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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용화사 봉축 법요식 참석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7일은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이다. 올해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으로 치유와 희망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관내 용화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태로 온 국민이 지쳤을 때 ‘희망과 치유의 등’을 밝힌 불교계에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법요식은 여섯 가지 공양물을 올리는 유법공양을 비롯해 지혜 실천을 강조하는 반야심경 봉독,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며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은 무명의 때를 씻어내고 불성을 밝게 하는 관불 의식 등이 진행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불자와 시민이 부처님오신날을 기뻐하며 이날 법요식에 참석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28일 사우사거리에 봉축탑을 설치하고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점등식을 개최했으며, 설치된 봉축탑은 5월29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용화사 봉축 법요식 참석 김병수 김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용화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용화사 봉축 법요식 참석 김병수 김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용화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김포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청소년 유스(Youth)피아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만드는 세상 유스(Youth)피아’라는 주제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남양주시 청소년 예능대회 본선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 사회자 진행 아래 청소년 육성 유공자 3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다 함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청소년 자유를 갈망했다. 래퍼 가오가이와 밴드 루시의 축하공연, 각종 체험-전시 부스 등도 운영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청소년은 미래를 여는 문이며, 세상을 변화시킬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며 "청소년 육성정책을 다양하게 개발해 남양주청소년의 문화감성과 잠재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2023년 남양주시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불교사암연합회는 27일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에서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법요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남양주시 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법요식은 향, 등, 꽃, 과일, 차,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올리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축사, 봉축 법어, 발원문, 사홍서원, 관불 및 헌화 등 순서로 진행됐다.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은 봉축사에서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부처님 자비정신으로 화합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온 세상 빛이고 인류 큰 스승이신 부처님이 오신 날을 74만 남양주시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세상을 밝히는 부처님 지혜가 우리 가슴속에 자리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주광덕 남양주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남양주시

의정부문화재단 2023 문화도시 에디터 공모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법정문화도시 사업으로 ‘2023 문화도시 에디터’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에디터 스쿨 과정을 거쳐 시민이 직접 문화도시사업을 취재하고 기록하며 결과자료집 제작까지 참여하는 과정이다. 문화도시 에디터는 작가나 에디터로서 역량 강화가 필요한 시민, 의정부 문화도시사업을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시민 등 어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에디터 스쿨 과정은 6월12일부터 16일까지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이후에는 에디터 스쿨 과정에서 배정된 팀과 멘토가 함께 문화도시사업 취재 및 기사 작성, 월별 편집회의, 문화도시사업 결과자료집 제작 참여 등 에디터 활동이 진행된다. 에디터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은 ‘문화도시 에디터’ 위촉장, 활동증명서 발급, 소정의 원고료 지급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이번 문화도시 에디터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의정부 문화도시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과정 및 지역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시민에게 알리는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려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22 문화도시 기자단’ 사업구조에서 에디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멘토링 과정인 ‘에디터 스쿨’ 과정을 추가 구성해 단순히 기사 작성만을 하는 활동이 아닌 작가나 에디터로서 역량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소홍삼 의정부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출판인, 작가를 꿈꾸는 시민에게 ‘문화도시 에디터’를 통해 다양한 글쓰기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 참여를 희망했다. 한편 문화도시 에디터 참여 신청은 6월2일까지 접수하며, 에디터 활동은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모집 요강 및 참여 신청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uac.or.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의정부문화재단 2023 문화도시 에디터 공모 포스터 의정부문화재단 2023 문화도시 에디터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포토뉴스] 고양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오는 28일까지 창릉천 강매석교공원에서 유채꽃축제를 진행한다. 창릉천은 매년 5월이면 유채꽃이 활짝 핀다. 올해 고양시가 강매동 주민과 함께 조성한 유채꽃밭은 2만4000평에 이른다. 오는 27일과 28일 주말에는 유채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도전 프로그램과 마켓,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선보인다. 평일에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여유롭게 유채꽃밭을 둘러볼 수 있다. 유채꽃밭 사이에는 포토존도 마련돼 노란 유채꽃 물결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강매석교공원은 강매동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영등포 및 일산 방면은 9707버스, 영등포 및 덕양 방면은 1082버스로 행주산성 입구 정류장에서 하차해 도보로 12분 정도 소요된다. 경의선 행신역과 3호선 화정역 버스정류장에선 030버스로 종점인 강고산 정류장에 하차하면 된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포스터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인 오는 29일 월요일 행주산성을 정상 개관한다고 26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은 행주산성 휴관일이다. 하지만 오는 29일이 공휴일이라 행주산성은 다음 평일인 30일 휴관할 예정이다. 행주산성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kkjoo0912@ekn.kr

