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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끗차이’ 정규 편성” 신통한 예언 ‘화제’

이찬원의 '족집게 예언'이 담긴 '한끗차이'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티캐스트 E채널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연장 방송 재개를 앞두고 이찬원의 '족집게 예언'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월 '한끗차이' 파일럿 방송 6회 녹화 중 이찬원은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라는 진행 멘트로 현장에 있던 MC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찬원이 간절한 염원을 담은 '애드립 멘트'를 한 것. 이찬원의 예언대로 얼마 후 '한끗차이'는 연장 방송을 결정했고, 이찬원의 신들린 예언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이 가운데 공개된 '한끗차이' 1차 티저 영상은 박지선·홍진경·장성규·이찬원 네 MC의 반전 캐릭터를 보여줘 흥미를 유발한다. 영상 속 이찬원은 MC 중 막내지만 '찬또위키'라는 별명처럼 철저한 사전 준비와 방대한 지식을 무기로 '한끗차이'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이야기를 상상 속 불륜 유니버스인 '사랑과 전쟁'으로 귀결시키며 예능감까지 폭발, '한끗차이'의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했음을 보여줘 연장방송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한끗차이'는 오는 7월 3일 저녁 8시 40분 7회 방송으로 돌아온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미골’ 손태진, 민박 가오픈 10분만 폐업 선언! 무슨 일?

'웰컴 투 장미골' 민박집 개업 10분 만에 초비상 사태를 맞는다.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이하 '장미골')은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등 '장미골' 주인장들이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멋진 고장, '장미골'을 찾은 사연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 민박 버라이어티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장미골' 2회에서는 민박집을 가오픈한 초보 주인장 4인방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좌충우돌 적응기가 그려진다. 먼저 손태진·신성·민수현은 특별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된 공훈을 만나 민박 운영에 대한 열의를 다진다. 네 사람은 자본력과 기술력이 몽땅 투입된 역대급 민박 스케일에 “무슨 일이야 이게!"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테이프 커팅식'까지 거행한 후 초특급으로 꾸며진 '장미골 키친'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던 중 손태진은 한쪽 구석에 위치한 예약 장부에서 '4시간 뒤, 3팀의 손님이 입장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확인하고는 아연실색한다. 네 사람은 “오픈 첫날인데요?", “알바를 더 써야 한다"며 울상을 짓고, 결국 손태진은 황급히 펜을 쥐더니 문 앞으로 달려 나가 'CLOSED'를 적는다. 가오픈 10분 만에 임시 폐업 사태가 예고돼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이들이 손님을 무사히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손태진은 숙박 예약을 받는 휴대 전화를 보던 중 첫 번째 손님이 무려 2시간 반이나 일찍 도착하게 됐다는 설상가상 소식을 듣고 할 말을 잃는다. 손태진이 머뭇거리며 답장을 미루는 사이, 첫 번째 손님은 “답장 안 주시나요?"라며 재촉하고, 손태진이 “가오픈 기간이라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답하자 “벌써 도착했다. 그냥 가겠다"며 단언해 네 사람을 당황하게 만든다. 더욱이 '장미골'에 도착한 첫 번째 손님은 “알레르기가 많으니 음식에 조심해 달라"며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전하는 터. 핸섬하고 섹시하지만 '진상력 가득한' 대망의 첫 번째 손님은 과연 누구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제작진은 “'장미골' 주인장들이 응객 서비스부터 조식 만들기까지, 바쁜 스케쥴을 쪼개가며 장미골 개업을 위해 정성을 기울였다"며 “초보 집사가 된 이들의 좌충우돌 장미골 적응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늘 밤 9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수수료 부당’ 첸백시 vs ‘탬퍼링이 본질’ SM, 법적 분쟁 예고

