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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내년 7월 닛산 스타디움 입성! K팝 걸그룹

걸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이자 역대 K팝 아티스트 사상 두 번째로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12월 27일~28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 일환으로 공연을 펼쳤다. 현지 팬들의 열렬한 함성과 응원 속 이번 월드투어의 2023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트와이스는 올해 5월부터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나고야 반테린 돔 나고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일본 4개 지역 공연에서만 3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뽐냈다. 이 가운데, 트와이스는 깜짝 소식으로 일본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지난 28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콘서트 말미 2024년 7월 일본 추가 공연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READY TO BE in JAPAN SPECIAL) 개최 및 현지 5집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한 것. 트와이스는 내년 7월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연다. 특히 닛산 스타디움 입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K팝 걸그룹 최초이자 K팝 아티스트로서는 동방신기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위상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올해 역대급 규모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레디 투 비’를 진행했다. K팝 걸그룹 최초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 입성했고 지난 6월(이하 현지시간)과 7월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초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및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11월 K팝 그룹 중 처음으로 호주 멜버른 마블 스타디움, 12월 23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며 명성을 공고히 했다. 트와이스는 기세를 몰아 2024년에도 2월 멕시코 멕시코 시티 포로 솔,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7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와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트와이스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내년 7월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공연한다.JYP엔터테인먼트

故 이선균, 오늘(29일) 비공개 발인

배우 이선균이 영면에 든다. 이선균의 유족과 동료들은 29일 정오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이선균의 발인식을 비공개로 엄수한다. 이후 수원시연화장에서 화장하고, 유해를 경기도 광주 삼성엘리시움에 봉안할 예정이다. 소속사 호두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으로만 애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1999년 데뷔한 이선균은 오랜 무명기간을 거쳐 2007년 드라마 ‘하얀거탑’ 최도영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최한성 역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드라마 ‘파스타’, ‘골든타임’, ‘나의 아저씨’, ‘법쩐’, 영화 ‘화차’, ‘내 아내의 모든 것’ ‘끝까지 간다’ 등을 흥행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칸국제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차지하면서 월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올해 5월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잠’,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2편이 칸영화제에 동시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선균은 간이시약 검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감정에서 모두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마약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혀온 그는 사망 전날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의뢰하는 의견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7일 서울시 종로구 한 공원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 019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선균 배우 故 이선균 영정사진.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배우 고(故) 이선균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

‘싱어게인3’ 톱10의 이름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전 시즌 최초로 관객과 함께하는 톱10 명명식부터 파이널 무대에 오를 톱6를 가리는 세미파이널까지 펼쳐졌다. 번호로 불리던 무명 가수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유명 가수로 발돋움한 명명식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16호 가수는 호림, 25호 가수는 강성희, 27호 가수는 임지수, 40호 가수는 채보훈, 46호 가수는 신해솔, 49호 가수는 소수빈, 58호 가수는 홍이삭, 66호 가수는 이젤이라는 이름을 밝히고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 패자부활전을 통해 톱10에 합류한 59호 가수와 68호 가수도 이름을 공개했다. 59호 가수는 추승엽, 68호 가수는 리진이었다. 이렇게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10개 팀이 톱6 결정전으로 여정을 이어갔다.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은 1대1 대결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에게 더 많은 어게인을 받은 승자는 파이널로 직행, 패자는 패자부활전을 준비하게 된다. 지난 시즌과 달리 동률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심사위원단 회의를 통해 1개 팀만 파이널에 진출하거나 2개 팀 모두 패자 부활전으로 한 번 더 평가받는 방식으로 반드시 이겨야만 톱6 진출이 보장된다. 세미파이널 첫 번째 대결에서 이젤과 호림이 승부를 겨뤘다. 호림은 뉴진스의 ‘Hype Boy’를 파격 선곡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더니 곡을 자신의 색깔로 재탄생시켜 탄성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예술 점수와 기술 점수를 따로 매기는 스포츠 경기를 언급하며 "지금 호림 씨의 무대는 예술 점수랑 기술 점수가 거의 최고치"라고 극찬했다. 지금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으나 ‘맛보기 요리’라는 평가도 들었던 이젤은 이하이의 ‘누구 없소’로 메인 디시를 선보였다. 임재범은 "‘오늘도 이젤은 제 일을 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모든 장르를 자기화해서 소화해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참가자 중 한 분"이라고 심사평을 했다. 심사위원 7명의 어게인을 획득한 이젤이 승리하며 톱6에 안착했다. 두 번째는 세미파이널 최초 동률이 발생한 신해솔과 리진의 빅 매치였다. 리진은 샤프의 ‘연극이 끝난 후’로 감성을 자극했다. 규현은 그동안 리진의 무대가 기타 하나로 구성됐기에 밴드와의 조화를 걱정했으나 이를 불식시킨 것을 높이 평가하며 "오늘 또 한 번 반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신해솔은 현진영의 ‘소리쳐봐’로 완벽한 보컬 실력을 뽐내 충격을 안겼다. 최애 참가자로 이젤을 꼽았던 코드 쿤스트는 최애에 변동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보여주셨던 모든 무대 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신해솔에게 어울리는 음악 스타일을 옷에 비유하며 "그 옷 입으면 무적이다. 근데 오늘 그 옷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 음악적으로 분석도 불가능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신해솔과 리진의 어게인 수가 4 대 4 동률을 기록한 가운데 아직 심사위원단의 회의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과연 누가 톱6에 진출할 것인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27일 오후 5시 기준 톱10의 대국민 온라인 사전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49호 소수빈이 1위, 58호 홍이삭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68호 리진, 4위는 66호 이젤, 5위는 27호 임지수 순이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 10회는 전국 6.0%(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0회가 방송됐다.JTBC 싱어게인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0회에서 대국민 온라인 사전투표 12월 27일 오후 5시 기준 순위가 공개됐다.JTBC

