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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트롯스타’ 5월 1주차 주간랭킹 1위 차지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안성훈은 해당 앱의 5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5094만4970표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 이어 2위는 황영웅(4217만6895표), 3위는 김수찬(3884만3230표), 4위 진욱(1287만1350표), 5위는 에녹(1281만6673표)으로 나타났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의 제공돼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루셈블 현진, 박재정 ‘무슨 일 있었니’ MV 여주

그룹 루셈블(Loossemble)의 현진이 박재정과 특별한 호흡을 나눴다. 현진은 지난 9일 오후 공개된 박재정의 신곡 '무슨 일 있었니'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 속 현진은 깨끗하면서도 맑은 이목구비를 통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현진의 이같은 모습은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그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박재정의 깊은 목소리, 진한 감정 연기와 대비를 이뤄 '무슨 일 있었니'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현진은 '무슨 일 있었니' 뮤직비디오 말미에선 박재정과 마주하며 안타까운 눈빛과 표정 연기까지 소화, 작품이 가진 스토리라인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재정 측은 현진의 참여와 관련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여주인공을 찾던 중 루셈블의 멤버인 현진에게 섭외를 요청했고, 활동 중임에도 흔쾌히 촬영에 응해줘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박재정의 새 싱글 '무슨 일 있었니'는 '헤어지자 말해요'가 수록된 정규 1집 'Alone' 이후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의 화자가 시간이 제법 흐른 뒤 연인을 다시 마주쳤을 때의 감정을 바탕으로 쓴 곡으로 박재정이 작사, 작곡했다. 더욱이 '무슨 일 있었니'는 박재정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완성한 것은 물론, 국방의 의무를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과 같은 곡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단 반응이다. 한편 현진이 소속된 루셈블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타이틀곡 'Girls' Night'을 통해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에게 어둠을 뚫고 나아가는 당찬 용기와 꿈을 선물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강혜원, ‘2024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여자 신인 배우 선정

배우 강혜원이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혜원은 지난 9일 열린 '2024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인물‧문화 부문에서 '여자 배우(신인)'를 수상했다. 강혜원은 “배우로서 상을 받아보는 게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다"며 “귀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진행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강혜원은 지난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이뤄진 투표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뚫고 당당히 '여자 배우(신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강혜원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에서 부여의 절세 미녀 강선화 역을 연기했다. 극 중 '온양 찌질이' 장병태(임시완 분)와 '아산 백호' 정경태(이시우 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강선화의 모습을 수준급 연기력으로 소화했으며, 독보적인 비주얼까지 드러내 '국민 첫사랑'의 계보를 잇는 여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강혜원은 지난 2월 3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와 일본 도쿄까지 총 3개 도시에서 데뷔 첫 단독 팬 미팅 '2024 Kang Hye Won Fanmeeting Tour : 'Hyem's Diary(2024 강혜원 팬 미팅 투어 : 혬스 다이어리)'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지원, 우아美 뚝뚝! 첫 단독 팬미팅 메인 포스터 공개

배우 김지원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첫 단독 팬미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김지원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BE MY ONE'(비 마이 원)을 개최하고 팬들과의 선물 같은 시간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10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티켓 오픈 일정과 함께 이번 팬미팅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 속 편안한 분위기의 김지원은 온데 간데 없고 사람의 시선을 잡아끄는 블랙홀 눈동자와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김지원이 메인 포스터를 차지하고 있다. 김지원이 지닌 다채로운 면모와 반전 매력이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닌 김지원이 첫 팬미팅을 통해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김지원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 '비 마이 원'은 '김지원과 팬이 서로의 하나가 되어주자'라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지원은 처음 팬들과 가까이서 마주하는 만큼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에는 데뷔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소식도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김지원은 오는 7월 7일 오사카에 이어 7월 10일 도쿄에서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지원의 첫 단독 팬미팅 '비 마이 원' 티켓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는 20일 오후 8시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31일 임시주총 연다..‘민희진 대표 해임안’ 상정

어도어가 오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안건은 민희진 대표 해임안이다. 어도어는 10일 “이사회에 감사를 포함한 구성원 전원이 참석해 5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의했다"며 “임시주총의 안건은 하이브가 요청한 내용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하이브 측은 민희진 대표를 비롯해 어도어 현 경영진 사퇴를 촉구했고 이를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청했다. 현재 어도어의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는 민 대표를 해임할 수 있다. 하지만 민 대표가 서울중앙지법에 하이브에 대한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이기 때문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재판부의 판결에 따라 민희진 대표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도어 측은 이사회가 열리기 전 하이브가 어도어 구성원을 대상으로 '불법 감사'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하이브는 '문제 없는 감사'라는 입장을 밝히며 “합법적인 감사 절차를 가지고 '불법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변우석, ‘럽스타그램’ 사실 무근..“대학 친구 사이”

