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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인우의 정체는 무엇일까. 9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회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의 회귀와 얽힌 유지혁(나인우 분)의 운명적인 연결고리가 베일을 벗는다. 유지혁은 강지원의 2회차 인생 속 의문의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회귀 전 강지원의 인생에서 특별한 접점이 없던 유지혁은 회귀 직후 혼란에 빠진 강지원을 구해주고 몰래 그를 돕는 중이다. 회사 생활뿐만 아니라 박민환(이이경 분)과의 관계, 백은호(이기광 분)의 동창회 참석 등 강지원의 안위를 살피며 도움을 주고 있다. 마치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듯 행동하는 그의 정체에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4회 방송을 앞두고 유지혁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지혁의 가슴 부근에는 파란 하트가 새겨져 있다. 유지혁은 자신에게 있는 파란 하트를 보며 알쏭달쏭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파란 하트는 1회에 등장했던 강지원의 지폐에서도 포착된 바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2회에서 강지원은 이 지폐에 그려진 속 파란 하트를 유지혁에게 보여줬고, 유지혁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하트를 응시하기도 했다. 과연 강지원과 유지혁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강지원을 향한 유지혁의 무조건적인 조력의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나인우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회가 9일 방송된다.tvN

슈가 출신 아유미 임신 소식 직접 전해...6월 출산 예정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임신했다.아유미는 9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이어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이라며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아유미는 "아이 태명은 ‘복가지’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덧붙였다.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백솔미 bsm@ekn.kr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아유미 SNS

개그맨 양세형이 100억원대 건물주가 된 소감과 통 큰 효도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양세형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시인으로 변신한 양세형은 재치 만점 입담과 센스는 물론, 숨겨진 감성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00억 원대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양세형은 옥탑방 MC들로부터 축하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그는 "계약금을 보내기 전 심장이 두근거렸다. 내가 정말 이 건물을 사는 게 맞는지 실감이 안 났는데,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니까 정말 기분이 좋더라"라며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소감을 전한다. 또한 건물을 사기 전 임장투어만 무려 100군데 이상 했다고 밝힌다. 양세형은 "그 동네를 매일 가보고 주위를 많이 둘러봤다. 원래 지하철역에서 도보 8분 거리인데 내 건물이 되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걸음이 빨라져 단 4분대를 찍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의 남다른 효도 스케일도 공개된다. 그는 동생 양세찬이 어머니에게 카드를 줬다는 것을 밝히며 "저는 상가를 해드린 게 있어서 어머니가 거기서 나오는 월세로 생활하신다"고 넌지시 급이 다른 효도 클래스를 자랑한다고.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용돈 카드, 상가 선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아직도 도배 일을 하고 계신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양세형 옥문아 개그맨 양세형이 9일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KBS 2TV

