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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주연 단편영화, 6일 공개

가수 임영웅이 출연한 단편영화가 공개된다. 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오는 6일 쿠팡플레이와 티빙에서 임영웅 단편영화 '인 악토버'(In October)가 베일을 벗는다. '인 악토버'는 바이러스로 황폐해진 사회가 배경이며, 주인공 영웅이 자신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감정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임영웅, 안은진, 현봉식 등이 출연하며 권오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앞서 임영웅의 '온기' 뮤직비디오로 먼저 소개돼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인 악토버'로 배우로 한 발을 내디딘다. 복잡 미묘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잔잔한 울림까지 선물할 계획이다. 6일 낮 12시 쿠팡플레이와 티빙서 공개.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남길,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응원과 지지 받으면 좋겠다”

배우 김남길이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지원에 나선다. 배우 김남길이 대표로 있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는 2일 자립준비청년 대상 창작가를 발굴,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정서적 자립을 돕는 '함께나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후원 캠페인 '함께나길'은 사회적, 경제적 문제로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예술 활동을 후원해 정서적 자립을 돕는 캠페인이다. 길스토리는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본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창작가를 공모해 창작 지원금을 후원한다. 선정된 창작가들은 분야별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창작 활동 전 과정에 대한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길스토리 대표 김남길은 “예술적 재능을 갖고도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들이 많다고 들었다. 이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을 얻고, 사람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며 응원과 지지를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함께나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길스토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탁쇼2’ 극장에서 본다!...18일 CGV 단독 공개

가수 영탁이 지난해 선보인 단독 콘서트가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영탁의 '탁쇼2: 탁스월드' 실황을 담은 영화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 탁쇼2'가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공개된다. 실황 영화는 지난해 8월25일 서울에서 출발해 대구, 부산, 전주, 인천, 안동, 대전 그리고 서울 앙코르 피날레까지 감동과 환희로 물들었던 순간을 약 118분 분량으로 담고 있다. 이번 영화에는 무대 위 영탁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해 6월 극장에서 개봉해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모았던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 보다 한층 더 다채로운 볼거리로 구성했다. 특히 영탁은 스크린으로 새로 인사하는 관객들을 위해 추가 영상들을 촬영해 색다른 재미도 안길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0일부터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일톱텐쇼’ 전유진, “이별 노래 부를 나이 됐다” 짙은 감성 무대 예고

전유진이 절절한 이별 감성을 노래한다.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팝, J-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6회에서는 한일 국가대표들이 '황금 듀엣'을 주제로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전유진과 리에가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전유진은 가슴 아픈 가사가 매력적인 고한우의 '암연'을 선곡하며 “이제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니까 이별 노래를 부를 나이가 되지 않았나!"라는 당돌한 출사표를 던져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전유진은 노래가 시작되자 짙은 감성을 표현하며 모두에게 먹먹한 감정을 전달한다. 전유진의 무대에 린은 “어쩌면 감성이 나랑 같을지도 모른다"라며 감탄하고, MC 대성과 강남은 “이 나이 때 이렇게 노래를 할 수가 있나"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리에는 오양 페이페이의 'Love is over'를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으로 부르며 모두를 집중하게 만든다. 클라이맥스에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전히 압도한다. '한일톱텐쇼'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한일톱텐쇼' 공식 퍼포머 스미다 아이코와 '불타는 장미단'의 댄스킹 김중연은 '한일 혼성 듀오'를 결성해 듀엣 퍼포먼스를 꾸민다. 두 사람은 은색 '힙스터' 옷을 장착하고 등장, 현란한 댄스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라디오스타’ 옥주현 “팬·멤버 모두 행복한 콘서트 개최 소망”

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핑클 콘서트를 언급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옥주현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핑클 콘서트를 개최하는 게 소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그는 “그 시대 추억을 소환하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 같다"며 “팬들도 해피하고, 멤버들도 해피할 수 있는"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옥주현은 “이 자리에서 업고 튀고 싶은 남성이 있다?"는 질문에 김구라를 지목했다. 그 이유에 대해 “카메라가 없을 때 성격, 지적인 매력 등 모든 게 섹시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은 3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신들린 연애’ 러브라인 혼란..“엿같은 궁합 있다”

