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김용필 "승무원 아내와 2대2 미팅"...러브스토리 공개

‘미스터트롯2’로 유명세를 얻은 가수 김용필이 승무원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김용필은 4일 방송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승무원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아나운서 시절 창사특집으로 촬영한 맛집 사장님께서 저와 PD 2대2 미팅을 주선해주셔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일주일에 한 번씩 세 달 동안 밥 먹고 차 마시고 헤어졌다"며 "손 잡은 적도 없다. 좋으면 좋다고 돌진해야 하는데 결혼을 생각하니 신중해지더라"며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고민했던 과정을 떠올렸다. ‘미스터트롯2’를 통해 ‘낭만가객’이라는 애칭을 얻은 김용필은 경연에서 ‘당신’을 부르며 아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그는 "‘당신’은 아내에게 보내는 노래이기도 하고 어머니에게 보내는 노래이기도 하다. 중년 여성이 엄마, 아내로 사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결혼생활 하다보니 느낀 것"이라며 "가족은 멀리가지 않게끔 나를 붙들어 주는 존재"라고 전했다. 김용필은 ‘미스터트롯2’ 출연 계기로 20년 넘게 활동하던 경제 채널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그는 "만약에 코로나가 안 터졌다면 노래를 할 생각을 했을까 싶다. 가장의 압박이 있었다. 주변에 생활비 구하러 다니는 사람이 많았다. 내 정신은 어떻게 지켜내지, 앞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지, 내가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계속 했다"며 "노래를 하다보니까 마음이 치유되더라. 노래가 묘한 힘이 있더라. 부르는 사람도 위안을 얻는다"고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김용필이 가족에 대한 애특함을 전했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故 문빈 추모 공간, 남한산성 인근 사찰에 마련

지난 4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이 남한산성 인근 사찰 국청사에 미련됐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 군을 오랜 시간 기리고 싶어 하는 아로하(팬덤명)의 아쉬운 마음에 충분히 공감해 유가족과 신중히 상의한 끝에 외부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4일 공식 팬카페에 공지했다. 이어 소속사는 "아로하가 언제든지 마음 편히 방문해 마음을 달래고 위로받고 가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빈의 생전 종교가 불교는 아니었지만 유가족의 요청으로 해당 사찰 한쪽에 추모 공간인 ‘달의 공간’을 마련해 7일부터 팬들을 맞을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故 문빈을 추모하는 공간이 남한산성 인근 사찰 국청사에 조성됐다.문빈 SNS

‘범죄도시 3’ 벌써 450만 명 동원...‘1000만 돌파’ 언제?

배우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범죄도시 3’이 폭발적인 흥행세를 과시하면서 1000만 관객 돌파 시점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3’은 전날까지 450만6000여 명을 동원했다. 개봉 5일째에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전작 ‘범죄도시 2’(7일째)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기록을 써가고 있다. 현재 흐름이라면 ‘범죄도시 3’ 1000만 관객 돌파는 예상 가능한 결과인 만큼 전작의 기록을 넘어설지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범죄도시 2’는 개봉 25일 만에 1000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유일한 ‘1000만 한국 영화’로 기록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 3’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운영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 광릉숲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가 3일 국립수목원-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키즈와 협업해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물종을 탐사하는 키즈 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날 첫 회는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내 어린이 포함 가족 30팀이 참여했고 오는 17일, 다음달 1일에는 일반지역 어린이 탐험대원이 회별 30팀씩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 탐험대로 구성돼 국립수목원 일대에서 지도를 들고 다양한 생물종을 탐사하며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 형식(약 80분 소요)으로 진행된다. 탐험대가 미션을 완료하면 미션 장소에 놓인 탐험상자 속 와펜과 탐험대 자격을 획득하며 탐험대 참가자 모두에게 티셔츠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2회와 3회 탐험대 참가신청은 카카오플러스 친구 채널(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키즈)를 통해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 간 진행된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중요기관인 국립수목원 등과 협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광릉숲 가치를 널리 알리고 숲 보존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릉숲은 500년 이상 잘 보존된 숲과 생물다양성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6월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지속가능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를 위해 ‘광릉숲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kkjoo0912@ekn.kr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사진제공=경기도 북부청사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사진제공=경기도 북부청사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사진제공=경기도 북부청사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미션지도 경기도 광릉숲 생물종탐사 키즈탐험대 미션지도. 사진제공=경기도 북부청사

