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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새해 계획 중 하나로 바디프로필 촬영을 세웠다.KBS 2TV |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녹화에서 "허황된 꿈이긴 한데 바디 프로필을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이 "‘남자의 자격’때와 같은 몸매가 목표냐?"고 묻자 며 전현무는 "그 당시 몸매는 오징어였다. 우락부락한 근육 말고 보는 사람이 불쾌하지 않은 몸매가 목표"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전현무의 의욕에 김희철은 "현무 형은 술을 안 마시니까 가능할 것 같다"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은 31일 오후 4시4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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