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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반장 김도훈, 한지민·이준혁 만난다..SBS ‘인사하는 사이’ 출연 확정

배우 김도훈이 SBS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에 출연한다.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강지윤(한지민 분)과 육아, 살림, 일까지 다 잘하는 싱글 대디 비서 유은호(이준혁 분)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한지민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반장 이강훈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김도훈은 '인사하는 사이'에서 우정훈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정훈은 겉으로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지만, 내면에는 아버지에 대한 갈등과 뒤섞인 감정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김도훈은 섬세한 연기로 철없는 금수저 도련님에서부터 매력적인 어른으로 성장하는 우정훈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사하는 사이'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이어 영탁도 ‘2024 USA’ 출연 확정

가수 영탁이 시상식 나들이에 나선다. 영탁은 2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에 참석한다. 올해 출범하는 '2024 USA'는 KM차트와 doohub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주최 측이 5일 공개한 출연자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영탁은 이날 무대에서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신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전복 먹으러 갈래'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폼'(FOR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폼미쳤다'로 활약을 펼쳤다. 영탁 외에도 라필루스, 바다(베베), 싸이커스, 시크릿넘버, 엔싸인, 츄, 플레이브, 홍이삭 등이 출연한다. 시상식은 밤 9시부터 MBC M과 Wavve를 통해 생중계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소속사,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법적 대응”

가수 장윤정, 이찬원 등이 소속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악의적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게시물이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며 “당사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어 “지난해부터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선처는 없다.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양지은, 김희재, 조명섭, 마이큐, 문희준 등을 비롯해 이영자, 김숙, 김나영, 이지혜, 홍진경, 장도연, 남창희, 붐, 오상진, 정지소 등이 소속돼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완전체 컴백’ 데이식스, 4월 단독 콘서트 개최

완전체로 컴백하는 데이식스(DAY6)가 4월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이식스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4월12~14일 콘서트를 열고 약 4개월 만에 다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약 4년 만에 열린 완전체 단독 콘서트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 : 유 아 마이 데이''( DAY6 Christmas Special Concert 'The Present : You are My Day') 이후다. 이에 앞서 데이식스는 18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 앨범 '포에버'(Fourever)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앨범명 'Fourever'는 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을 상징하는 숫자 4(Four)와 영원(Forever)을 합쳤다. 군 복무로 인한 3년 간의 여백기 끝에 '완전체' 데이식스로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높다. 앨범 발매일 전까지 6일 앨범 프리뷰를 시작으로 7일 트랙리스트, 11~14일 개인 콘셉트 포토, 15일 단체 이미지, 16~17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라이즈,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 5월 서울서 포문

그룹 라이즈(RIIZE)가 오는 5월 첫 팬콘 투어를 개최한다. 5일 라이즈 공식 SNS에는 2024 라이즈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 일정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 '라이징 데이'는 라이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무대는 물론 게임, 토크까지 다양한 코너로 채워질 예정이다. 라이즈는 5월 4~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팬콘 투어의 포문을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1~12일 도쿄, 20일 LA, 6월 1일 홍콩, 15일 타이베이, 7월 14일 마닐라, 20일 싱가포르, 27~28일 방콕, 8월 31일 자카르타 등 전 세계 9개 지역을 방문한다. 이번 팬콘 투어 추가 공연 지역이 공개될 예정이며, 각 지역별 공연과 티켓 예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라이즈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된다. 한편 라이즈는 올해 2분기 싱글과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종국, 예민한 성격 VS 눈치 없는 성격...이상형은?

