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안성훈, “난 사실 연애폭격기” 깜짝 고백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자신을 연애 폭격기라고 깜짝 고백한다.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이하 '산물딴')가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된다. '산물딴'은 미스터트롯2 톱7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이 산따라 물따라 흘러간 곳에서 선보이는 짠 내 나는 '리얼 로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여행지 경남의 4개 지역을 돌며 버스킹을 하게 된 멤버들은 목표 관객 수를 정한다. 멤버들이 정한 목표 관객 수는 300명. 각자의 고유의 색깔을 담은 버스킹을 4번 하는 동안 관객 수를 채워야 한다. 목표관객수를 채우지 못하면 다음 여행을 갈 수 없다. 이들은 경남의 아름다운 명소 중 한 곳인 '남사예담촌'을 첫 번째 장소로 정한다. 아름다운 전통 한옥이 모여 있는 마을 남사예담촌에서 어떤 무대로 귀 호강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라는 기대도 잠시, 갑작스러운 폭우로 모든 일정이 취소돼 멤버들을 당황케 한다고. 과연 궂은 날씨 속에 첫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지, 톱7이 목소리만으로 몇 명의 많은 관객을 모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톱7 신문고가 열린 가운데, 안성훈은 “시청자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게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저를) '모태 솔로'로 알고 계시는데 사실은 '연애 폭격기'다"라고 밝히며 태평고를 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안성훈이 '연애 폭격기'라고 깜짝 고백한 사연이 공개된다. 6월 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언론에 날 세운 김호중 팬덤 “좌시하지 않고 강력 대응 예정”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의 공식 팬덤 '아리스'가 일부 언론에 날을 세우면서까지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30일 밤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운영진은 “팬을 자칭하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치 우리 팬덤 전체의 입장인 양 보도하는 일부 언론의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15만여 명의 아리스를 기만하는 행위이며 언론의 기본을 망각하는 부끄러운 처사"라며 “팬을 사칭하는 불순세력을 이용해 가십화 하는 행태를 중단해 달라. 특수 목적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 의해 팬덤이 이용당하는 일이 없도록, 부적절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일들이 재차 발생할 경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호중은 31일 특정범죄가중벌법(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호중, 검찰 송치...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3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호중을 특정범죄가중벌법(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적용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날 오전 8시께 다리를 절뚝이며 유치장에서 나온 김호중은 '사고 당시 만취 아니었다는 입장은 여전한가', '송치 앞두고 할 말은 없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끝나고 말씀드리겠다"고 답한 뒤 호송차에 올랐다.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40분께 음주운전을 하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반대편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 관련해서는 줄곧 부인하다 폐쇄회로(CC)TV 영상 등 음주 정황이 잇달아 드러나자 사고 열흘 만인 19일에 뒤늦게 시인했다. 그리고 24일 구속됐다. 특히 사건 발생 후 처리 과정에서 김호중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는 매니저 장 모 씨에게 허위 자수를 부탁한 혐의가 드러났다. 본부장 전 모 씨는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제거하기도 했다.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를 은폐하는 데 조직적으로 관여한 이 대표와 본부장 전 씨, 매니저 장 씨도 검찰에 넘겨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AOMG 결별’ 그레이·코드 쿤스트·우원재, 에이전시 ‘두오버’ 설립..공동 대표 됐다

AOMG를 떠난 그레이(GRAY)와 코드 쿤스트(CODE KUNST), 우원재가 새 에이전시 두오버(duover)를 공동 설립했다. 31일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는 에이전시 두오버(duover) 공동 설립 소식을 전했다. 두오버는 '새로 시작하다' '새롭게 도전하다'라는 '두-오버'(do-over)의 뜻을 빌려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담았다. 세 사람이 두오버의 공동 대표를 맡았으며, AOMG에서 기획 및 제작을 함께했던 황아람 이사가 총괄 디렉터로 합류해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해온 '히트곡 메이커' 그레이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영화 '발레리나'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였다. 감성 아티스트로 불리는 코드 쿤스트 역시 음악, 예능, 패션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활발한 행보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좀비버스2' 합류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자아냈다. Mnet '쇼미더머니6'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우원재는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지닌 래퍼로, 두오버와 함께 그려갈 그의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민희진 대표, 오늘(31일) 기자회견..“임시 주총 관련 입장 설명”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또 한번 기자회견을 연다. 민 대표 측은 임시 주주총회가 마무리된 3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가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기자회견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3시20분까지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어도어 임시 주총에서 민대표 측근인 기존 사내이사 2인을 해임했고, 하이브 측 인사 3인을 새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전날 법원이 민 대표가 신청한 하이브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해임의 건'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민 대표는 대표직을 유지하게 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민희진 대표 유지..민희진 최측근 사내이사 2인→하이브 측 3인 교체