배우 변우석이 모델 전지수와의 '럽스타그램' 의혹을 부인했다. 10일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대학 친구 사이며, 열애설 상대는 현재 남자친구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이 모델 전지수와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같은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SNS 속에서 확인된다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했다. 변우석 측은 빠르게 의혹을 부인하며 열애설 진화에 나섰다. 한편 변우석은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임솔(김혜윤 분)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1회 시청률 3.1%로 시작한 '선재 업고 튀어'는 김혜윤, 변우석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흥미진진한 전개 등에 힘입어 최근 4.8%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대세 드라마로 떠올랐다.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선재 앓이'를 유발중인 변우석은 오는 6월부터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에서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故 이선균 유작 ‘행복의 나라’ 8월 개봉..런칭 포스터 공개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작 영화 '행복의 나라'가 오는 8월 개봉한다. 10일 영화 배급사 NEW는 '행복의 나라'의 개봉이 8월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행복의 나라'는 1979년 대통령 암살사건 재판에서 단 한번의 선고로 생사가 결정될 '박태주'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 '정인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조정석과 이선균, 유재명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행복의 나라' 런칭 포스터에는 서류를 치켜들며 변호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정인후'(조정석 분)의 모습과 꼿꼿한 모습으로 재판을 받는 '박태주'(이선균 분)의 모습이 대비돼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재판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또한 “1979년 대통령 암살사건 재판, 반드시 살려야 할 사람이 있다"라는 카피는 '행복의 나라'가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10.26 대통령 암살사건 속, 아무도 몰랐던 또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정석은 법정에는 정의가 아닌 승패만이 있다고 믿는 변호사 '정인후' 역을 맡아 관객들 앞에 선다. 고 이선균이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에 휘말린 강직한 군인 '박태주'로 분했다. 여기에 유재명이 또 다른 핵심 인물 '전상두'로 분해 작품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이선균은 영화 '행복의 나라'와 '탈출: 프로젝트 더 사일런스'를 개봉하지 못한 채 지난해 12월 27일 세상을 떠났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파주 DMZ 펫트레킹’ 25일개최…접수마감 19일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파주시가 오는 25일 파평면 율곡습지공원에서 '2024 파주 디엠지 평화의길–디엠지(DMZ) 펫 트레킹'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DMZ(비무장지대) 평화의길은 강화에서 고성까지 이어지는 접경지역 횡단걷기 길이다. 이번 행사는 DMZ 평화의길과 접경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DMZ 펫 트레킹'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위치한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반려견과 함께 걸어보는 걷기 행사다. 걷기구간은 율곡습지공원을 시작으로 철책길을 따라 임진나루에서 반환해 다시 돌아오는 여정이다. 걷기행사뿐만 아니라 산책훈련, 행동교정 등 교육 프로그램과 애완동물 미용체험, 아로마체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 똥 교환소, 캐리커처, 멋글씨(캘리그래피), 닮은꼴 경연, 사진촬영공간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반려견 물그릇 등 참가기념품 3종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19일까지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이벤터스 누리집(event-us.kr/dmzpuppytrekking/event/82464)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파주시는 작년 DMZ 내 최초로 반려견과 걷는 '파주 DMZ 댕댕트레킹'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kkjoo0912@ekn.kr

줄리엔강, 유튜버 제이제이와 오늘(10일) 웨딩마치

모델 겸 방송인 줄리엔강과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10일 결혼한다. 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이날 서울 서초동의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해 5월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고 약 한 달 뒤 약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양브로의 정신세계'에 출연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줄리엔강은 “제이제이를 만나보니 내 인생에서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은 처음이다. 평생 제이제이랑 같이 있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줄리엔강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런닝맨', '진짜 사나이' 등에 출연했다. 제이제이는 1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영웅, 콘서트서 선보인 ‘해바라기’ 무대 어땠을까?...유튜브 공개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신곡 '해바라기'를 콘서트 무대에서 공개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황영웅은 지난달 27~28일 수원에서 시작한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에서 최초로 무대를 공개했다. 지난 4~5일 울산에 이어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모습은 황영웅의 공식 유튜브에 게재돼 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다시 한번 감동의 여운을 느끼고, 아쉽게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은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 이후 약 반년 만의 신곡으로, 팬들을 향한 황영웅의 진심이 담겨 있다. 앞서 황영웅은 음원 발매 직전에 “어떤 상황에도 저를 바라봐주시는 여러분과 늘 여러분을 바라보며 노래 부르는 저의 모습이 서로의 해바라기 같다는 생각을 하며 불렀다“며 “이 노래가 여러분께 전하는 저의 러브레터라고 생각해 달라"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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