소망교회,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활동 위해 7천 7백만 원 헌금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소망교회는 지난 9월 발생한 대홍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리비아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7700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소망교회는 지난 9월 24일부터 두 주간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 구호활동을 위한 헌금을 모금하여 약 1억 5000만원을 모금했으며, 이 중 7770만원을 우선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리비아 이재민에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모금액도 모로코의 구호 활동을 위해 곧 사용될 예정이다. 소망교회는 갈등과 분열로 아파하는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게 하는 도전과 영감을 주고자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소망교회가 전달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리비아적신월사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인버터, 발전기, 식료품, 주방용품, 위생키트, 수재 대응 키트 등)과 더불어 주거, 보건, 물과 위생 등 구호와 복구 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소망교회 한정운 부목사는 "멀리 떨어진 지역의 고통받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성도들의 따스한 마음과 헌신적인 자세에 감동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재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보여주신 성도들의 연민과 공감에 감사하며, 소망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로코 및 리비아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안도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소망교회는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 정채영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심에 감사하며, 소망교회의 성금은 이재민과 재난취약계층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소망교회는 국내외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웃사랑 계명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첫 주 온라인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당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대구·경북지역에 기부했고, 서울시 종교시설로는 최초로 교회의 수양관을 코로나19 감염 경증환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시설로 서울시에 제공했다. 또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지원을 위해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긴급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미스트롯3’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이어갔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트롯3’ 2회는 전국 16.3%(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까지 치솟았고, 최고의 1분은 사부곡으로 시청자들을 울린 이수연의 ‘울아버지’였다.이날 ‘미스트롯3’는 트로트 신성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풍금, 천가연, 배아현, 이하린 등이 현역부에서 올하트를 받았다. 풍금은 한민의 ‘어차피 떠난 사람’을 열창해 노래 잘한다는 명성을 입증했다. 그는 진성에게 "차원이 다른 무대"라는 극찬을 받으며 무명의 설움을 날렸다. 천가연은 김연자의 ‘정든 님’을 선곡, 폭 넓은 음역대를 뽐냈다. 장민호는 "도대체 어디에 계시다가 튀어나오셨나"라며 트로트 신성 천가연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장윤정도 "크게 될 사람이 오래 걸려서 나온다"라고 오랜 무명 생활을 극복하고 ‘미스트롯3’를 통해 빛을 볼 천가연을 따뜻하게 감쌌다.데뷔 9년차 트로트 고수 배아현은 장민의 ‘조약돌 사랑’으로 올하트를 거머쥐었다. 그는 독보적인 음색과 꺾기로 소름을 유발하며 엄청난 내공을 보여줬다. ‘주걱 트로트 창시자’ 이하린은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는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그는 주걱으로 박자를 쪼개며 올하트를 받았다. 이번 시즌 신설 부서인 여신부의 활약도 막강했다. 실력과 외모, 끼를 두루 갖춘 열두 명의 트로트 여신들이 강림했다. ‘리틀 이미자’ 정서주는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를 담백하게 표현해 올하트를 받았고, ‘트로트 임수정’ 염유리는 홍지윤의 ‘사랑의 여왕’으로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양송희는 은가은의 ‘티키타카’로 12개 하트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 피트니스 선수인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뽐냈다. 무엇보다도 양손에 각각 8kg 아령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빼앗았다.트로트 데뷔 1년차 화연과 21년차 소리꾼이자 경기민요 전수자 오승하는 더블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획득했다. 장윤정은 "두 분 다 강자를 만났을 때 더 강해지는 스타일인 것 같다. 올하트를 받는 게 마땅하다"라고 칭찬했다.트로트 영재들의 가창력에 안방극장은 들썩였다. 트로트 미소천사 이수연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하며 황민호의 ‘울아버지’를 열창해 올하트를 기록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낸 이수연의 절절한 무대에 김연자, 진성, 박칼린, 황보라 등 마스터 군단도 눈물을 쏟았다. 김연우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라고 칭찬하며 "아빠가 천국에서 웃으면서 바라보실 것 같다"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미스트롯3’ 최연소 참가자인 8살 한수정은 임현정의 ‘사랑아’로 올하트를 기록했다. 장윤정은 "저 나이에 흉성으로 소리내는 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타고나기도 했고 연습도 많이 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19년차 댄스 가수 길건은 "이번이 아니면 도전할 수 없을 것 같아 용기냈다"며 무대에 올랐다. 그는 추혁진의 ‘느낌 아니까’를 열창했지만 10개 하트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2회가 28일 방송됐다.TV조선

