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배우 J씨에 대한 학폭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캡쳐
활발하게 연예 활동 중인 여배우 J씨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배우 J씨에 대한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J씨 학폭 논란글이 있으면 칼같이 지워진다는 글을 봤다"라면서 “블라에서는 지워지지 않겠지 싶어 글을 남긴다"고 말했다.
J씨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작성자는 “툭하면 애들 체육복이랑 교복 훔치거나 뺏고 애들이 안주면 욕했다"며 “저도 한때 체육복 안줬다가 J에게 미친년 소리 들으며 학교 다녔고, 화장실까지 쫓아와 문을 발로 차서 무서웠다. 조용해지면 밖으로 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J씨 얼굴만 보면 그때 생각이 나서 속상해 다른 일들이 손에 안잡혀 용기내 다시 글 올린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해당 글의 댓글창에는 J씨로부터 학폭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J씨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다.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정리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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