가수 김종국이 연애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the Life 오리지널 예능 'MAKE미남-바꿔줘! 내 남자'(이하 '맥미남') 녹화에 PT 트레이너 역할로 참여했다. 이날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김종국과 기우쌤은 밸런스 게임을 통해 각자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눈치 백단이지만 예민 vs 눈치 없어 내 마음을 몰라줘' 중에서 김종국은 “어떠한 경우라도 예민한 사람은 힘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기우쌤이 “혹시(예민한 사람을 만난) 경험이 있는거 아니냐"고 의심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은 5일 오후 8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혼설 불거졌던 서인영 SW엔터와 전속계약 “신곡 준비”

가수 서인영이 SW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5일 SW엔터테인먼트는 서인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서인영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인영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본격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새 소속사에서 발표할 첫 디지털 싱글은 지금까지 서인영이 했던 음악과 차별화된 음악으로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Super sta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솔로로 나서 '신데렐라'(Cinderella), '너를 원해', '가르쳐 줘요'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은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이혼설이 불거져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트롯3’ 톱7, 결승 당일 온라인 팬미팅 개최..팬들과 실시간 소통 예고

'미스트롯3' 톱7이 결승 당일 온라인 팬미팅을 연다. TV 조선 '미스트롯3'가 7일 오전 9시 네이버 TV에서 톱7 정서주, 나영, 배아현, 미스김, 오유진, 김소연, 정슬이 대국민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송가인, 양지은을 이을 제 3대 '미스트롯' 진이 누가 될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톱7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을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으로 소통도 나누는 등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스터트롯2' 안성훈과 박지현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안성훈과 박지현은 '미스트롯3' 스페셜 마스터이자 5라운드 삼각대전에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혼성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며 톱7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트롯3'는 새로운 트로트 여제 탄생을 위한 단 하나의 무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신선하고 새로운 매력의 참가자들이 트로트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누가 여왕의 자리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수연 작가 신작 ‘지배종’, 4월 10일 디즈니+ 공개..주지훈·한효주·이희준 주연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비밀의 숲', '라이프' 이수연 작가의 신작 '지배종'이 오는 4월 10일 공개된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 분)와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 분)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4일 공개된 '지배종' 티저 포스터는 '인공 배양육'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포스터 속 “인공 배양육의 시대, 함께 하시겠습니까?"라는 카피와 세계적인 생명공학기업 BF(Blood Free)그룹의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배양육이 만들어지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서늘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배종'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지배종'은 '비밀의 숲' 시리즈, '라이프', '그리드' 등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가 극본을 맡은 작품으로, 그는 인공 배양육이라는 신선한 소재 위에 켜켜이 쌓은 서스펜스와 스릴로 참신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그리드'를 연출한 박철환 감독이 맡았다. 주지훈이 테러 사건의 배후를 쫓는 퇴역 군인 출신 경호원 우채운 역을 맡았고, 한효주가 거대 생명공학기업 BF그룹 대표 윤자유 역으로 분한다. 또한 이희준이 BF그룹을 장악하고자 하는 국무총리 선우재로 변신한다. 또한 이무생, 김상호, 전석호, 박지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높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화 ‘태양은 없다’ 정우성·이정재, 명불허전 청춘 케미! 오는 13일 재개봉

13일 재개봉하는 영화 '태양은 없다'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처음 호흡을 맞춘 영화 '태양은 없다'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태양은 없다'는 인생 밑바닥에서 끊임없이 내일을 꿈꾸는 패기 넘치는 20대 청춘들의 좌절과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이정재와 정우성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돈이 아니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 믿는 무명 복서 도철(정우성 분)과 흥신소에서 심부름을 하면서도 사설탐정 같은 거라며 허세를 남발하는 물질만능주의자 홍기(이정재 분)의 모습과 명대사 “내가 인생 막장이냐?"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무모한 열정만 넘치던 방황하는 20대 청춘들 날것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무엇보다 한 화면 안에 있는 것만으로 아우라를 뿜어내는 정우성, 이정재가 눈길을 끈다. '태양은 없다'에서 만나 지금까지 진한 우정을 이어오며 명불허전 케미를 드러내는 정우성, 이정재의 시작점을 알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태양은 없다'는 최근 '서울의 봄'을 통해 천만 감독으로 등극한 김성수 감독의 작품으로, 영화 '비트'에 이어 정우성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태양은 없다'는 고독한 10대 청춘의 불안한 내면을 그린 '비트'의 세계관을 버디 액션 장르로 확장시킨 작품이자 한국 영화에서 버디 무비의 시초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3월 13일 전국 CGV에서 개봉 예정.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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