소셜미디어·브랜드 전문 대행사 ‘브랜드바이브’ 출범

소셜미디어·브랜드 전문 대행사 ‘브랜드바이브’(Brand Vibe)가 출범했다. 브랜드바이브는 소셜미디어 전문 대행사 ‘에이치앤컴퍼니원’(대표 김정민)이 칸 라이언즈 코리아를 운영하는 미디어·이벤트 그룹 ‘에이앤드에프코리아’(A&F Korea)에 인수되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재정비해 업무에 나섰다. 이를 통해 브랜드바이브는 기존 에이치앤컴퍼니원이 축적해 온 소셜미디어 홍보·마케팅의 실전 노하우를 기반으로 언론사의 강력한 PR 전문성을 결합하게 됐다. 또 사령탑으로는 국내 최고 대행사인 제일기획에서 20년 간 CJ, KTF(현 KT), 삼성전자 등 핵심 광고주를 지휘하고 제일기획 인도법인장을 지낸 김재홍 전 경희대 교수를 대표로 영입해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홍보 전문사로 나선다. 브랜드바이브의 김재홍 대표는 "소셜미디어가 브랜드나 기업 홍보의 보조수단 역할을 하던 시대는 지났다"며 "날로 고도화해가는 소셜미디어 홍보는 구체적인 마케팅 성과는 물론 브랜딩 관점에서의 핵심 툴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 국내 대행사는 이러한 변화에 따른 고객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브랜드바이브는 이러한 시대에 변화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홍보 대행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새 회사명인 브랜드바이브는 ‘고객의 마음 속에 당신의 브랜드(Brand)를 공명(Vibe) 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내세우는 강점은 소셜미디어와 브랜드 전문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이다. 브랜드바이브는 "소셜미디어에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브랜드 전략에 능통한 전문가가 협업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과 브랜드의 소셜미디어 전략 수립 및 운영, 캠페인 기획 및 집행, 콘텐츠 제작 및 관리 등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브랜드바이브를 인수한 에이앤드에프코리아는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을 비롯해 뉴데일리, 시장경제신문, NGO저널, 브랜드브리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40109_141045199 소셜미디어·브랜드 전문 대행사 ‘브랜드바이브’가 출범했다. 사진은 5일 열린 협약식 모습.브랜드바이브

봉준호·윤종신 등, 故이선균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연다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지난해 12월27일 세상을 떠난 배우 이선균 사건과 관련해 문화예술인들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문화예술인연대회의(가칭)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테에서 ‘고(故)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 기자회견을 연다. 문화예술인연대회의에는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매니지먼트연합, 부산국제영화제, 여성영화인모임 등 영화·문화 단체들이 참여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이원태 감독, 가수 윤종신, 배우 최덕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선균 사건 관련 수사당국의 철저한 진상규명, 보도 윤리에 어긋난 기사 삭제, 문화예술인 인권 보호를 위한 현행 법령 개정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문화예술인연대회의는 "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3122801001720000086501 지난해 12월27일 세상을 떠난 배우 이선균 사건과 관련해 문화예술인들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놓는다. 사진은 당시 이선균의 빈소 모습. 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

정동원 아이돌 분신

가수 정동원의 분신인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이 데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후 엠 아이’(who Am I) 뮤직비디오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첫 번째 티저 영상은 다채로운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주얼부터 완성형 아이돌 포스를 뽐내고 있는 JD1의 모습이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데뷔곡의 일부가 담겨 기대감을 자극했다. 통통 튀는 멜로디와 ‘정신 나가버릴 듯해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가사가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이번 JD1 데뷔 싱글 ‘후 엠 아이’를 위해 국내 최정상의 아이돌 제작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아이유, 오마이걸, 엔시티127, 이달의 소녀, 아이브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맡았다. 안무는 세븐틴, 있지, 스트레이키즈, 보이넥스트도어 등 케이팝 아이돌들의 걸출한 안무를 제작한 모프(MOTF)가 담당했다. 한편, JD1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후 엠 아이’를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동원 JD1 JD1(정동원)의 데뷔 싱글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SF 블록버스터 ‘헤일로’ 시즌2, 2월 파라마운트+ 독점 공개