부천 북 페스티벌 "참신한 아이디어 찾습니다"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립도서관이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2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릴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싶은 공연-체험-이벤트 아이디어와 부천시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서다. 추첨을 통해 공모에 참여한 시민 100명에게 부천지역서점 도서쿠폰(5000원)을 증정하고,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부천지역서점 도서쿠폰(1만원)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bcl.go.kr) 부천 북 페스티벌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3일 "이번 공모를 통해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민 참여율을 높이고,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특색 있고 풍성한 책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은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고 도서관, 출판사, 서점 등이 참여하는 부천 대표 책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오는 8월 부천시 및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또는 수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제23회 부천 북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양주시 ‘2023 장흥의 예술가’ 초대전 개최…16인참여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7월1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에서 ‘2023 장흥의 예술가’ 초대전을 무료 관람으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장흥면 예술인 간 원활한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미술협회 장흥작가회가 주최하고 양주시립미술관-장흥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전시 참여 작가는 장흥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권순창 △김수용 △김수진 △민성호 △박용수 △백성연 △서순오 △송하영 △신상철 △신창선 △윤진섭 △이공 △이승연 △이연애 △정해광 △조바니피오레토 등 16명이다. 전시에선 이들 작가가 창작과 예술 활동을 통해 만들어낸 회화-조각 등 다양한 장르 작품과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작가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다. 양주시는 입주 작가 창작공간이자 주민이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닌 가치와 잠재력이 지역사회에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특별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3일 "지역사회와 예술인 교류를 늘려 관내 사회적 기여를 높이고 문화 콘텐츠 향유 수준을 높이는 주제 기획전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초대전 '2023 장흥의 예술가' 포스터 양주시 초대전 ‘2023 장흥의 예술가’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6월 테마도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선정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도서관은 시민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책읽기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다.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을 주제로 △독립운동 스타실록(최설희 글, 신나라 그림, 아동도서 분야) △길 위에 만난 독립운동가(김학천 글, 황은관 그림, 성인도서 분야) 등을 테마 도서를 선정했다. 독립운동 스타실록은 한국 근대사를 일제강점기가 아닌 ‘독립운동기’로 보며 여성 독립운동가를 소개하고 최근 근대사 이슈인 ‘우토로 마을’을 다뤄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배움과 재미를 선사한다. 길 위에 만난 독립운동가는 이육사, 김마리아, 안창호 등 청춘 독립운동가 꿈과 희망 이야기를 저자가 직접 생가와 유적지 등을 방문해 책에 담아냈다. 조명희 양주시립도서관장은 3일 "이번 추천 도서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삶이 역사 곳곳에 어떻게 서려 있는지를 배우고, 호국보훈의 달을 뜻 깊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독립운동 스타실록 독립운동 스타실록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길 위에서 만난 독립운동가 길 위에서 만난 독립운동가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연천군 ‘통일바라기 축제’ 나룻배 포토존 설치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 장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열릴 제8회 통일바라기 축제에 맞춰 호로고루 청보리밭에 나룻배 포토존을 설치했다. 나룻배 포토존은 일자리사업 참여자인 김현진-황경운씨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가로 4.7m, 세로 1.9m 크기로 주변에 버려진 목재가 배의 난간이 됐다. 이들은 집에서 쓰던 커튼을 돛으로 활용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해 100만원 예산으로 나룻배를 제작,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유인순 장남면장은 3일 "일자리사업 참여자 재능기부 덕에 고랑포구 나룻배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통일바라기 축제에 더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소재를 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택종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통일바라기 축제는 작년보다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라며 "9월 열릴 통일바라기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 나룻배 포토존 설치 연천군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 나룻배 포토존 설치. 사진제공=연천군

