)’까지 총 네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난장(Dangerous)’은 고요한 신을 휩쓸 폭풍이 되어 일순간에 무대를 뒤집는 위험한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를 담은 곡으로, 이번 ‘폭풍전야’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특히 전작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의 작사에 참여했던 루와 화랑은 ‘난장(Dangerous)’을 비롯해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성장의 정점을 찍었다.이 밖에도 폭풍 속에서도 여유로운 가사가 인상적인 ‘폭풍의 눈’, 피곤한 현대인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Freak Show’, 봄처럼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I’ll Be There’ 등 시련에 휩쓸리지 않는 다양한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서사 맛집’의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한편 ‘폭풍전야’는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소용돌이치는 청춘의 에너지와 템페스트의 자신감과 열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백솔미 기자 bsm@ekn.kr그룹 템페스트가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위에화엔터테인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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