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이찬원, 초동 판매량 60만 장 돌파.. ‘커리어 하이’ 달성

가수 이찬원이 새 앨범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9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의 2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 초동 판매량은 60만 6877장(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됐다. 전작인 정규 1집 '원'(ONE) 초동 판매량인 57만 장을 넘어선 수치로, 남자 솔로 가수의 음반 초동판매량 기준 역대 1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초동판매량은 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지난 22일 발매된 '브라이트;찬'은 이찬원이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곡들로 채워졌다. 싱어송라이터 이찬원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하늘 여행'을 비롯해 '명작', '당신을 믿어요', '꽃다운 날' 등 4곡이 담겼다. 한편, 이찬원은 6월 8~9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투어 콘서트 '찬가'(燦歌) 포문을 연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변우석, 15년만 재회? 애틋 눈빛 포착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의 2023년 1월 1일 한강 다리 위에서 만나자는 타임캡슐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김태엽) 측은 7화 방송에 앞서 29일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한강 다리 위 투샷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은 류선재와 임솔의 운명적인 서사가 펼쳐졌다. 임솔이 마침내 류선재의 첫사랑이자 그의 첫 자작곡 '소나기'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음을 깨달아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강타한 것. 특히 임솔은 19살 류선재와 타임캡슐을 함께 묻으면서 “2023년 1월 1일 밤 12시. 한강 다리 위에서 만나. 그날 같이 꺼내 보자. 꼭 기억해. 알았지?"라며 15년 뒤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해 궁금증을 증폭시킨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눈 내리는 날 다리 위에서 류선재를 기다리는 임솔의 아련한 뒷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강 다리는 류선재가 사망하기 전 임솔과 마지막으로 만났던 추억의 장소다. 우산 위로 가득 쌓인 눈송이는 임솔이 류선재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엿보게 해 보는 이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이와 함께 류선재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있다. 울컥 올라오는 감정을 애써 누르는 듯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그럼에도 누군가를 향한 애틋하고 설렘 가득한 눈빛은 숨길 수 없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활약 빛난 ‘한끗차이’, 7월 3일 컴백.. ‘임영웅 출연’ 성사되나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연장 방송을 확정지었다. 티캐스트 E채널의 2024년 오리지널 야심작 '한끗차이'는 매회 하나의 심리 키워드를 두고 성공과 실패의 '극과 극' 인생을 산 두 명의 인물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같은 본성을 가지고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 인간 본성의 한 끗 차이는 무엇인지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런 가운데 24일 '한끗차이' 측은 방송 2회 만에 목표 시청률 달성, 3회 만에 동영상 재생수 1천만 회 돌파 등 파일럿 회차에서의 유의미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연장 방송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2회 방송에서 다뤄지며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프랑스판 전청조 사건'의 단일 동영상 조회수는 21일 기준 100만 뷰를 돌파, 파일럿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나 범죄 사건 이면에 감춰진 인물의 심리를 집중 조명,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한끗차이'에 시청자들의 연장 방송 요구가 빗발쳤다. 특히 박지선 교수, 장성규, 홍진경, 이찬원까지 MC들의 활약이 빛을 발했고, 이들은 다시 보고 싶다는 요청도 이어졌다. 그런가 하면, 시작할 때 부터 정규 편성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밝혀왔던 이찬원은 “정규 편성이 확정되면 임영웅을 초대하겠다"라는 초특급 공약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규 편성은 아니지만 연장방송이 확정되며 다시 '한끗차이'가 시동을 거는 가운데, 임영웅의 출연이 성사될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더욱 유익하고 참신한 내용으로 돌아올 E채널 '한끗차이'는 7월 3일(수) 저녁 8시 40분 7회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내침김에 만두 광고까지?...‘맛잘알 스타’ 설문 1위

