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황영웅, 커피 광고 영상 공개 “한 잔 하고 갈래?”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커피 광고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영웅은 12일 공식 유튜브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커피 브랜드의 새 제품 광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황영웅은 마치 캠핑장을 연상하게 하는 장소에서 직접 커피를 만들어 마시고 있다. 커피 향을 맡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는 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커피를 들고 “한 잔 하고 갈래?"라고 말하는 등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은 영상을 통해서라도 성사된 황영웅과의 만남을 기뻐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대전에서 약 한 달 동안 진행된 황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 이후 소통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 때문에 팬들은 오랜만에 공개된 새로운 콘텐츠를 뜨겁게 환영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터로또’ 김성주, “춤으로 진해성·김용필 제쳤다” 자신감 폭발

'미스터로또' MC 김성주가 댄스실력을 뽐낸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로또'는 '춤바람'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연이, 서지오, 이대원, 윤준협이 황금기사단 스페셜 용병으로 출격해 톱7과 치열한 노래 대결에 나선다. 이 가운데, MC 김성주가 '댄싱 주'로 깜짝 변신한다. 지난 '미스터로또 어워즈' 특집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댄스를 선보인 김성주는 이날 방송에서는 '철이와 미애' 댄스를 완벽 소화, 제대로 춤바람 난 모습을 드러낸다. 김성주는 “춤으로는 진해성과 김용필은 제쳤다"면서 남다른 춤부심(?)을 과시한다고. 혼신의 힘을 다한 '댄싱 주' 김성주의 무대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출연 했다 하면 대결에서 승리하는 윤준협이 또다시 '미스터로또'를 찾아 활약을 기대케 한다. 앞서 윤준협은 '미스터로또' 에이스 최수호에 이어 박지현까지 차례대로 꺾으며 무서운 기세를 과시했다. 이날 윤준협은 “반고정 자리를 노린다"라면서 승리를 확신해 대결 상대를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윤준협이 승리를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승률 100%를 이어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4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쓰리랑’ 정서주, ‘애모’ 열창에 원곡자 김수희 극찬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가 대선배 김수희로부터 뜨거운 칭찬을 받았다. 정서주는 최근 진행된 TV조선 '미스쓰리랑' 녹화에서 '힘을 내요 슈퍼파워' 특집에 김수희의 '애모'로 대결에 나섰다. 이날 무대에 앞서 정서주는 “이 노래가 서태지와 아이들을 이기고 가요대상을 받은 노래로 알고 있다. 평소에도 정말 좋아했던 노래인데, 선배님 앞에서 잘 불러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직전까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정서주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애모'를 열창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한혜진은 “확실히 감성이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원곡자 김수희도 “곡을 잘 이해하고 소화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은 13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세영·나인우, 로맨스 드라마서 만난다..MBC ‘모텔 캘리포니아’ 출연 확정

배우 이세영과 나인우가 로맨스로 만난다. MBC는 내년 중 방송 예정인 12부작 로맨스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이세영과 나인우를 캐스팅했다고 13일 밝혔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에서 태어나고, 모텔에서 자란 지강희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이세영은 극 중 지강희를 연기한다. 스무 살이 되던 해 첫날 고향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상경해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된다. 커리어 정점을 찍으려는 순간, 어쩔 수없이 모텔 캘리포니아로 돌아온다. 지강희의 첫사랑 천연수 역은 나인우가 맡는다. 천연수는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하는 순정남으로, 시골 마을 모든 농장 주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수의사다. 밤낮으로 선자리를 들이미는 농장주들의 성화를 피하기 위해 동료와 결혼할 사이라는 소문을 방치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강희의 오해를 산다. 극본은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집필한 이서윤 작가가, 연출은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시간'를 연출한 장준호 PD와 '러브씬넘버#'의 김형민 PD가 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SM, 엑소 첸백시에 ‘계약 이행 청구 소송’ 제기..“법과 원칙에 따라”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법원에 (첸백시를 상대로 한) 소장을 제출한 것이 맞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SM은 12일 서울동부지법에 첸, 백현, 시우민을 상대로 개인 활동의 매출 10% 지급 계약 이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첸백시 측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더는 용인할 수가 없다'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첸백시는 SM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정산 자료 등을 요구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SM은 첸백시와 갈등에 제3의 외부세력이 작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양 측은 작년 6월 첸백시가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첸백시 측이 매출의 10%를 지급하라는 요구가 부당하다며 기자회견을 열면서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첸백시 측은 SM이 음반·음원 유통사 카카오가 수수료율 5.5%를 적용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SM은 “유통사와 협상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로 언급한 부분"이라며 “당사가 다른 유통사의 수수료율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합의서 내용에 포함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해당 규정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SM은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다"며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첸백시는 개인 법인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등으로 합의서에 스스로 날인했다"며 계약을 이행하라는 입장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기안84, 뉴진스 멤버 이름까지 줄줄 외워...삼촌팩 입덕 “최애 뮤즈”

