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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MBC ‘구해줘! 홈즈’ 200회 특집 게스트로 초대를 받았다.MBC |
영탁은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00회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영탁은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된 입담과 센스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또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MC붐과도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자신의 노래를 직접 개사한 스페셜 세리머니 무대까지 선보여 재미를 한껏 높였다.
영탁을 포함해 다나카(김경욱), 그룹 포레스텔라의 배두훈과 고우림도 게스트 초대를 받았다.
방송은 23일 밤 10시4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