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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음악 방송 첫 주 성공적 마무리…자유분방 에너지로 압도적 퍼포먼스 ‘눈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타이틀곡 ‘난장(Dangerous)’ 무대와 수록곡 ‘Freak Show (프릭 쇼)’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 포문을 열었다. 이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하며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는 청량하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 패기와 열정을 가득 담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특히 곡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 하이틴 감성의 의상이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특유의 파워풀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만의 개성을 담아낸 포인트 안무 ‘드루와 춤’으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퍼포먼스 맛집’다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템페스트가 지난 17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는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휘몰아치는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폭풍’으로 비유했다. 타이틀곡 ‘난장(Dangerous)’은 펑크 댄스 장르의 곡으로, ‘난장(亂場)’이라는 우리 고유의 정서에 패기와 에너지를 발산, 고요한 씬을 휩쓸 폭풍이 되어 일순간에 무대를 뒤집는 위험한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템페스트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녹여낸 앨범으로 한 단계 성장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가요계의 폭풍으로 존재감을 공고히한 템페스트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이 집중된다. 한편,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템페스트 그룹 템페스트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Mnet ‘엠카운트다운’·KBS2 ‘뮤직뱅크’·MBC ‘쇼! 음악중심’·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컴백 D-2’ EPEX(이펙스), 5th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 프리뷰 공개! 청량 보이스

그룹 EPEX(이펙스)가 다섯 번째 EP의 전곡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23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의 앨범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을 비롯해 ‘사랑하는 내 님아’, ‘안녕, 나의 첫사랑’, ‘꿈의 능선(SKYLINE)’ 등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이 펼쳐져 팬들을 매료시켰다. 먼저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은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시원한 브라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이펙스는 청량한 보이스로 "Hold me closer now. Don’t you let me down. Oh I want you now (Eo-eo-ah-ah). 그 자식과 나를 저울질은 마. 감히 비교할 수 없잖아. 쨍 해가 눈이 부셔. 내 맘은 아파 미쳐. 눈물 참아 애써 꿀꺽 삼키고. 쨍 우린 깨져. 내 위로 구름 모여 (We-ooh) 비를 뿌리지. 여우가 시집가는 날"이라며 소년의 첫 이별을 노래했다. 에너지 넘치는 챈팅도 완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 외에도 신나는 비트와 반대로 아기자기하면서 캐치한 피아노 라인이 인상적인 ‘사랑하는 내 님아’, 90년대 팝 사운드를 복원한 듯한 느낌의 ‘안녕, 나의 첫사랑’, 힙합과 모던록이 절묘하게 오버랩된 ‘꿈의 능선(SKYLIN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4곡이 이펙스의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엿보게 한다.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첫 이별을 겪는 소년들의 성장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이펙스는 복잡하고 다양한 감정과 이를 받아들이면서 온전히 성장해 가는 과정을 독창적인 화법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의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펙스 (1) 그룹 이펙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곡 음원의 일부를 공개했다.C9엔터테인먼트

