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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진서연, “백미 끊은지 7년”..특별 다이어트 레시피 공개

과거 체중 30kg 감량에 성공한 배우 진서연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제주댁 진반장 진서연의 특별한 서울나들이가 공개된다. 진서연은 “오랜만에 광고 촬영을 위해 서울에 왔다"라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광고 촬영 현장은 진서연에게 고난의 연속이었다고. 진서연은 촬영을 위해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는 물론 15시간째 공복 상태를 유지했는데, 촬영 현장에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했던 것. 22시간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한 진서연은 촬영이 종료되자 폭풍 먹방을 보여준다. 진서연은 광고 촬영 외에도 새 드라마 촬영을 위해 관리를 혹독하게 하고 있는 상황으로, 그동안의 노력이 무너진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진서연은 배불리 맛있게 먹으면서도 살 찌지 않는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어 먹고 있었다고. 피자, 커리, 초콜릿 딸기샌드 등 이름만 들어도 다이어트와 상극일 것 같은 음식들이 어떻게 다이어트 메뉴로 탈바꿈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과거 30kg을 감량한 진서연은 “관리할 때는 쌀을 거의 안 먹는다. 백미 끊은지 7년 됐다"라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다. 5일 저녁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여배우 J씨, 학폭 의혹? “체육복, 교복 뺏고 욕설..회사서 학폭 폭로 글 삭제”

활발하게 연예 활동 중인 여배우 J씨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배우 J씨에 대한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J씨 학폭 논란글이 있으면 칼같이 지워진다는 글을 봤다"라면서 “블라에서는 지워지지 않겠지 싶어 글을 남긴다"고 말했다. J씨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작성자는 “툭하면 애들 체육복이랑 교복 훔치거나 뺏고 애들이 안주면 욕했다"며 “저도 한때 체육복 안줬다가 J에게 미친년 소리 들으며 학교 다녔고, 화장실까지 쫓아와 문을 발로 차서 무서웠다. 조용해지면 밖으로 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J씨 얼굴만 보면 그때 생각이 나서 속상해 다른 일들이 손에 안잡혀 용기내 다시 글 올린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해당 글의 댓글창에는 J씨로부터 학폭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J씨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다.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정리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세윤, “손석구! 사귈거 아니면 장도연 꼬시지마” 경고! 장도연 반응은?

방송인 유세윤이 배우 손석구에게 경고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세윤은 “UV 유튜브에 나와서 혼나고 갔던 손석구! 경고한다. 진짜 사귈 거 아니면 내 후배 꼬시지 말라"라고 경고했다. 장도연은 “그냥 둬. 그냥 두라고요"라며 유세윤을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이 “안 사귈 거 다 안다.. 100% 안 사귈 거면서"라고 확신하자 김구라는 “손석구 씨가 개그맨들 이용을 잘하네"라고 반응했다. 이에 장도연은 “마음껏 가져다 쓰세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석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이상형이 장도연이라고 밝혔다. 이후 손석구는 장도연이 진행하는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여전히 (장도연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또 다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이유 소속사, “친구가 대신 잡아준 표 부정 거래”.. 효켓팅도 부정거래? 갑론을박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티켓 부정 거래로 의심받고 팬클럽에서 제명당한 팬에게 사과했지만, 또 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 아이유의 팬 A씨가 블로그에 아이유 콘서트 티켓을 구매했으나 부정 거래로 의심받아 공연을 보지 못한 사연을 올려 화제가 됐다. A씨는 EDAM엔터테인먼트에 각종 소명자료를 제출해 부정거래가 아님을 확인받았으나, 공연 당일 '본인 확인'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티켓을 받지 못하고 팬클럽에서도 영구 제명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아이유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입장문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의 공식 메일을 통해 부정 티켓 거래 시도 및 양도 확인 제보가 대량으로 접수됐다. 그중에서 '친구 아이유 콘서트 용병해 줬는데 좋은 자리 잡아서 뿌듯'하다는 게시물이 X(구 트위터)에 올라왔다"며 “용병이란 개인 사정으로 본인 대신 티켓팅에 참여할 사람을 지칭한다. 대리 티켓팅 의심으로 분류되는 키워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EDA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멜론티켓 예매 페이지를 통해 예매자 본인만 관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에 따라 EDAM엔터테인먼트는 A 씨에게 소명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당일 취소된 A 씨의 자리가 현장에서 재판매됐거나 누군가에게 양도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팬분께서 응대 과정부터 이번 공지까지 불쾌함을 끼쳤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한다"며 “이른 시일 내 원만히 합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부정 티켓 예매를 단속하는 일명 '암행어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암표 매매가 적발될 경우 팬클럽에서 영구 퇴출된다. “이번 일로 인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EDAM엔터테인먼트는 재발 방지를 위해 '암행어사 제도'를 개선할 전망이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추가 피해를 막는 것은 물론 신중을 기해야 하는 사안인 만큼 단시간에 개선안을 발표하기 어려운 점은 미리 양해 말씀드린다. 그러나 모두가 개선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는 만큼 더 나은 방안 마련을 위해 당사, 멜론티켓, 공연팀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 같은 입장이 전해지자 친구나 지인이 어떠한 댓가 없이 티켓팅을 도와주는 것이 대리 티켓팅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부모님을 위해 티켓팅을 하는 효켓팅(효도티켓팅)도 대리 티켓팅이냐며 지적하고 있는 것. 또한 해당 티켓이 양도되거나 재판매되지 않았다는 소속사의 입장과 다르게 공연 당일 좌석에는 해당 좌석에 누군가가 앉아 있었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르세라핌 카즈하 측, “교제 사실 아니다” 열애설 부인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와 앤팀 멤버 케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3일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르세라핌의 일본인 멤버 카즈하와 앤팀의 일본인 멤버 케이가 일본의 한 식당에 만나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지난 2022년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여름이 되기 전 이 사실이 발각돼 결별했으나 가을부터 다시 만났다는 내용도 담겼다. 관련해 소속사에 문의를 하자 “교제는 사실이 아니며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이라는입장을 전했다고 주간문춘은 밝혔다. 일본 매체에서 나온 열애설이 국내로 확산되자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재차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히며 근거 없는 열애설 진화에 나섰다. 카즈하의 열애설을 주장한 주간문춘은 지난해 르세라핌 김채원의 열애 사진을 공개했지만, 합성 사진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곤혹을 치른바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막영애’ 영애 父 송민형, 오늘(3일) 오전 별세..향년 70세

