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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준우승자 세븐어스, 31일 데뷔

JTBC 오디션프로그램 ‘피크타임’ 준우승자 세븐어스(희재·이레)가 31일 데뷔한다. 세븐어스는 12일 공식 SNS에 첫 싱글앨범 ‘썸어스’(SUMMUS) 발매 소식과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앨범명 ‘썸어스’는 여름을 뜻하는 ‘서머’(SUMMER)와 세븐어스 팀명에 들어간 ‘어스’(US)의 합성어다. 한(여름)’을 뜻하는 라틴어이기도 하다. 팬들과 함께한다는 정체성과 여름에 어울리는 감성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세븐어스의 희재와 이레는 2017년 마스크(MASC)로 데뷔해 활동을 하다 ‘피크타임’에서 팀 7시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새롭게 팀을 결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JTBC ‘피크타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희재와 이레가 세븐어스라는 이름으로 31일 데뷔한다.피씨에스엔터테인먼트

‘코빅’ 개그우먼 이지수 사망...향년 30세

개그우먼 이지수(30)가 세상을 떠났다.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지수는 전날 사망했다. 사인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은 물론 팬들도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 그의 SNS에 "덕분에 많이 웃었다" "늘 웃음을 주셔서 감사했다" 등 글을 남기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지수는 윤형빈 소극장 출신으로 2021년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해 ‘코빅엔터’, ‘취향저격수’ 등 코너에서 활약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신화요양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 시립승화원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우먼 이지수가 사망했다.이지수 SNS

‘오늘도 주인공’ 장동민 팀, 견제 대상 1위 급부상→가족들 깜짝 이벤트에 모두가 ‘울컥’

‘오늘도 주인공’ 출연진들이 가족들의 깜짝 이벤트에 눈물을 쏟으며 안방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오늘도 주인공’ 5회에서는 최종 무대를 앞두고 팀별 연습에 돌입한 6070이야기예술인(이야기할머니)들이 중간점검 평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앞서 장동민, 정영주, 육중완, 홍윤화 팀장은 중간점검 평가를 앞두고 각 팀원들에게 팀별 이야기 구연에 맞는 미션을 내려준 바 있다. 우선 국악팀의 장동민 팀장은 "캐릭터에 맞는 소품들을 준비해보라"고 주문했으며 이에 팀원들은 남대문 시장을 찾아 발품을 팔았다. 하지만 빈손으로 나타난 몇몇 팀원을 본 장동민 팀장은 "진짜 필요한 소품은 안사고 본인들이 필요한 것만 사셨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진 연기 연습에서도 몇몇 사람들의 실수가 터져나오자, 장동민 팀장은 "지금 굉장히 위기다. 본 공연 날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이 상태면 힘들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하시지 않으면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게 될 거다. 지금부터라도 피땀을 흘리셔야 한다"라고 신신당부했다. 국악팀에 이은 밴드팀과 뮤지컬팀의 상황도 좋지 않았다. 자신의 히트곡 ‘봉숙이’를 부르며 유쾌하게 팀원을 맞은 밴드팀의 육중완 팀장은 "실전이라 생각하시고 연습하자"라고 운을 띄운 것도 잠시, 실수 연발인 팀원들의 모습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육중완 팀장은 "내가 생각했던 그림과 다르게 갔다. 이거 빨리 연습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팀원들을 향해 "무의식 속에서도 연기가 나오게 연습해 달라"고 강력 요청했다. 뮤지컬팀의 정영주 팀장은 음치, 몸치, 박치까지 쓰리 콤보를 보여주는 팀원들의 모습에 "말 그대로 유혈사태다. 총체적 난국"이라고 한 뒤, "노래와 춤을 같이 하려면 연습 밖에 방법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넌버벌팀은 팀원들을 위해 상황버섯차까지 직접 준비한 홍윤화 팀장의 애정 어린 정성에 힘입어 초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더불어 대학로에서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하기로 한 코미디그룹 옹알스의 공연을 보고 오라는 미션을 착실히 수행한 팀원들이 한층 물오른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홍윤화 팀장을 만족시켰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팀원들의 실수에 홍윤화 팀장은 "대사가 흔들리면 안 된다. 조금 더 신경 써서 해 달라"고 조언했다. 이처럼 마음과 달리 따라주지 않는 몸에 실수를 연발한 6070이야기예술인(이야기할머니)들은 제작진의 소집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깜짝 섭외된 외국인 심사위원을 상대로 중간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대다수 팀이 실수를 연발,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너무 지루하다" 등 ‘팩폭’급 혹평이 쏟아졌다. 반면 국악팀은 장동민 팀장이 재미난 소재로 각색한 이야기를 제대로 구연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순식간에 모든 팀의 견제 1순위로 급부상했다. 더불어 방송 말미, 모든 팀이 모여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각 테이블에 놓인 음식을 자신들의 자녀들이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야기예술인들은 감동에 젖었다. 나아가 가족들의 깜짝 영상 편지까지 공개돼 장내는 눈물바다가 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가족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을 때 함께 울었네요. 어머니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공감 가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중간 점검에서 실수하실 때마다 같이 조마조마했고 걱정됐습니다. 최종 무대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요", "이야기예술인들, 끝까지 힘내세요! 나이를 초월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피드백을 보냈다. 6070이야기예술인(이야기할머니)들의 매콤달콤한 이야기 서바이벌인 tvN STORY ‘오늘도 주인공’의 최종회는 18일(화) 저녁 7시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오늘도주인공 tvN STORY ‘오늘도 주인공’ 출연자들이 가족들의 깜짝 이벤트에 눈물을 쏟았다.tvN STORY ‘오늘도 주인공’