SF 액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드라마 ‘헤일로’ 시즌2가 오는 2월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독점 공개된다.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헤일로’는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액션 블록버스터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강의 전사’ 마스터 치프가 전쟁을 종결시킬 헤일로의 비밀에 접근하기 위해 외계 연합군 커버넌트와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2천 590억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해 완성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세계관, 게임 그래픽 이상으로 구현해낸 화려한 액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계 배우 하예린이 주연으로 활약했고 한국 배우 공정환이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헤일로’ 시즌2는 데이비드 위너, 스티븐 스필버그, 대릴 프랭크, 저스틴 팔비가 제작에 참여했다. ‘헤일로’ 시즌2가 오는 2월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공개를 확정하면서 시즌 1 내용과 주요 캐릭터인 ‘마스터 치프’ 존-117(파블로 슈라이버 분)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마스터 치프는 ‘헤일로’를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이자 해당 세계관 속 최강의 전투병기인 ‘스파르탄’이다. 시즌 1에서는 마스터 치프가 반군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 관 하(하예린 분)를 만나게 되고, 그를 암살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 그의 보호자가 되어 탈출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관 하의 운명이 드러나고 그 운명이 마스터 치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즌 2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카이-125(케이트 케네디 분), 바낙-134(벤틀릭 카루 분), 리즈-028(나타샤 쿨작 분) 등 마스터 치프가 이끄는 팀 스파르탄이 시즌 2에서 어떤 여정을 이어갈지, ‘헤일로’ 시즌2에서 펼쳐질 새로운 서사와 스펙터클한 여정이 관심을 모은다. ‘헤일로’ 시즌1은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든관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시즌 2는 오는 2월 공개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HALO 하예린 주연의 SF 드라마 ‘헤일로’ 시즌2가 오는 2월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서 독점 공개된다.파라마운트+

가수?김호중이 KBS 교향악단과 함께 ‘클래식 단독쇼’를 펼친다. 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3월 중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클래식 단독쇼를 개최한다. 특히 국내 가수로는 처음으로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함께 공연을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 김호중은 이 공연을 통해 다시 한 번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를 입증할 예정이다. 70인조 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춰 시너지를 발휘할 그의 성량과 무대 매너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김호중은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인기상과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음악 영화 개봉, 단독 공연 개최, 방송 출연 등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한 김호중은 올해 웅장한 규모의 클래식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호중 가수 김호중이 오는 3월 KBS 교향악단과 클래식 단독쇼를 개최한다.생각엔터테인먼트

‘현역가왕’ 린이 정통 트로트 도전에 뜻밖의 혹평을 받는다. 오늘(9일) 방송될 MBN ‘현역가왕’ 7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본선 3차전 1라운드인 ‘한 곡 대결’ 무대와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현역가왕’ 첫 회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온 린이 최악의 혹평을 받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 곡 대결’ 지목권을 갖게 된 린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르는 분"이라며 ‘정통 트로트 강자’인 현역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감성 트로트, 발라드 트로트 강자인 린은 ‘정통 트로트’를 선곡하는 승부수를 띄운다. 무대에 오른 린과 상대 현역은 특유의 음색과 호흡을 바탕으로 완벽한 곡 해석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한 마스터가 린에게 "노래 잘하는 게 대수가 아니지 않냐"라고 운을 뗀 후 린의 무대와 창법을 지적해 현장에 정적을 흐른게 한다고. 특히 이 같은 평을 받은 린은 "15년 가까이 보컬에 대한 지적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 불안감과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린이 호기롭게 도전한 첫 트로트 무대에 뜻밖의 혹평을 받아 휘청하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밝히며 "9일 방송에서는 격변과 파란의 무대들이 속출한다"고 전했다. 오늘 밤 9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현역가왕_린 9일 방송되는 ‘현역가왕’ 7회에서 가수 린이 ‘정통 트로트’에 도전한다.크레아 스튜디오

옥택연, 솔로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손편지로 감동 전해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솔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23일과 24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팬미팅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를 열었다. 이번 팬미팅은 아시아 투어 이후 진행돼 오랫동안 옥택연을 기다린 국내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만들어졌다. 옥택연과 팬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기며 팬미팅을 즐겼다.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드라마 ‘가슴이 뛴다’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또 2024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팬들과 유쾌하게 소통했다. 또 자작곡 ‘MBTI’를 라이브로 최초 공개하고 ‘샴페인’, ‘톡 톡 톡’(Toc Toc Toc) 등 다양한 무대를 잇달아 선보였다. 특히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미션을 통해 객석을 자유롭게 오가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직접 작성한 손 편지로 "팬분들을 만나 오히려 에너지를 받아 가는 것 같다. 항상 고맙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고 곧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라고 고마운 마움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솔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5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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