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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경기관광공사 영성투어-MICE 유치 ‘맞손’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와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양평지역 상생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6일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관광 활성화 공동사업 발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관광벤처 발굴 및 육성 △영성투어 상품개발 및 지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협력 △공공시설 활용 관광사업 발굴 △국내외 MICE행사 유치 및 개최 등이다. 전진선 군수는 업무협약식에서 "관광은 유-무형 자원의 연결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양평의 천혜자원과 접근성, 경기관광공사의 전문화된 콘텐츠와 축적된 관광 노하우를 결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용 사장은 "양평은 천주교-기독교-불교 등 3대 종교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장소들이 자리 잡고 있는 영성 관광 최적지"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평이 영성관광으로 다시 한 번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과 경기관광공사는 이날 협약 이후 영성투어, 외국관광객 마케팅, MICE사업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해 양평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양평군-경기관광공사 6일 무협약 체결 양평군-경기관광공사 6일 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경기관광공사 6일 무협약 체결 양평군-경기관광공사 6일 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양평군

연천수레울아트홀 ‘황치열x정인 콘서트’ 10월선봬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3년 가을 기획공연으로 10월14일 오후 5시 를 준비했다. 이번 콘서트는 감성 끝판왕 특집 공연으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을 넘어 중화권 전역을 뒤흔들고 있는 핫(Hot)한 보컬리스트 황치열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명품 가수 정인이 가을날 설렘과 함께 연천을 찾아온다. 티켓 오픈은 유료회원은 12일 14시부터, 일반회원은 13일 14시부터 시작된다. 관람료는 1층 6만원, 2층 4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누리집(sureul.com)에서 하면 된다.kkjoo0912@ekn.kr연천군 연천수레울아트홀 ‘황치열x정인 콘서트’ 포스터 연천군 연천수레울아트홀 ‘황치열x정인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연천군

[포토뉴스] 시흥시 거북섬축제 오늘 폐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 여름 대미를 장식할 진짜 축제가 왔다. 9일부터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일대에서 ‘거북섬축제’가 열렸다. 축제 첫날, 관람객은 오전부터 요트투어, 카약, 바나나보트 등을 즐기며 서해안을 만끽했다. 흠뻑쇼를 모티브로 한 댄스요가와 버블쇼 더해진 마술공연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노을이 지고 사위에 어둠이 내려앉자 신나는 음악과 맥주가 거북섬을 가득 채웠다. ‘시흥 거북섬 밤 페스티벌’이 열려서다. 이날 노라조와 키썸 공연에 이어 밤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화려한 폭죽놀이와 함께 EDM파티가 진행됐다. 키썸과 다나카도 출동했다. 10일, 오늘도 웨이브파크 메인 광장에선 ‘시흥 거북섬 밤 페스티벌’이 진행된다.kkjoo0912@ekn.kr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포토뉴스]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가 뜨거운 환호와 참여 속에 9일 운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파주청년 축제기획단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파주 댄싱페스티벌(PDF) △이디엠(EDM) 파티를 선보였다. 파주 댄싱페스티벌(PDF)은 힙합, 팝핀, 락킹 등 스트리트 댄서가 출전해 3:3 프리스타일 배틀을 거쳐 최고 댄서 팀을 선발했다. 현재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 등 유명 댄서가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25만명 팔로워를 보유한 ‘저스트비크루’ 출연에 관객은 뜨겁게 환호했다. 또한 잔디광장에 ‘휴식’을 주제로 한 ‘인디언텐트’, 돗자리로 꾸며진 ‘피크닉 구역’과 ‘그라피티와 포토존’에는 시민 발길이 가득했다. 축제 피날레를 장식한 이디엠(EDM) 파티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긴 한마당이 됐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기획한 축제답게 기존 축제 틀을 깬 과감한 시도와 색다른 즐길거리가 즐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이 바라보는 세상에 공감하고 응원하며, 나아가는 발걸음마다 더 큰 희망과 든든함이 담길 수 있도록 파주시는 청년 여러분 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포토뉴스] 임진각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제12회 파주포크페스티벌이 9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파주포크, 낭만을 품다!’를 주제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OBS 경인TV가 녹화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제든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김창완 밴드, 부활, 여행스케치, 권인하 밴드, 이솔로몬, 김동현, 류지현, 유다빈 밴드, 김대훈 등 9팀이 출연해 옛 추억과 낭만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 무대를 관객에게 선사했다. 특히 김창완 밴드가 ‘개구쟁이‘, ’너의 의미‘ 등을 열창하며 공연 피날레를 장식했고, 관객은 객석에서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포크음악 향연에 흠뻑 빠져들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폐막식에서 "2010년 시작된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세대 간 정서를 통합하고 가족이 같이 향유할 수 있는 음악축제가 됐다"며 "내년에도 대한민국 최고 공연이란 명성에 걸맞게 멋진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 축사 김경일 파주시장(오른쪽)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 축사.