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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새해 목표는 바디프로필 촬영"

방송인 전현무가 2024년 신년계획으로 바디프로필 촬영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녹화에서 "허황된 꿈이긴 한데 바디 프로필을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남자의 자격’때와 같은 몸매가 목표냐?"고 묻자 며 전현무는 "그 당시 몸매는 오징어였다. 우락부락한 근육 말고 보는 사람이 불쾌하지 않은 몸매가 목표"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전현무의 의욕에 김희철은 "현무 형은 술을 안 마시니까 가능할 것 같다"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은 31일 오후 4시4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4444444 방송인 전현무가 새해 계획 중 하나로 바디프로필 촬영을 세웠다.KBS 2TV

박신혜,

배우 박신혜, 김재영이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한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를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박신혜는 극 중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 역을 맡았다. 엘리트 판사이자 눈부신 미모의 소유자인 강빛나의 진짜 정체는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도 반성하지 않고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죽여 지옥으로 보내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지옥에서 온 ‘악마’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 역은 김재영이 맡는다. 노봉경찰서 강력 2팀 경위 한다온은 다정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예리하며 뛰어난 관찰력을 지닌 경찰이다. 악마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일 만큼 훈훈한 인물이지만, 마음속에는 그 누구도 모를 아픔을 품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2024년 SBS에서 방송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옥에서 온 판사 배우 박신혜, 김재영이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한다.각 소속사

오늘(29일)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린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는 한 해 동안 MBC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즐거움을 선사한 예능인들이 총출동한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주요 시청포인트를 정리해본다. 우선 신선한 MC 조합이다. 전현무, 이세영, 덱스가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MC를 맡는다. 2018년부터 6년째 MC를 맡은 전현무와 스토리에 몰입을 높이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세영, 떠오르는 예능 대세 덱스가 만들 진행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높인다. MC에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시상자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코미디언 이은지, 대세 배우 주현영,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리더 리아킴, ‘나 혼자 산다’에서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보여준 배우 이효정과 이유진 등이 시상자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각 부문의 수상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에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이번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초미의 관심사는 대상 수상자다. 후보에는 기안84, 김구라, 김성주, 안정환, 유재석, 전현무가 올랐다. 이중 ‘나 혼자 산다’, ‘태어나보니 세계일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기안84,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꾸준히 활약한 전현무 등이 유력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영광의 대상은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2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MBC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열린다.MBC

송가인, 무대 설치 중 사고 발생으로 광주 콘서트 연기 결정

가수 송가인이 전날 발생한 무대설치 사고로 30일 예정된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공식 팬카페와 티켓 판매처인 인터파크를 통해 "무대 설치 작업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인하여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팬분들과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연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관객, 관계자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리며 더 이상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티켓처에서 일괄 취소해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송가인 소속사는 "콘서트 관련한 새로운 일정은 조속히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송가인 콘서트의 무대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무대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3명이 경상, 1명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22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30일 예정된 광주 콘서트를 연기힌다.송가인 SNS

비투비 임현식, 청각장애인 위해 3000만 원 후원...누적 1억 원

그룹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29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임현식이 지난 22일 3000만 원을 후원하면서 2017년부터 누적 후원금이 1억 원이 돼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클럽인 ‘소울리더’ 8호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현식이 기부한 후원금은 7명의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데 사용됐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외부장치 교체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현식은 2017년 ‘그리워하다’로 활동 당시 수어 안무를 선보이며 청각장애인 지원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사랑의달팽이 활동에 공감하며 이때부터 후원을 시작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에 참석해 청각장애인 단원들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임현식은 "음악을 하며 가장 큰 사랑과 행복을 얻은 사람으로서 시간을 더할 수록 그 역할에 무게를 느낀다"며 "누군가에게 소리가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과정에서 작은 시작이었지만 저에게 더 열심히 일할 이유를 주기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후원을 통해 소리를 듣게 된 분에게도 저의 음악이 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은 "청각장애인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현식 후원자에 큰 감사를 전한다"며 "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일에 투명하고 꼼꼼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비투비 임현식 기부2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 2017년부터 누적 후원금 1억 원이 됐다.사랑의달팽이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수익금 11억3000만 원 기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올해 방송에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29일 MBC는 "출연자 유재석, 하하,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와 제작진의 뜻에 따라 올해 수익금 총 11억3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수익금은 ‘놀면 뭐하니?’ 방송에 등장하는 ‘JS 엔터테인먼트’ 원탑과 주주 시크릿의 음원과 부가 사업을 통해 2023년 한 해 동안 얻었다. 이들의 기부금은 한국 소아암 재단,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밀알복지재단, 안나의 집, 사랑의 열매, 동방사회복지회, 함께하는 사랑밭, 사랑의 달팽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11곳에 나눠서 전달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는 2019년 유재석의 부캐(부캐릭터) ‘유고스타’의 ‘유플래쉬’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음원 수익을 아동청소년맞춤음악교육에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5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2023년 시청자들께 받은 사랑을 더 많은 분께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뜻을 모았고, 이렇게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팀이 올해 방송에서 얻은 수익금 11억3000만 원을 기부한다.MBC

