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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약 2년 1개월 만 신곡 ‘러브 윈즈’ 24일 선공개

가수 아이유가 약 2년 여 만의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선공개 싱글 ‘러브 윈즈’(Love wins)’라는 문구와 함께 17초 분량의 무빙 포스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유는 강렬한 붉은 조명을 배경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어딘가를 보고 놀란 듯하지만 아련한 눈빛과 눈물로 시선을 사로잡앗다. 아이유의 신곡 발표는 2021년 12월29일 발매한 ‘조각집’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크다. 아이유는 이번 무빙 포스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신곡에 대한 정보 공개 및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아이유가 24일 신곡을 발매한다.EDAM엔터테인먼트

‘전국노래자랑’이 충남 논산시 편을 방송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54회는 ‘충청남도 논산시 편’으로 꾸며진다. 강경포구 특설무대에서 열린 노래자랑에는 본선에 오른 15팀의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축하 가수로 김용임, 이혜리, 박군, 박혜신, 류기진이 등장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김용임은 ‘인생 시계’를, 이혜리는 ‘자갈치 아지매’를 열창한다. 또한 박군의 ‘아침 밥상’, 박혜신의 ‘나쁜 놈’, 류기진의 ‘사랑도 모르면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날 논산시 편에는 ‘힘쎈여자 논산순’이 등판해 무대를 발칵 뒤집는다. 단아한 분위기의 20대 여성 참가자가 등장해 본인을 괴력의 소유자라고 소개한다. 그는 팔씨름 줄다리기로 ‘전국노래자랑’ 팀을 초토화시킨다. ‘전국노래자랑’ 마스코트로 통하는 신재동 악단장 역시 참가자의 괴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전국노래자랑’ 팀은 최후의 보루인 거구의 남성 스태프를 출격시켜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고. 이에 논산을 평정한 괴력의 여성 참가자가 거구의 스태프마저 굴복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논산시 편에서는 50대 남성 참가자가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노모를 위한 사모곡으로 ‘가지 마’를 열창하고 어머니를 향한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전해 객석을 뭉클하게 한다. 또한 다채로운 개인기와 팀워크로 중무장한 참가자들이 총 출동한다는 전언이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충청남도 논산시 편이 14일 방송된다.KBS1TV ‘전국노래자랑’

‘미스트롯3’ 오유진, 투표 1위+2라운드 眞 등극..전천후 활약

가수 오유진이 ‘미스트롯3’에서 거침없이 활약중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2라운드 순위 발표식에서 오유진이 2라운드 진으로 선정됐다. 순위 발표식에서 진으로 호명되자 오유진은 "챔피언부가 올하트를 받았을 때 리더로서 울면 팀원들이 울까 봐 울지 못했다. 열심히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정이 많이 들었는데 제가 진을 받게 되어서 같이 고생한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라운드에서 올하트를 받아 2라운드에 올라온 오유진은 2라운드 팀미션에서도 올하트를 거머쥐었다. 그는 챔피언부 리더로서 팀이 올하트를 받아 멤버 전원이 3라운드에 직행할 수 있도록 팀을 이끌었다. 단호한 리더십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과 사랑스러운 퍼포먼스까지 팀의 중심으로서 전천후로 활약했다. 이 같은 활약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시청자 투표에서도 오유진은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미스트롯3’의 강력한 ‘진’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오유진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오유진 가수 오유진이 ‘미스트롯3’ 2라운드 진을 차지했다.TV조선 ‘미스트롯3’ 방송캡쳐

‘현역가왕’ 높은 인기 힘입어 1회 연장...12회 종영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이 인기에 힘입어 1회를 연장해 최종 12회로 종영한다. 제작진은 12일 "국내 최초로 치러지는 ‘트로트 한일전’ 대표가 되기 위한 현역 가수들의 투지를 전부 담아내기 위해 고민 끝에 1회 연장을 최종 결정했다"며 "날이 갈수록 고조되는 시청률과 시청자 관심 및 화제성에 힘입어 연장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출연의 기회가 많지 않았던 참가 현역들이 그들의 노래를 한 곡이라도 더 부를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을 이끄는 MC 신동엽은 출연자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오로지 매 라운드를 뜨겁고 빈틈없이 채워주는 출연자들 덕분"이라며 "저는 다 차려진 술상에 안주 하나 얹은 셈"이라고 말했다. 심사를 맡고 있는 마스터 대성은 "10년 만의 고정 예능 복귀작인데 한 회 연장이라니 개인적으로도 기쁘고 보람과 책임감 느낀다"며 "현역들의 열정과 노력, 자신의 일을 향한 진심을 많이 배우고 있다. 톱7이 탄생하면 한일을 오가는 예능도 함께할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28일 첫 방송한 ‘현역가왕’은 2024년 치러질 ‘한일 트롯 가왕전’에 출전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톱7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방송한 9일 7회분은 13.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MBN ‘현역가왕’이 높은 인기에 1회를 연장했다.크레아스튜디오

