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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주연 KBS 주말극 ‘효심이네 각자도생’, 16%대 시청률 스타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주연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전작보다 다소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17·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한 1회는 16.5%, 2회는 18.4%를 기록했다. 1회보다 2회가 약 2% 포인트 상승했지만 전작 ‘진짜가 나타났다’보다 전체적으로 낮은 수치다. ‘진짜가 나타났다’ 1회는 17.7%, 2회는 20.8%를 기록한 바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1·2회에서는 주인공 이효심(유이) 가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 인물들의 성격을 보여줬다. 헬스 트레이너로 새벽부터 일하는 효심, 어머니 이선순(윤미라)과 남동생 이효도(김도연)는 사채를 쓰고, 작은오빠 이효준(설정환)은 효심에게 고시원비와 학원비를 내달라고 독촉한다. 이러한 상황을 뚫고 향후 전개에서 효심이는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살고 가족들도 주체적인 삶을 찾아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배우 유이가 주연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16%대 시청률로 시작했다.KBS

트와이스, 세계 女그룹 중 억대 뷰 MV 최다 보유 ‘총 23편’

걸그룹 트와이스가 세계 여성 그룹 중 가장 많은 억대 뷰 뮤직비디오 보유 기록을 세웠다. 최근에 ‘문라이트 선라이즈’(MOONLIGHT SUNRISE)를 추가하면서 총 23편이다. 1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라이트 선라이즈’는 지난 15일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올 1월 발매된 영어 노래 ‘문라이트 선라이즈’는 사랑할 때 느끼는 감정과 설렘을 달빛과 떠오르는 태양에 비유해 표현한 노래다. 트와이스는 내달 데뷔 8주년 기념 팬미팅 ‘원스 어게인’(ONCE AGAIN)을 연다. 10월21일 오후 1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오후 7시 팬미팅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걸그룹 트와이스의 ‘문라이트 선라이즈’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했다.JYP엔터테인먼트

BTS 슈가, 22일부터 군 복무...진·제이홉 이어 세 번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본명 민윤기)가 입대한다. 멤버 진과 제이홉에 이어 세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슈가가 22일을 기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고 공지했다. 앞서 슈가는 지난달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쳤다.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1993년생인 슈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지만 이를 취소했다. 슈가는 현역인 멤버들과 달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에 나서게 된다. 사유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지만 2020년 어깨 부위의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슈가가 팀 내 세 번째로 22일부터 군 복무에 나선다.빅히트뮤직

[포토뉴스]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5만여명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안산! 미래를 말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가 주최하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재)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공동 주관했다. 과학축제는 △앤서존(Answer Zone) △샤인존(Shine Zone) △뷰존(View Zone) △퓨처사이언스존(Future Science Zone) 등 4가지 주제로 8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세계 50개국을 순회하며 꿈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대한 엔터테이너 로봇 ‘더 타이탄’이 함께해 참여자와 소통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가 과학 매력에 푹 빠져 창의력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촉매제가 됐길 기대한다"며 "더 젊은 첨단 혁신도시, 더 멀리 보는 미래 교육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는 청소년과 청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혁신 무대가 되기 위해 미래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포토뉴스] 6년만에 돌아온 ‘안산 대부포도축제’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펼쳐진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가 1만9000여명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태풍 및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파로 6년 만에 돌아온 이번 축제는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포도를 밟는 포도 밟기 체험을 비롯해 ‘대부에서 떠나는 작은 세계여행 부스’, 포도낚시-포도 스노우볼 만들기 등 오감만족 체험으로 가족 나들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해풍을 맞고 자라 풍미가 좋고 싱싱한 대부포도와 품질 좋은 안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이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대부포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도농가 소득증대와 안산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BTS 뷔, ‘레이오버’ ‘빌보드 200’ 2위...K팝 솔로 최고 타이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레이오버’는 발매 첫 주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거츠’(Guts) 다음으로 2위에 올랐다. 이로써 팀 멤버 지민과 슈가가 각각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나란히 K팝 솔로 최고 타이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산정한다. ‘레이오버’는 앨범 판매량 8만8000장, SEA 9000, TEA 3000을 기록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을 비롯해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뷔의 첫 솔로앨범 ‘레이오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양주시-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공동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회고전’을 내년 2월12일까지 덕수궁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학창시절부터 1990년 작고할 때까지 장욱진 미술활동을 총망라해 유화-먹그림-매직펜 그림-판화-표지화와 삽화-도자기 그림 등 27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장욱진 작품세계를 청년기(10~20대), 중장년기(30~50대), 노년기(60~70대)로 재구성해 궁극적으로 추구하던 ‘주제의식’과 ‘조형의식’ 변천과정을 살펴볼 좋은 기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3일 개막식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근현대 화단 대표인 장욱진 화백의 순수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귀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순수 문화예술 가치를 알리기 위해 양주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13일 ‘장욱진 회고전’ 개막식 축사 강수현 양주시장 13일 ‘장욱진 회고전’ 개막식 축사,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공동개최 양주시-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공동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공동개최 양주시-국립현대미술관 ‘장욱진 회고전’ 공동개최. 사진제공=양주시

