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포토뉴스] ‘2023~2024 PBA 팀 리그 고양서 개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프로당구협회(PBA) 팀 리그 2023~2024’가 3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그는 3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5개 라운드와 포스트시즌까지 약 7개월간 이어진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영수 PBA 총재, 후원사 및 협력사 대표, 프로당구협회 관계자 및 선수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팀 리그는 ‘하이원리조트’와 ‘워너스 에스와이 바자르’ 두 팀이 신규로 합류해 총 9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경기일수도 7일(28경기)에서 9일(36경기)로 늘어나 당구 팬은 더 많은 스타 선수들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리그 순위 규정도 기존 승차제에서 승점제로 바뀌어 더 흥미 있는 경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프로당구협회와 서로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고양시와 프로당구협회 양측이 지닌 잠재력이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축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축사.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현장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현장 2023~2024 PBA 팀 리그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문화재단-소노캄고양 문예-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과 경기북부에서 유일하게 특급호텔을 운영 중인 ㈜소노인터내셔널 소노캄 고양이 2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김종명 소노캄 고양 총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고양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융합 프로모션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마케팅을 협력해 고양형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고양아람누리 및 소노캄 고양은 고양시 관광특구에 위치해 있으며 외국인 유치 촉진 등을 위해 관광 활동과 관련된 서비스, 안내 및 홍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마케팅 제휴에 중점을 두면서 고양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양문화재단과 소노캄 고양은 고양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교환-공유하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김백기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업무협약식에서 "고양문화재단과 소노캄 고양은 지역 문화예술시장 확장과 외부 관광객 유입 증진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고양문화재단 문화예술 콘텐츠의 공동 활용을 확대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김종명 소노캄 고양 총지배인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김종명 소노캄 고양 총지배인(오른쪽).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양주시 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11일개막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옥정중앙공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도내 예술인-단체를 공개모집으로 선정해 도민이 일상 속에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공연-전시 등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현재 약 1000개 예술단체 및 예술인이 31개 시-군 거리공연 혹은 방문공연 등 형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양주-의정부-구리-동두천시의 실력 있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 13개 팀이 양주시 옥정중앙공원에서 다양한 장르 무대를 펼친다. 이틀 동안 열릴 이번 공연은 8월11일 오후 6시부터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교육공동체 탐’, ‘전태원아트컴퍼니’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8월12일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줌엔타’의 타악 퍼포먼스부터 ‘경기북부공연예술연구회’의 재즈 공연까지 총 10개 팀 공연을 5시간가량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처럼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 공연을 접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2차 공연은 오는 9월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양주시 고읍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주시 '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포스터 양주시 ‘경기아트센터 거리로 나온 예술’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천일홍축제 버스킹 참가공모…23일마감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나리농원 내에서 ‘2023년 천일홍 사랑의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9월18일부터 시작되는 ‘2023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활성화와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나리농원 개방기간인 9월15일부터 10월15일 중 금-토-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총 15일 60회로 ‘나리농원 사랑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형형색색 꽃으로 가득찬 주변 경관과 함께 △가요 △트로트 △통기타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편성된 공연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천고마비 계절을 맞아 나리농원을 방문하는 관람객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6일 "이번 버스킹 공연이 양주시 대표 축제인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와 연계해 관람객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가족 간 사랑을 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천일홍 사랑의 버스킹 공연 참가자 공개모집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세부사항은 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kkjoo0912@ekn.kr양주시 ‘천일홍 사랑의 버스킹’ 참가 공모 포스터 양주시 ‘천일홍 사랑의 버스킹’ 참가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곰돌이 의정부예술의전당 옥상에 올라간 까닭은?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 옥상에 설치된 거대한 베어벌룬(풍선곰)이 행인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거리로 떠올랐다. 문제작은 팝아티스트 임지빈과 문화도시의정부가 협업한 ‘Everywhere×Everyone’ 프로젝트 작품 ‘Love 베어벌룬’으로 이달 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임지빈 팝아티스트는 2009년 ‘슈퍼파더’로 데뷔한 뒤 2011년부터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일상적인 공간을 미술관으로 바꾸는 게릴라성 전시이며, ‘예술은 누구나 가볍게 즐겨야 한다’는 모토로 일상 공간에 베어벌룬을 선보여 대형 이슈를 낳았다. 조각을 전공한 임지빈 작가는 베어브릭을 모티브로 대형 베어벌룬을 제작-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도시 곳곳. 미술관에 찾아갈 필요 없이 누구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이 프로젝트 이름은 ‘에브리웨어 프로젝트(Everywhere Project)’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는 물론 유럽-미국-아시아-중동 등 세계 30개 이상 도시에 거대한 베어벌룬을 설치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왔다. 아울러 세계적인 브랜드 구찌-MCM-삼성 등과 콜라보를 진행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의정부 프로젝트는 이달 25~26일 양일간 정책과 축제가 결합한 새로운 축제인 제1회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리는 사전 행사다. 임지빈 작가의 ‘어디에서나 예술을 경험하고 나눌 수 있다’는 에브리웨어와 문화도시의정부의 ‘모두가 함께 문화를 누리고 즐길 수 있다’는 ‘에브리원’ 의미를 담았다. 