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지배종'이 오는 4월 10일 공개된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비밀의 숲', '라이프' 이수연 작가의 신작 '지배종'이 오는 4월 10일 공개된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 분)와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 분)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4일 공개된 '지배종' 티저 포스터는 '인공 배양육'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포스터 속 “인공 배양육의 시대, 함께 하시겠습니까?"라는 카피와 세계적인 생명공학기업 BF(Blood Free)그룹의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배양육이 만들어지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서늘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배종'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지배종'은 '비밀의 숲' 시리즈, '라이프', '그리드' 등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가 극본을 맡은 작품으로, 그는 인공 배양육이라는 신선한 소재 위에 켜켜이 쌓은 서스펜스와 스릴로 참신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그리드'를 연출한 박철환 감독이 맡았다.
주지훈이 테러 사건의 배후를 쫓는 퇴역 군인 출신 경호원 우채운 역을 맡았고, 한효주가 거대 생명공학기업 BF그룹 대표 윤자유 역으로 분한다. 또한 이희준이 BF그룹을 장악하고자 하는 국무총리 선우재로 변신한다. 또한 이무생, 김상호, 전석호, 박지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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