[포커스] 시민일상 예술되다, 문화특별시 부천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시민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특별시로 진화하고 있다. 2019년 국가 지정 첫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부천시는 시민이 문화 활동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참여 문을 대폭 넓히는 동시에 사람-도시환경-경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7일 "부천은 영화-만화-애니메이션-클래식과 같은 탄탄한 문화기반에 더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콘텐츠까지 촘촘히 갖춘 도시"라며 "문화와 예술로 시민의 삶이 풍성해지고, 지역 활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역량을 더욱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시는 문화정책 전문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부천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올해 출범 22년을 맞는 부천문화재단은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를 지향으로 삼고, 시민 참여와 소통을 통한 문화정책 수립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문화권 증진 △창의적 도시환경 기반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 등을 이룬다는 청사진이다. 부천문화재단은 도시 단위 종합-중장기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지역 간 문화균형발전 및 다양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간-콘텐츠-인재를 아우른 통합 지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문화도시 주요 사업은 △문화적 지역재생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 △사회적 문화경제 육성 등이다. ‘문화적 지역재생’은 지역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일상과 밀접한 장소를 문화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한다. △문화도시 시민네트워크 △마을생활 연구단 육성 △시민참여형 생활디자인 △생활친화 문화공간 발굴 △악기 라이브러리 조성 등을 펼치고 있다.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은 문화도시 부천 정체성과 이미지를 높여 공고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을 띠고 있다. △시민총회(시민주간) △이야기 콘텐츠 개발 및 이야기 페스티벌 △브랜드 캐릭터 개발(수다쟁이 와글이들) △문화도시 미래위원회(아동위원회) △0세 콘텐츠 개발(아기환영도시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 문화경제 육성’은 지역에 사회적 문화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창의인재 발굴-문화예술 시장 확대-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등을 꾀한다. △지혜공유클럽(휴먼뱅크) △문화교환소 △도시예술투어 도시 사파리 △동네예술상점(아트페어) 등 시민-예술가-경제-교육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생활 속 문화예술-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6월부터 지속가능한 예술 유통플랫폼 구축을 위해 ‘동네아트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지역예술가 작품이 원활하게 유통되는 동네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예술가의 지속가능한 창작활동을 위한 마케팅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동네아트페어는 관내 소비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올해 8월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이달에는 웅진플레이도시에서 행사가 열렸다. 오는 10월 19~22일에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서 개최한다. 예술 유통망을 더욱 넓히기 위해 다른 지자체와 협업도 전개한다.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선정한 부천시 예술가 50인과 인천 부평구 지역예술가가 함께하는 ‘부천-부평 아트페어(BBAF)’가 부평 협성원에서 오는 10월 25~29일 열린다. 제9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이 오는 10월 7~9일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부천중앙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부천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이 무용-오케스트라-난타 등 다양한 공연과 회화-조각-공예-미술-사진 전시를 선보인다. 공예-디자인-미술과 같은 현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3 도시 이야기 페스티벌’이 10월22일부터 11월25일까지 5주간 상동호수공원을 비롯한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릴레이 이야기 걷기 △이야기별 걷기 코스 △예술가와 하는 우리 동네 예술로 걷기 등 ‘이야기’와 ‘걷기’가 만난 시민축제로 펼쳐진다. 