‘쇼킹나이트’, 90-00년대 히트곡의 향연! Y2K 음악 향수-신선함 예고

‘쇼킹나이트’가 Y2K(year 2000,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걸친 시기를 의미) 음악의 향수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방송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하는 MBN 새 예능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이하 ’쇼킹나이트‘)는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요계 황금기를 소환할 댄스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당시 히트곡들은 청춘을 즐겼던 M세대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며, Z세대들에게는 생소한 음악들로서 참신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사이는 다채로운 댄스곡과 힙합 그리고 테크노 등 이색적인 음악들이 시작됐던 시점. 케이팝의 시초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닌 그때 그 시절 히트곡들이 최근 Y2K 열풍으로 인해 재조명받고 있다. ’쇼킹나이트‘는 당시 히트곡들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재해석한 무대들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전한다. ’쇼킹나이트‘는 끼 많은 일반인과 아이돌 출신 지원자를 포함해 왕성히 활동 중인 가수까지 지원했다는 후문. 전 세대를 아우른 지원자들이 한데 모여 Y2K 감성의 무대를 진행하는 것 또한 ’쇼킹나이트‘의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여기에 붐이 MC를 맡아 1990년대의 느낌을 제대로 불러일으킨다. 또한 탁재훈과 이상민, 작곡가 윤일상, 그룹 코요태, 채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지원자들과 함께 당시의 특별했던 흥을 끌어올린다. 최근 방송은 물론, 유명 아이돌들까지 Y2K 감성을 살린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쇼킹나이트‘는 MZ세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Y2K 감성을 더욱 유행시킬 예정이다. 한편, ’쇼킹나이트‘는 MBN에서 오는 21일 밤 10시 처음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쇼킹나이트 MBN에서 ‘쇼킹나이트’를 21일 선보인다.MBN ’쇼킹나이트‘

[포토뉴스]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예총이 주최하는 이팝콘서트가 올해 6월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무료입장으로 개최되고 있어 시민 호응이 뜨겁다. 8일 열린 ‘이팝콘서트 아름다운 동행’은 의왕연예예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미교-홍삼트리오-신나-걸그룹 파인 등 초청가수와 북한예술단 공연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영희 문화관광과장은 "멋진 공연을 준비해준 의왕예총과 연예예술인협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이 가득할 예정이니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8월12일 열릴 이팝콘서트는 국악협회 주관으로 대취타-수제천-정가 시나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에도 무용 공연, 현악 앙상블과 대중음악 만남, 단편영화 상영, 토크콘서트, 전통춤과 전통국악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kkjoo0912@ekn.kr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의왕예총 이팝콘서트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고양문화재단 알로록 달로록展 7일개막…오감 자극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을 7월7일부터 9월17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일상에서 접하는 ‘색’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 현대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이 5년 만에 기획-제작해 선보이는 어린이 특별전이기도 하다. 전시작은 11팀 현대미술 작가가 각자 방식으로 시각예술에서 ‘색’을 어떻게 접근해 상징화했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작가들은 각자 시선으로 회화로, 조각으로, 영상으로, 소리로 색을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특별전으로 창의성과 색에 대한 감각을 발달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우리는 태어나면 무채색 덩어리로 처음 세상을 마주한다. 아이들이 성인이 인지하는 수준으로 색을 구분하려면 5~6세가 지나야 한다. 알로록 달로록 전시는 이제 막 색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사운드 아트 등 다양한 작품으로 색에 접근하고 오감을 통해 감각하게 된다. 으로 모네의 정원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아리송, 꿈속에서 본 도시 이미지를 재해석한 정성진, 나무 에이징에 따른 색과 일상 변화를 가구 오브제와 사운드 설치로 풀어낸 안민옥-김강산, 점토를 주소재로 살고자 하는 욕망이 담긴 ‘살아있는 덩어리’를 색으로 표현한 정지숙, 자연의 숨을 파란색 바다 형상으로 재현한 우정아, 폐기물에 색을 입혀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FORI, 호수에 비친 자연의 색, 수색(水色)을 크레파스로 만든 정가윤, 연작을 통해 초록빛으로 예술 기능과 역할에 질문을 던진 이정윤, 색약을 가진 눈으로 바라본 사과 모습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해 색에 대한 의미를 다시 찾는 이민걸, 상상으로 작가세계를 알록달록 뾰쪽뾰쪽한 도시로 구축한 김은미가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특히 고양시 발달장애인 최명은 작가도 함께해 더욱 뜻 깊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을 그려온 최명은 작가는 3번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직감적이고 과감한 색을 선택해 일상의 행복이 담긴 그림을 선보였다. 전시 관람료는 어린이 8000원, 성인 4000원이며 학생 할인, 고양시민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3차례(10시~12시, 13시~15시, 15시30분~17시30분) 관람이 가능하며,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전시 알로록 달로록 세부사항은 고양시립아람미술관 또는 고양문화재단 콜센터 및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전시 ‘알로록 달로록’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전시 ‘알로록 달로록’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FORI, I'm OK, 혼합재료 폐소재, 가변크기, 2023. FORI, I‘m OK, 혼합재료 폐소재, 가변크기, 2023.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알로록 달로록’ 전시장 내부 전경 ‘알로록 달로록’ 전시장 내부 전경.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박항서·안정환·김남일·추성훈·김동준의 동굴탐험, tvN ‘올드보이 스카우트’

