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재벌X형사’ 서우승, 작품 빛낸 ‘특별 매력’ 눈길

서우승이 '재벌X형사'를 빛냈다. 서우승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소속사 액터빌리지는 “드라마 스토리의 극적인 반전과 함께 지난 15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진승주 부회장(곽시양 분) 25년 전 진승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서우승에게도 관심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재벌X형사'는 재벌 2세가 얼떨결에 경찰이 되어 범죄를 소탕한다는 색다른 발상을 기반으로 각 방송사와 '주말 안방극장 드라마 전쟁'의 신호탄을 높이 쏘아올린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우승은 6세 때 MBC 드라마 '호텔킹'을 시작으로 KBS1 '속아도 꿈결' 최이재역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주인공 아역, MBC '압구정 백야', 영화 '그녀가 죽었다' 주인공 아역 드라마 영화 주, 조연을 오가며 10년 동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아울러 동대문 영화제 아역 연기자상,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전 세계 통역 메신저 아이밍 국제홍보대사 뿐만 아니라 가수 음악 분야에도 탁월한 소질을 보여 '전국 학생 피아노 콩쿨 대회' 대상, '한국 실용예술개발 음악 콩쿨' 준 대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액터빌리지에서 서우승 연기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인덕대 방송연예과 서정욱 교수는 “서우승은 대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인물의 본질을 접근하는 능력, 통찰력이 매우 탁월하다"고 전했다. 한편, 액터빌리지는 강기영 감독의 스릴러극 '배드게임' 오디션을 준비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전유진·마이진·린·박혜신, ‘아는 형님’ 뜬다! “전유진 AI 같아”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MBN '현역가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이 출연한다. 이들은 '현역가왕'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형님들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풀어내며 훈훈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전유진은 “MBC '편애중계'에서 서장훈이 소속사 대표처럼 케어해줬다"라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서장훈은 전유진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처럼 성장한 것을 대견해했다고. 같이 경연에 참가한 린은 “전유진이 '현역가왕'에서 1위 할 줄 알았다. 음정, 박자, 곡 해석 능력 전부 AI처럼 완벽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마이진은 남다른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그는 “2위는 기뻤지만, 상품을 하나도 안 주는 건 아쉬웠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혀 형님들을 폭소케 한 것. 또한 린은 본인 생일과 '현역가왕' 촬영 일이 겹쳐서 생긴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마이진의 깜짝파티에 오열한 사연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의 통통 튀는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6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녀 개그맨’ 김희원X안소미, ‘개콘’ 복귀 예고…‘봉숭아학당’→‘심곡파출소’ 등판

미녀 개그맨 김희원과 안소미가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 7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070회에서는 '봉숭아학당'과 '심곡파출소'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KBS 23기 김희원, 24기 안소미가 그 주인공이다. 2008년 데뷔한 김희원은 신인 시절 '개그콘서트' 코너 '슈퍼스타 KBS'에서 판소리 개그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 외에 '못말리는 변접관', '최종병기 그녀', '힙합의 신', '핵존심' 등에서 차갑고 도시적인 분위기의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약 8년 만에 돌아온 '개그콘서트'에서 김희원은 영화 '파묘' 속 김고은을 떠올리게 하는 무당 캐릭터로 '봉숭아학당'에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전공인 판소리를 활용한 일명 '오컬트 개그'로 '봉숭아학당'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2009년 데뷔한 안소미는 '그땐 그랬지', '놈놈놈', '닭치高', '슈퍼스타 KBS', '아무 말 대잔치', '올라옵Show', '잠깐만 홈쇼핑', '핵존심' 등 다양한 코너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양한 재능을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개그뿐만 아니라 트로트 가수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소미는 '심곡파출소'에서 송필근의 상관으로 출연해 살벌한 경고를 남긴다. 그가 남긴 경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운 우리 아빠'에서는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빠 오민우와 그를 발견한 딸 나현영의 대화가 펼쳐진다. 나현영은 아빠에게 판다 인형 탈 머리를 던지는 사장을 발견하고 발끈하지만, 오민우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탈이 나현영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철없는 아빠 오민우가 저지른 잘못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지난 4일 컴백한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소통왕 말자 할매'를 통해 인사한다. 첫 미니앨범 'Midas Touch'를 발매한 신인 키스오브라이프의 밝은 에너지는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미소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는 '최악의 악', '호위무사', '니퉁의 인간극장', '챗플릭스', '데프콘 어때요'가 시청자들의 모자란 웃음 지수를 채워줄 예정이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장민호, 진서연 母 도라지청 선물에 감사 인사...사연은?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배우 진서연의 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진서연의 깜짝 영상 통화를 통해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진서연은 “촬영장에 늘 갖고 다니는 차가 있다"며 어머니가 직접 만든 배도라지생강차를 소개했다. 그는 “배우는 절대 목도 아프면 안 된다"면서 “저희 엄마가 장민호 씨 콘서트에도 보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다름 아닌 진서연 어머니가 장민호의 열혈 팬인 것. 이에 진서연은 녹화 도중 즉석으로 장민호와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전화 연결이 된 장민호는 “진서연 씨. 어머니께 도라지청 잘 먹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방송은 5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호중·장윤정→오유진·황민호, ‘트롯뮤직어워즈 2024’ 출격

