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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막내 문교원, 유희관 상대 3점 동점 홈런..‘승부는 원점’

적이 된 막내 문교원이 유희관 상대 3점 동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최강 몬스터즈와 인하대의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90회에서 인하대와 맞붙은 '최강 몬스터즈'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최강 몬스터즈'는 이번 경기를 통해 '최강야구' 역사상 최대의 기록인 10연승 도전에 나섰다. 문교원은 모교인 인하대 소속으로 경기에 참가했다. 경기 전 몬스터즈의 락커룸을 찾은 문교원에게 유희관은 “오늘 선발이 누구냐"며 전력을 취조하는 등 본격 견제에 나섰다. 대학 U-리그에서 8연승을 달리고 있는 인하대와 9연승중인 최강 몬스터즈의 대결에 시작 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선발 투수로 나선 유희관은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인하대 선수로 출전한 몬스터즈 막내 문교원에게 안타를 허용, 선취점을 내줬다. 문교원의 활약에 각성한 '최강 몬스터즈'는 빠르게 추격을 시작했다. 정근우와 임상우가 나란히 출루하며 득점 기회를 마련했다. 정근우의 센스 있는 주루플레이로 몬스터즈는 금세 1점을 추가했다. 또한 이대호의 날카로운 적시타까지 터지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2회와 3회에도 '최강 몬스터즈'의 타선은 불타올랐다. 선두타자 박재욱을 시작으로 타자들의 연이은 출루와 팀 배팅이 이어지며 2회 말 몬스터즈는 단번에 3점을 추가하는 빅이닝을 만들었다. 김문호는 마침내 안타를 쳐내며 1할을 벗어나 2할 타자가 됐다. 앞선 타석에서 빠른 발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던 임상우는 2루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때리며 3루에 있던 박재욱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적시타까지 추가한 임상우에 몬스터즈 선수들은 “야구 천재가 나타났다", “말도 못 하게 좋다"며 칭찬 세례를 퍼부었다. 유희관도 서서히 본래의 폼을 되찾으며 호투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추가 실점 없이 2회를 마무리한 유희관은 8타자 연속으로 범타 처리하며 4회까지 역시 인하대의 타선을 꽁꽁 묶었다. 유희관의 피칭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인하대 타자들은 “똑같은 스피드로 다른 공을 던진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5회에 마운드에 선 유희관은 큰 위기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선두타자부터 안타를 허용한 유희관은 볼넷마저 연달아 내주며 주자 만루 상황을 만들었다. 결국 다음 타자의 안타로 2실점 한 유희관은 문교원에게 3점 홈런까지 맞았다. 6대 1로 크게 앞서 나가던 '최강 몬스터즈'는 한순간에 6대 6의 동점 상황까지 맞닥뜨렸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한 '최강 몬스터즈'가 과연 열 번째 게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아니면 시즌 첫 패배의 아픔을 안게 될 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몬스터즈와 인하대의 치열한 승부의 서막을 보여준 '최강야구' 90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위촉..파리 올림픽 응원

가수 영탁이 대한체육회 홍보대사가 됐다. 영탁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영탁은 “전문체육인은 아니지만 스포츠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은 생활체육인"이라고 밝히며 “능력이 되는 한 적극적으로 지원해 국민 건강 증진과 한국 체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보호 등 스포츠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알리기를 비롯해 생활 체육의 중요성 및 스포츠 정책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오는 26일부터 개최되는 제33회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며 홍보대사로서 마음을 더할 예정이다. 영탁은 “이번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 기준 48년 만에 최소 규모의 인원이 출전한다고 들었다"면서 “출전 선수 모두 4년 동안 구슬땀을 흘리셨으리라 생각한다. 후회 없는 경기하시고, 다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저 영탁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떠오르는 이미지? ‘든든하다’·‘듬직하다’ 압도적