‘올해도 글렀나봄’, 미노이→10CM 히트곡+미공개 노래까지 오픈! 성황리 종료

‘올해도 글렀나봄’이 아티스트들의 특색 있는 무대들로 화려한 축제를 완성했다. 솔로들을 위한 무료 버스킹 ‘올해도 글렀나봄’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의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앞에서 열렸다. ‘올해도 글렀나봄’은 지난 2016년 ‘봄이 좋냐??’ 발매 당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념으로 10CM가 진행한 버스킹에서 비롯된 공연이다. 이번 행사의 주최 및 주관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미노이, 새소년, 선우정아, BIG Naughty (서동현), 폴킴, 10CM를 초청해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상황. 이날 현장에는 1만 명의 관객들이 모여 ‘올해도 글렀나봄’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노이가 ‘올해도 글렀나봄’의 첫 번째 주자로 산뜻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DA DA! (Feat. pH-1)’, ‘DOOL’, ‘Fuxk off’, ‘busy guy’, ‘너답기기안 (너의 답장을 기다리다가 기분이 안좋아졌어)’ 등 연애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 노래들을 선보인 미노이. ‘살랑살랑’ 무대에서는 깜찍한 댄스까지 보여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브론즈의 곡 ‘Haru’를 노래한 후 섹시한 콘셉트로 주목받은 ‘못참아! (Feat. 로꼬)’ 무대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아티스트는 ‘올해도 글렀나봄’ 처음으로 록밴드 새소년이 등장했다. 어지러운 봄을 뜻하는 새소년만의 봄 캐럴 ‘난춘 (亂春)’을 시작으로 팬들의 환대 속에 무대를 진행한 새소년. ‘덩’, ‘여름깃’에 이어 ‘joke!’와 ‘Athena’까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팬들의 ‘떼창’을 유발하며 열광시켰다. 이후 대표곡인 ‘심야행’과 ‘파도’ 그리고 ‘긴 꿈’까지 강렬한 공연으로 여의도 한강 공원을 새소년만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축제에서 없어선 안되는 가수로 자리매김한 선우정아는 ‘올해도 글렀나봄’에서도 빛났다. 팬들을 위한 마음을 표현한 ‘구애 (求愛)’, 사랑할 수밖에 없는 존재를 고양이로 빗대어 표현한 ‘고양이 (Feat. 아이유)’로 공연을 이어가던 선우정아. ‘당신을 파괴하는 순간’과 ‘우리네 봄’ 그리고 ‘뒹굴뒹굴’ 등으로 상대방에 대한 무감정과 무료함을 느끼는 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사했다. 가슴 아픈 이별을 담아낸 ‘남’과 ‘도망가자’ 그리고 어른이 된 나의 이야기를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비온다’ 등의 곡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마무리하며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BIG Naughty (서동현)는 성숙한 사랑을 표현한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Joker (Feat. JAMIE)’와 ‘낭만교향곡 (Feat. CHANGMO, 박재범)’, ‘Lovey Dovey (Feat. meenoi)’ 등 BIG Naughty (서동현)만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채운 사랑 노래들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무대에서 내려가기 전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화제를 모았던 ‘Frank Ocean+Vancouver’를 선보이며 축제 열기를 더욱 띄웠다. 폴킴은 ‘감성 장인’ 다운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노래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Wanna Love You’와 ‘커피 한 잔 할래요’로 설레는 감정을 표현한 반면, ‘비’를 통해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관객들을 웃고 울렸다. 팬들을 위해 미공개 신곡까지 오픈하며 특별한 선물을 안기기도. 이어진 폴킴의 히트곡 ‘너를 만나’와 ‘모든 날, 모든 순간’ 등은 ‘올해도 글렀나봄’의 관객들을 한층 감성적으로 만들었다. 헤드라이너 10CM의 무대는 단연 압권이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폰서트’와 곧 발매를 앞둔 미공개 곡 ‘부동의 첫사랑’ 무대로 예열을 마친 10CM. 특히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딱 10CM만’,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를 BIG Naughty (서동현)와 함께 노래해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그라데이션’과 ‘방에 모기가 있어’로 풋풋한 사랑을 이야기한 후, ‘Kingstar’로 끈적한 성숙함을 드러내는 반전까지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또 다른 히트곡 ‘스토커’와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로 열기를 이어가던 10CM. ‘올해도 글렀나봄’의 시초이자 솔로들의 염원(?)을 담은 ‘봄이 좋냐??’를 노래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후 팬들을 위로하듯 ‘쓰담쓰담’을 노래하며 ‘올해도 글렀나봄’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솔로들뿐만 아니라 어느덧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공연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올해도 글렀나봄’. 이번 버스킹은 관객들에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보다 즐겁고 여운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매번 걸출한 아티스트들이 ‘올해도 글렀나봄’에 참여하는 가운데, 앞으로 또 어떤 공연들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올금봄 ‘올해도 글렀나봄’ 공연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오은영, ‘날마다 당당당’으로 ‘힐링’ 투어 ING…상반기 마무리→하반기 진행