그룹 엑소의 첸백시(백현, 시우민, 첸)와 SM엔터테인먼트가 갈등 봉합 1년 만에 다시 분쟁을 예고했다. 첸백시 측은 로열티를 문제 삼았고, SM은 이 갈등의 원인을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시사했다. SM과 재계약을 한 첸백시가 지난해 6월 SM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SM은 이 과정에 외부세력이 개입했다는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다. 차가원 회장과 공동 투자로 원헌드레드를 설립한 프로듀서 겸 래퍼 MC몽이 외부세력으로 지목됐다. 이후 SM과 첸백시는 SM과의 전속계약은 유지하되 개인 법인에서의 개인 활동을 허용하는 한편, 첸백시는 개인 법인 매출의 10%를 SM엔터테인먼트에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했다. 지난 10일 오후 첸백시 측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첸백시의 법적 대리인 이재학 변호사는 “SM이 합의 조건으로 제안해 INB100(소속사)에 보장한 음반·음원 수수료율 5.5%를 불이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에게는 개인 활동이나 개인 음반 발매·콘서트·광고 등으로 올리는 매출의 10%를 요구하는 부당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차가원 회장은 첸백시를 향한 탬퍼링 의혹에 대해서 “백현은 아이앤비100이라는 회사를 본인이 설립했고 직접 운영했다. 절대 탬퍼링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에 대해 SM은 입장문을 내고 “이 모든 사건의 본질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MC몽과 차가원 회장 측의 부당한 유인(탬퍼링. 계약 종료 전 사전 접촉)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며 “오래전부터 MC몽과 차가원 회장 측은 당사와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체결된 여러 아티스트에게 접근해 왔다. 이후 첸백시 측은 유효하게 체결한 재계약을 무효화하고자 갖은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고 맞받아쳤다. 또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다"며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첸백시는 개인 법인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등으로 합의서에 스스로 날인했다"고 강조했다. SM은 첸백시 측이 문제삼는 유통수수료에 대한 부분에 대해 “유통사와 협상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로 언급한 부분"이라며 “당사가 다른 유통사의 수수료율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합의서 내용에 포함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해당 규정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의 노력에도 최종적으로 첸백시가 원하는 유통 수수료율 조정이 어렵게 됐을 때 당사는 다른 식의 배려를 해 줬다"며 백현의 솔로 앨범을 개인 법인에서 발매하도록 해 주고 그가 취소한 일본 공연의 위약금도 지불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SM은 “본인들의 사익 추구를 위해 전속계약에 이어 합의서까지 무효라는 주장을 되풀이하는 첸백시의 행동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법과 원칙을 통해 차분하게 대응하면서 법원을 통해 첸백시 측의 책임을 묻겠다"고 강좋했다. 백현이 올해 1월 설립을 공식화한 아이앤비100은 지난달 차가원 회장과 MC몽이 공동투자한 원헌드레드로 편입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고준희, 버닝썬 루머 해명...오늘(11일) ‘아침먹고 가2’서 공개

배우 고준희가 자신이 버닝썬과 연관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직접 해명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콘텐츠 '아침먹고 가2' 촬영을 마친 고준희의 모습이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고준희는 '버닝썬 연루설'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연다. 2019년 '버닝썬 게이트'와 고준희의 이름이 동시에 오르내렸을 당시 그는 SNS에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포함해 저는 이 소문의 내용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콘텐츠에서 고준희는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자신의 집을 급습한 장성규와 함께 아침을 맛있게 먹으며 의외의 먹성을 드러낸다. 영상은 11일 오후 6시30분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일릿 소속사, 민희진 대표에 민사소송 추가 제기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추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공식 SNS에 “빌리프랩은 그동안 표절의 멍에를 짊어지고 숨죽여 온 아티스트와 빌리프랩 구성원의 피해에 대한 민사소송을 금일 추가로 제기해 민희진 대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서울중앙지법의 가처분 인용 결정은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이브가 가진 의결권의 행사를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정이지 표절 사안에 대한 판결이 아니다"며 “마치 표절 사안에 대한 판결에서 민희진 대표 측이 승소한 것인 양 왜곡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빌리프랩은 “민희진 대표가 택한 압박 수단 중 하나가 하이브 레이블의 신인그룹을 '아류'나 '짝퉁'으로 폄훼하는 것이었다"며 “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이제 (언론이나 네티즌이)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면 된다'며 본인의 발언으로 인해 비난을 감내해야만 했던 피해자들의 시간을 부인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표면상으로는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지만 정작 본인의 행위로 인해 심각한 악플에 시달리는 무고한 피해자들에게 단 한마디 사과와 반성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이티즈, 팬미팅 티켓 매진에 시야 제한석 추가 판매

