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포토뉴스] 의왕시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제20회 의왕 단오축제를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단오축제는 의왕문화원이 주관했다. 단오축제 참가자는 풍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제례, 의왕 두레농악(길놀이), 의왕농협 풍물단,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및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흥겹게 즐겼다. 또한 씨름, 그네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대회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시민은 일상 속 심신 힐링을 만끽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 단오축제를 통해 시민 모두 건강과 행운의 기운을 가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전통문화를 즐기며 시민이 화합할 수 있는 더욱 특색 있는 단오축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주재 김성제 의왕시장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주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1 의왕시 10일 제20회 의왕 단오축제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포토뉴스] 남양주 별내신도시 한마당축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별내동 은하수물길공원에서 별내신도시 11주년 기념 어울림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주민 화합을 통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도 이번 축제에 참석했다. 축제에서 합창단, 밴드, 치어리더, 태권도 시범 등 별내동 주민으로 구성된 공연단 공연과 주민노래자랑이 열려 흥겨움과 즐거움이 넘쳤다. 특히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체적으로 진행한 별내동 생활환경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별내동 CI 브랜딩 △생태하천 만들기 △자전거 생활문화 활동 △불암산 둘레길 조성 △마을축제 만들기 △마을미디어 구축 등 6가지 마을 의제를 선정했으며, 축제 당일 토크 콘서트에서 주민 발표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늘 진정한 주민자치 모범사례를 보여준 별내동 주민과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11주년 어울림한마당축제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해 보훈-안보단체와 국가유공자 가족을 초청해 10일 시청 다산홀에서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호국보훈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존경을 전하기 위해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순국선열에게 감사함을 담아 남양주시립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를 준비했다"며 "국가유공자 헌신과 희생이 명예로울 수 있도록 마련한 오늘 음악회가 힐링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공식행사가 열릴 경우 보훈-안보단체를 주요 내빈에 포함하는 등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과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0일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 10일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10일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 개최 남양주시 10일 호국보훈의달 기념음악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포천시 자작리 역사체험교육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와 포천역사문화관은 ’포천 블록체인 문화유산‘이란 주제로 역사문화체험교육 프로그램을 2일과 3일 이틀 동안 자작리 유적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주관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 일환으로 경기도지정문화재 포천 자작리 유적지에서 고고학 발굴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 자작리 유적은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라 체험형 역사교육이 가능했고 포천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발굴이 진행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진짜 고고학자가 된 기분이다"고 말했다. 포천시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재를 연계한 박물관 교육 사업을 지속 진행해 ‘명품 인문도시 포천’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포천시 자작리 유적지 역사문화체험교육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올해의책 ‘북콘서트’ 29일개최…시승격 20년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포천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의 저자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오는 29일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국 독후감 대회를 홍보하고, 시민 독후감 대회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날 북 콘서트는 크로스오브 테너 임철호 초청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정지아 작가와 북 토크 소통 시간을 갖고 엔딩 공연으로 북 콘서트를 마무리한다. 도서관정책과 관계자는 "품격 있는 인문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한 이번 북 콘서트 행사를 통해 포천시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하며 독후감 공모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책 연계사업 일환인 ‘전국 독후감 공모전’ 응모 분야는 7개 부문(성인부, 중고등부, 초등부, 군인부, 노인부, 다문화부 등)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정해진 양식에 따라 독후감을 작성한 후 오는 7월10일까지 누리집-방문-우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9월 중 발표 예정이며, 부문별 최우수-우수-장려상 등 74명을 선정해 10월 중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 지역상품권)을 수여한다. 2023년 포천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는 △일반도서-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창비) △청소년도서- 훌훌(문경민, 문학동네) △아동도서- 시간고양이(박미연, 이지북) 친구의전설(이지은, 웅진주니어) △포천작가도서- 나는나로살기로했다(김수현, 클레이하우스), 엄마의책장(윤혜린, 사과나무) 등 6권이다. 또한 연계행사인 올해의 책 저자 강연은 일동도서관에서 오는 24일 ’시간고양이‘의 박미연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영북도서관에서 27일 윤혜린 작가(엄마의책장) 강연, 중앙도서관에서 북콘서트와 병행해 29일 정지아 작가(아버지의해방일지) 강연, 포천종합체육관(북페스티벌)에서 7월1일 문경민 작가(훌훌) 강연까지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포천시 정지아 작가 초청 북 콘서트 포스터 포천시 정지아 작가 초청 북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