소홍삼 의정부문화도시 지원센터장은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를 준비하면서 ‘정책이 무겁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일상에 맞닿아 있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베어벌룬의 귀엽고 친근한 모습, 희망어린 메시지를 통해 시민 일상에 활력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ove 베어벌룬’ 사진을 찍어 #정책페스타 #Everywherexeveryone #문화도시의정부 해시태그를 달고, 문화도시의정부 계정을 태그해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리면 총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과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세부내용은 문화도시의정부 SNS 채널 및 링크트리(linktr.ee/ccity_ujb_policyfesta)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팝아티스트 임지빈-문화도시의정부 협업 ‘Love 베어벌룬’ 팝아티스트 임지빈-문화도시의정부 협업 작품 ‘Love 베어벌룬’.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안양문예재단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가공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평촌아트홀 계단 옆 분수대에 설치작품을 조성하기 위해 ‘2023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가 팀을 오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며 안양에 연고를 둔 예술인을 중심으로 행정인력 1명을 포함한 5명 이상이 팀을 이뤄 참여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는 인건비-재료비-운영비 항목으로 최대 9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내용은 평촌아트홀 2층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분수대에 설치할 조형 작품 제작이다. 안양 개성을 담으면서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인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는 6일 "평촌아트홀이 그 자체로 다채로운 예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지역 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응모는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tarkayac@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서류 및 대면 인터뷰 심사를 진행해 최종 1팀을 선발하며 9월4일 누리집을 통해 최종 프로젝트 참여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안양문화예술재단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시 평촌아트홀 전경 안양시 평촌아트홀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양평청소년예술단 2023 세계합창대회 은상 석권!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월례조회에서 제12회 세계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양평청소년예술단에 상장을 전수하며 양평을 국내외에 널리 빛낸 음악활동에 대견함과 진정성 넘치는 격려인사를 건넸다. 7월3일부터 13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린 제12회 세계합창대회에서 양평청소년예술단은 오픈리그 경연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하고 학생과 학부모 90여명이 ‘우정 콘서트’에 참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세계합창대회는 독일 인터쿨투르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합창대회로, ‘음악은 세계 공통 언어이며, 문화와 국가를 연결한다’는 슬로건 아래 올림픽 정신을 계승해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강릉시서 열려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이란 주제로 34개국 323팀 8000여명 음악인이 참가했다. 양평청소년예술단은 2008년 창단돼 꾸준하게 활동해온 예술교육 공동체로. 국가나 지자체 소속이 아닌 순수한 민간단체다. 2019년 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연대회 폐막식 참가, 2019년 제5회 국제청소년문화예술제 장려상 수상 등 꾸준히 성장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활동을 재개한 뒤 2023년 제21회 전국국악동요경연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진선 군수는 전수식에서 "양평 아이들이 관내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도전해 성장하는 것이 훗날 양평을 발전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평청소년예술단 이번 수상을 진심을 다해 축하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양평청소년예술단 제12회 세계합창대회 은상 전수식 양평군 1일 양평청소년예술단 제12회 세계합창대회 은상 전수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광명시 광명동굴 수목원 조성 ‘시동’…2.3만㎡ 규모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광명동굴 동쪽에 수목원을 조성하는 등 가학산 근린공원 휴양 명소화에 시동을 걸고 생태문화관광벨트 완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 광명시는 4일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가학산 근린공원 부지 동쪽 소하동 일원 2만3825㎡를 수목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년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수목원은 산림을 보전하면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다양한 여가수요를 맞출 수 있도록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재 산지 지형을 살리고 광명동굴과 연계한 순환형 동선을 적용할 예정이다. 전시 온실을 비롯해 계류원-힐링숲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체험 콘텐츠도 도입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인가와 토지매입 등 절차를 거쳐 하반기 착공해 2025년 내 개장을 목표로 내걸었다. 수목원이 들어설 가학산 근린공원에는 광명동굴을 축으로 61만㎡에 다양한 산림체험, 휴양시설을 건립해 생태문화 복합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곳은 특히 서쪽에 인접한 가학산 산 10번지 일원 56만㎡ 부지에 들어설 문화관광복합단지와 함께 광명을 수도권 서남부 관광휴양 중심지로 거듭나게 할 핵심자원으로 손꼽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5일 "현재 광명동굴과 가학산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광명동굴 서측 일대가 우선 개발된 상태"라며 "광명동굴 동측 방면에 수목원을 조성해 시너지를 높이고, 광명동굴을 중심으로 한 생태문화관광벨트를 완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명시는 수목원 조성을 시작으로 가학산 근린공원 내 피크닉장, 명상의숲, 야생화원, 생태놀이시설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차례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광명시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현장 광명시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남양주시 ‘북한강 페스티벌’ 5일개막…"열대야 없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8월5일부터 10월21일까지 매주 토요일 화도읍 소재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2023 북한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이 음악과 함께 여름 무더위를 달래고 가을정취를 한껏 느끼는 토요일 밤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5일 인디밴드들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여섯 차례(△8월19일 △9월2일 △9월16일 △10월7일 △10월21일)에 걸쳐 북한강 페스티벌이 열리며, 공연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공연에는 실력 있는 인디밴드들과 함께 VOS 박지헌, 부활, 울랄라 세션 출신 박광선, 제이세라, 에메랄드 캐슬 보컬 지우, 2AM 이창민 등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북한강 페스티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일정은 남양주시 누리집(nyj.go.kr) 및 북한강 야외공연장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bukhangang-st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는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023 북한강 페스티벌' 포스터 남양주시 ‘2023 북한강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소통의 달인’ 영탁, 오늘 라방서 팬들과 ‘폼미쳤다’ 응원법 만든다

가수 영탁이 두 번째 정규앨범 ‘폼’(FORM) 발매 기념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영탁은 4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2집 ‘폼’ 언방식과 타이틀곡 ‘폼미쳤다’ 응원법을 팬들과 함께 만들 예정이다. 앞서 영탁은 정규 2집 공개를 앞두고 약 한 달 전부터 앨범 관련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도모했다. 팬들의 기대 속에 지난 1일 발매된 ‘폼’에는 ‘폼미쳤다’ 포함 영탁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10곡이 수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가수 영탁이 4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만난다.탁스튜디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