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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틈만 나면,’ 출격! 유재석·유연석과 ‘쓰리쥐’ 남매 결성

배우 김혜윤이 SBS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쓰리쥐 삼남매'를 결성한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2MC로 활약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 7회에는 게스트 '틈 친구'로 배우 김혜윤이 출연해 초긍정 에너지를 내뿜는다.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혜윤과 만난 유재석은 “변우석은 아니지만 재석과 연석이야"라며 반가워하고, 유연석은 세 사람이 모두 쥐띠라는 공통점을 밝히며 기뻐했다. 유연석은 “72, 84, 96년생 모두 쥐띠였네"라며 '쓰리쥐' 남매를 결성했다. 김혜윤은 드라마 촬영 후 오랜만에 휴식을 보내는 근황을 밝혔다. 김혜윤은 “고양이랑 집에서 휴식하고, 게임하고 지내고 있다"라며 “음식 이름을 지으면 오래 산다고 해서 고양이 이름은 홍시다"라고 귀여운 작명 센스까지 공개했다. 또한 김혜윤은 “친언니가 제 드라마를 보고 후기를 전한 적이 없는데, '선재 업고 튀어'는 방송 시간 맞춰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줬었다"라며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를 친언니를 통해서 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김혜윤은 “어렸을 때 잘 때부터 유난히 말을 많이 해서 아빠 귀가 촉촉해졌대요"라며 유재석 못지않은 수다쟁이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쓰리쥐' 삼남매를 기념해 인생 네 컷 사진 촬영에 나선다.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은 시원하게 앞니를 발사한 깜찍한 사진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유재석이 “너희만 귀엽고, 나만 앞니를 훤히 드러냈네"라며 투덜대자, 유연석은 “형의 앞니는 특히 더 잘 드러낼 수 있잖아요"라며 틈을 놓치지 않는 '유재석 저격수'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선신한다. 이에 죽이 척척 맞는 '쓰리쥐' 삼남매 유재석, 유연석, 김혜윤의 특급 케미와 함께 '틈만 나면,'을 통해 선재가 아닌 재석과 연석을 업고 튈 김혜윤의 대세 활약이 담길 '틈만 나면'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4일 밤 10시 2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믿고 듣는’ 이찬원, 광고도 ‘믿고 맡긴다’...익사이팅디시 설문 1위

가수 이찬원이 광고 모델로서 대중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았다. 이찬원은 익사이팅디시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LX지인 인테리어 광고에 어울리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이미지의 스타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이찬원은 총 3만3292표 가운데 절반이 넘는 1만7936표(53.87%)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매력 키워드를 묻는 질문에서는 '똑똑하다'가 1위로 뽑혔다. 이 외에 '센스 있는', '말끔하다', '감성적', '스마트'가 선정됐다. 이찬원은 '믿고 듣는' 가수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다. 8일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안동, 수원에서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찬가'(燦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서머 퀸’ 권은비, 18일 신곡 ‘사보타지’ 발표

가수 권은비가 여름과 함께 18일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권은비의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을 짓고 있다. 짧은 분량의 영상임에도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한 분위기와 이미지로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권은비는 지난해 국내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서머 퀸'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언더워터'(Underwater)로 역주행을 기록하며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BTS 진, 12일 전역...13일 ‘페스타’서 아미 1000명과 ‘포옹’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진은 전역 다음 날이자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인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한다. 진의 전역 이후 첫 공식 활동이다. '페스타'는 방탄소년단 데뷔일인 6월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다. 진이 참석하는 행사는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부 '진스 그리팅스'(진's Greetings)와 2부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팬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허그(Hug·포옹)회가, 2부에서는 '아미'가 보고 싶어 하는 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부에 한해서만 방탄소년단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행사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가까운 거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진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진은 하반기 활동의 신호탄을 '아미'와 함께 쏘아 올리며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새로운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 페스타'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종합운동장 내 풋살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업사이클링 파츠 만들기,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랜덤으로 뽑는 '뽑아라 방탄', 소규모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2022년 12월 입대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해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최수호·진욱, ‘트롯컬렉션’ 서울 공연 성료...22일 부산