오은영 박사가 뜨거웠던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콘서트로 ‘힐링’ 투어를 이어간다. 오은영 박사는 지난 22일 전주의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콘서트 ‘2023 오은영의 더할 나위 없이 날마다 당당당(이하 ’날마다 당당당‘)’ 상반기 일정을 마쳤다. 이후 다양한 도시에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반기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날마다 당당당’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만이 아닌, 당당하고 힘차게 살아가자는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오은영 박사의 콘서트다. 오은영 박사는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시를 시작으로 약 두 달 동안 ‘날마다 당당당’에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강연과 메시지로 감동을 선사했다. SNS상에서도 ‘날마다 당당당’에 대한 극찬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하반기 콘서트에서도 오은영 박사와 관객들의 소중한 추억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날마다 당당당’이 대중에게 특별히 다가오는 이유가 있다. 오은영 박사와의 유익한 소통과 가수들의 라이브 연주까지 들으며 토크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이기 때문. 특히 오은영 박사는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과 포옹하거나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수 두 번째달 멤버 조윤정, 이영훈, 최진경과 ‘싱어게인2’ 오열이 ‘날마다 당당당’의 아티스트로 참여해 감미로운 음악들을 선보이며 콘서트를 풍성하게 채웠다. 이 같은 부분은 유튜브와 방송 그리고 책 이외에 대중과 쉽고 색다르게 만나기 위한 오은영 박사의 순수한 취지에서 비롯됐다. 오은영 박사는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도 토크 콘서트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아이와 부모만이 아닌, 청소년과 어른을 포함한 수많은 연령층의 관계를 다뤘다는 점 또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자그만 행동과 말부터 나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언급했던 것. 따뜻한 행보를 걷고 있는 오은영 박사가 하반기 토크 콘서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토크 콘서트 ‘2023 오은영의 더할 나위 없이 날마다 당당당’의 하반기 일정을 다양한 도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오은영 오은영 박사가 하반기에도 힐링 투어를 이어간다.오은라이프사이언스

R&B 싱어송라이터 SAAY(쎄이), 5월 5일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R&B 싱어송라이터 SAAY(쎄이)가 5월 5일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SAAY는 오는 5월 5일 오후 5시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미장센 : 앙코르’ : 롤링 28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15일 개최한 SAAY의 첫 단독 콘서트 ‘mise-en-sc?ne’의 앙코르 콘서트이자, 롤링홀의 2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는 공연이다. SAAY는 두려웠지만 찬란했던 20대를 녹여 내며 공감을 이끈 두 번째 정규 앨범 ‘S:INEMA’의 수록곡을 포함, 그만의 음악적 색깔이 묻어나는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에 오는 팬들을 위해 미공개 곡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3개월 전 ‘Never Let Me Go’로 컴백한 가수 문수진(Moon Sujin)이 게스트로 참여해 또 다른 무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건드릴 계획이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90분간의 러닝타임을 빈틈없는 라이브와 DJ세트, 퍼포먼스로 가득 채우며 고퀄리티 공연을 완성한 만큼,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무대들에 이유 있는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는 5월 5일 오후 5시 롤링홀에서 개최되는 SAAY 단독 콘서트는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0505_SAAY_RGB 싱어송라이터 쎄이가 5월5일 단독 콘서트를 연다.유니버설뮤직·밀리언마켓

레이벡스, 日 아티스트 YOUYA와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론칭! A&R→비주얼 총괄

엔터테인먼트사 레이벡스가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레이벡스(ravex)는 지난 20일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의 첫 앨범으로 일본 J.E.T. Music 소속 아티스트 YOUYA(마츠시타 유야)의 신곡 ‘Band-Aid’를 발매했다. 레이벡스는 창의적인 콘텐츠와 시대에 맞는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번에는 A&R, 프로덕션, 비주얼 디자인 등 앨범 제작의 총괄을 맡는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레이벡스와 다방면의 재능을 가진 국내외 아티스트들에게 보다 많은 창작 기회를 열어주고,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일본 아티스트 YOUYA가 참여했다. YOUYA는 지난 2008년 싱글 ‘foolish foolish’로 데뷔한 이래 R&B, 팝, 댄스 장르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으며, ‘듀라라라!!’, ‘여름 눈 랑데부’, ‘흑집사 2기’ 등 애니메이션의 OST로도 사랑받았다. 한국 드라마 ‘드림하이’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 뮤지컬에서 주인공 송삼동 역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곡 ‘Band-Aid’는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 YOUYA의 감미로운 미성이 매력적인 곡으로,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냈다. YOUYA는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짙은 감성을 표현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엔터테인먼트사 레이벡스의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는 향후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해외 아티스트와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레이벡스 레이백스가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첫 앨범을 발매했다.레이벡스

