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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의 열정...‘더 심포니’ 리허설 현장 공개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 준비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KBS 교향악단은 김호중과 함께 '더 심포니' 리허설을 하고 있는 현장의 영상과 사진을 SNS에 28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호중은 본 공연이라고 느껴질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하고 있다. 또 교향악단과 첫 앙상블이지만 어색함 없이 높은 완성도로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3월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더 심포니'는 김호중이 70인조 KBS교향악단과 함께 협연하는 클래식 단독쇼다. 김호중이 70인조 KBS교향악단과 함께 협연하는 클래식 단독쇼다. 이를 통해 김호중은 '트바로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역량을 무대에서 펼친다. 친숙한 클래식 곡부터 화려한 기교의 오페라 아리아까지 대중과 호흡하는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년 김호중'이 성악가의 꿈을 꿨던 것처럼 모든 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같은 달 16일 KBS 2TV를 통해 실황 영상으로도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더보이즈, 3월 18일 신보 발매..주학년 복귀 완전체 출격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오는 3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더보이즈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더보이즈가 오는 3월 18일, 정규 2집 '판타지(PHANTASY)' 파트3 '러브레터(Love Letter)'를 발표하고 판타지 3부작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판타지' 파트2 '식스 센스(Sixth Sense)'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매되는 신보다. 특히 허리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주학년이 활동에 복귀하며 11인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보이즈 두 번째 정규 앨범 '판타지'는 '우리는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설렘, 미스터리, 감동 등 다양한 키워드의 판타지를 더보이즈만의 색깔로 새롭게 수놓은 앨범이다. 리얼 로맨스 판타지를 담은 '8월의 크리스마스(Christmas In August)'와 매혹적인 다크 판타지 '식스 센스(Sixth Sense)'가 더보이즈 판타지 3부작 시리즈의 파트1, 2로 발매됐다. 정규 2집 파트 2 '식스센스'로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더보이즈는 국내외 음원, 음반, 글로벌 차트, 시상식, 음악 방송 등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더보이즈는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판타지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더보이즈가 어떤 모습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3’ 결승 진출 톱7 가려진다..“임영웅 버금가는 음원깡패” 극찬 주인공은?

'미스트롯3' 결승전에 진출할 톱7은 누가 될까. 오늘(29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11회에서는 결승전 무대를 위한 최종 관문인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준결승전에서 톱10은 '작곡가 신곡 미션'을 수행한다. 신곡은 방송 직후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멜론, 지니 음원 순위는 결승전 점수에도 반영된다. '미스트롯3' 톱10 나영, 정서주, 배아현, 미스김, 오유진, 곽지은, 김소연, 윤서령, 빈예서, 정슬은 혼신의 힘을 다해 레전드 무대를 쏟아낸다. 이중 7명만이 결승전 무대에 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마스터 장윤정은 한 참가자를 향해 “임영웅 버금가는 음원깡패가 되지 않을까"라며 극찬하기도 했다고.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전 시즌을 이끈 MC 김성주 역시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들었을 때 느낌이 들었다"고 공감을 표했고 김연우도 “'미스트롯3' 무대 중 최고의 무대였다"고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 모두를 전율하게 만든 레전드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클래스가 다른 마스터 군단의 스페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장윤정은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 김연자는 장윤정의 '초혼'을 열창한다. 또한 진성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 ‘미스트롯3’ 결승전 전격 출연

'엘리지의 여왕' 가수 이미자가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3' 결승전에 전격 출연한다. 29일 '미스트롯3' 제작진은 이미자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미자의 결승전 출연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역사적인 한 장면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이미자는 '동백 아가씨', '흑산도 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아씨' 등을 히트시키며 500여 장 음반과 2000곡 이상을 발표한 명실상부한 국민 가수다. 이미자는 인터뷰에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는 한국 음악계에 큰 획을 그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미스트롯3'도 한 회도 빠지지 않고 시청했다"며 “무대에 진정성을 갖고 열심히 하는 후배들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최선을 다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이어 진성, 김연자, 장윤정, 장민호 등 마스터로 활약하는 후배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번에 출연을 결정한데 있어서 마스터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트로트가 온국민의 사랑을 받도록 애써주고 후배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힘쓰고 있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았다. 노래를 하면서 퍼포먼스까지 하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그렇게 잘하는지 놀라웠다"며 “제가 '요즘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보는 내내 흐뭇했다"고 말했다. 또 이미자는 선배로서 후배들을 향해 “트로트는 성량, 음정, 발성 등 모든 것이 완벽해야 가능한 장르라서 타 장르의 실력 있는 가수들도 부르기 어려워 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트로트 가수는 어떤 장르든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응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롯데 투수 나균안, 외도 부인에 아내가 뿔났다 “이거 나 아니잖아” 사진 공개