'미스터트롯2' 출신 트로트 가수 최수호와 진욱이 듀엣 콘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 최수호와 진욱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트롯컬렉션' 공연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그동안의 공연에서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개인 무대부터 '케미'가 돋보이는 듀엣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공연을 선보였다. 트로트 장르부터 '태양을 피하는 방법', '뜨거운 안녕', '챔피언', '연예인' 등 대중가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로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또 무대 중간중간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팬서비스를 선사해 더욱 진한 감동을 안겼다. 22일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트롯컬렉션' 대미를 장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희재 팬모임 ‘키다리희망’, 보육·미혼모 시설에 3년째 꾸준한 선행

가수 김희재의 팬들이 3년 째 꾸준히 선행을 펼쳐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김희재 팬클럽 '김희재와희랑병' 내 소모임 '키다리희랑'은 3일 기부 증서를 통해 활동 이력을 공개했다. 이들은 수원에 위치한 영유아들을 보호·양육하는 아동보호시설 경동원에 2022년 1월부터 매월 간식 후원 중이다. 또 홀트복지회 미혼모 시설 고운뜰에도 2022년 3월부터 아이들 영양제 및 생필품,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팬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의미 있는 후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이므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김희재는 SBS FiL·SBS M 트로트 프로그램 '더트롯쇼'의 MC를 맡고 있으며, 28일부터는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 했다” 웃픈 경험담 공개

이찬원이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 경험을 털어놨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1억 모으기에 도전하고 있다는 열혈 저축왕 청년의 사연이 소개된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은 최대한 저축하고, 생활비는 주말에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충당하고 있다는 것. 이찬원은“저도(택배에서) 많이 일했었다"라고 반가워하며“그때 그때 돈이 필요하거나 시간이 날 때마다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한 달에 80만 원을 벌고, 병원비로 100만 원 나갔다"라면서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오히려 수입은 마이너스가 되었던 웃픈 경험담을 털어놨다. 단 5개월 만에 4,700만 원을 모았다는 청년의 저축 의지에 짠벤져스 MC들도 깜짝 놀란 가운데 머니트레이너 김경필은 칭찬이 아니라 강력한 경고를 남겼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기안84의 ‘태계일주’ 시즌4 돌아온다...스핀오프도 제작

화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여행기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가 시즌4로 돌아온다. 3일 제작진은 “스핀오프 프로그램과 시즌4를 연달아 기획,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행 장소와 출연자, 방송 시기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김지우 PD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은 기안84와 친구들의 여행에 새로운 도전을 한 스푼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태계일주'는 시즌1(2022) 남미, 시즌2(2023) 인도, 시즌3(2023~2024) 아프라키를 배경으로 기안84의 여행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시언,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와 빠니보틀이 함께 여행했다. 프로그램은 기안84를 중심으로 출연자들의 날 것 그대로 모습을 담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 시즌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기안84)과 올해의 프로그램상 등 7개 부문을 휩쓸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부문 예능 작품상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국 ABC 유명 프로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ABC 유명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GMA)에 출연했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미국 뉴욕 GMA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인터뷰하고, 지난 4월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데자뷔'(Deja Vu) 공연을 펼쳤다.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프로미스'(ACT:PROMISE)를 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5∼6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몬트, 8일에는 워싱턴DC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동상이몽2’ 김기리·문지인, 결혼식→신혼생활 공개

김기리, 문지인의 결혼식 현장과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김기리·문지인 부부의 결혼생활이 공개된다.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김기리, 문지인은 '동상이몽2'를 통해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김기리는 긴박했던 결혼식 당일을 회상하며 “이러다 결혼식 못 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라는 충격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지인은 결혼식 도중 발달 장애 남동생의 한 마디에 오열해 눈길을 끈다. 그는 “너무 비현실적인 상황이었다"라며 오열한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부부가 된 김기리, 문지인이 180도 달라진 신혼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유교걸' 문지인은 “결혼하니 오픈 마인드로 바뀌었다"며 부부 침실에서 '39금 스킨십'까지 마다 않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새 신랑 김기리 역시 “결혼했다고 이렇게 바뀌냐"며 문지인의 달라진 모습에 당황했다는 후문. 3일 오후 10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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