파라마운트+ 독점 시리즈

캐나다 북부의 외딴 곳에서 활동하는 구급 항공기와 의료진의 이야기를 다룬 파라마운트+ 독점 시리즈 ‘스카이 메드’ 시즌2가 12일 공개됐다. ‘스카이 메드’는 캐나다 북부 변방의 항공 구급 이송팀 신입 간호사와 조종사들이 겪는 성공과 실패, 역경과 더불어 촌각을 다투는 응급 구조에 임하는 이들의 강렬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인 생명을 구하기 위해 2만 피트 상공을 오가는 구급 항공기에 올라탄 의료진의 고군분투와 긴박감 넘치는 순간이 매 번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R’, ‘하우스’, ‘그레이 아나토미’ 등의 인기를 이어갈 메디컬 드라마 ‘스카이 메드’ 시즌2는 환자를 구하기 위해 지상과 상공을 넘나드는 항공 구급 이송팀의 극한 상황이 생생하게 그려져 아찔하면서도 뭉클한 희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타샤 칼리스, 이선 나디지완, 모건 홈스트롬, 메르세데스 모리스 등 시즌 1에서 활약한 원년 멤버들이 시즌2에도 출연하며, ‘지니 & 조지아’의 시드니 쿤, ‘아쿠아슬래시’의 라이언 알리, ‘페이스 하이스트’의 나딘 화이트맨이 새롭게 합류한다. ‘스카이 메드’ 시즌2는 총 9부작으로 12일 전 회가 공개됐다.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시즌 1과 시즌2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스카이메드 파라마운트+ 독점 시리즈 ‘스카이 메드’ 시즌2가 12일 공개됐다.파라마운트+

박수홍 친형 징역 7년-형수 3년 검찰구형 "자식처럼 키웠는데…." vs "형량 아쉽다“

▲[김대오의 속전속결 연예클립 유투브] 검찰이 지난 10일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진홍씨와 형수 이씨에 대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구형했다.검찰은 "현재까지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동생에게 치명적인 이미지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상황을 유발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다.이날 공판에서 박수홍의 형 진홍씨는 "수홍이는 제 자식같은 아이"라며 "내가 몰라서 그런 게 있다면 죗값을 받겠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4일에 열린다. [영상스크립트 전문]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진홍씨와 형수 이씨에 대해 검찰이 지난 10일 공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며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현재까지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동생에게 치명적인 이미지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상황을 유발해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징역 7년을, 형수 이씨에게는 “개인 생활을 위해 법인 자금을 사용하고도 반성하지 않는다”며 “박수홍과 관련한 악성 댓글을 게시하는 등 추가적인 가해 사실도 확인됐다”며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박수홍과 형 진홍씨가 금전문제로 진실공방에 들어간 것은 지난 2021년 3월부터입니다. 30년 전 박수홍 데뷔 때부터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아온 친형 진홍씨 부부가 박수홍의 출연료로 생계를 이어왔는데, 가족이 돈줄 끊길 것을 걱정해 박수홍의 결혼을 반대한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이들의 갈등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이를 계기로 박수홍은 지난 2021년 4월 친형 부부를 고소했는데요, 친형 박 씨는 구속기소 됐다가 지난해 4월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돼 부인 이씨와 함께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이날 공판에서 진홍씨는 “감옥에 다녀온 후 가슴이 떨리고 우울증 증세도 있고 간 수치가 높다”며 건강 악화를 주장했습니다. 일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가족과 모두 상의해서 재산 처분 관련 결정을 내렸고 법인카드로 헬스장을 등록한 점 등에 대해선 “가족 기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다”며 복리후생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수홍이는 제 자식과 같은 아이”라며 “제가 몰라서 그런 게 있다면 죗값을 받겠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억울하다”고 토로했습니다. 형수 이씨도 “현재 박수홍 씨 등과 연락이 닿지 않아 연로한 시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저희 부부밖에 없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의 죄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 혐의인데요.검찰의 구형에 대해 박수홍 측 변호사는 “7년 구형이면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선고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부부에 대한 선고 공판은 2월 14일에 열립니다. jsh@ekn.kr

안성훈, ‘나의 해피엔드’ 깜짝 출연 "첫 연기, 심장 튀어나올 것처럼 떨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이 연기에 도전했다. 안성훈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촬영에 참여했다. 극중 서재원(장나라)의 스토커로 밝혀진 백승규(오현종)의 친구 역할로 짧지만 인상적인 열연을 펼쳤다. 그가 맡은 캐릭터는 백승규의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테오(이기택)에게 중요한 단서를 건네주는 ‘히든카드’ 역할을 할 예정이라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허순영 역의 손호준이 각별한 친분의 안성훈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안성훈의 상대역으로 등장한 이기택도 어색해하는 안성훈을 배려하며 연기 호흡을 맞췄다. 안성훈은 "처음으로 도전한 연기여서 심장이 튀어나올 것처럼 두근거리고 많이 떨렸다"며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은 13일 밤 9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안성훈(오른쪽)이 TV조선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특별 출연한다.TV조선