그룹 뉴진스(NewJeans) 소속사 어도어 임시 주총에서 민희진 대표는 유임됐으나 그의 측근인 기존 사내이사 2인은 해임됐다. 31일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열린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에서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민 대표의 측근으로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임시 주총에 앞서 지난 30일 법원이 민 대표가 신청한 하이브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해임의 건'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에이티즈, 오늘(31일) 미니 10집 발표

그룹 에이티즈가 돌아온다. 에이티즈는 31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0집 '골든 아워: 파트1'(GOLDEN HOUR : Part.1)을 발표한다. 지난 앨범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앞으로 펼쳐낼 빛나는 순간을 담았다는 의미의 '골든 아워' 시리즈로 그 첫 번째 챕터다. 데뷔 때부터 '트레저'(TREASURE), '피버'(FEVER) 그리고 '더 월드'(THE WORLD) 시리즈까지 독창적인 서사를 담아낸 앨범들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쌓아와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타이틀곡 '워크'의 퍼포먼스를 저스틴 비버, 크리스 브라운 등과 작업한 유명 안무가 제이 블레이즈와 협업해 완성했다. 또 뮤직비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했으며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오랜 기간 작업한 미술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효주, 日 넷플릭스 시리즈 출연..오구리 슌과 연기 호흡

한효주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에 출연한다. 한효주가 출연하는 새 작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장 피에르 아메리스 감독의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일상에 불편을 느낄 만큼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쇼콜라티에가 작은 초콜릿 가게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국내 제작사 용필름이 제작 전반을 담당했다. '무빙', '독전2', '지배종'에 연이어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온 한효주는 오래간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출연한다. 한효주는 극중 천재 쇼콜라티에이자 시선 공포증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여주인공 '하나' 역을 맡았다. 한효주와 함께 오구리 슌, 아카니시 진, 나카무라 유리 등이 출연해 연기호흡을 맞춘다. 한효주는 “한국과 일본의 협력작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 신인의 마음으로 신선한 긴장감을 느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2025년 넷플릭스 공개 예정. 고지예 기자 kojy@ekn.kr

‘8월 컴백’ 프로미스나인, 7월 사진전 무료 개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컴백 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프로미스나인은 포토북 '프롬 서머'(FROM SUMMER)' 발간과 함께 사진전을 무료로 개최한다. 포토북은 내달 28일부터 위버스샵과 위드뮤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며, 사진전은 서울 금호동 금호 알베르에서 7월5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포토북과 사진전을 통해 여덟 멤버들은 여름의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을 표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사진전에 이어 8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다채로운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니 플로버(flover.팬덤명) 분들의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49kg’ 박나래, 스몰 사이즈도 넉넉! ‘슬림 나래’ 눈길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가 슬림 자태를 뽐내며 쇼핑 삼매경에 빠진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이어트 후 오프라인 옷 쇼핑에 나선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전에는 맞는 사이즈가 없어 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샀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로 자신감을 얻고 오프라인 의류 쇼핑에 나선다. 레드 롱 원피스부터 데님 오프숄더 투피스까지 모든 의상을 스몰 사이즈로 소화한 박나래의 모습이 포착돼 감탄을 유발한다. 박나래는 스몰 사이즈도 넉넉해진 몸매를 눈으로 확인한 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격을 드러낸다.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만 보고 고를 수 있게 됐다는 사실에 그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감동한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가 마마무 솔라를 만나는 모습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다이어터다운 '머슬 토크'를 펼친다. 또한 치팅데이를 즐기듯 입터진 박나래의 '먹방'도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