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 현장 파주 ‘2023 파주포크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경기도 에코피스포럼 20일개막…DMZ 생태-평화 모색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비무장지대 디엠지(DMZ)의 지속가능한 생태와 평화를 위한 비전을 논의하는 2023 ‘디엠지 오픈 에코피스포럼’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23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의 여러 학술행사 중 핵심 행사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에코피스포럼은 작년까지 사용했던 ‘디엠지 포럼’ 새로운 이름으로 기후위기와 각자도생 국제질서 극복을 위한 핵심 가치인 ‘생태(에코)’와 ‘평화(피스)’를 합쳐 만들었다 올해 포럼에는 석학, 전문가 등 7개국 55명이 참여해 생태-평화의 지속가능한 비전을 논의한다. 포럼 기조 대담은 20일 오후 3시 김포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디엠지의 지속가능한 생태와 평화를 위한 비전’을 주제로 열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국내외 석학 등 6명이 생태-평화 비전을 놓고 대화를 나눈다. 김동연 지사가 좌장을 맡아 생태-평화의 새로운 비전에 대한 논의를 이끈다. DMZ 생태복원과 한반도 평화가 서로 촉진하는 선순환구조 구축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생태 부문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세계적 학자인 개리 피터슨(Garry Peterson) 스톡홀름대학 교수와 로라 페레이라(Laura Pereira) 남아공 위츠대학 교수가 새로운 개념과 최신 기법을 활용한 디엠지 생태복원 방안을 논의한다. 디엠지 재야생화(rewilding), 전문가-일반인이 함께 만드는 디엠지 생태복원 시나리오 등이 주요 내용이다. 평화 부문은 독일의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 하르트무트 코쉬크(Hartmut Koschyk) 전 독일 연방의원을 비롯해 오거스트 프라데토(August Pradetto) 독일 헬무트슈미트대학 명예교수와 이은정 베를린자유대 동아시아대학원장이 새로운 평화 비전을 논의한다. 새로운 국내외 환경 변화와 기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국제연대와 평화정책이 나아갈 방향이 주제다. 2023 디엠지 오픈 에코피스포럼은 3일간 생태와 평화를 주제로 각각 5개씩 총 10개 세션이 열린다. 최재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10일 "에코피스포럼은 세계적 자산인 디엠지 생태보전의 새로운 길을 열고, 국제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DMZ 생태보전을 고리로 북한을 포함한 국제협력을 복원시키고, 한반도 평화정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태 세션은 DMZ의 생태-문화-역사 자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소개하는 ‘생태-평화 공간으로서 DMZ 일원의 생태-문화적 가치’로 포문을 연다. 이어 ‘디엠지 지속가능성을 위한 비저니어링(Visioneering. 비전과 엔지니어링 합성어. 비전 개발 유지하는 방법)과 커먼즈(Commons. 공동자원)’ 측면에서 디엠지 생태보전 목표와 달성 방법을 논의한다. 이 논의를 바탕으로 40~50명 전문가-일반인이 DMZ 생태보전 비전 수립을 위해 21일과 22일 2일간 ‘비저닝 워크숍’을 진행한다. 비저닝 워크숍 일반인 참가자는 오는 14일까지 구글독(url.kr/ntwzy7)을 통해 공개모집한다. 평화 세션은 양극화가 심화되는 국제질서 속에서 새로운 국제연대를 모색한다. 미-중 경쟁 압력 속에서도 국익 중심 중립외교 가능성을 보여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제3세계 국가)와 전략적 협력을 모색하는 ‘함께 만드는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한다. ‘평화를 위한 국제협력 전망’에서 새로운 동아시아 국제협력체제 구축 전략을 논의한다. ‘DMZ와 경기북부에서 여는 생태, 평화, 지속가능 발전’ 세션에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평화-번영 미래상을 논한다. 특히 남북관계 개선과 함께 경기북부가 새로운 평화-번영 전략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이번 포럼이 생태와 평화가 꽃피는 새로운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논의는 깊어지고 생태-평화 비전 결실은 풍성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 참가 사전예약은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며 포럼 관련 세부사항은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누리집(dmzope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시흥시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진행…마감22일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유기동물 입양, 입양 책임, 유기동물 방지, 동물학대 금지 등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2023년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신청은 7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하며 동물을 사랑하는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규격에 맞는 사진 파일은 전자우편(wjh061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 결과는 10월6일 시흥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1차(자체) 심사 및 2차(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한다. 7등에서 20등까지 14명에게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입상작 20점은 10월21일 열릴 ‘시흥시 동물사랑 문화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0일 "이번 공모전으로 다양한 동물사랑 실천법을 공유함으로써 생명 존중 의식을 고취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 조성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관련 세부사항은 시흥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동물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하면 된다.kkjoo0912@ekn.kr시흥시청 전경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포토뉴스] 포천시 제2회 박물관 콘서트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에 박물관이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포천시는 6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제2회 박물관 콘서트를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공감대를 형성하고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콘서트 1부는 정용훈 평택시 박물관팀장이 평택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 사전타당성 평가’를 통과하기까지 과정, 시행착오 등을 설명했다. 2부는 백영현 포천시장, 신희권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구본만 여주박물관장, 심재인 경기도박물관협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과 자유토론을 벌였다. 