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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단체 포스터 공개..변요한·이규형·유재명 등 출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송강호의 첫 드라마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삼식이 삼촌'이 다양한 계층이 한 자리에 모인 흥미로운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꿈과 욕망, 그리고 성공을 부르는 그 이름'이라는 카피 아래 삼식이 삼촌과 김산,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이 나란히 모여 있다. 삼식이 삼촌, 엘리트 청년 김산을 비롯해 강성민(이규형 분), 주여진(진기주 분), 정한민(서현우 분), 안기철(오승훈 분), 안요섭(주진모 분), 레이첼 정(티파니 영 분) 그리고 장두식(유재명 분)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들의 강렬하면서도 각자의 캐릭터 성격이 담긴 시선이 기대감을 더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계층의 캐릭터들이 삼식이 삼촌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드라마를 이끌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송강호를 주축으로 변요한, 이규형, 진기주, 서현우, 오승훈, 주진모, 티파니 영 그리고 유재명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한 데 모여 강렬한 에너지와 뜨거운 연기 앙상블을 시청자에게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삼식이 산촌'은 오는 5월 15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일가왕전’ 황금 막내 맞대결 예고! 김다현, 日 황금막내 꺾을까

'한일가왕전'에서 한일 황금 막내 맞대결이 펼쳐진다. 9일 방송되는 MBN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막내라인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가 1대 1 라이벌전을 통해 진검승부를 벌인다. 무대 위에 나란히 오른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는 서로를 향해 깜찍한 응원을 전한다. 하지만 경연이 시작됨과 동시에 돌변한 눈빛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일본의 스미다 아이코는 난생처음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댄스를 보여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반전 댄스 실력을 뽐내 한일 양국의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스미다 아이코는 1980, 90년대 한국에서 유일하게 대히트를 기록한 일본 곡을 선곡해 신동엽부터 설운도와 조항조까지 그 시절 추억으로 소환한다. 신동엽은 스미다 아이코의 무대 도중 환한 미소와 함께 노래를 따라불렀다는 후문. 스미다 아이코에 맞서는 김다현은 호소력 짙은 무대로 반격을 예고한다. 김다현은 1980년대 한국 국민가요를 선택해 차분하고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킨다. 특히 김다현 특유의 고음이 제대로 폭발하며 감동의 무대를 완성한다. 무대가 끝난 후 김다현은 한일 마스터들의 쏟아지는 평가에 끝내 눈물을 글썽거렸다고 전해져 평가의 내용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한일가왕전'에서 가장 나이 어린 막내들이 강력하고 거침없는 도발로 안방극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뿐만 아니라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한일 TOP 7의 파격적인 변신과 화끈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는 2회를 본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송민준, ‘트롯챔피언’ 첫 1위 도전...장민호·손태진에 도전장

가수 송민준이 데뷔 처음으로 MBC ON '트롯챔피언'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송민준은 11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트롯챔피언'에서 4월 챔피언 자리를 놓고 장민호, 손태진과 경합을 벌인다. 이번 무대에서 송민준은 '인생이란 게', 장미호는 '아! 님아', 손태진은 '당신의 카톡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이들뿐만 아니라 TV조선 '미스트롯3' 톱3 진(眞) 정서주, 선(善) 배아현, 미(美) 오유진이 출연해 자신의 매력을 담은 무대를 꾸민다. MBN '현역가왕'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이진, 별사랑, 윤수현도 무대를 공개한다. 이외에 박현빈, 양지원, 은가은, 김수찬, 김태연, 한강, 박현호, 이도진이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신발 모델도 꿰찼다...“친근, 신뢰 이미지에 발탁”

가수 이찬원이 운동화 모델로 발탁됐다. 신발 제조업 건종은 9일 “이찬원이 건종의 새 브랜드 라인 '바로인슈즈'의 모델로 나서 23일부터 광고로 송출된다"며 “이찬원의 친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가 편안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바로인슈즈를 신어보자마자 그 편안한 매력에 빠져 앰버서더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건종은 “이찬원 모델 발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찬원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 등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로인슈즈는 '바로 서서 바로 신는 바로인슈즈'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편리함과 편안함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으며, 현재 프로월드컵(PWX), 갭(GAP), 낫소(Nassau) 등 자사브랜드를 통해 유통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투어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3월 노래방 1위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전방위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9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전국에 설치돼 있는 금영노래방 반주기, IPTV 금영노래방 서비스(SK브로드밴드 B tv, KT기가지니, 지니tv) 3월 남자 아이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지난 1월 발매된 투어스의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타이틀곡으로 소년미와 청량미가 돋보인다. 발매 당시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 진입에 성공하고,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샤이니 키·민호, SM과 재계약..“샤이니의 모든 순간 함께 한 곳..좋은 시너지 발휘하겠다”