축구감독 박항서,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김남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김동준이 미지의 동굴을 탐험한다. 이들은 8월17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올드보이 스카우트’에 출연한다. ‘올드보이 스카우트’는 300만 년 전 생긴 베트남의 선도옹 동굴을 탐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의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찐’ 탐험기로 다양한 돌발 상황과 예측불가 에피소드와 동굴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모습까지 모두 담아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박항서 감독, 안정환, 김동준, 김남일, 추성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성남FC

고양시 청년예술가단체 기획전 지원…아트마켓 운영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12일부터 20일까지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 1관에서 ‘아트유니온 덩굴’의 첫 기획전 ‘하나의 색깔로만 채워진 그림은 어디에도 없다’를 개최한다. 아트유니온 덩굴은 ‘2023년 고양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 예술가 단체다. 고양시는 청년 예술가가 활동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연계망을 구축해 예술가들이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시 제목은 헤르만 헤세의 소설 에 나오는 한 구절에서 따왔다. 이번 전시에선 다양한 색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청년 예술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누리 3전시실에서 청년 작가 예술품을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아트마켓도 운영된다. 전시는 고양시 청년작가와 큐레이터가 직접 기획했다. 전시는 다양한 존재로서 정체성을 묻는 텍스트 미술, 회화, 설치미술, 영상,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자신의 색만을 고집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청년작가들이 교류와 연대를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현주 일자리정책과 팀장은 "청년 예술인 활동을 지원해 고양시 문화예술 저변도 넓히고 예술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의 색깔로만 채워진 그림은 어디에도 없다 기획전에 대한 세부내용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시 청년예술가단체 기획전 포스터 고양특례시 청년예술가단체 기획전 ‘하나의 색깔로만 채워진 그림은 어디에도 없다’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9월 힙합곡으로 데뷔 확정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9월 데뷔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베이비몬스터는 강렬한 힙합 장르의 노래를 데뷔곡으로 확정하고 안무 및 뮤직비디오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앨범에 해외 유명 프로듀서가 다수 참여했다"며 "구체적인 앨범 정보 및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는 YG에서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멤버는 다국적의 아현, 하람, 로라, 파리타, 치키타, 루카, 아사로 총 7명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YG의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9월 데뷔한다.YG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14일 신곡 ‘아이 두’ 발매하고 본격 미국 진출

그룹 (여자)아이들이 미국 무대에 진출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여자)아이들이 14일 첫 미국 싱글 ‘아이 두’(I D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여자)아이들의 미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긍정적이다. 이들은 지난해 미니 5집 ‘아이 러브’(I Love)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미니 6집 ‘퀸카’로도 차트에 진입했다. (여자)아이들이 미국에서 선보일 ‘아이 두’는 1980년대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신스팝 요소가 더해진 곡으로 잃어버린 과거의 사랑에 대한 씁쓸함을 담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첫 영어 음반인 ‘히트’(HEAT)도 발매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여자)아이들이 14일 미국 싱글 ‘아이 두’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선다.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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