트로트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 총출동한다. '트롯뮤직어워즈 2024'(이하 TTMA 2024)가 지난 3일 1차 라인업을 공개한 데 이어 남진, 한혜진, 장윤정, 김호중, 오유진 등 출연자를 추가 발표했다. 12일 열리는 TTMA 2024에 영원한 오빠 남진을 비롯해 트로트 디바 한혜진, 오라버니 저격수 금잔디, 트로트 여왕 장윤정 등 트로트계 살아있는 전설들이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사한다. 김호중을 비롯해 은가은, 강예슬, 강혜연 등 막강한 팬덤을 자랑하는 트로트 가수들도 출연을 확정했다. 트로트계의 미래로 여겨지는 가수들의 활약도 예고됐다. 조명섭, 황민우, 오유진, 김태연, 황민호가 출격해 젊은 에너지로 시상식을 가득 채운다. 이에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심수봉, 설운도, 진성, 박군, 송가인, 안성훈, 양지은, 나태주, 홍지윤, 김희재, 박서진 등 최정상 트로트 가수들이 라인업에 포함돼 기대를 높였다. TTMA 2024는 SBS 미디어넷과 (주) 스튜디오플래닛나인이 공동으로 기획, 주최하는 트로트 시상식으로, 최고의 가수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본상, 트렌드 아이콘, 골든레코드, 명예의 전당, 스타플래닛 인기상(남/여)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오는 12일 오후 7시 개최되며,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된다. 레드카펫 행사는 이날 오후 5시 진행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신양, 갑상선 항진증 투병 고백 “지금 좋아지고 있다”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과거 갑상선 항진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박신양은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 출연해 “제가 어느 정도 아팠냐면 세 마디가 나오지 않았다"며 당시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림을 그리면서 건강이 악화했던 장면을 떠올렸다. 박신양은 “물감, 물감 세척액 냄새가 너무 세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7년쯤 밤을 새니까 정말 못 일어날 지경이 됐다. 그렇게 되니 공기 좋은 큰 작업실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갑상선이 아팠는데 그림 그리면서 너무 심해졌다. 지금은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태곤 “여성이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소개팅 결과는?

배우 이태곤이 '셀프 디스'를 한다. 이태곤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촬영에서 절친인 배우 박정철과 함께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태곤은 박정철로부터 대뜸 “소개팅한 건 어땠어?"라는 질문을 받고 당황했다. 또 “여성호르몬 많아졌다", “할머니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등 박정철의 촌철살인 발언에 풀이 죽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급기야 이태곤은 결혼에 대해 “여자들이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다"며 씁쓸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과거를 떠올리며 “결혼까지 생각한 여성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방송은 6일 밤 9시1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10살 차이’ 가요계 커플 탄생..“호감 갖고 만나는 중”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가 핑크빛 열애를 인정, 10살 차 가요계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트와이스 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5일 새벽 보도된 채영과 자이언티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채영은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좋아하는데 자이언티가 이에 많은 부분에서 부합한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채영은 1999년생으로 2015년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치얼업', 'TT', '시그널', '팬시' 등의 히트곡을 내고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989년생인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한 후 '눈',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물 오른 미모’ 이찬원, 미니 2집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이찬원이 미니 2집 '브라이트;찬'(bright;燦)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따듯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있다. 소년처럼 훈훈한 매력이 돋보인다. 콘셉트 포토, 앨범 프리뷰 등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특히 이찬원이 전곡 작사, 작곡을 비롯해 콘셉트 기획과 촬영, 앨범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호중, 정규 2집 전곡 차트인..‘그대...떠나도’ 멜론 핫 100 차트 2위

가수 김호중이 정규 2집 전곡을 차트인 시켰다. 지난 4일 김호중은 정규 2집 '세상(A LIFE)'을 발매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그대...떠나도'는 5일 오전 7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 핫100(발매 30일 내)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발매 당일인 4일 오후 11시에는 멜론 탑 100 차트에서 63위를 기록했다. 4일 오후 9시 기준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에서는 1위를 거머쥐었다. 또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아울러 '봄날에', '바람이 부는 날엔', '함께 가 줄래', '쏜살', '별 헤는 밤'까지 '세상(A LIFE)'에 수록된 6곡 전곡이 모두 음원 사이트 차트에 진입하며 김호중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세상(A LIFE)'은 김호중이 정규 1집 '우리家'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으로, 김호중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탄생, 사랑, 이별, 방황, 고뇌 그리고 죽음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그려내 직접 여섯 이야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일부터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