가수 이찬원이 '맛을 잘 알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이찬원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비비고 왕교자 광고에 어울리는 '맛잘알'스타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투표수 14만3485표 중 40.41%인 5만798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진행된 매력 키워드에서는 가장 높은 81%의 지지율로 '똑 부러지다'가 선정됐다. 실제로 이찬원은 요리에 관심이 많고 즐긴다. 이 모습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을 당시 남다른 요리 실력과 음식에 대한 지식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빅히트뮤직, BTS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선처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의혹 및 논란에 법적 대응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방탄소년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음해하려는 조직적인 움직임이 다수 감지됐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루머 조성, 허위사실 유포, 무분별한 모욕, 조롱이 도를 넘고 있다"고 28일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이번 사안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로 판단하고, 기존 상시 법적 대응에 더해 별도의 법무법인을 추가로 선임해 엄중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글들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수집을 통해 증거자료로 채증되고 있다"며 “혐의자들에게는 선처 및 합의 없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강경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8개 도시 라이브 투어 개최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11월 현지에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11월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아이치,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 등 8개 도시에서 총 19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2025년 4월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방신기는 다양한 명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앞서 지난해 동방신기는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를 열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최근인 20일에는 자카르타에서 '2024 동방신기 콘서트 20&2'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데뷔 후 연애 못해...연예인 대시 받은 적 있다”

가수 이찬원이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2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이성과의 교제 관련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신동엽이 “데뷔한 이후로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했다고 한다. 누가 관심 갖고 대시하거나 대시해본 적이 없냐"고 묻자 “데뷔하고 바쁘게 살아 대시하거나 구애해본 적은 없다. 대시를 받아본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찬원의 답변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고, 이찬원은 “연예인"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이 장난스럽게 “제가 박나래 대신 사과하겠다"고 농담하자 이찬원은 “나래 누나는 아니었다"고 부인해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찬원은 과거 여자친구의 전화번호를 휴대폰에서 지우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찬원은 “예전 여자친구와 교제했던 기록도 다 그대로 남아있다. 그때 저의 모습도 추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톱3 임영웅·이찬원·김호중

가수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이 4월 브랜드 평판에서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임영웅 2위 이찬원 3위 김호중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49만168, 미디어지수 180만762, 소통지수 183만5730, 커뮤니티지수 161만70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4만372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했을 때 4.01% 하락했다.​​ 2위에 오른 이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78만8809, 미디어지수 62만455, 소통지수 68만8723, 커뮤니티지수 62만15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1만956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보다 16.63% 상승했다.​​ 3위 김호중 브랜드는 참여지수 71만524, 미디어지수 73만5482, 소통지수 58만6222, 커뮤니티지수 67만99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만322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 결과 19.07% 상승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박지현, 장윤정, 박서진, 안성훈, 손태진, 송가인, 전유진, 영탁, 린, 김소연, 김태연, 홍지윤, 홍진영, 오유진, 나훈아, 양지은, 진성, 마이진, 진해성, 마리아, 신유, 남진, 태진아, 박군, 박혜신, 정동원, 김다현 순으로 분석됐다. ​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평판 랭킹 추천지수가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 가중치로 포함됐다. ​ 백솔미 기자 bsm@ekn.kr

임영웅, 5월 6일 컴백! ‘더블 싱글’ 예고

가수 임영웅이 컴백한다. 임영웅은 29일 오전 공식 SNS 채널에 더블 싱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5월 6일 컴백을 예고했다. 티저 이미지는 깍지를 낀 임영웅의 손이 담겨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의 인생이 담긴 듯한 손에 포커싱된 이미지는 쓸쓸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특히 '2024. 05. 06 (월) 오후 6시'라는 문구가 신곡 발매를 예고해 대중을 설레게 한다. 더불어 더블 싱글이라는 문구도 기대감을 자극한다. 임영웅의 신곡 관련 콘텐츠는 순차 공개 예정이며, 더블 싱글은 5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한편, 더블 싱글로 팬들 곁에 돌아올 임영웅은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범죄도시 4’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425만명...기록 속출

영화 '범죄도시 4'가 흥행 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범죄도시4'가 개봉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 4'는 개봉 첫 주말인 26~28일 291만8563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425만3551명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개봉한 '범죄도시 4'는 5일 동안 압도적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4년 개봉작 가운데 최고 오프닝을 비롯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객 돌파 및 일일 최다 관객수,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세웠다.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비롯해 5월4일부터 시작하는 3일간의 어린이날 연휴에도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범죄도시 4'는 괴력의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조폭 출신 장이수(박지환)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빌런으로는 김무열이 강력하고 악랄한 백창기 역을 맡아 마석도와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