'신들린 연애'에서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긴다. 오늘(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3회는 두 번째 데이트를 시작으로 여덟 남녀의 러브 라인에 혼란이 찾아온다. 이 과정에서 점술가들의 독특한 플러팅도 펼쳐진다. 이날 원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선착순 데이트'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남자 점술가들의 숨 막히는 기 싸움이 벌어진다. 데이트 매칭 결과를 본 박성준 역술가는 “잘 떨어지지 않는 엿 같은 궁합이 있다"고 밝혀 새롭게 형성될 운명의 러브 라인에 궁금증을 더한다. 데이트에 나선 점술가들은 신들린 플러팅으로 상대를 흔들어 놓는다. “무당이랑 연애하면 어떨 것 같은데?"를 시작으로 “마이쮸 하나 사줘요. 우리 동자(신) 주게" 등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상대 유혹 스킬이 펼쳐진다. 한편 데이트 이후 얽히고설킨 관계에 긴장감이 감돈다. 함수현은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짜증 났다"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덟 남녀의 예측 불가능한 러브 라인에 유선호는 “소름 돋는다"라고 반응하고, 가비는 “저건 사랑이다"라며 급변하는 러브 라인에 과몰입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현직 무당들이 전하는 영화 '파묘' 후기까지 더해져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늘 오후 10시 2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성시경 막걸리’ 시제품 라벨표기 누락 한달 생산중단...“제 무지, 불찰”

지난 2월 가수 성시경이 내놓은 막걸리 '경탁주 12도'가 제품 테스트 과정에서 라벨 표기를 누락해 한 달간 생산이 중단된다. 제품을 출시한 경코리아는 “제품 개발을 위해 몇몇 지인들에게 테스트용으로 보낸 시제품 라벨 표기 중 제품명, 내용량, 제조원, 품목제조번호 정보가 누락되었음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어 “해당 제품은 본 제품 출시 전 최종 테스트 단계의 샘플 시제품들로 제작 단계상 상세 정보를 온전히 기입할 수 없었던 배경과 상품상 문제없음을 소명했다"며 “그러나 테스트 단계의 샘플 제품에도 모든 표기가 필수 요건이라는 답변과 이미 생산된 제품 판매는 가능하지만 한 달간 양조장에서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코리아는 8월2일까지 '경탁주 12도'를 판매한 뒤 재정비 시간을 갖고, 같은 달 20일 판매를 재개할 방침이다. 경코리아는 “현재 판매 중인 제품의 라벨에 상품 정보가 모두 기재되어 있다. 맛있는 술을 출시하고자 순수한 마음으로 시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에 대해 인지했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성시경도 이날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나눠 마시는 술이라 하더라도 행정적인 부분 등 세심한 부분들을 먼저 챙겼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제 무지에서 비롯된 불찰"이라며 “미흡했던 부분을 더욱 세심히 확인하고 시정하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입장을 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기안84, 미국 뉴욕서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촬영...8월 방송

화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이번에는 미국 뉴욕으로 음악 여행을 떠난다. MBC는 2일 “인기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의 스핀오프 시리즈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이하 '음악일주')를 8월 중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핀오프 시리즈는 앞서 '태계일주'에서 남미, 인도, 아프리카 등을 여행했던 것과 달리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기안84의 음악 여행에는 배우 유태오가 합류한다. 기안84는 “뉴욕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태계일주'와는 달리 '음악일주'에서는 어떤 음악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방송에 앞서 유튜브 채널 '태계일주 베이스캠프'에서 여행지를 미국으로 결정한 이유, 음악을 주제로 정한 계기 등 프로그램 뒷이야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유어 아너’ 손현주·김명민, ‘연기 神’ 조합 기대 UP..8월 12일 첫 방송

배우 손현주와 김명민이 한 작품에서 만났다. 손현주와 김명민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와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범죄조직 보스,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매번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연기를 펼쳐온 손현주가 판사 '송판호' 역을 맡는다. 올곧은 신념과 정의로운 사명을 지닌 시대의 어른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로, 오점 하나 없는 성공한 삶을 사는 인물이다. 매 작품마다 역할과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배우 김명민은 차가운 심장과 위압적인 존재감을 가진 범죄조직 보스 '김강헌'을 연기한다.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무소불위의 권력자로 집요한 부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빙', '7인의 탈출'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도훈은 송판호(손현주 분)의 아들 '송호영' 역으로 분한다. 김강헌(김명민 분)을 쏙 빼닮은 아들 '김상혁' 역은 '스위트홈2', '혼례대첩' 등에 출연한 배우 허남준이 맡았다. 8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열혈 축구팬’ 임영웅, ‘뭉쳐야 찬다’ 게스트 출격..발재간 뽐낼까

가수 임영웅이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에 게스트로 나선다. 2일 '뭉쳐야 찬다3' 제작진은 임영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 “맞다"며 “아직 녹화 전으로 7월 중 촬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소문난 축구 팬이다. 현재 아마추어 축구단 리턴즈FC의 선수 겸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3' 촬영에는 임영웅을 비롯한 리턴즈FC 선수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뭉쳐야 찬다' 팀과 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tvN 예능 '삼시세끼'에 이어 '뭉쳐야 찬다3'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자 임영웅의 반가운 예능 나들이에 영웅시대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타디움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성료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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