블랙핑크 멤버 전원 YG 떠난다...팀 활동만 동행

걸그룹 블랙핑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개별 활동을 함께 하지 않기로 최종 확정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YG는 얼마 전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연장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이에 따라 최근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OA)를 설립한 제니에 이어 지수, 로제, 리사도 개별 활동은 YG가 아닌 다른 곳에서 펼치게 됐다.YG는 "당사는 블랙핑크의 활동에 모든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6일 블랙핑크는 YG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만 체결했다.백솔미 기자 bsm@ekn.kr걸그룹 블랙핑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개별 활동 관련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YG엔터테인먼트

이승윤, 팬들과 뜨거운 연말 보낸다..29일~31일 연말콘서트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단독 콘서트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승윤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연말 콘서트 ‘뒤끝’을 개최한다. 이승윤은 올해 데뷔 첫 전국 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과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023년 그의 마지막 공연인 ‘뒤끝’에도 관객들의 기대감이 모인 가운데, 최근 ‘뒤끝’ 예매 페이지에서 오픈 세트 리스트가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승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꿈의 거처’를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이승윤 소속사 마름모는 "올해 새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가 팬들과 연말을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지 않을까 싶다"며 "‘뒤끝’ 콘서트를 통해 즐거운 연말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승윤 가수 이승윤이 29일부터 31일까지 2023 연말콘서트 ‘뒤끝’을 개최한다.마름모

동반입대 방탄 지민과 정국, 팬 응원 힘입어 역주행 인기 질주

▲[김대오의 속전속결 연예클립 유투브] [영상스크립트 전문]지난 12월 12일 동반 입대한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몸은 군에 있지만 팬들의 성원과 인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개 이상의 하트를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하고 아티스트이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는데요, 이곳에서 제 556대 기부요정으로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선정됐습니다.최애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탄생 1만 300일인 12월 24일에 7,228만 1개의 하트를 받으며 1위에 올랐고. 그는 20번째 기부 요정에 등극한 것입니다.12월 24일은 3년 전 지민이 자작곡 '크리스마스 러브(Christmas Love)'를 깜짝선물로 공개한 날이기도 한데요, 글로벌 팬들은 이를 축하하기 위해 #HappyJimin10300Days, #크리스마스러브3주년_축하해 등의 해시태그를 SNS에 게재했다. 그리고 하루 동안 7,000만 이상의 표를 쏟아부은 성과이기도 합니다.이에 최애돌은 제556대 기부요정에 오른 지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됐습니다. 현재 누적 기부금은 1,150만 원입니다.이와 함께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 이어 미국 빌보드에서도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지난 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12월 30일 기준 최신 차트에 방탄소년단의 정국 솔로 앨범 'GOLDEN'이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2계단 반등한 39위에 로 올랐습니다. 이로써 'GOLDEN'은 지난 11월 18일자 '빌보드 200'에 2위로 첫 진입한 이래 7주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이 앨범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이번주 '핫 100' 79위에 랭크됐다. 이는 전주 대비 무려 20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Standing Next to You'의 발매 첫 주 '핫 100' 최고 순위는 5위였다.이 외에도 'Standing Next to You'는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1위로 다시 올라섰고,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부분' 11위, '글로벌 200' 17위를 차지했다.추운 날씨 속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멤버과 팬들에게 따뜻한 소식일 텐데요,아무쪼록 몸 건강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듬직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jsh@ekn.kr

이찬원·정동원, "내가 전국노래자랑의 아들"..티격태격 형제케미 예고

가수 이찬원과 정동원이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31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2023 연말결선 특집’으로 135분간 꾸며진다. 전국 각지는 물론 호주에서 온 2023년 수상자 중에서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총 19팀의 결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이찬원, 정동원, 인순이, 소찬휘, 진성, 이혜리, 설운도 등 초호화 초대가수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초대가수로 ‘2023 연말결선 특집’에 참여한 이찬원은 "난 인기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다 받은 사람"이라며 ‘전국노래자랑’ 4관왕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찬원은 2008년 12세 때 ‘대구 중구 편’에 첫 출전해 우수상, 그해 ‘2008 연말결선’에서는 인기상을 수상했고 5년 뒤 2013년 18세 때 ‘대구 서구 편’에서 ‘진또배기’로 인기상을 수상, 2019년 24세 때 ‘경북 상주시 편’에서 ‘미운 사내’로 최우수상을 받은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의 아들’ 자리를 두고 이찬원과 정동원의 유쾌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연말결선 특집에 참여한 정동원은 "내가 전국노래자랑의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연말결선 때 상 받았냐"며 정동원을 도발하고, 상을 못 받았다는 정동원의 답변에 이찬원은 "난 인기상을 받았다"라고 자랑한다. 이어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서의 수상 경력을 줄줄이 읊기 시작했고, 정동원은 "첫째 말고 둘째 아들 되겠다"며 자신의 멘트를 정정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은 나의 초중고대 시절이 모두 담겨 있는 제 인생의 전부인 것 같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진또배기’, ‘미운 사내’를 연이어 열창, ‘2023 연말결선 특집’을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올해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을 위해 많은 가수분들이 함께 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라며 "또한 기성가수 못지 않은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거 등판해 고퀼리티의 흥겨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전국노래자랑’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2023 연말결선 특집이 오는 31일 방송된다.KBS1TV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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