[포토뉴스] 파주시 탄소중립 환경의날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와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8회 세계 환경의날을 맞이해 5일 운정건강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환경의날은 1972년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매년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클래식, 어쿠스틱, 재즈밴드 공연으로 구성된 환경음악회와 환경영화제가 진행되고, 운정호수공원 쓰담 달리기, 체험부스 환경한마당도 열렸다. 환경한마당은 환경 보드게임 체험전, 환경지킴 열쇠고리 만들기, 태양광발전 체험, 토박이 씨앗 지킴이 등 24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물론 미래세대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주재 김경일 파주시장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주재.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파주시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파주시 5일 세계 환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평화열차-DMZ평화관광 파주관광 활력 ‘쌍끌이’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6월3일 수원역에서 출발해 도라산역에 도착하는 ‘DMZ평화열차’를 통해 70여명 관광객이 파주를 다녀갔다. 경의중앙선(도라산역) 운영으로 철도교통 편의성이 증대됨에 따라 관광객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파주관광 활성화를 촉매하고 있다. 파주시는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주체인 경기도와 평화열차 운영 확대를 목표로 협의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파주 DMZ(디엠지) 평화관광 단체노선도 오는 7월부터 최대 50회로 늘어나 파주관광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을 경유하는 디엠지 평화관광 코스는 비상사태나 기상상황 등으로 불시에 출입이 통제되는 안보지역 특수성에도 파주 대표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해당 노선은 4월18일부터 1일 10회 운영에서 30회로 확대됐으며, 이는 파주시가 군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결과물이다. 올해 상반기 관광객은 내국인 4만여명, 외국인은 두 배인 8만여명으로 추산된다. 파주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디엠지 평화관광 운영이 정상화됨에 따라 더 큰 파주, 지역경제 활력 충전을 기대하고 있다. 평화관광 세부내용은 평화관광 매표소로 문의하고, 평화열차 관련 사항은 누리집(ggdmztrain.kr/2023/html)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파주 도라산역 파주 도라산역. 사진제공=파주시

시흥시 한국가곡 100년 17일선봬…무료관람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한국가곡 100년 ‘가곡의 밤’이 오는 17일 오후 7시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10년 창단했다. 전문 음악가들이 심포니, 오페라, 뮤지컬 및 타 장르와 콜라보레이션(협업)을 통한 예술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국가곡 100년을 맞이해 열릴 이번 공연은 시대별 가곡으로 구성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시대의 ‘봉선화’와 ‘동무생각’, 1950년대 광복 후 ‘뱃노래’와 ‘진달래꽃’, 그리고 현재의 ‘첫사랑’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인다. 김수경 문화예술과 팀장은 11일 "이번 한국가곡 100년 공연을 통해 시민이 문화 감수성을 채우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일상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당일 현장 입장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세부사항은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보도자료2 2023 가곡의 밤-포스터 시흥시 한국가곡 100년 ‘가곡의 밤’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포토뉴스]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안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성대학교-안양문화고등학교와 함께 수암천 양지1교 인근에 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행복한 안양시민 모습을 표현한 벽화를 조성했다. 안양3동은 낙후된 벽면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고, 안양문화고는 프라이머와 바탕칠 작업, 영상기록 등 역할을 수행했다. 연성대 웹툰만화콘텐츠과는 도안 및 스케치작업, 실내건축과에선 스케치 및 채색작업, 영상콘텐츠과는 벽화 조성과정 영상기록 작업을 각각 수행하며 1개월 가량 협업했다. 벽화작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야외 벽화 조성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름답게 꾸며진 벽면을 보며 감탄하는 주민들을 볼 때마다 뿌듯하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안양시 안양3동 수암천 벽화 조성현장. 사진제공=안양시

[포토뉴스]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관광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파주 알리기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회에 걸쳐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을 진행했다.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은 한국혼혈입양지원 비영리단체인 ME&KOREA(미앤코리아)와 함께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5월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1차 초청 관광에서 해외입양인 38명이 엄마품동산과 도라전망대, 연풍리마을, 연풍초등학교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6월9일 2차 초청 관광은 해외입양인 70명이 엄마품동산, 캠프그리브스,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디엠지(DMZ) 평화관광지를 방문했다. 특히 2차 여행은 해외입양인 모국 방문 10주년 기념여행으로 진행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념축사를 통해 "평화와 자유 가치와 의미를 만끽할 수 있는 파주에서 시간들이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파주와 인연으로 다시 만나길 기약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엄마품동산을 2018년 조성해 해외입양인에게 포근한 마음의 고향을 선사하고 있다.kkjoo0912@ekn.kr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파주시 해외입양인 초청 관광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