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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콘서트 서울서 한 번 더!...8월25~27일

‘불타는 트롯맨’들이 다시 한 번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공연기획사 쇼플레이는 31일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가 8월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며 "톱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전국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서울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무대인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또 매 공연에 번갈아가며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식스맨(김정민, 남승민, 박현호, 이수호, 전종혁, 최윤하)도 무대에 올라 합동 메들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6월5일 오후 2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다. 톱7은 서울 공연 이후 성남, 울산 등 다시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가 4월에 이어 8월에도 서울에서 열린다.쇼플레이

용띠클럽, 6년 만에 새 예능 ‘택배는 몽골몽골’로 뭉친다

연예계 용띠클럽으로 불리는 가수 김종국·홍경민과 배우 장혁·차태현·홍경인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가제)에 출연한다. 2017년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이후 6년 만에 모였다. ‘택배는 몽골몽골’은 차태현이 ‘철부지 브로망스’와 ‘1박2일’을 통해 인연을 맺은 연출자 김민석 PD에게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용띠클럽 5명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 강훈이 택배 인프라가 부족한 몽골에서 나침반을 이용해 직접 물품을 배송하는 내용이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며 김민석 PD와 함께 JTBC ‘손 없는 날’을 공동연출한 박근형 PD가 연출을 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김종국과 홍경민, 배우 장혁 차태현 홍경인 강훈이 올 하반기 방송하는 JTBC ‘택배는 몽골몽골’에 출연한다.각 소속사

마동석의 ‘범죄도시 3’, 개봉 첫날부터 흥행 돌풍 예고

배우 마동석 주연 액션영화 ‘범죄도시 3’이 개봉 첫날인 31일부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범죄도시 3’ 예매율은 87.4%, 예매 관객 수는 64만3000여 명에 달한다. 부처님오신날 연휴인 지난 27∼29일 3일 동안 열린 유료 시사회를 통해 관람한 48만2000여 명에 예매 관객 수를 더하면 100만 명을 훌쩍 넘는다. ‘범죄도시 3’이 첫날부터 흥행 돌풍을 예고하면서 ‘범죄도시’ 시리즈 중 얼마나 성적을 낼지 관심을 모은다. ‘범죄도시’(2017)는 687만9000여 명, ‘범죄도시 2’(2022)는 1269만3000여 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범죄도시2’는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천만 영화’로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특히 극장가에서는 1·2편이 잇달아 성공해 ‘범죄도시 3’이 흥행 부진에 빠진 한국 영화계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범죄도시 3’은 금천경찰서 강력반에서 서울 광역수사대로 옮긴 괴력의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일본 야쿠자가 연루된 대형 마약 범죄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마동석 특유의 액션과 유머는 더욱 강도가 세졌다. 1편 윤계상, 2편 손석구에 이어 3편에서는 이준혁과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악당으로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 3’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tvN ‘사이아트 코리아’, 베일 벗는 파이널 무대에 심사위원 ‘경탄’!