샤이니 키,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키와 민호는 오랜 시간 쌓아온 SM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SM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올해 초 샤이니와 SM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태민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건강상의 이유로 샤이니 활동을 중단했던 온유 역시 신생 기획사 그리핀 엔터테인먼트의 1호 아티스트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솔로 활동을 진행하며, 샤이니 그룹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샤이니 멤버 중 키와 민호는 SM과의 동행을 택했다. 키와 민호는 “SM은 샤이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한 곳이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다고 생각한다. SM과 앞으로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해 아티스트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시작점을 만들고 싶다. 언제나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키는 독특하고 콘셉추얼한 정체성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만능 치트키' 수식어에 어울리게 예능, MC, 패션, 광고 등 더욱 폭넓은 활동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민호는 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뽐냈고 자신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첫 미니앨범 발표 및 팬 콘서트 개최 등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키, 민호와 재계약을 체결한 SM은 “키, 민호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믿음을 기반으로 재계약을 하게 된 만큼 키와 민호가 샤이니 멤버로는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소희 신인 시절 담은 스크린 데뷔작 ‘폭설’ 올 하반기 개봉

배우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인 독립영화 '폭설'이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폭설'은 우정과 사랑의 경계를 넘나드는 두 여자의 이야기로, 한소희는 아이돌 스타 설이 역을 맡았다. 설이가 강릉의 한 예술고등학교에서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윤수익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2019년 제작돼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처음 상영됐다. 특히 영화는 주인공인 한소희의 신인 시절 모습이 담겨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에 데뷔한 한소희는 2020년 방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팬엔터, 미디어캐슬 손잡고 ‘청춘 18x2’ 공동 제공…‘특별 행보’ 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특별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월 MOU를 체결한 미디어캐슬과 함께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하, '청춘 18x2')의 공동 제공을 시작으로 올해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화 4편의 국내 개봉 및 공동 투자·제공을 확정 지었다. 특히 '청춘 18x2'와 같은 로맨스물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및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물론, '스즈메의 문단속'이 불러일으켰던 센세이션을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미디어캐슬은 지난 2022년 개봉해 관객 수 118만 명을 기록한 '오세이사', 53만 명을 동원한 '괴물'과 557만 명을 동원한 '스즈메의 문단속' 등의 국내 흥행을 성사시킨 기업으로, 화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 선별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팬엔터테인먼트 또한 미디어캐슬과의 협업으로 기존의 드라마 제작 사업은 물론, 영화·애니메이션 제공과 배급까지 진출 분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미디어캐슬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추가 작품 논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흥행 가능성이 높은 IP(지식재산권)를 토대로 리메이크, 실사화 등의 파생 수익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수입배급, 팝업스토어,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투자·제공을 통해 콘텐츠 선순환은 물론, 국내외 시장 선두를 노리겠다는 포부다. 먼저 팬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캐슬이 손을 맞잡고 선보이는 '청춘18x2'가 대만 현지 개봉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청춘 18x2'는 중화권 청춘스타 허광한(쉬광한)과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키요하라 카야가 출연한 대만-일본 합작 영화다.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청춘 18x2'의 '지미' 역은 '상견니', '여름날 우리', '메리 바이 데드 바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비롯해 '노 웨이 아웃' 출연 확정 등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허광한이 맡았다. '우주에서 가장 밝은 지붕',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도 평범하지 않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키요하라 카야가 일본 여자 '아미' 역으로 허광한과 설렘 가득한 호흡을 맞춘다. 한편 팬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캐슬이 공동 제공하는 '청춘 18x2'는 오는 5월 22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티아이오티(TIOT), 데뷔앨범 ‘Kick-START’ 콘셉트 포토 첫 공개! 청량함 한도 초과

'보이즈 플래닛' 출신 그룹 티아이오티(TIOT)가 데뷔앨범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앨범 'Kick-START (킥-스타트)'의 'Ready (레디)'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티아이오티는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5인 5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멤버들은 따뜻한 햇살 아래 빛나는 순간들을 콘셉트 포토에 담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이미지에선 티아이오티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청량한 무드를 드러냈다. 티아이오티는 체크 셔츠 등 캐주얼한 착장으로 친근하면서도 해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빛나는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티아이오티는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데뷔앨범 'Kick-START' 음반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티아이오티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듬뿍 담아낸 이번 앨범을 통해 5인 5색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Kick-START'는 '시동을 걸다'라는 의미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티아이오티는 연습생 시절부터 정식 데뷔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멤버들의 땀과 눈물을 앨범에 담아 이 시대 청춘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낼 전망이다. 티아이오티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프리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백전무패'로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첫 연말 콘서트 '2023 TIOT FANCON : Find the way', 일본 콘서트 등 공연들을 성료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티아이오티의 데뷔앨범 'Kick-START'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루셈블의 빛나는 선물 세트…‘원 오브 어 카인드’ 트랙 프리뷰 공개 완료

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준비한 설렘이 도착했다. 씨티디이엔엠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미니앨범 'One of a Kind'의 트랙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트랙 프리뷰 영상엔 콘셉트 포토에서 베일을 벗었던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One of a Kind'를 수놓을 특별한 트랙들의 멜로디가 담겼다. 트랙 프리뷰와 함께 루셈블의 컴백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루셈블은 오는 15일 새로운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 트랙 프리뷰 영상에 이어 트랙 리스트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으로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힌트를 건넬 예정이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멤버인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함께하는 이름이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앨범 'Loossemble'을 통해 대혼돈의 시간 속,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되어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루셈블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두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는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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