그룹 에이티즈를 만나려는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에이티즈는 7월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4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프롬 에이 투 제트'(ATINY'S VOYAGE : FROM A TO Z) 시야 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한다. 10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팬미팅 티켓은 지난 5월22일 오픈된 후 빠른 속도로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소속사는 더 많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야 제한석 티켓까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팬미팅은 약 5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에이'(A)부터 '제트'(Z)까지 모든 걸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아 에이티니('A'TINY·팬덤명)와 에이티즈(ATEE'Z')의 항해라는 제목으로 정했다. 에이티즈는 서울에서 팬미팅을 마친 뒤 8월21·22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 27·28일 오사카 그랑 큐브 오사카(GRAND CUBE OSAKA)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팬心 사로잡은 ‘미스트롯3’ 대구 콘서트...15·16일 성남 출격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대구 공연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공연에는 톱7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을 비롯해 화제의 출연자 염유리, 송자영, 채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톱7은 '꽃처녀', '원픽이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멤버 개인의 매력을 담은 솔로 무대와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유닛 무대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염유리, 송자영, 채윤은 톱7 못지않은 에너지 넘치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뽐냈다. 또 오후 6시 공연이 끝난 후에는 멤버들이 직접 나서서 관객들을 배웅하는 '하이바이' 이벤트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미스트롯3' 전국투어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이어진다. 이후 인천, 창원, 광주, 춘천 등에서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원조 한류’ 계은숙, 10년만 한국 무대 선다..‘한일톱텐쇼’ 출격!

계은숙이 10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3회에서는 원조 한류스타 계은숙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과 스미다 아이코, 우타고코로 리에, 마코토, 카노우 미유 등과 함께하는 '계은숙 쇼'로 진행된다. 계은숙의 '한일톱텐쇼' 출연은 '한일가왕전' 당시 쏟아진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전격 이뤄졌다. 계은숙은 18세의 나이로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 6년 만에 여왕의 자리에 등극한 가수다. 일본 톱클래스 가수들도 나가기 힘든 NHK '홍백가합전'에 7번 출연할 정도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살아있는 한류의 전설'로 불린다. 오프닝 무대에 오른 계은숙은 1988년 '홍백가합전'에서 불러 대히트를 친 '참새의 눈물'을 불러 현장의 감동을 이끌어낸다. 계은숙은 무대를 마친 뒤 “감회도 깊고 기쁘다. 아름답고 신선하고, 창창한 후배들을 많이 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아낸다. 특히 계은숙과 마주한 일본팀 막내 스미다 아이코는 “엄마한테 듣기로 노래방에 갈 때 여자들이 부르는 노래가 전부 계은숙 선생님 노래였다고 들었다"며 “오늘 선생님을 만난다는 소리에 엄마가 정말 기뻐했다"고 영광의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계은숙은 일본 활동 당시 서툴렀던 일본어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많이 울었다. 노래 발음이 틀리는 건 굉장히 천박한 거라는 말을 들어서, 단어 하나를 가지고 3시간, 6시간을 고민하며 울었던 적이 있다"고 전해 노력과 땀으로 이뤄낸 시간들을 전한다. 이와 더불어 계은숙은 일본 유선대상 그랑프리를 차지했던 '꿈의 여인'과 24주 동안 오리콘 차트 100위 안에 머물렀던 '베사메무초', '홍백가합전' 최초의 혼성 듀엣으로 유명세를 얻은 '도시의 천사들'을 직접 부른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계은숙 쇼'는 한국과 일본 국가를 나누지 않고 개인전으로 대결이 진행됐다. '현역가왕' 톱7과 '트롯걸즈재팬' 멤버들은 계은숙의 수많은 명곡들을 비롯해 계은숙이 리메이크했던 선배들의 명곡들을 열창할 예정이다. 11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이브,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 개최! 첫 체조경기장 입성

그룹 아이브(IVE)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KSPO DOME, 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 - ENCORE)을 개최한다. 아이브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앙코르 공연의 규모를 키워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이틀간 개최한다. 또한 공연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11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성공적으로 데뷔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아이브는 일본·아시아·미주 지역에서의 공연을 통해서는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현재는 유럽과 남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는 중이다. 아이브의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서울 앙코르 공연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11일 오후 5시 개최된다. 해당 공연의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6월 19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되며 이후 6월 2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3’ 진 정서주, 사랑의열매 2000만원 기부...나눔리더 골드 가입

'미스트롯3' 우승자가 정서주가 선행에 동참했다. 정서주는 10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개인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리더 골드에 가입했다. 나눔리더 가입은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혹은 약정 기부하면 가능하다. 기부금액에 따라 100만 원 이상은 '그린', 500만 원 이상은 '실버', 1000만 원 이상은 '골드' 회원이 된다. 정서주의 경우 2000만 원을 기부해 나눔리더 골드 중앙1호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서울시 중구 서울의열매 별관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나눔리더 가입식에서 정서주는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이에 보답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통해 위로를 받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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