가수 이찬원이 든든하고 듬직한 이미지 스타로 선정됐다. 최근 익사이팅디시의 발표에 따르면 이찬원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마트 광고에 어울리는 '든든한' 스타는?'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총 3만6570표 중에서 이찬원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만2304표(60.99%)를 받았다. 함께 진행된 매력 키워드를 묻는 투표에서는 1위로 '듬직하다'(83%)가 뽑혔다. 이어 '다정다감', '센스 있는', '스마트', '지혜롭다' 등이 차례로 나왔다. 그의 든든하고 듬직한 이미지는 그의 활동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찬원은 현재 '톡파워 25시', '불후의 명곡',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을 책임지는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트와이스, 팀 K리그 VS 토트넘 경기 하프타임쇼 출연

그룹 트와이스가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초대가수로 하프타임쇼를 장식한다. 쿠팡플레이는 16일 “트와이스가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1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하프타임 쇼 무대를 장식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기다린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1경기에서는 팀 K리그와 토트넘이 맞붙는다. 재작년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한국을 방문했던 토트넘이 올해는 손흥민을 주장으로서 경기에 나선다. 팀 K리그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팬들이 뽑은 '쿠플영플' 양민혁과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투표로 선발된 '팬 일레븐'으로 구성돼 K리그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기가 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봉선화 연정’ 가수 현철, 15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82세

'봉선화 연정'으로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트로트 가수 현철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1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현철은 전날 서울 광진구의 한 병원에서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수년 전 경추 디스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신경 손상으로 건강이 악화해 요양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42년생인 현철은 1969년 '무정한 그대'로 데뷔했다. 이후 1970년대 부산에서 '현철과 벌떼들'을 결성해 활동하다 1980년대 해체하고 솔로로 전향했다. 그는 1980년대에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시작으로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봉선화 연정'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히트곡 중에 하나인 '봉선화 연정'으로 1989년 KBS '가요대상' 대상의 영광을 품고 이듬해인 1990년에도 '싫다 싫어'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후반까지 곡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던 현철은 2018년 KBS 1TV '가요무대' 출연 후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 KBS 2TV '불후의 명곡'에 하춘화와 함께 레전드 가수로 출연한 것이 마지막 방송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24일 컴백’ 카라, 故 구하라 목소리 담은 ‘헬로’ 16일 선공개

카라(KARA)가 故 구하라의 목소리를 담은 6인 완전체 버전 신곡을 발표한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의 수록곡 '헬로'(Hello)를 선공개한다. 만남과 이별을 뜻하는 인사말 '안녕'을 주제로 한 발라드 곡이다. 재회의 기쁨, 이별의 슬픔 등 '안녕'이라는 말이 가진 다양한 의미를 멤버들의 담담한 목소리로 녹여낸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는 “'헬로'는 지난 2013년 9월 발매된 카라의 정규 4집에 수록될 예정이었던 미발매 곡으로, 故 구하라가 생전에 한국어로 녹음한 목소리를 더해 6인 완전체 버전으로 완성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곡은 지난 2019년 11월 공개된 구하라의 일본 싱글 '미드나잇 퀸'(Midnight Queen)을 통해 일본어 버전으로 발매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카라는 선공개곡 발매에 앞서 16일 공식 SNS에 '헬로'의 무빙 포스터를 게재했다.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에는 뭉게구름이 펼쳐진 푸른 하늘을 향해 누군가가 손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라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수록곡 '헬로'를 선공개한 뒤, 오는 24일 디지털 싱글 '아이 두 아이 두'를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허웅, 강간상해 혐의 피소..전 여자친구 측 “원치 않는 성관계 강제로 해 임신”

