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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내-외빈,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을 30일 개최했다. 현판은 동화 ‘병아리의 꿈’,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등으로 유명한 부천의 대표 아동문학가 강정규 글씨를 기증받아 제작됐다.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역곡-괴안지역에 위치한 역곡밝은도서관은 총 30억1500만원을 투입해 작년 6월 착공해 올해 6월 준공했다. 특히 역곡-괴안 주민 의견을 반영해 카페 같은 공간 디자인을 적용하고 시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개관식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은 "역곡밝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역곡밝은도서관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국정공휴일과 휴관일(매주 토요일)을 제외한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문을 연다. 세부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bc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문화강좌실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문화강좌실.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아동자료실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아동자료실.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종합자료실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종합자료실. 사진제공=부천시

양주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 은현면 ‘어하둥둥 난타팀’이 2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3년 제12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는 시-군 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30개 시-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해 무용-난타-태권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다. 이날 양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어하둥둥 난타팀은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을 주제로 별산대놀이 탈춤과 난타를 접목한 양주형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작품성-대중성-예술성 등을 고루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 영예를 안고 사업비 700만원을 확보했다. 이구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31일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우수한 성적으로 만회해 매우 뜻 깊다"며 "은현면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을 위한 사업을 계속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양주시를 대표해 은현면 주민자치 난타팀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에 면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려상 시상금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은현면 주민자치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주시 ‘어하둥둥 난타팀’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 장려상 양주시 은현면 ‘어하둥둥 난타팀’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사진제공=양주시

경기도 ‘DMZ 전시 : 체크포인트’ 개막…파주-연천 선봬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일환으로 한국 분단 상황과 디엠지(DMZ,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가 31일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최재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환영사와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축사가 이어졌다. 오후석 부지사는 개막선언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경기북부 DMZ 접경지역이 ‘더 큰 평화’ 중심지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어 평화와 화합 메시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라전망대 개막식 이후에는 이번 전시를 맡은 김선정 큐레이터(전 광주 비엔날레 대표)가 이번 전시 기획 의도와 참여한 작가들을 소개했다. 개막식 참가자는 도라전망대, 캠프그리브스, 평화누리에서 참여 작가들을 만나 작품 소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장수미 현대무용가가 퍼포먼스 공연을 관람했다. 총 27명 작가가 60여점 작품을 내놓은 이번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눠 8월31일부터 9월23일까지 파주(도라전망대, 캠프그리브스,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10월6일부터 11월5일까지 연천(연강갤러리, 경원선 역사 등)에서 각각 진행된다. DMZ 전시 : 체크포인트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장수미 현대무용가는 9월5일, 8일, 23일 총 3회, 오전 11시40분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퍼포먼스를 진행된다. 9월2일에는 연천미술협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평화누리를 방문한 관람객과 함께 완성하는 ‘함께 그리는 더 큰 평화’ 워크숍이 진행되고, 결과물은 파주와 연천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9월9일에는 조경진-조혜령 작가 듀오가 서울에서 출발하는 전시 해설 버스투어에 동승해 전시공간으로 이동하며 전시작 ‘식물 평행세계’에 대한 리서치, 작품 제작 뒷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방문객 관람 편의를 위해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아침 8시30분 출발하는 전시해설 버스투어가 운영된다. 매일 오후 2시40분 임진각을 출발해 캠프그리브스-도라전망대-통일촌을 경유하는 DMZ 평화관광 전시해설 버스투어도 있다. 평화곤돌라 탑승 예정객을 대상으로 매일 11시와 13시에 운영하는 평화곤돌라 연계투어도 지원한다. 관람 신청은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dmzope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종합 축제다. 올해 정전 70년을 맞이해 ‘열린 DMZ, 더 큰 평화’를 주제로 오는 11월까지 DMZ 생태-평화-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공연, 전시, 학술, 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경기북부 디엠지 일원에서 진행한다.kkjoo0912@ekn.kr파주 도라전망대 파주 도라전망대.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포토뉴스] 시흥시청 특별전시…발달장애작가 숨결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발달장애인 문화활동 지원 비영리단체인 ‘아트림’과 함께 청사 1층과 2층에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채성 작가 등 9명이 이번 저시에 참여했다. 관람객은 자연을 작가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23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작에는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흘린 땀과, 희로애락이 오롯이 담겨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이번 전시는 올해 연말까지 계속된다. 시기별로 전시작은 교체된다. 계절별로 변하는 자연의 색과 이를 바라보는 작가의 독특한 시각을 체험해볼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시흥시청에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작가들 숨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청 전경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안양문예재단 안양천 시민원탁회의 참여자 공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안양천을 매개로 하는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해 시민 원탁회의 ‘스토리 나잇’을 9월1일 오후 7시 서울시 금천구 금나래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 간 연계-협력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광명문화재단-금천문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공동사업이다. 안양천을 이용하는 다양한 지역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탁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향후 진행될 안양천 이용시민 온라인 설문조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설문조사 결과는 10월 말 공개되며, 3개 문화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도시 간 협력을 통한 안양천 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민 원탁회의 참여를 원하는 경우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된다. 안양천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한다. 한편 안양문화예술재단-광명문화재단-금천문화재단은 올해 5월 안양천 문화생활권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無舞Mov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후 지역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안양천을 문화명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천 시민 원탁회의 '스토리 나잇'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천 시민 원탁회의 ‘스토리 나잇’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이찬원 손끝만 스쳐도 ...‘편스토랑’ 우승 메뉴 편의점 ‘대박’