이찬원, 전국 축제 단골손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가수 이찬원이 각종 축제의 단골손님으로 무대에 오르며 전국을 누비고 있다. 이찬원은 26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리는 ‘2023 하남 바비큐비어페스티벌’ 축하 무대에 올라 팬들을 비롯해 시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어 27일에는 전남 고성군 ‘제13회 곡성 세계장미축제’와 전북 남원시 ‘제93회 남원 춘향제’에 초대를 받아 특별 공연을 펼친다. 7월1일 경북 문경 영강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1회 문경 트로트가요제’에도 초대가수로 초청을 받았다.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다. 이찬원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레드로드 페스티벌’ 선포식과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 ‘MG음악회’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ONE DAY)도 진행 중인 이찬원은 서울, 춘천, 성남, 대구, 대전 공연을 성료하고 6월9·10일 부산, 24·25일 고양 공연만 남겨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이찬원이 각종 축제에 단골손님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초록뱀이앤엠

‘부커상’ 못 타도 괜찮아...韓서사의 힘 알린 소설 ‘고래’

천명관 작가의 장편소설 ‘고래’가 한국문학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힘을 전 세계에 당당히 알렸다. ‘고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시상식에서 아쉽게 수상의 영광을 안지 못했지만 최종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우리 고유의 서사가 세계 독자들의 정서에 맞닿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고래’는 2004년 국내 출간 후 19년 만인 올해 1월 영국에서 출간됐다. 영국판을 번역한 김지영 번역가가 번역한 미국판도 지난 9일 미국에 나왔다. 소설은 한국의 전근대·탈근대 시기를 배경으로 전통 가치가 급변하는 현실 앞에서 박색 노파, 금복, 금복의 딸 춘희의 삶과 죽음 그리고 욕망과 성공을 빈틈 없이 풀어낸다. 금복이 제목의 ‘고래’와 만나는 장면에서는 주변 풍경과 분위기를 판타지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사회의 모순과 인간의 탐욕을 향한 작가의 풍자와 유머는 읽는 재미와 흡입력을 더했다. 한국의 설화적 배경, 토속적 표현과 소재, 민담 같은 문체를 많이 사용했지만 글로벌 시대에서는 장벽이 아닌 힘으로 작용했다. ‘고래’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배경에 김지영 번역가의 존재도 빼놓을 수 없다. 김 번역가는 천 작가가 그려낸 특유의 한국적 정서와 냉소적인 유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구병모, 신경숙, 김영하, 정유정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20년간 영미권에 소개하며 인정 받은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clip20230525145545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 오른 국내 소설 ‘고래’의 천명관 작가와 김지영 번역가.연합뉴스

‘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X황민현, 대본 리딩부터 기대감 상승

배우 김소현과 황민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방송 전부터 설렘 가득한 분위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최근 김소현과 황민현이 대본 리딩에 참여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앞으로 펼칠 연기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 7월 방송 예정인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을 들을 수 있는 여자와 거짓말을 하지 않는 남자를 둘러싼 진실 탐지 로맨스물이다. 생활 밀착형 판타지 위에 달콤한 로맨스와 쫄깃한 미스터리를 얹었다. 김소현은 극 중에서 세상 모든 거짓말을 듣고 자라며 인간에 대한 믿음이 바닥난 목솔희로 분한다. 독특한 설정에 맞춰 캐릭터의 다이내믹한 서사를 흥미롭게 풀어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황민현은 모종의 이유로 얼굴 없는 작곡가로 살아가는 은둔형 외톨이 김도하 역을 맡았다. 그는 엉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tvN 월화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주연 김소현 황민현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대본 리딩 현장 속 김소현과 황민현.tvN

U-20 월드컵 김은중호, 온두라스와 2-2 무승부…16강 유력

김은중호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다. 이날 대표팀은 전반과 후반에 1골씩 내주며 0-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13분 김용학이 왼발 터닝슛으로 만회 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17분 박승호가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제 16강 진출 여부는 29일 오전 6시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 감비아와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1차전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를 2-1로 제압하며 이변을 일으킨 대표팀은 현재 2위(승점 4·1승 1무)를 기록 중이다. 1위 감비아(승점 6·2승), 3위 온두라스(승점 1·1무 1패), 4위 프랑스(2패)다. 2019년 대회 준우승 신화의 재현에 도전하는 김은중호는 감비아를 상대로 이기거나 비길 경우 16강 진출을 자력으로 확정한다. 이기면 조 1위, 비길 경우 조 2위로 16강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박승호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온두라스 경기에서 2-2 동점골을 넣었다.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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