이야기 페스티벌은 이야기와 걷기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도시를 잇는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올해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생활 속 문화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기획하는 ‘시민총회’를 페스티벌과 결합한다. 시민 500명 이야기를 담은 ‘시민 이야기 광장’이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 조성된다. 연말-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미디어아트-회화 등이 융합된 시민 이야기 나무가 잔디광장에 꾸며진다.kkjoo0912@ekn.kr문화도시부천 브랜드 캐릭터 '수다쟁이 와글이들' 문화도시부천 브랜드 캐릭터 ‘수다쟁이 와글이들’. 사진제공=부천시 2023년 5월 '클래식한 야시장' 현장 2023년 5월 ‘클래식한 야시장’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2023년 8월 ‘동네아트페어’ 현장 2023년 8월 ‘동네아트페어’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2022년 7월 '이야기 페스티벌' 현장 2022년 7월 ‘이야기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2022년 9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현장 2022년 9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2023년 5월 ‘문화도시 아동위원회’ 발대식 2023년 5월 ‘문화도시 아동위원회’ 발대식. 사진제공=부천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별내면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회는 16일 에코랜드 축구장 특설 야외무대에서 ‘2023년 제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4000여명 시민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팝스앙상블-어린이발레-줌바댄스-어린이방송댄스 등이 진행됐다. 가수 진성-김혜미-VVS(5인조 남성그룹)-은가은-이찬원 등 축하공연은 남녀노소 열기를 이끌어냈다. 또한 체험행사로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체험, 어린이소방대 체험 등이 운영됐다. 이영근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가을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모시고 에코랜드 가을음악회를 함께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비가 오는데도 에코-랜드 음악회 자리를 가득 메운 주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한 에코랜드에서 가을 정취와 즐거운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에코랜드 가을음악회는 단순한 폐기물처리시설이 아닌 주민친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에코랜드에서 매년 개최되며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가운데)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023년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현장 남양주시 2023년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023년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현장 남양주시 2023년 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2회 금곡 고고고(Go! Go! Go!)축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금곡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금곡상점가 상인회가 공동 주관한 ‘2023년 제2회 금곡 고고고(Go! Go! Go!) 축제’가 16일 금곡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의회 의장,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으로 인한 상권 활성화 도모와 추석맞이 장보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금곡홍유릉상점가 상인회가 개최하는 ‘2023 상상더이상 금곡페스티벌’과 남양주시 양성평등행사가 개최돼 축제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다. 축제 프로그램은 △길거리 노래방 △양성평등 버스킹 △태권무 △피아노 공연 △인디밴드 공연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도시재생 홍보 굿즈와 상인회가 주도하는 먹거리 판매 등도 진행돼 주민 호응을 이끌어냈다. 주광덕 시장은 "주민과 상인이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보행친화공간을 기다려준 덕분에 쾌적해진 금곡로에서 뜻 깊은 축제가 개최됐다"며 "앞으로 금곡로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 장소인 금곡로는 인도를 확장하고 전주-통신주 선로를 지중화하는 등 보행친화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주민과 소통으로 개선된 대표적인 도시공간이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금곡 고고고(Go! Go! Go!) 축제’ 축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16일 ‘금곡 고고고(Go! Go! Go!) 축제’ 축사.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금곡 고고고(Go! Go! Go!) 축제’ 참석 주광덕 남양주시장 16일 ‘금곡 고고고(Go! Go! Go!) 축제’ 참석.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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