농구선수 허웅이 전 여자친구 전 모씨에게 강간상해 혐의로 피소됐다. 전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5일 “허웅의 전 연인 전 씨는 2024년 7월 9일 강남경찰서에서 강간상해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2024년 7월 12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 5월 13일에서 2021년 5월 14일 무렵 서울 소재 호텔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난 이후 호텔 1층 흡연구역으로 이동해 말다툼을 하던 중 185cm 가량의 장신인 허웅은 격분해 160cm 가량의 전 연인 전 씨를 폭행해 치아(라미네이트)를 손상하게 만들고, 주위 시선이 집중되자 전 씨의 손을 잡아 끌어 호텔방으로 끌고 가 원치 않은 성관계를 강제로 해 임신에 이르게 하였다"고 고소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본 사안은 앞선 허웅 측의 공갈미수 고소사실(고소장 내 적시된 2021년 5월 29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3억 원을 요구했다는 고소사실)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는 사안"이라며 “'결혼은 천천히 생각해보더라도 애는 낳아라' 등의 언행을 한 허웅에게 실망하고 분노한 전 씨가 홧김에 한 말이었는지 아니면 3억 원을 받을 의사를 가지고 계획적인 공갈행위가 있었는지에 관한 판단과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는 사안"이라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전 씨 측은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고 결백함을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모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전 씨 측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한 제보자 황모 씨에 대한 고소장 역시 7월 9일 강남경찰서에 접수했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노 변호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은 변함이 없으며, 추가적인 고소 역시 준비 중"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상황 십분 고려해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및 2차 가해로 인해 법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쯔양 “협박 유튜버 고소 결정, 선처 없는 강력 대응”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을 협박한 일부 유튜버들을 고소하기로 결정했다. 쯔양의 법률 대리인인 태연법률사무소 김태연, 김기백 변호사는 15일 쯔양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공식 입장문을 내고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는 가운데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억측이 포함돼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의 불가피함을 강조했다. 법률 대리인에 따르면 당시 쯔양은 일부 유튜버가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금전 갈취 및 협박을 하자 대응할 여력이 없어 비위를 맞추며 원치 않는 계약서까지 작성하게 됐다. 해당 사건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폭로하면서 일파만파 논란이 커졌다. 법률 대리인은 “쯔양의 사건이 공론화되면서 2차 피해가 확대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깊은 고민 끝에 고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쯔양을 피해자로 기재한 고발장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 제3부에 배당된 상황이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유튜버 구제역, 유튜버 주작 감별사, 범죄연구소 운영자 및 익명의 협박자에 대한 고소장도 동일하게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관련 조사에서 쯔양에 대한 공갈 등에 가담한 자들이 추가로 발견되는 경우 선처 없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며 피력했다. 그러면서 “최근 쯔양 측에 추가 공갈 행위를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최근 가로세로연구소는 여러 유튜버들이 쯔양을 협박해 돈을 갈취했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 A씨로부터 수년간 협박과 폭행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변우석 소속사, “경호 과정 중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 책임 통감”

배우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과잉 경호 논란에 사과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12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아티스트(변우석) 출국 시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과정 중 이용객 여러분이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항 이용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춘 경호원의 행동은 당사에서 인지 후 행동을 멈춰달라 요청했다"면서 “게이트와 항공권 및 현장 세부 경호 상황은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느끼신 이용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홍콩 팬미팅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과정에서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 경호업체가 게이트를 통제하고 라운지 이용 승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추는가 하면 항공권 검사까지 했다는 것이 드러나 비판 여론이 들끓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3’ 전국투어 광주 공연 팬들과 150분 호흡

'미스트롯3' 주역들이 광주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스트롯2' 톱7과 화제의 출연자들은 13~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150분 동안 호흡했다. 이번 공연에서 톱7 멤버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은 '꽃처녀'와 '원픽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각자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개인 무대와 단체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기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화제의 출연자 염유리, 송자영, 채윤은 개인 무대에 이어 톱7 멤버들과 호흡을 맞춰 색다른 매력의 무대를 완성했다. 또 '미스트롯3' 전국투어를 대표하는 테마인 '베스트 퍼포먼스', '부모님 전상서', '러블리 트롯엔젤', '트롯걸스' 네 가지 테마 공연을 이어갔다. 150분의 공연이 끝나고 모든 출연자들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앙코르곡을 끝으로 무대를 내려왔다. 특히 13일 공연에서는 관객들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관객을 배웅하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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