배우 송민형(본명 송귀현)이 오늘(3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0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담낭암으로 수술을 받고 투병하다가 별세했다. 동국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1966년 KBS '어린이 극장-혹부리 영감'에서 도깨비 역할을 맡아 아역배우로 데뷔했고 연극배우로도 활약했다. 이후 공백기를 거쳐 1995년 SBS 시트콤 'LA 아리랑'으로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 고인은 '주몽', '히트', '태왕사신기', '스토브리그', '철인왕후'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시즌 17까지 방송한 인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주인공 영애(김현숙 분)의 아버지 이귀현 역을 맡아 공감을 부르는 연기를 보여주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지난해 MBN '알약방', '동치미'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17년간 간암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6시,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현아 측, “성희롱 등 악성 게시글에 강경대응”

가수 현아가 악성 게시글에 칼을 빼들었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3일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며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앳에어리어 측은 이어 악성 게시물에 대한 팬들의 제보를 받겠다며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올해 1월 가수 용준형과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27일 전국투어 콘서트서 신곡 최초 공개

가수 황영웅이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에서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황영웅은 2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며 “이달 말 디지털 싱글 발매 전 팬들에게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내놓은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어 신곡에 대해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화사하고 상큼한 트로트다. 여러분을 향한 저의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기분 좋게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황영웅은 이달 27~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의 포문을 연다. 5월에는 4~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황영웅은 “콘서트를 한번 해봤으니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다"며 “더 새롭고, 더 놀라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에 많은 고민과 연습을 하게 되는 것 같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송가인, ‘트롯뮤직어워즈 2024’ 참석 확정

가수 송가인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 참석한다. 3일 '트롯뮤직어워즈'(TROT MUSIC AWARDS 2024·TTMA 2024)가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송가인을 포함해 심수봉, 설운도, 진성, 박군, 송가인, 안성훈, 양지은, 나태주, 홍지윤, 김희재, 박서진 등의 이름이 올랐다. '트롯뮤직어워즈 2024'는 SBS미디어넷과 스튜디오플래닛나인이 공동으로 기획, 주최하는 트로트 시상식이다. 최고의 가수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본상, 트렌드 아이콘, 골든레코드, 명예의전당, 남·여 스타플래닛 인기상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남·여 스타플래닛 인기상 부문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에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5시 레드카펫 행사 이후 7시에 시작한다.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 중계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르세라핌 카즈하, 일본발 열애설..상대는 아이돌 그룹 멤버?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3일 “한국의 인기 넘버원 걸그룹 멤버의 교제 사진을 찍었다"며 정오 보도를 예고한 뒤 그 주인공이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카즈하는 6살 연상의 앤팀 케이와 지난 22년 여름부터 교제중이며 지난달 일본의 한 불고기 전문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카즈하는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케이는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이다. 소속사에 문의하자 “열애는 사실이 아니지만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주간문춘은 밝혔다. 주간문춘은 지난해 르세라핌 김채원의 열애 사진을 공개했지만, 합성 사진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곤혹을 치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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