서정희,

방송인 서정희가 연하 남자친구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선우은숙, 서정희, 전성애, 김원효 등이 출연해 ‘남편이고 자식이고 내 인생 살래’라는 주제로 속시원한 속풀이 토크에 나선다. 특히 지난 ‘동치미’ 출연 당시 "나중에 (남자친구를) 공개하게 되면 ‘동치미’에서 공개할게요"라고 말하며 남자친구 최초 공개 약속을 했던 서정희가 남자친구와 동반 출연한다. 서정희는 이날 vcr을 통해 건축가 남자친구와 함께 지은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는 딸 서동주, 방송인 안혜경,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고 집을 소개한다. 서정희 남자친구는 "기사의 주인공이 맞다"라고 자신에 대해 밝힌 후 "만난지 1년 넘었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솔직담백하게 답한다. 또한 서정희에 대해 "굉장히 독특한 매력의 소유자다. 굉장히 순수하고 섬세하고 어떨 때는 터프하기도 하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의 남자친구에 대해 "미모의 연하남"이라며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13일 오후 11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서정희 동치미 1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방송인 서정희가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한다.MBN

빈 필하모닉, 오늘(12일) ‘빈 신년 음악회 2024’ 발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올해의 시작 역시 신년 음악회로 열었다.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New Year’s Concert 2024(뉴 이어 콘서트 2024)‘(빈 신년 음악회 2024)가 발매됐다.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지난 1939년 개최된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1941년부터 꾸준히 새해를 열어왔다. 해당 음악회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 생중계되는 것과 동시에 5000만 명 이상의 청중이 시청하는 가장 유명한 클래식 공연이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휘자들과 함께하는 중이다. 특히 빈 필하모닉은 2024년 신년 음악회를 함께할 음악가로 독일 출신의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Christian Thielemann)을 선정했다. 현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틸레만은 2000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처음으로 지휘한 이후 꾸준히 악단의 초청을 받아왔고, 2019년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를 지휘하는데 이어 올해 공연까지 두 차례나 음악회를 지휘한 음악가가 됐다. 최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을 통해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전집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빈 필하모닉과 크리스티안 틸레만. 빈 필하모닉의 바이올린 단원이자 악단의 이사회 의장인 다니엘 프로샤우어(Daniel Froschauer)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빈 필하모닉이 특별한 친밀감을 느끼는 음악가"라고 언급하며 틸레만을 재초청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왈츠로 유명한 요한 슈트라우스 가문의 작품을 바탕 삼아 당대 빈에서 활동했던 작곡가들의 춤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2024년 신년 음악회에서 연주된 총 열다섯 곡 중 아홉 곡은 신년 음악회 무대에서 첫선을 보이는 작품이며, 이중에서도 특별하게 주목할 만한 작품은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는 안톤 브루크너의 ’카드리유 WAB 121‘이다. 이어 내년에 진행될 2025년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 지휘자는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로 발표됐다. 예정대로 무대에 오른다면 리카르도 무티는 빌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 무대를 무려 일곱 차례나 지휘하게 되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한편, 빈 필하모닉의 ’New Year‘s Concert 2024’는 현재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2월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CD, DVD, 블루레이, 바이닐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빈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올해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Heinz Peter Bader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X이상민, ‘개그콘서트’ 복귀 신고…‘조선 시대 하이픽션’ 출연 예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과 개그맨 김성원이 오랜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친정에 돌아온 21기 공채 개그맨 이상호·이상민과 24기 김성원의 웃음 릴레이가 펼쳐진다. 이상호·이상민 형제는 2006년 ‘개그콘서트’로 데뷔했다. 쌍둥이 형제인 두 사람은 똑 닮은 외모와 행동을 적극적으로 개그에 녹였고, ‘같기도’, ‘헬스보이’, ‘씁쓸한 인생’, ‘시간여행’, ‘그땐 그랬지’, ‘꺾기도’, ‘닭치고’ 등 ‘개그콘서트’의 여러 인기 코너에서 활약했다. ‘개그콘서트’에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던 두 사람은 이번 주 ‘조선 시대 하이픽션’으로 복귀 신고를 한다. 두 사람은 임금의 생일을 앞두고, 신하들을 모아 똥군기를 잡는 ‘영의정’ 방주호 앞에 등장해 특별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 코너 ‘심곡파출소’에는 김성원이 뜬다. 2009년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김성원은 ‘슈퍼스타 KBS’, ‘힙합의 신’, ‘멘붕스쿨’, ‘굿모닝 한글’, ‘2019 생활사투리’ 등 다양한 코너에서 영어를 이용한 코미디와 수준급 성대모사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성원이 출연하는 새 코너 ‘심곡파출소’는 파출소를 찾은 이상한 사람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캐릭터 콩트다. 김성원은 박형민과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호흡도 척척 맞지만 라이벌 관계인 경찰을 연기한다. 자신만의 코미디 스타일이 확실한 김성원이 어떤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는 미국계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동주가 출연한다. 서동주는 "사람들이 나의 내면보다 외면에만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서동주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한 ‘말자 할매’ 김영희의 솔루션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5분 KBS2에서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개그콘서트 사진 (4)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X이상민이 KBS 2TV ‘개그콘서트’로 돌아온다.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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