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싱어송라이터 소수빈, 긍정 에너지 가득! 새 싱글 ‘달랐으니까’ 발매!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이 새로운 싱글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소수빈은 오늘(26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달랐으니까’를 발매한다. ‘달랐으니까’는 바쁘고 어지러운 세상 속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을 믿으며 나아가겠다는 진취적인 내용을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소수빈의 기존 음악들과 다른 빠른 템포의 활기찬 노래로, 색다른 가을 감성 또한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6년 싱글 ‘oh-i’를 시작으로 직접 프로듀싱한 ‘소심’ 시리즈 4곡을 통해 데뷔한 소수빈. 이후 ‘넌 내게 특별하고’, ‘쉿’, ‘잘 되길 바랄게’ 등 따뜻한 진심을 담은 노래들로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았다. 이에 이번 신보 ‘달랐으니까’로 어떤 음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소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에이틴’ 등 다양한 드라마의 OST에도 참여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소수빈_커버 가수 소수빈이 26일 신곡 ‘달랐으니까’를 발매한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먹보형’ 문세윤, 자연친화적 럭셔리 숙소에 감격의 눈물까지?

‘먹보 형제’ 김준현-문세윤이 인도네시아 대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숙소에서 힐링한다. 26일(오늘)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규 예능 ‘먹고 보는 형제들’(이하 ‘먹보형’) 4회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자연친화적 숙소에서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김준현-문세윤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야시장에서 인도네시아 전통 꼬치요리인 사테에 맥주를 곁들이며 동남아 여행의 백미를 만끽한다. 이후,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곧장 코까지 골며 ‘딥슬립’에 빠진다. 그런데 두 사람이 잠든 사이, 택시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껌껌한 산길로 들어간다. 숙소를 예약한 김준현은 쌔한(?) 분위기를 감지한 듯, 갑자기 눈을 떠서 주위를 살핀다. 이어 일어난 문세윤도 "뭐야! 왜 정글로 들어가? 아무것도 안 보여"라며 초긴장한다. 하지만 잠시 후 들어선 숙소는 드넓은 마당과 전용 수영장까지 구비된 럭셔리한 분위기라 ‘찐’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동시에 "우와!"라는 탄성을 내지르고, 김준현은 "세윤이 네가 원하던 그런 곳이야~"라며 ‘어깨뽕’을 세운다. 실제로 문세윤은 풀벌레 소리까지 들려오자 리얼 감격한 듯 눈가를 촉촉하게 적신다. 그러나 숙소 안을 살펴보던 김준현은 "야! 여기 오픈X이야!"라며 너무나도 자연친화적인 화장실의 상태를 발견한다. 이에 문세윤도 "이거 쌩 야외네! 이런 집이 다 있지?"라며 경악한다. 다음날 아침, 조식이 배달되자 문세윤은 김준현을 깨우러 출동한다. 이때 문세윤은 김준현의 배에다 입을 댄 채 ‘배방귀’를 작렬하고, 김준현은 수치심 때문에 기상한다. 문세윤은 "내가 살면서 했던 배방귀 중 최고로 소리가 좋았어"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긴다. 이후, 두 사람은 ‘뷰 맛집’ 숙소에서 현지 조식과 컵라면을 뽀개며 감성과 배를 충전시킨다. 그런 뒤, 수영장으로 직행해 화산 폭발급(?) 너울을 일으키고, 즐거운 물놀이에 두 사람은 "숙소 진짜 잘 골랐다. 애들 데리고 와야겠다"며 행복해한다. 김준현-문세윤에게 찐 행복과 힐링을 선사한 인도네시아의 특별한 숙소와 여행 마지막 날 현장은 26일(오늘)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먹보형 (2) 개그맨 김준현과 문세윤이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먹고 보는 형제들’에서 인도네시아 여행 마지막 밤을 공개한다SBS Plus

영탁의 일상은 어떤 모습?...30일 ‘전참시’ 방송

가수 영탁이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영탁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에서 매니저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모습은 지난 23일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탁의 매니저는 "폼 미친 가수 영탁의 사촌동생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매니저가 "그거 기억나?"라고 묻자 영탁은 "아 좀 가만히 있으라니까"라고 소리친 뒤 "어이가 없네"라고 덧붙였다. 또 이번 촬영에서는 영탁의 두 번째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탁쇼2-탁스월드’ 진행 과정도 담겼다. 무대 위 영탁은 일상과 전혀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는 매력을 뽐냈다. 방송은 30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영탁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상을 공개한다.MBC 방송화면 캡처

