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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아, 새 프로필 사진 공개하며 7월 컴백 예고

가수 선우정아가 7월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내달 신곡 발표 소식을 24일 전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포옹'(Po.Ong)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선우정아는 심플한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내추럴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는 신곡 발표일에 맞춰 향후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우정은 현재 앨범 작업과 함께 현재 방영 중인 여성 보컬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JTBC '걸스 온 파이어'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서예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송강호·혜리 한솥밥

배우 서예지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팔색조 매력을 지닌 서예지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2021년 전 연인이자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의혹과 학교 폭력 의혹, 학력 위조 의혹, 스태프 갑질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작품에 복귀했으나 연기력 부족 등으로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한편,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 영, 김윤지, 하니, 김진경, 혜리 등이 소속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재중, 7년만 드라마 출연..‘나쁜 기억 지우개’ 캐스팅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7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출연한다.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 측은 김재중,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다. 김재중은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뒤바뀐 '이군' 역을 맡았다. 부상 후 자존감이 떨어진 테니스 유망주에서 기억 지우개로 과거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 '자존감 MAX, 자신감 MAX, 존재감 MAX'로 재탄생하는 인물이다. 이군 역으로 분하는 김재중은 국내 드라마 '스파이', '트라이앵글', '닥터 진'와 일본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세연은 뇌연구센터 정신건강의학 닥터이자 이군의 조작된 첫사랑 '경주연' 역을 맡았다. 진세연은 오래간만에 로맨스에 출연, 뇌섹 허당미와 발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종원은 세계 랭킹 1위 테니스 선수이자 이군의 잘나가는 동생 '이신' 역을 맡았다. 이종원은 이신이 간직한 남모를 상처를 깊이 있게 그려냄과 동시에 형 이군역의 김재중과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양혜지는 월드스타 이신의 통역사이자 어디서든 사랑받는 러블리의 결정체 '전새얀' 역을 맡았다. '원더풀 월드', '악귀'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뽐낸 양혜지의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오는 8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신들린 연애’ 무당 함수현, 이홍조에 “무당 같아” 신기 발동..직업·반전 과거 공개

기묘한 연애 리얼리티 '신들린 연애'에서 설레는 첫 데이트를 시작으로 여덟 남녀의 얽히고설킨 러브 라인이 본격화된다. SBS '신들린 연애'는 각 분야 점술가 남녀들이 직접 자신의 연애운을 점치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MZ 점술가들의 신선한 첫 만남을 보여주며 1회 방송부터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 화제성을 입증했다. 오늘(25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신들린 남녀의 기묘하고 설레는 1:1 데이트가 시작된다. 여자들은 남자들의 과거가 담긴 인생네컷 사진만 보고 데이트 상대를 정한다. 사진만 보고 원하는 상대를 찾아내는 여자들의 촉에 신동엽은 “어떻게 이렇게 전개가 되지?"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기존 연애 프로그램에선 볼 수 없었던 기묘한 데이트가 펼쳐진다. 삼배를 올리고 소원초를 켜는 절 데이트를 시작으로 신들린 남녀의 데이트다운 이색적인 순간들이 포착될 예정이다. 또한 입주자들의 브레이크 없는 직진 플러팅에 유인나는 “저는 이미 마음 다 뺏겼다", 유선호는 “이게 연애 프로그램이지"라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무엇보다 출연자 8인은 자신들의 점술도구로 서로에게 직업을 공개한다. 또한 “(사주, 무속) 반반 임한 게 맞다", “영으로 보고 있다" 등 신묘한 대화들이 이어진다고 전해져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무당 함수현은 이홍조를 향해 “눈이 이상하다. 무당인 것 같다"며 상대방을 꿰뚫어 보는 신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직업 공개와 함께 출연진의 반전 과거도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을 통해 무당 함수현이 금융권 종사자였다는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데 이어 출연진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직업 공개 후 연애 점을 봐주는 무당 이홍조의 '오방기 점사' 결과로 남녀의 감정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하며 '신들린 연애'만의 색다른 썸 도파민을 유발할 예정이다. 여기에 타로심리상담사 최한나의 “정해졌습니다. 신의 뜻입니다"라는 자점 결과까지 더해져 한층 더 복잡해질 이들의 러브라인에 궁금증이 더해질 전망이다. 오늘 오후 10시 2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정수정·장동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