시흥시 목감하우스콘서트 시작…낭만힐링 ‘출렁’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오는 4월26일부터 10월까지 ‘문화슬세권’인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면 ‘목감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슬세권이란 슬리퍼와 역세권 합성어로 편한 복장으로 15분 내 문화를 즐길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높은 문화생활권을 뜻한다. 목감하우스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한 원도심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리고 일상 속에서 힐링을 얻고 활력을 되찾게 하고자 마련됐다. 26일 열릴 목감하우스 콘서트 첫 번째 공연팀은 ‘별이 진다네’, ‘왠지 느낌이 좋아’ 등 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크밴드 ‘여행스케치’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시흥문화홍보대사 ‘고양이용사’가 출연해 가슴 따뜻한 연주로 감성 충만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이 직접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챙겨와 함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에게 또 다른 재미와 흥겨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공연은 5월31일, 6월28일, 8월30일, 9월20일, 10월25일 열릴 예정이다. 별도 관람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건물 1층 열린우리들공간에서 콘서트가 진행된다. 한편 목감하우스 콘서트 관련 세부사항은 시흥문화예술 또는 목감아트하우스27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관련 사항 문의는 목감아트하우스27로 하면 된다.kkjoo0912@ekn.kr시흥시 4월 목감하우스 콘서트 포스터 시흥시 4월 목감하우스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뉴진스, 중국 QQ뮤직 1분기 ‘톱10’ 아티스트 선정

걸그룹 뉴진스가 중국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1분기 인기 아티스트로 뽑혔다. 24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는 중국 QQ뮤직 2023년 1분기 피크 차트 ‘톱 10’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디토’(Ditto)는 ‘톱 10’ 노래로 꼽혔다. 피크 차트는 QQ뮤직의 신곡·유행지수·히트곡·급상승·글로벌 MV 차트 등을 합산 반영해 순위를 선정한다. 이번 피크 차트 ‘톱 10’ 아티스트와 노래 부문에 이름을 올린 케이팝 가수는 뉴진스가 유일하다. 어도어는 "뉴진스는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QQ뮤직 피크 차트 2개 주요 부문에 입성했다"며 "이는 케이팝 그룹 최단기간이자 별다른 현지 활동 없이 거둔 성과"라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가 중국 QQ뮤직에서 톱10 아티스트로 선정됐다.어도어

슈가의 또 다른 이름 어거스트 디, 솔로 앨범 ‘대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어거스트 디(Agust D) 이름으로 낸 첫 공식 솔로앨범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21일 발매된 ‘D-데이’(D-DAY)는 발매 당일 한터차트 기준 107만2000여 장 이상 팔렸다. 이는 역대 케이팝 솔로 가수 최고 판매량으로, 종전 1위였던 멤버 지민의 ‘페이스’(FACE) 102만 1000여 장을 넘어선 기록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타이틀곡 ‘해금’은 22일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86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에서는 393만7168회 스트리밍되며 11위에 랭크됐다. 앨범 ‘D-데이’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67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일본 오리콘에서도 각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은 11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해금’은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3위, 수록곡 ‘스누즈’(Snooze), ‘허?!’(HuH?!), ‘D-데이’,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등도 20위권 안에 들었다. 이번 앨범은 2020년 5월 믹스테이프(비정규음반) ‘D-2’ 이후 슈가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작품이다. 2016년 발표한 믹스테이프 ‘어거스트 디’(Agust D)부터 이어지는 3부작의 피날레이기도 하다. 슈가는 이번 앨범에 총 10곡을 담았으며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맡아 가수 겸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의 슈가의 첫 공식 솔로앨범 ‘디-데이’가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빅히트뮤직

‘골프여제’ 박인비, 결혼 9년 만에 첫딸 출산

‘골프여제’ 박인비가 첫딸을 출산했다. 박인비는 "건강한 딸 출산했습니다. 저도 아이도 건강합니다"라고 22일 SNS에 직접 소식을 전했다. 박인비는 21일 오전 10시43분 3.75㎏ 딸을 안았다. 이어 그는 "둘이 병원에 도착해 24시간 만에 세 명이 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겠습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하며 "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박인비의 2세 탄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골프다이제스트, 골프위크 등도 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함께 축하했다. 박인비는 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해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뒀다.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여자골프 역사상 7번째로 5대 메이저 대회 중 4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어 4대 메이저 대회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합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최고의 업적을 이뤘다. 박인비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출신인 스윙 코치 남기협 코치와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리고 국내에 머물며 휴식을 취했다. LPGA투어는 출산한 선수에게 2년 간 투어 카드를 유예해주기 때문에 박인비는 2025년 4월까지 시드를 유예할 수 있다. 복귀 시점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박인비가 21일 첫 딸을 낳았다.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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