가수 이찬원이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손맛으로도 대중을 사로잡았다. GS25 운영사 GS리테일은 31일 지난해 5월부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손잡고 출시한 우승 메뉴 20종의 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출연자별로 이찬원 6종, 류수영 5종, 강수정·박솔미·차예련 각 2종 등 총 20종이 출시됐다. 이 중에서 이찬원의 메뉴 6종은 총 누적 판매량의 절반 이상인 1300만 개 팔렸다. 특히 초대 우승 메뉴인 ‘이찬원의 진또배기맵싹갈비’는 주먹밥 분류에서 스테디셀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출연자들이 직접 만든 요리와 레시피를 공개하고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 최종 우승한 메뉴가 실제 상품으로 출시되는 프로그램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메뉴가 편의점 GS25시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KBS 2TV

라이즈 승한, 사생활 사진 유포에 "저의 경솔함, 반성"...SM은 법적대응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의 승한이 자신의 사생활 사진 온라인상 유포된 것과 관련해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승한은 30일 라이즈 공식 SNS에 "누군가를 탓하거나 변명의 여지없이 이 모든 일은 저의 경솔함에서 벌어진 일이고 저의 지난 시간과 행동을 돌이켜보며 많이 반성했다"고 남겼다. 이어 "무섭고 불안한 마음이 앞섰기 때문에 빠르게 사과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데뷔를 앞둔 정말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개인적인 일로 팀에 피해를 끼쳤고 멤버들과 회사 직원분들께도 실망을 드렸다"고 밝혔다. 또 승한은 "라이즈라는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 라이즈 무대 뿐만 아니라 제가 겪게 되는 모든 상황에 있어서도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면서 "저의 행동에서 팀과 팬 여러분을 향한 진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사생활 관련 사진이 무단 게재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위법행위로 추가 게시 및 유포 등의 범죄 사실이 확인되는 건에 대해 모두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승한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생활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승한이 속한 라이즈는 내달 4일 첫 싱글 음반 ‘겟 어 기타’(Get A Guitar)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라이즈의 승한이 유포된 사생활 사진에 사과 입장을 전했다.SM엔터테인먼트

솔로 데뷔하는 BTS 뷔, ‘런닝맨’ 이어 ‘유퀴즈’ 출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tvN은 3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촬영은 이미 마쳤다. 내달 6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뷔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은 2021년 3월 방탄소년단 특집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내달 9일 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하는 뷔는 10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도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솔로로 데뷔하며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빅히트뮤직

임영웅 ‘모래 알갱이’,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0주 연속 진입

가수 임영웅이 ‘모래 알갱이’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꾸준하게 성과를 내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9월2일 자)에 따르면 ‘모래 알갱이’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90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이 차트에 6월24일 첫 진입하고 10주 연속 유지하는 기록을 썼다. 임영웅이 6월5일 발매한 ‘모래 알갱이’는 그의 두 번째 자작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휘파람 소리가 돋보인다. 국내 발표 당시 멜론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모래 알갱이’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90위를 기록했다.물고기뮤직

송가인, 9월24일 노들섬 뜬다!...‘2023 서울뮤직페스티벌’ 출연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서울시 대표 음악축제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서울시는 31일 내달 22∼24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째 날은 힙합을 중심으로 넉살×까데호, 원슈타인, 정인, 가호×케이브, 너드커넥션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은 케이팝(K-POP) 주역인 틴탑, 클라씨, 이민우(M), BAE173, TAN이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한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날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송가인부터 코요태, 알리, 폴킴, 경서가 총출동한다. 페스티벌은 전좌석 무료이며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스타플래닛 앱에서 선착순 예약 절차를 거쳐 신청 가능다. 선착순 예약에 실패한 시민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신청을 받아 관람자를 추첨으로 선정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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