화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걸그룹 뉴진스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뉴진스 삼촌 팬으로 '입덕'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부터 뉴진스의 음악을 흥얼거리며 빨래를 개고 운동 중에도 뉴진스 '직캠'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이름까지 외우고 있는가 하면 인사 멘트를 따라하기도 했다. 또 '직캠' 무대 속 팔꿈치에 밴드를 붙인 멤버를 발견하고는 “팔꿈치 까졌네"라고 걱정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아이돌에 이렇게 또 빠질 줄 몰랐습니다. 빅뱅이라는 뮤즈를 떠나보낸 뒤 최애 뮤즈가 바뀌었습니다"고 고백했다. 방송은 14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연정훈, ‘1박2일’ 떠난다..대대적 변화 예고

배우 연정훈이 '1박2일'을 떠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측은 연정훈이 나인우,이정규 PD와 함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알렸다. 연정훈은 지난 2019년 시즌4의 시작을 함께한 원년 멤버로, 4년여의 시간동안 든든한 맏형으로 멤버들을 이끌어 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연정훈은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끝에 이별을 결정했다. '1박2일'은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연정훈의 하차 소식에 앞서 지난 7일 나인우가 '1박2일'을 떠난다고 밝혔다. 또한 연출을 맡았던 이정규PD도 '1박2일'을 떠난다고 전해졌다. 이에 “그간 애정을 갖고 '1박 2일'을 빛내준 연정훈, 나인우와 이정규 PD에게 감사드린다. 재충전의 시간과 새로운 작품 준비에 나설 연정훈, 나인우와 이정규 PD의 다음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정훈과 나인우의 후임은 미정이며, 메인연출은 이정규 PD와 '1박2일'을 공동연출한 주종현 PD가 담당한다. 세 사람은 이달중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커넥션’ 전미도, ‘금형약품’ 본격 조사..윤나무 죽음 실마리 찾을까

'커넥션' 전미도와 차엽의 긴장감 폭발하는 맞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꾸준한 상승세 속 10% 벽을 뚫은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측이 13일 전미도와 차엽의 긴장감 폭발 맞대면 스틸을 선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6회에서 오윤진(전미도 분)은 운종의료원에서 있었던 투약 사고 피해자의 아들을 만났다. 피해자 아들은 어머니가 죽고 약을 회수해 간 사람이 '금형약품 영업1팀 부장' 박준서(윤나무 분)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이 가운데 선공개된 스틸은 극 중 금형약품에 간 오윤진을 오치현(차엽 분)이 막아선 상황을 담고 있다. 오윤진은 의지에 찬 결연한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오치현을 바라보고 있다. 오치현은 오윤진을 막아서며 위협적인 기운을 내뿜는다.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도중 오윤진이 돌연 오치현을 향해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어 남다른 기세를 보여준다. 과연 오윤진은 오치현의 방해에도 무사히 금형약품과 관련한 조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윤진의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전미도와 차엽의 맞대면 장면 촬영은 두 배우의 활약으로 인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전미도와 차엽은 장례식장 장면 이후 오랜만에 촬영장에서 만나자 반가워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서로의 열연에 대한 칭찬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촬영이 시작되자 바로 적대적인 관계인 오윤진과 오치현으로 변신해 강력하게 치받는 막강 시너지를 터트렸다. 제작진은 “전미도와 차엽은 카메라가 켜짐과 동시에 순식간에 다른 인격체로 변신하는 쾌속 부스팅의 결정체들이다. 촬영 때마다 천생 배우가 틀림없다고 느낀다"라며 “더욱 거세질 빌런들의 활약을 볼 수 있는 7, 8회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14일 밤 10시 7회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데이식스, ‘전참시’ 출격! 동국대 축제 현장 공개

데이식스(DAY6)가 완전체로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3회에서는 역주행의 아이콘 데이식스 영케이가 자신의 모교 동국대학교를 찾는다. 영케이는 완전체 멤버들과 함께 동국대로 이동하던 도중, 이번 휴가 때 캐나다 본가에 가지 못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고. 뿐만 아니라 대학 축제 섭외 0순위인 데이식스 멤버들이 축제 스케줄을 소화한 뒤, 비행기를 놓쳐 각자도생했던 해프닝도 깜짝 고백한다. 무엇보다 완전체로 출격한 '라이브 강자' DAY6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데이식스의 동국대학교 축제 현장은 '전참시' 303회에서 공개된다. 15일 밤 11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정현, 둘째 임신...14일 ‘편스토랑’서 최초 공개

배우 이정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이정현은 14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한다. 방송에 앞서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가족 같은 방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릴 것이 있다"고 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이어 떨리는 목소리로 “둘째가 생겼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열띤 축하를 받았다. 그러면서 “'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인 것 같다. 제가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둘째를 기대는 안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VCR 영상에서 이정현은 둘째의 태명 '복덩이'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첫째 서아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입덧이 심해 3개월 내내 울었다.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안 가지려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둘째 임신을 간절하게 바라게 된 이유를 공개해 감동을 전했다. 방송은 14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