‘데블스 플랜’, 오늘(26일) 넷플릭스 공개..하석진·세븐틴 승관 출연

두뇌 서바이벌 예능의 정점을 보여줄 넷플릭스(Netflix) 예능 ‘데블스 플랜’ 1-4화가 바로 오늘(26일) 공개된다.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이 모인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오늘 공개되는 1-4화에서는 ‘데블스 플랜’에 초대된 12인의 플레이어 하석진, 조연우, 이혜성, 이시원, 세븐틴 승관, 서유민, 서동주, 박경림, 김동재, 기욤, 궤도, 곽준빈이 펼치는 경쟁, 연합, 배신까지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두뇌싸움의 서막이 오른다. 또한 600평이 넘는 스튜디오에 오직 ‘데블스 플랜’을 위해 설계된 공간 ‘생활동’과 ‘게임동’이 모습을 드러내고, 승리를 통해 얻는 게임머니 ‘피스’의 개념과 패배자에게 주어지는 잔혹한 페널티 등 탄탄히 설계된 세계관이 하나씩 풀린다.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것은 ‘데블스 플랜’을 좌지우지할 게임이다. ‘데블스 플랜’ 속 게임은 단순히 지능 게임이 아니다. 기억력, 수리력, 언어력, 정치력 등 인간의 모든 능력과 그 한계를 시험하는 수단으로 풍성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매개체로 작용해 상상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게임 퀄리티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였음을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정종연 PD는 "어려운 과제에 대항해 참가자들이 투쟁하고 연합하는 모습, 그리고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스토리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충분할 것이다. 더욱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장르의 경쟁 프로그램이다. 어려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도전하시길 권한다. 상상도 못했던 재미가 숨어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블스 플랜’은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9월 26일 1~4화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3일에 5~9화, 10월 10일에 10~12화까지 3주에 걸쳐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데블스 플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이 9월 25일 첫 공개된다.넷플릭스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의 남편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측은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기초군사훈련 후 육군 군악대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즐기던 두 사람은 고우림의 군입대로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다. 고우림은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입대 소식을 알리며 "멋지고 늠름하게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돌아올테니 기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 소식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입대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라고 전했다. 한편, 고우림은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2023 포레스텔라 페스티벌’에 참석해 입대 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연아고우림 김연아 남편이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11월 20일 입대한다.비트인터렉티브

‘결혼 10주년’ 이보영·지성 부부, ‘커플 화보’ 공개

결혼 10주년을 맞은 배우 이보영과 지성이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패션 매거진 ‘얼루어’와 커플 화보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케미스트리로 로맨틱한 화보를 완성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교환부터 행복한 순간을 보여주는 환한 미소까지 신혼 부부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각각 모던한 드레스와 수트를 착용하고 클래식한 무드와 더불어 시크한 매력까지 화보에 담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이보영과 지성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고. 이보영은 지성의 존재에 대해 "누구보다 세심하게 배려하고 지지해줘서 무엇보다 일할 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발견한 상대의 가장 멋진 점을 묻는 질문에는 "인생에 뭐가 중요한지 알고 지키려는 사람이며 가족을 제일 중요한 가치로 두는 참 단단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지성은 결혼 10년이라는 시간이 믿어지냐는 질문에 대해 "쏜살같이 지나갔지만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고, 앞으로 10년이 지금만 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아내를 만나 안정적으로 바뀌었고 그 이후 제 에너지를 더 잘 발산한 것 같다. 서로의 삶에 동력이 되는 존재"라며 이보영에 대한 끈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각자 서로가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와 아이를 대하는 방식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두 사람만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보영과 지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얼루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0003816906_001_20230926093801163 이보영과 지성이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커플화보를 촬영했다.얼루어 0003816906_002_20230926093801251 이보영과 지성이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커플화보를 촬영했다.얼루어

이세영, 日남자친구와 6년 열애 끝 결별 "올봄 헤어졌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와 6년 열애 끝에 결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세영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어느 연인들이 그러하듯이 저희도 올봄 초에 결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좋은 일이 아니다 보니까 제 마음 정리도 해야했고, 정리할 상황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해드리는 점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벌써 채널을 쉰 지는 1년 정도 돼 가는데 앞으로 저 혼자서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세영은 2019년 5세 연하 일본인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지난 3월 출연한 MBC 음악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했다.유튜브 ‘영평티비’ 영상화면 캡처

‘金메달’ 지유찬·황선우·김우민·이호준·양재훈, 금빛 물살 갈랐다

한국 수영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은 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경기 7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첫 번째 금메달은 지유찬(21·대구광역시청)이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72에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예선에서 21초84(종전 21초94)로 대회 기록을 세웠던 지유찬은 결승에서 자신의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우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 2002년 부산 대회에서 김민석(공동 1위) 이후 21년 만에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썼다. 두 번째 금메달은 양재훈(25·강원도청),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 김우민(22), 황선우(20·이상 강원도청)가 7분01초73 기록으로 완성했다. 이들은 한국 수영 역사상 최초로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14년 만에 0.53을 단축하는 아시아 신기록까지 세웠다. 그동안 한국은 단체전인 계영 종목에서 은메달만 4개(1990년 베이징 여자 계영 400m, 1994년 히로시마 남자 계영 800m, 2010년 광저우 남자 혼계영 400m, 2014년 인천 여자 혼계영 400m)에 그쳤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수립했다. 김서영(29·경북도청)은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0초36으로 동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최동열(24·강원도청)은 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 59초28(종전 59초59)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3위를 차지했다.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건 최동열은 1962년 자카르타 대회 3위를 한 진장림 이후 61년 만에 이 종목의 시상대에 오르는 주인공이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지유찬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은 기록을 확인하고 포효하는 모습.연합뉴스 2-1 한국 수영 역사상 최초로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왼쪽부터), 김우민, 이호준, 양재훈.연합뉴스

임영웅, 10월 컴백 확정..

가수 임영웅이 10월 컴백한다. 2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10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특히 신곡의 분위기를 담은 듯한 꽃밭 사진을 함께 게재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이번 신곡 발매는 지난 6월 발매한 자작곡 ‘모래 알갱이’ 이후 약 4개월만으로, 이번에는 임영웅이 어떤 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준 그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영웅은 10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TOUR 2023’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10월 27~29일, 11월 3일~5일 총 6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대구, 12월 부산과 대전, 내년 1월 광주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Nhhnlw 가수 임영웅이 10월 9일 신곡을 발매한다.임영웅 공식 SNS

이상엽, 내년 3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배우 이상엽(40)이 내년 봄 결혼한다. 25일 소속사 유비매니지먼트그룹은 "이상엽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내년 3월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상엽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2TV 드라마 ‘순정복서’에서 김태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예능프로그램 활동도 활발히 하는 이상엽은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새 멤버로도 합류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이상엽이 내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유비매니지먼트그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