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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주연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16%대 시청률로 시작했다.KBS |
17·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한 1회는 16.5%, 2회는 18.4%를 기록했다. 1회보다 2회가 약 2% 포인트 상승했지만 전작 ‘진짜가 나타났다’보다 전체적으로 낮은 수치다. ‘진짜가 나타났다’ 1회는 17.7%, 2회는 20.8%를 기록한 바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1·2회에서는 주인공 이효심(유이) 가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각 인물들의 성격을 보여줬다.
헬스 트레이너로 새벽부터 일하는 효심, 어머니 이선순(윤미라)과 남동생 이효도(김도연)는 사채를 쓰고, 작은오빠 이효준(설정환)은 효심에게 고시원비와 학원비를 내달라고 독촉한다.
이러한 상황을 뚫고 향후 전개에서 효심이는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살고 가족들도 주체적인 삶을 찾아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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