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이찬원은 28일 개인 SNS를 통해 진행을 맡은 SBS ‘과몰입 인생사’를 홍보했다. 그는 "12월 28일 오늘! 오후 9시! SBS ‘과몰입 인생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며 "진짜 진짜 완전 대박 매우 많이 재밌어요오옹! 첫 회는 전설의 파이터 이소룡의 인생을 만나봅니다! 다들 본방 사수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이어 "본방 사수해 주시는 분들 알라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찬원은 깔끔한 셔츠핏과 해사한 미소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량 안에서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취해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과몰입 인생사’는 역사 속 한 인물의 인생을 조명하며 그 인물의 선택과 결과를 따라가는 ‘신개념 대체 역사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이용진, 이찬원, 이지혜, 엔믹스 해원이 MC를 맡았다. 28일 오후 9시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SNS 가수 이찬원이 28일 첫방송되는 SBS ‘과몰입 인생사’ MC로 출연한다.이찬원 개인 SNS

황영웅, 대구 콘서트서 새해 맞이 ‘한복 패션왕’ 뽑는다...선물은?

가수 황영웅이 팬 콘서트에서 이색 이벤트를 다양하게 기획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황영웅 측은 27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31·1일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겨울, 우리함께’에서도 ‘패션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패션왕’ 이벤트는 지난 24·25일 광주 공연에서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성탄절룩’ 콘셉트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옷을 입은 관객을 뽑아 선물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구 공연에서는 새해에 맞춰 ‘한복’을 아이템으로 정했다. 황영웅 측은 "아이디어가 빛나는 소품이나 액세서리를 착용해도 충분하다"고 전했다. ‘패션왕’에 뽑힌 팬들은 황영웅이 직접 빚은 만두를 선물로 받는다. 한 공연 당 3명을 선정해 5개씩 전달된다. 이와 관련해 황영웅 측은 "혹시 모를 변질을 염려해 만두는 빚은 채로 냉동시켜 아이스팩 포장을 해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로부터 메일 등을 통해 사전에 받은 사연 신청곡 가운데 1건을 선정해 공연장에서 직접 불러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 대구 공연에서 ‘한복 패션왕’ 이벤트를 진행한다.황영웅 팬카페 ‘파라다이스’

방탄소년단 RM·뷔, 훈련소 사진 공개..

지난 11일 군입대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육군 훈련소 공식 홈페이지에 훈련병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늠름한 포스를 내뿜는 RM과 뷔의 모습도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RM과 뷔는 육군 군복과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흐트러짐 없이 허리를 곧추 세워 앉아 있는 자세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군인의 기백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자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17일 만에 전해진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멤버 모두가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며, 오는 2025년 완전체로 돌아올 전망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RM 뷔 훈련소 사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육군훈련소

정동원 분신

가수 정동원의 분신인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제이디원)이 데뷔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JD1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우거진 야자수를 배경으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전달하는 사진부터 도심 속에서의 모습, 드넓은 초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등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27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JD1은 테크웨어 스타일의 올블랙 의상을 입고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백금발 머리부터 범상치 않은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JD1의 모습과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JD1은 오는 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who Am I’를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JD1 콘셉트 포토 정동원의 분신이자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이 데뷔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JD1 콘셉트 포토2 정동원의 분신이자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이 데뷔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이선균 소속사 "일부 매체 과도한 취재 고통" 호소

배우 고(故) 이선균 소속사가 과도한 취재로 인한 고통을 토로하며 자제를 호소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선균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애도해 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지만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으로만 애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취재진 여러분의 노고를 모르는 것은 아니나 일부 매체에서 고인의 자택, 소속사 사무실, 장례식장까지 기습적으로 방문해 취재를 하는 등 이로 인한 고통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자신을 유튜버로 소개한 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막무가내로 장례식장을 방문해 소란이 빚어지는 등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잔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디 황망히 떠나보내야 하는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유가족과 동료, 지인 모두가 원하는 만큼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선균은 27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정오에 엄수된다. 장지는 전북 부안 선영에서 수원 연화장으로 변경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3122801001681100084612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배우 고(故) 이선균의 빈소가 마련됐다. 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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