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싱어게인3’, 오늘(21일) 밤 톱10 윤곽

‘싱어게인3’ 톱10 진출자 8명이 공개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 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 3’)에서는 4라운드 톱10 결정전 3, 4조의 무대가 펼쳐진다. 각 조에서 어게인 수 상위 2명은 톱10에 직행한다. 특히 톱10은 ‘싱어게인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며 4라운드 이후부터 번호로 불리는 대신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16호, 46호, 49호, 66호 가수가 톱10 진출을 확정했다. 4라운드 경연을 앞두고 있는 참가자는 1호, 12호, 25호, 27호, 40호, 56호, 58호, 68호 가수다. 이들은 예상을 깬 선곡, 파격적인 퍼포먼스, 색다른 시도 등 각양각색의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실력자들의 생존 경쟁이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편, 과연 16호, 46호, 49호, 66호 가수와 함께 다음 라운드로 직행할 4명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TOP10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 패자부활전도 호기심을 유발한다. 탈락 후보인 1조 8호 가수와 59호 가수, 2조 47호 가수와 60호 가수가 패자부활전으로 마지막 기회를 노리는 상황이다. 이들과 다시 한번 맞붙을 3조와 4조 탈락 후보들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9회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JTBC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전달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이 추위를 녹이는 온정을 베풀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21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 회원이 희망나눔성금 24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에도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기부하는 등 2021년부터 3년째 매년 꾸준하게 선행에 동참해 연예계 안팎으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임영웅으로부터 받은 위로와 감동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 선행에 나섰다.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문세, 정규 17집 수록곡 순차적 선공개

가수 이문세가 정규 17집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을 선공개한다. 21일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에 따르면 이문세는 이날 오후 오후 6시 수록곡 ‘웜 이즈 베터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악기들의 생생한 연주가 돋보이는 블루스 스타일의 곡으로, 다수의 히트 OST를 선보인 작곡가 헨이 참여했다. 정규 17집은 내년 발매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문세가 내년 발매 예정인 정규 17집 수록곡을 선공개한다.케이문에프엔디

부천시,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최우수 ‘겹경사’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경기도 주관 ‘2023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고, 부천시립오정도서관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공공도서관 270곳을 대상으로 시설-장서-직원 수 등을 고려해 5개 그룹별로 나눠 이뤄졌다. 경기도는 도서관 경영을 비롯해 △공간혁신 △인적자원 △서비스 등 7개 영역 1차 정량평가와 △지역사회 연계-협력 △확산 가능성 등 독서문화 진흥 우수사례 등 2차 정성평가를 합한 종합심사 결과,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개별 도서관과 우수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부천시는 학교-대학-복지관 등 관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서복지기관과 강화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호대차 책배달 서비스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마라톤, 일인인저 책쓰기 △부천시 책문화센터 운영 △디지털리터러시센터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부천시는 생활 속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미래 지향 디지털 기반 시민역량 강화에 힘써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그룹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정도서관은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만화특화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보건소-복지관 등이 함께 위치해 있어 입주기관과 우수한 협업사업 전개로 독서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등 지역사회를 품은 촘촘한 생애맞춤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역량 향상을 위한 부천시 도서관 노력과 부천시민의 높은 참여와 호응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시청 전경 부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부천시

지드래곤, “마약 퇴치 근절을 위한 재단 설립” 자필 편지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퇴치를 위한 재단을 설립한다. 21일 서울시 서초구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지드래곤에 관련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드래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만 참석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이날 지드래곤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공식화하며,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지드래곤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자필 편지를 통해 "이번에 직접 인사드리고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새로 맞이하는 한해에 어떤 이야기를 전할까 고민이 많았다. 최근에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우선 전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겪으며 지금까지 제가 보지 못한 곳을 보게 됐다"며 "뉴스를 보며 한 해 평균 마약 사범이 2만명에 달한다는 사실과 청소년 마약류 사범이 무섭게 증가한 사실, 그리고 이들 중 치료 기관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는 사람이 500명도 되지 않는다는 가슴 아픈 사실을 알게 됐다.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약 퇴치 및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한다"라고 밝히며 재단 설립을 예고했다. 치료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힌 지드래곤은 "힘이 없고 약한 존재가 겪는 억울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누군가의 오빠, 형, 동료로 옆에 있어 주는 시스템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첫 기부는 VIP(빅뱅 팬덤명)의 이름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새롭게 동행하게 된 갤럭시코러페이션과 지난 20여년 동거동락한 YG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를 전했고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라는 메시지로 편지를 마무리했다. 그런가 하면, 지드래곤은 21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영문 갤럭시와 지드래곤을 조합해 만든 로고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로운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동행을 알렸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에 대한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 등 명예 훼손 게시물에 대해 28일 자정까지 삭제 및 정정을 요구했다. 이후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드래곤_연합뉴스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퇴치 및 근절을 위한 재단 설립을 예고했다.사진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행사장에 참석한 지드래곤의 모습.연합뉴스 지드래곤_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지드래곤 개인 SNS

정동원, "K-POP 세계에서 인정 받기 원해"..