백영현 시장은 "포천박물관이 박물관 고유기능을 넘어 문화교류, 체험, 소통, 휴식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길 바란다"며 "포천박물관 건립으로 유구한 역사와 유서 깊은 전통문화를 가진 포천이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명품 인문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앞으로 포천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포천시민의 인문과 문화 함양을 위해 다양한 강연을 주제로 박물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주재 백영현 포천시장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주재.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정용훈 평택시 박물관팀장 강연.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포천시 6일 2회 박물관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참가공모…마감 22일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포천시편’ 예심에 참가할 시민을 공개모집한다.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한 포천시는 ‘제21회 포천시민의날’ 개최와 관련해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소통할 수 있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포천시편 공개녹화를 마련했다. 예심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온라인(naver.me/xpWxkzhe)으로 접수하면 되고, 포천시 본관 2층 자치행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지역예심은 10월2일 포천시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본 녹화는 제21회 포천시민의날과 연계해 10월8일 포천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녹화에는 초대가수로 정수라-박상민-조정민-김의영 등이 출연하며, 본선 진출 시민 노래경연, 악단 음악에 맞춰 즉석 댄스 대결을 벌인 뒤 관객 호응도로 승부를 정하는 ‘즉석 댄스! 3연승을 잡아라’ 코너가 진행돼 현장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시 승격 20주년 기념, 제21회 포천시민의날’ 행사는 10월7일과 8일 이틀 동안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및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1일차에는 △시민대종 타종식 △기념식 △명사초청 특강(유현준 홍익대 교수) 등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인문學숲축제 △식품안전의날 행사 △국제복싱대회 △포유마켓 △농특산물 홍보-특판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공개녹화 △대규모 드론라이트쇼 및 불꽃놀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포천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녹화 안내문 포천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공개녹화 안내문. 사진제공=포천시

9월, 과천시 도서관 즐거움-휴식-힐링 ‘충만’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9월 독서의달을 기념해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과 문원도서관 두 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정보과학도서관은 ‘책문화 축제’를 오는 16일 정보과학도서관과 에어드리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에 도서 2000여종과 빈백소파 등을 비치한다. 또한 ‘내가 그림책 주인공 가장무도회’ 참여자에게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솜사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마련돼 도서관을 찾은 시민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그밖에도 북콘서트, 강연, 그림책 공연, 그림책 놀이터와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이팅 등 20여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원도서관은 북토크와 강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독서의달을 장식한다. 인디밴드 ‘크라잉넛’ 공연과 함께하는 강연은 12일 저녁 7시, 칸영화제 초청작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 강연은 20일 저녁 7시, ‘알로하, 나의 엄마들’ 저자 이금이 작가의 북토크는 23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개그립톡과 키링 만들기, 비누만들기, 다육이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과천시도서관이 진행하는 독서의달 기념행사 및 프로그램은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 누리집(gclib.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과천시 통합예약포탈 (gccity.go.kr/reservation)에서 접수하면 된다.kkjoo0912@ekn.kr2023년 과천책문화축제 안내문- 정보과학도서관 2023년 과천책문화축제 안내문- 정보과학도서관. 사진제공=과천시 2023년 과천책문화축제 안내문- 문원도서관 2023년 과천책문화축제 안내문- 문원도서관.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과천시 2022년 정보과학도서관 책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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