‘사이아트 코리아’가 치열한 생존 미션을 통과한 ‘공대x예대’ 컬래버 팀들의 파이널 무대를 전격 공개한다. 31일(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하는 tvN ‘사이아트 코리아’ 최종회에서는 앞서 생존미션을 통해 연합팀을 구성한 ‘공대x예대’ 4개 팀들이 각자의 주제에 맞춰 한 달 가까이 준비한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우선 파이널 무대에 앞서, 공대x예대 컬래버 팀들은 아이디어 회의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 겸 멘토인 박칼린, 장동선, 가비는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지도하며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한다. 먼저 서울대 예대와 카이스트 공대가 결성한 예기가주아 팀을 찾은 뇌과학자 장동선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뒤, "정확히 어떤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은지 와닿지 않는다. 다양한 툴을 다 넣는다고 해서 좋은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뒤이어 안무가 가비는 부산대 공대와 이대가 결성한 ODDDD 팀을 깜짝 방문해 학생들을 놀라게 한다. 그런데 열띤 반응을 보이는 이대와 달리 부산대 공대 학생들이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이자 가비는 "솔직히 저 모르죠?"라고 돌발 질문한다. 이에 공대 학생들은 선뜻 대답을 못하고, 가비는 바로 "진짜 절 모르나보다"라고 굴욕을 인정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축구 선수 가비는 아는데…"라는 양심고백(?)한 공대팀들의 순수한 모습에 빵 터진 가비는 잠시 후, 이들이 준비한 무대를 지켜보는데 연신 흡족한 미소와 함께 박수를 보낸다. 그러면서 가비는 "주제가 어려운데 스토리라인을 탄탄하게 만들었다"라고 칭찬해, 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공연연출가 박칼린은 부산대 예대와 중앙대 공대가 결성한 휘모리 팀, 유니스트 공대와 한예종 장하은이 컬래버한 피노와 베짱이 팀을 찾아간다. 이어 이들의 무대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쓴소리와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드디어 파이널 경연 날이 찾아오고, 모든 준비를 마친 예기가주아, ODDDD, 휘모리, 피노와 베짱이 4 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 △기후 환경 위기를 주제로 한 무대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박칼린, 장동선, 가비 등 심사위원들과 100인의 현장 평가단은 네 팀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무대에 뜨거운 박수로 화답한다. 특히 박칼린은 한 팀의 무대에 대해 "이렇게까지 발전할지 몰랐다. 박수 받아 마땅하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4개 팀 중에 어떤 팀이 파이널 경연의 우승팀에 등극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할 ‘사이아트 코리아’ 최종회는 31일(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이아트코리아 (1) tvN ‘사이아트 코리아’가 파이널 무대를 공개한다.사이아트 코리아’

연극 ‘분장실’, 관객 호평 속 3개월간의 여정 마무리

연극 ‘분장실’이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T2N미디어(대표이사 김태형)와 피에이치이엔엠(PH E&M)(대표이사 박병건)이 공동 제작한 ‘분장실’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지난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3개월간 공연을 이어왔다. ‘분장실’은 현대연극의 거장 시미즈 쿠니오의 원작으로 안톤 체홉의 희곡 ‘갈매기’가 공연 중인 극장의 분장실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4명의 여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삶에 대한 회한을 다루는 연극이다. A역에 송옥숙, 황석정, 김선화, B역에 서영희, 백현주, 방주란, C역에 이일화, 임강희, 황순미, D역에 함은정, 김주연, 박정원 배우가 출연했다. 초연의 호평에 이어 23년 상반기 대학로 명품 연극으로 호평을 받으며, 인터파크 평점 9.7에 ‘연기 차력쇼’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출연 배우들의 혼열의 연기를 보여주었던 연극 분장실은 많은 여자 배우들이 공연을 보러 오며, 배우들이 보는 연극으로 유명한 연극이 되었다. 매회 기립박수 받으며 많은 배우들과 관객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주었던 연극 분장실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배우 송옥숙은 대표로 "지난 3개월간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우리 12명 배우의 노력과 열정은 물론이고, 미처 배우들의 채우지 못한 여백을 함께 채워준 우리 스태프와 제작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면서 "무엇보다 이 무대를 함께 만들어준 관객 여러분들이야말로 너무 소중했다. 관객 여러분과의 소중한 경험들이 축적되어 더 내공 있는 배우가 되도록 더 나아가겠다"라고 종연 소감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분장실_송옥숙 함은정 서영희 황순미 연극 ‘분장실’이 3개월 공연을 성료했다.T2N미디어·PH E&M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 육중완 밴드 홍보대사 선정…시민들 음악적 교류에 앞장선다

육중완 밴드가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의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31일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육중완 밴드가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발탁된 육중완 밴드는 그동안 ‘서울비둘기’, ‘바나나 먹고싶다’, ‘대배우 김광규’, ‘서울 안갈래’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해 ‘인천포크페스티벌’, ‘렛츠락페스티벌’, ‘파주포크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무대에서 팬들과 만났다.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최근 시민들의 문화적 교류를 위해 나서고 있다. 2023년 낙원 속 생활문화클래스를 통해 ‘퇴근 후, 철학하기’, ‘퇴근 후, 가사 여행’ 클래스 등을 진행하고, 동아리 인증서 발급, 우쿨렐레 축제 등 다양한 참여 대상자를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일상에 새로운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6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국내 최대 악기 종합상가 낙원상가 하부 공간에 마련된 시민생활문화 공간이다. 지난 2020년 10월 개관 이후 시민을 위한 악기 기증 사업을 전개하며 다양한 생활 문화를 전파했다. 앞으로도 참여 대상자들의 특성과 연령을 고려해 다양한 클래스를 제공 예정인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생활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공간 대여 및 중소규모의 합주 연습실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생활문화 관련 사업을 전개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서울특별시로부터 수탁을 받은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지난 2022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중소형 기획사를 비롯하여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인디 뮤지션까지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을 보호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낙원 (1) 육중완 밴드가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록스타뮤직앤라이브