이혼 소송중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외도 의혹을 부인하자 그의 아내 A씨가 나균안과 상간녀가 함께 있는 사진과 두 사람이 나눈 듯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앞서 28일 나균안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에 (물의를 빚어)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하며 이혼 소송중인 것을 맞으나 불륜은 사실이 아니라고 못박았다. 이를 확인한 나균안의 아내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나균안과 상간녀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아내 A씨는 개인 SNS에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을 공유하면서 “이거 나 아니잖아"라며 “이때는 재활하러 2군 가서 투수 코치님이 절대 집에 못 가게 하셨다. 아이 보러 일주일에 한 번도 집에 못 온다고 했으면서 숙소에서 탈출해 해운대에서 술파티 하고 있는 사진"이라고 폭로했다. 또한 A씨는 당시 나균안이 팬에게 해당 여성을 아내라고 소개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한 팬과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팬은 A씨에게 '지난주 해운대에서 인사한 팬이다. 남편이 균안선수 팬이라 가리고 있어도 한눈에 알아봤다.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손 꼭 잡고 다정히 걷는 게 너무 부러웠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많은 사람과 인사해 기억하지 못한 척 했으나 A씨는 “와이프인척 인사도 했나 보다"라며 팬과 인사를 나눈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나균안과 상간녀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도 일부 공개됐다. A씨는 태블릿 피씨에 나균안의 SNS가 연동돼 있었다고 밝히며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7년 롯데 자이언츠에 포수로 입단한 나균안은 2021년 투수로 전향하며 팀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표로 선발돼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를 받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송가인·서경덕 교수, 3.1절 맞아 ‘아리랑’ 나운규 글로벌 홍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삼일절을 맞아 가수 송가인과 함께 춘사 나운규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의기투합했다. 춘사 나은규는 일제강점기 시절인 1926년 자신이 감독, 각본, 주연 1인 3역을 맡은 민족의 혼이 담긴 무성 영화 '아리랑'을 제작한 인물이다. 서경덕 교수와 송가인은 29일 공개된 '민족의 혼을 노래한 영화인, 나운규'라는 제목의 4분 30초 분량의 다국어 영상에서 나운규의 생애를 다루면서 영화 '아리랑'을 소개한다. 또 일제 강점기 우리의 민족 의식을 일깨운 영화 '아리랑'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수많은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새로운 방식의 '항일운동'이었다는 점을 조명했다. 송가인은 내레이션과 함께 '아리랑'의 일부 구절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번 영상은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한국어, 영어 버전으로 공개됐다.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점차 대중들에게 잊혀져 가는 역사적 인물들을 재조명하고, 영상으로 이들의 삶을 널리 알리는 일은 지금 우리 세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유튜브뿐만 아니라 각종 소셜미디어로 전파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해 널리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이번 삼일절을 맞아 나운규의 삶을 목소리로 직접 소개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에서 많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트롯3’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 오늘(29일) 티켓 오픈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3-세상을 꺾고 뒤집어라'(이하 '미스트롯3')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공연 제작사 밝은누리 측에 따르면 '미스트롯3' 서울 공연은 29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5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미스트롯3' 진선미를 포함한 톱7 멤버와 화제의 출연자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무대부터 새롭게 편곡한 세트리스트와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우 송강, 4월2일 육군 현역 입대

배우 송강(30)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9일 공식 팬카페에 “송강이 4월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알렸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송강은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하고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드라마 '마이 데몬' 등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옥상달빛, 2년만 단공! ‘40’ 오늘(29일) 티켓 예매 오픈

싱어송라이터 듀오 옥상달빛이 특별한 '40'을 팬들과 함께 보낸다. 옥상달빛은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7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용산구의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정규 3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 '40'을 개최한다. '40'은 지난 2022년 어린이날 기념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 이후 약 2년 만에 옥상달빛의 단독 공연이다. 오는 3월 15일 옥상달빛이 발매하는 세 번째 정규 앨범과 동명의 공연명으로, 이날 옥상달빛은 '40'의 모든 트랙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인다. 특히 10년 만에 정규 앨범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세션 6인의 풀 밴드로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옥상달빛은 오늘(29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40'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40' 예매 페이지를 통해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40이 됐다"며 “모두가 즐겁고 평화롭게 나이 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월에 만나자"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서정적인 가사로 청춘을 위로하는 옥상달빛은 지난 2010년 EP '옥탑라됴'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첫 정규 앨범 '28'의 타이틀곡 '없는게 메리트'와 수록곡 '수고했어 오늘도', '보호해줘'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에서 5년간 DJ로 자리를 지키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연제협, ‘제32차 정기총회와 제11대 임원 선출 선거’ 진행…임백운 회장 연임 확정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의 임백운 회장이 연임을 확정 지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그랜드불룸에서 '제32차 정기총회 및 제11대 임원 선출 선거'를 진행했다. 정회원 395명 중 3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제10대 회장을 맡았던 임백운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부회장에는 전덕중, 감사진에는 김외기, 임종국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사진에는 임종원, 이유진, 최환, 송성준, 김태훈, 오성권, 최지훈, 김문교, 황동섭, 김종하, 공훈철 총 11인이 당선됐다. 또한 전무이사에 김혁, 사외이사에 오상범, 사외감사에 곽지웅이 연임하게 됐다. 이로써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11대 집행부는 전체 18명의 선출직 임원들로 구성돼, 오는 3월 1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이번에 연임한 임백운 회장은 “실리와 명분으로 부강한 협회를 만들어 오로지 회원의 정당한 권익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며 “본분에 충실한 협회 운영을 약속드린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장,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로상,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감사패, 특별감사패, 공로패 등이 전달됐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한국대중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국내 연예·음악·공연 사업 대표자로 구성된 사단법인 단체로, 440개 사의 정회원과 준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상급 연예인(가수, 연기자, 개그맨, 모델 등) 5000여 팀이 회원사 전속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 임원 명단 ▲회장 임백운 ▲부회장 전덕중 ▲감사 김외기, 임종국 ▲이사 임종원, 이유진, 최환, 송성준, 김태훈, 오성권, 최지훈, 김문교, 황동섭, 김종하, 공훈철 ▲전무이사 김혁 ▲사외이사 오상범 ▲사외감사 곽지웅 이하 시상식 수상자 명단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감사패 김동래 (주)래몽래인 주식회사 뮤직카우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특별감사패 주영민 HD현대오일뱅크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공로패 정원수 (주)케이팝스타 남궁찬 GF엔터테인먼트 이찬희 플러스앤유 엔터테인먼트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로상 공훈철 레드스타트이엔엠(주) 이유진 뮤직스토리 정의한 아랑엔터테인먼트 최영태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황태연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장 김균민 주식회사 토탈셋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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