정동원의 분신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0일 JD1(정동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BTI 테스트와 심리테스트 하는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를 공개했다. JD1은 "저는 AI지만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며 MBTI 테스트와 심리테스트에 응했다. 그는 "내가 만일 교사라면"이라는 질문에 "AI도 현실을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에 적용되는 과목을 가르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감정보다 이성을 더 내세우는 편", "정해진 시간표를 따르는 것이 편하다"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답을 선택하며 진지하게 테스트에 임했다 MBTI 검사 결과 JD1의 유형은 ESTJ로, "타고난 관리 감각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일을 추진하는 사업가"라고 설명했다. JD1은 "뭔가 기분이 좋다"라며 "JD1과 가장 딱 맞는 MBTI인 거 같다"라며 뿌듯해 했다. 특히 테스트 중 정동원이 분신인 JD1으로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드러났다. 그는 "JD1은 인간들의 세상에서, K-POP 세계에서 인정을 받기 원하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라며 인정받는 아이돌을 꿈꾸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심리테스트 중에도 정동원이 JD1으로 찾아온 이유가 암시됐다. JD1은 "당신이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라면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마법을 갖게 해주는 상자’를 골랐다. 이에 대한 해석은 ‘자기실현’으로, "저는 지금 AI로서 자아를 찾아가는 중이고, 알아가는 중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정동원의 분신이자 ‘AI 신인 솔로 아이돌’이라는 캐릭터를 지닌 JD1은 오는 1월 11일 데뷔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JD1 자체콘텐츠 JD1(정동원)이 자체 콘텐츠에서 MBTI 테스트와 심리테스를 진행했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고양문화재단,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23일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이 오는 23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그랜드 심포니’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베토벤 교향곡 제9번 ’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내년 1월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임기를 시작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얍 판 츠베덴이 지휘한다.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우경, 베이스바리톤 박주성이 이번 무대에서 협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과 고양시 문화 아이콘인 고양시립합창단이 참여해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토벤 교향곡 제9번 은 세계 오케스트라들의 송년 시즌 단골 레퍼토리다. 베토벤이 마지막으로 작곡한 교향곡이자 그의 철학과 사상이 집약된 최고 역작으로 평가된다. 1824년 초연됐고, 교향곡에 성악을 처음 결합한 파격적인 구성으로 후대 작곡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대규모 편성과 한 시간이 넘는 장대한 연주시간이 특징인 이 곡은 청중을 압도하는 웅장한 연주와 합창으로 클래식 음악 애호가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특히 지휘자에 따라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 지휘자 얍 판 츠베덴과 서울시향의 조화로운 해석을 통해 관객에게 어떤 연주를 들려줄지 관심거리다. 한편 티켓은 13만원부터 4만원까지 판매되며, 세부 공연정보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포천시, 산타와 함께하는 한탄강 크리스마스 23일개막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23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연휴 3일간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55)에서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OX퀴즈 대회, 스노우 지질 쿠키 만들기, 산타와 인증샷 촬영, 현무암 팔찌 만들기, 화산폭발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더욱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탄강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내용과 참가 신청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포천시 세계지질공원센터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포스터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

[포토뉴스] 포천시 소흘도서관 재개관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소흘도서관 재개관식을 1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김성남-윤충식 의원, 포천시의회 연제창-김현규-안애경-조진숙 의원, 도서관 관련 단체 대표, 지역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개관식 이후 열린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품격 있는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백영현 시장은 "소흘도서관이 좋은 책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포천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창조 공간이 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장소로 많이 이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흘도서관은 2010년 1월 개관해 2022년까지 13년간 운영하며, 노후된 시설로 도서관 이용자 불편이 많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포천시는 총사업비 23억7500만원 중 국-도비 20억원을 확보해 연면적 198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리모델링을 마쳤다. 한편 소흘도서관은 공간 협소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부지 내 별관 증축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포천시 19일 소흘도서관 재개관식 개최 포천시 19일 소흘도서관 재개관식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9일 소흘도서관 재개관식 개최 포천시 19일 소흘도서관 재개관식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소흘도서관 내부 포천시 소흘도서관 내부.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소흘도서관 내부 포천시 소흘도서관 내부. 사진제공=포천시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가수 지드래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자회견이 오늘(21일) 열린다. 지드래곤 새 소속사로 알려진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자회견에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책임자들이 나서며 지드래곤은 참석하지는 않는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이번 사건 개요 정리와 설명, 경찰과 허위 제보 여성, 악플러 등에 대한 지드래곤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드래곤이 펼칠 2024년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지드래곤의 거취와 2024년 컴백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월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후 지드래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워너뮤직,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전속계약설, YG 복귀설 등이 제기됐다. 지드래곤의 대리인 신분으로 기자회견을 여는 만큼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전속계약이 기정사실화 됐다. 지드래곤과 재계약설이 있었던 YG엔터테인먼트도 20일 빅뱅 홈페이지 내 공식 게시판을 통해 지드래곤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YG 측은 "지드래곤은 당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었고 2006년 빅뱅 데뷔 이래 그와 함께한 시간 모두 영광이었다"며 "지드래곤의 새로운 출발에 축복이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부분은 지드래곤의 컴백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이 발표할 2024년 계획에 지드래곤의 신보 발매가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만약 2024년 앨범 발매가 확실시 되면, 2017년 솔로앨범 ‘권지용’ 이후 7년만의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이자 지난 2022년 발매한 빅뱅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약 2년만의 신곡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드래곤_연합뉴스 지드래곤 측이 21일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행사장에 참석한 지드래곤의 모습.연합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