이걸 ‘폰카’로 찍었다고?...안 보면 후회할 스마트폰 영화 3선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한 단편 영화 ‘환상적인 밤의 랩소디’가 2억5000만 뷰를 돌파하면서 이미 공개된 다른 작품들까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이 2011년에 내놓은 ‘파란만장’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장면을 아이폰 4에 DSLR렌즈를 장착해 촬영했다. ‘파란만장’은 그 해 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대상인 황금곰상을 받으며 스마트폰 영화의 작품성과 경쟁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영화 및 광고를 제작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인도 영화 ‘동물원’, 자동차 회사 ‘벤틀리’의 광고 등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이 ‘파란만장’ 이후 11년 만인 지난해 애플과 다시 손 잡고 시네마틱 모드로 찍은 ‘일장춘몽’이 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이처럼 스마트폰 영화에 대한 관심과 시장이 커지면서 ‘글래디에이터’, ‘블랙 호크 다운’, ‘아메리칸 갱스터’ 등 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과 ‘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도 이 무대로 뛰어들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나홍진 감독은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23 울트라 시리즈로 각각 ‘비홀드’(Behold)와 ‘페이스’(FAITH)를 제작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산맥인 삼성과 애플이 카메라 고성능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하면서 스마트폰 영화의 완성도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삼성은 갤럭시 S22 울트라 시리즈를 통해 어둠 속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나이토그래피 기술을, 애플은 아이폰 13 프로를 출시하며 ‘할리우드는 내 손에’라는 슬로건을 내고 영화 촬영용 카메라 시네마틱 모드를 선보였다. ① ‘비홀드’(Behold) : ‘델마와 루이스’·‘마션’ 등을 제작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삼성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쫓기는 남성의 이야기. 러닝타임 3분 50초. ② ‘우회’(Detour) : ‘이터널 선샤인’으로 유명한 미셸 공드리 감독이 아이폰7로 촬영. 가족 여행 중 딸이 잃어버린 자전거의 여정. 러닝타임 11분 08초. ③ ‘일장춘몽’ : 박찬욱 감독이 아이폰 13프로로 촬영. 은인을 묻어줄 관을 만들기 위해 무덤을 파헤치는 장의사와 무덤 주인인 검객이 소란을 벌이는 무협 로맨스. 러닝타임 21분 32초. 권금주 기자 kjuit@ekn.krclip20230601153026 2011년 박찬욱 감독이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촬영한 영화, ‘파란만장’ 스틸컷.애플

AAA와 크리스탈 아이즈, Acid Eyes ‘Cherry Gene’ 리드 싱글 공개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디멘션(DIMENSION)’이 특별한 ‘융합’을 선보인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1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트리플에스의 첫 ‘그래비티(Gravity)’ 디멘션이었던 Acid Angel form Asia와 +(KR)ystal Eyes의 ‘매시 업(Mash Up) 프로젝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Acid Angel form Asia와 +(KR)ystal Eye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앞서 각각 발표했던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Generation’과 ‘Cherry Talk’을 ‘매시 업’ 한 ‘Cherry Gene’을 선보일 예정. 그룹 이름 역시 Acid Eyes로 명명, 두 ‘디멘션’의 특별한 만남을 드러냈다. Acid Eyes의 ‘Cherry Gene’은 오는 6월 6일 첫 리드 싱글을 정식 발표하며 같은 날 유튜브 채널에 비주얼라이저 콘텐츠도 공개한다. 또한 오는 7월엔 프로젝트의 싱글을 모은 피지컬 앨범 역시 발매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팬들이 직접 선택했던 트리플에스 첫 ‘디멘션’들의 만남이자, 이들의 음악이 합쳐져 새로운 감각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모드하우스의 콘텐츠를 총괄하는 김종수 이사는 "트리플에스가 추구하는 방향이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인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증명하는 특별한 경험을 안겨드릴 계획"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Acid Eyes의 ‘Cherry Gene’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애시드아이즈 그룹 트리플에스의 디멘션 애시드아이즈가 새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모드하우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