배우 정수정과 장동윤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는 “7월4일 오후 7시 부천아트에서 열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정수정과 장동윤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20년 드라마 '써치'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4년 만에 영화제 사회자로서 재회하게 됐다.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정수정은 2010년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과 드라마 '상속자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백의 신부',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화 '거미집'으로 춘사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해 드라마 '땐뽀걸즈', '조선로코 녹두전', '모래에도 꽃이 핀다',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엑스라지 섹션을 통해 첫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를 공개한다. 제28회 BIFAN은 7월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AI 영화를 포함해 전 세계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팝핀현준, 댄스학원 제자 불륜 가짜뉴스에 “X소리” 분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된 '댄스학원 제자와 불륜'이라는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출했다. 팝핀현준은 24일 자신의 SNS에 가짜뉴스를 캡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저는 댄스 학원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따위 가짜뉴스에서 나오는 내용은 X소리"라고 강한 어조로 분노했다. 이어 “요즘은 아이들도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고 다양한 소통을 만들어 가는데 이런 나쁜 사람들 때문에 괜한 에너지를 써야 하는 게 참 화나고 기분 나쁘다"며 “법으로 만들어서 가짜뉴스 처벌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팝핀현준은 “유명세로 치러야 하는 당연한 일은 아닌 듯 하다"며 “오죽하면 효녀가수 현숙 누나도 잡아 죽여야 한다고 하느냐"며 현숙이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최강야구’ 막을 수 없는 연승 행진! 짜릿 8연승에 ‘시청률 자체 최고’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8연승을 거머쥔 최강 몬스터즈는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7회는 최강 몬스터즈가 서울고와 2차전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경기는 연승 기록이 달린 만큼 '최강야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강야구' 87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4.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성근 감독은 선발 투수로 다시금 에이스에 등극한 유희관을, 9번 타자로는 우익수 윤상혁을 선택했다. 1회 초 최강 몬스터즈의 선제공격이 시작됐다. 나란히 출루한 테이블세터 정근우와 임상우는 더블 스틸까지 성공하며 단숨에 득점권에 안착했다. 이대호의 희생타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서울고 1차전에 이어 선발로 등판한 유희관은 2회부터 5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승리 투수 요건을 달성했다. 하지만 6회 말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맞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이대은은 연달아 볼넷을 내주며 만루를 허용했다. 2대 1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유지하던 최강 몬스터즈는 순식간에 역전 위기에 놓였다. 위기의 이대은을 구한 건 악마의 2루수 정근우였다. 타자의 배트에 맞은 공을 정근우가 재빠르게 캐치, 임상우와 이대호에게 송구하며 병살타를 만들어냈다. 완벽한 4-6-3의 병살타에 덕아웃에서는 짜릿한 환호성이 쏟아졌다. 7회 초 최강 몬스터즈의 반격이 시작됐다. 단번에 담장 앞에 떨어지는 3루타를 만들어낸 임상우에 정용검 캐스터는 “누가 이 선수를 대체 하겠습니까"라며 감탄했다. 이대호의 라인 안쪽에 떨어지는 깔끔한 2루타, 박재욱의 적시타까지 더해지며 최강 몬스터즈는 4대 1까지 격차를 벌렸다. 다음으로 니퍼트가 마운드를 넘겨받았다. 첫 번째 아웃 카운트는 니퍼트가 삼진으로 처리했다. 곧이어 달리는 주자를 태그 아웃, 곧바로 1루로 송구해 타자까지 아웃시킨 정근우의 노련한 판단으로 손쉽게 이닝이 종료됐다. 9회에서 니퍼트가 서울고에게 안타와 사사구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우익수 윤상혁의 몸은 내던지는 다이빙 캐치로 마지막 타자를 잡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몇 번이고 찾아온 만루의 위기를 호수비로 막아낸 최강 몬스터즈는 서울고에게 4대 1로 승리했다. 8연승을 거두며 '최강야구' 창단 이후 최다 연승 타이를 기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태국 톡파원 다이빙에 훈수..‘웃음 폭발’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태국 톡파원의 다이빙에 허세 가득한 훈수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는 더보이즈 케빈, 에릭과 함께 영국, 태국, 오만, 일본으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이날 태국 톡파원은 꼬사무이에서 왓 플라이 램 사원, 사무이 코끼리 보호구역, 정글 ATV, 꼬맛숨까지 풀 코스로 안내했다. 관광, 오락, 벌목 노동에서 구조된 코끼리가 있는 사무이 코끼리 보호구역에서는 사람의 손을 탄 도매스틱 코끼리와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코끼리에게 간식을 주고 목욕을 시킨 톡파원은 코끼리에게 격한 뽀뽀 선물을 받기도 했다. 특히 섬 투어 해양 액티비티를 소개하자 이찬원은 눈을 반짝거렸다. 톡파원의 심플한 다이빙에 “한 바퀴 돌아야지"라는 이찬원을 시작으로 전현무, 양세찬이 허세를 부리자 김숙은 “다음에 저 높이에서 시킬 거야"라고 다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퇴근길 황영웅은? 90도 폴더 인사+미소 “늘 아쉽다”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일정을 마친 뒤 일정 공간에서 팬들과 인사하는 '퇴근길'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영웅은 최근 공식 유튜브에 지난달 25일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 공연을 끝내고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황영웅은 집에 돌아가지 않고 자신을 보기 위해 기다려준 팬들에게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팬들이 건네주는 인형 등 선물도 받으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팬들에게 연신 손을 흔들면서 차량에 탑승하기 직전 발길을 돌려 마지막까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퇴근길에서 팬 한 분 한 분 손을 못 잡아드리는 게 매 순간 아쉬운 점"이라며 “발길 돌리는 게 많이 아쉽고 마음이 많이 걸린다"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 때문에 가끔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을 해 경호팀으로부터 “많이 혼난다"는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황영웅은 “팬들이 언제든지 뛰어놀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모든 팬들이 하나가 되는, 함께 모여 공감하는 자리가 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일타강사 전한길 “과거 신용불량자, 지금은 세금만 25억”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이 자신의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 전한길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세금만 25억 정도 낸 것 같다. 이렇게 낸 지 5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수입에 관한 질문에 “어릴 때 로망이 있었는데, 나중에 돈을 벌어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어 일타 강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고비를 털어놓았다. 그는 신용불량자에서 노량진 스타 강사가 되기까지 자수성가 풀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26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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