그리즐리, 6월 소극장 콘서트 ‘Grizzly Concert : Summer House’ 개최! 오늘(31일) 티켓 오픈

가수 그리즐리(Grizzly)가 팬들과의 활발한 만남을 이어간다. 그리즐리는 오는 6월 25일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소극장 콘서트 ‘Grizzly Concert : Summer House (그리즐리 콘서트 : 썸머 하우스)’를 개최한다. ‘Grizzly Concert : Summer House’는 지난 3월 진행된 소극장 콘서트 ‘Grizzly Concert : Spring House(그리즐리 콘서트 : 스프링 하우스)’의 후속 공연이자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각각 다른 테마와 콘셉트로 진행될 그리즐리 소극장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이다. 앞서 그리즐리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zzlyhouse : zip code 01(즐리하우스 : 집 코드 01)’과 지난 3월 소극장 콘서트 ‘Grizzly Concert : Spring House’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상승세를 증명한 바 있다. 그리즐리의 소속사 Ego Group은 이번 공연에 대해 "그리즐리의 첫 스탠딩 콘서트로 연출된 만큼, 무더운 여름 더위를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신나는 공연이 될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즐리의 새 싱글 ‘친구 얘긴데’ 발매가 확정된 가운데, 그리즐리만의 다채로운 음악성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여름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함께 전해지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리즐리는 내달 1일 새 싱글 ‘친구 얘긴데’를 발매하고, 같은 달 25일 소극장 콘서트 ‘Grizzly Concert : Summer House’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진다. 해당 콘서트 티켓은 31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그리즐리 가수 그리즐리가 6월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EGO Group

임영웅, ‘마리히’서 팬들 설레는 인간미 넘치는 매력 발산

가수 임영웅이 그동안 방송에서 잘 드러내지 않았던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임영웅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리얼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히어로’(MY LITTLE HERO)를 통해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31일 임영웅과 KBS 각각 공식 SNS에는 ‘마이 리틀 히어로’ 2회 두 번째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해외 첫 콘서트 ‘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를 위해 현지 도착 후 숙소를 구경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임영웅은 숙소를 둘러보며 "기가 막힌다"며 연신 감탄했다. 또 신발을 신어야 되는지 벗어야 되는지 우왕좌왕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선공개 영상에서는 임영웅이 공연장인 돌비 극장을 둘러보며 "여기를 내가 오다니. 향도 다른 것 같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담아 1회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 2회는 6월3일 방송된다. 이어 10일 3회, 18일 4회, 25일 5회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임영웅이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를 통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KBS

딘딘, 토요일로 편성 바뀐 ‘세상에 이런 일이’ MC 합류

가수 딘딘이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새 MC로 합류한다. SBS는 "딘딘이 6월3일 방송부터 기존 MC인 방송인 임성훈과 박소현, 아나운서 이윤아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딘딘은 이미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호감도를 입증해 가족 시청자들이 주로 보는 ‘순간포착’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MC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2주간 개편에 돌입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25년 만에 주말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한다. 매주 화요일 밤 9시에서 6월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0분에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딘딘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새 MC로 합류한다.디앤디코퍼레이션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6월 예약폭주…왜?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인근 지역 어린이집-유치원을 포함해 초-중-고교에서 견학 관련 예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5월30일 기준으로 벌써 30여개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방문예약을 마친 상태이며,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10여건 이상 예약문의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을 대상으로 1층 실감 콘텐츠 체험 및 설명, 2층 6.25전쟁 참전국 주 전시실, 3층 영상실 및 이호왕 박사 기념관 등 다양한 체험 및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견학 일정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되며, 세부사항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누리집(ddc.go.kr/museum) ‘알림마당9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전경 동두천자유수호평화박물관 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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