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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데뷔 15주년 기념 미디어 아트 전시회 ‘순간’ 개최

가수 아이유가 올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 ‘순간,’(Moment,)을 개최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전시회 ‘순간,’은 7월21일부터 8월20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전시 타이틀 ‘순간,’은 아이유와 팬들이 보낸 모든 날이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되고 앞으로 함께 쌓을 순간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담고 있다. 전시회에는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적용된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아이유가 내달 데뷔 15주년 기념 전시회 ‘순간,’을 개최한다.EDAM엔터테인먼트

기타 치는 이찬원, 전국투어 고양 공연 성료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ONE DAY) 고양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찬원은 지난 24일과 25일 경기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원 데이’를 열고 전석을 꽉 채운 306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찬원은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를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경쾌하게 열었다. 이어 ‘밥 한번 먹자’, ‘좋아좋아’, ‘트위스트 고고’ 등을 선보였다. 또 이찬원은 걸그룹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 지코의 ‘새삥’ 댄스 커버 무대를 소화하며 아이돌 못지 않은 끼를 발산했다. 이찬원의 매력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기타를 메고 등장한 그는 ‘토요일 밤에’, ‘길가에 앉아서’, ‘사랑하는 마음’을 어쿠스틱 스타일로 부르며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찬원은 ‘풍등’, ‘망원동 부르스’, ‘바람 같은 사람’을 열창했고, 자신의 애창곡 10곡을 메들리 무대로 완성했다.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장정을 눈앞에 둔 이찬원은 7월 8·9일 천안 예술의전당 대공연장, 28∼3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각각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 고양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대박기획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 확정...국비 186억원 지원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핵심 기반 시설인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이 확정됐다. 시는 30일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시설 조성에 필요한 국비 186억원을 환경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원삼면 죽능리 산15번지 일원 3만 2600㎡에 하루평균 1만톤 오·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협력화 단지, 가스공급설비 단지 등 공공폐수 처리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게 되며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자체 시설을 통해 별도 처리할 예정이다. 오·폐수는 전처리 과정을 통해 큰 부유물을 먼저 제거한 뒤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유입되며 1차~3차의 생물학적 고도 처리 공정을 통해 법적 수질기준인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 10ppm 이하, TOC(총유기탄소) 15ppm 이하보다 한층 강화된 BOD 5ppm(연평균 3ppm, TOC 5ppm 이하로 처리해 원삼면 한천~안성천~서해로 방류할 계획이다. 고시된 기본계획에 따라 공사는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1단계(5000톤/일) 공사는 2027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시는 오폐수 처리 시설을 모두 지하화하고 상부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육시설, 공원 등의 주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총 사업비 660억원 가운데 상부에 조성하는 주민편의시설과 시설 지하화 비용을 제외한 시설 조성비 186억원은 국비에서 지원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공폐수처리시설 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원삼 반도체클러스터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첫 팹(Fab) 가동에 필요한 모든 핵심 기반 시설을 적기에 갖출 수 있게 됐다"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개사가 입주할 원삼의 반도체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사업시행자인 용인일반산업단지가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약415만㎡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고,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해 총 4개의 반도체 팹을 건설하고 50여개의 반도체 기업들이 입주하는 사업으로 2027년 상반기 첫 번째 팹 가동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전체 공정률은 지난 26일 기준으로 3.2%로 당초 계획한 공정률 150%를 초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630084950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 사진제공=용인시

방탄소년단 정국, 7월14일 솔로 싱글 ‘세븐’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첫 공식 솔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정국이 7월14일 오후 1시 솔로 디지털 싱글 ‘세븐’(Seve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세븐’ 경쾌한 멜로디에 여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서머송’이다. 앞서 정국은 솔로곡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드리머스’(Dreamers)를 선보인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내달 14일 솔로 싱글 ‘세븐’을 발매한다.빅히트뮤직

유시민 새 책, 4050 중년 남성들이 베스트셀러로...20대 비중은 4%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친 더불어민주당계 인사로 알려진 유시민 작가의 새 책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가 출간과 함께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상승 동력은 민주당 주요 지지층으로 꼽히는 4050세대가 이끌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보문고가 30일 집계한 6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면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는 ‘세이노의 가르침’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난 17주간 1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베스트셀러 왕좌에 올랐던 ‘세이노의 가르침’은 2위로 밀렸다.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구매 비중을 보면 세대별로 차이가 극명했다. 관심은 40대(38.7%)와 50대(31.7%)에서 특히 높았다. 그중에서도 40대 남성(22.4%) 비중이 가장 컸다. 상대적으로 20대 구매 비중은 4.2%로 저조했다. 20대 남성은 1.9%, 여성은 2.3%였다. 출판기획 전문가 양원근이 쓴 에세이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가 지난주보다 8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역행자’와 ‘도둑맞은 집중력’은 지난주보다 두계단씩 떨어진 4위와 5위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도 금주 주목받았다. 베르베르는 2013~2022년 누적 해외 소설 판매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에 이어 판매 순위 3위에 오른 작가다. 그의 신작 ‘꿀벌의 예언 1’은 6위로 베스트셀러에 데뷔했다. 경제경영서 ‘차가운 자본주의’는 11위로, 자기계발서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는 12위로 각각 진입했다. ◇ 교보문고 6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6월21~27일 판매 기준) 1.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유시민·돌베개) 2. 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데이원) 3.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양원근·정민미디어) 4. 역행자(자청·웅진지식하우스) 5. 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어크로스) 6. 꿀벌의 예언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7. 사장학개론(김승호·스노우폭스북스) 8. 모든 삶은 흐른다(로랑스 드빌레르·피카) 9.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윤정은·북로망스) 10. 원씽(게리켈러·비즈니스북스)clip20230630081618 책 표지 이미지.돌베개/연합뉴스

경기도, 7월 8일부터 16일까지 도내 바다에서 ‘경기바다 여행주간’ 운영

경기도가 오는 7월 8일부터 16일까지를 ‘2023년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정하고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에서 음악회 개최, 할인 혜택 제공 등 방문객을 유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우선 오는 7월 1일부터 여행 플랫폼 ‘야놀자’와 연계해 5개 시 숙박 및 레저 체험상품 등을 최대 5만원까지 할인 제공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숙박&레저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숙박 667개소와 레저 35개소의 상품으로 구성되며 대표적인 상품으로 시흥 ‘웨이브 파크’, 화성 ‘선셋 요트투어’, ‘제부도 케이블카’, 김포 ‘현대유람선’ 등이며 할인 쿠폰은 기획전 페이지 접속 후 해당 상품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오는 7월 8일부터 △경기바다 힐링 음악회(화성 서해랑 제부도 케이블카에서 이무진, 소유, 렌.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양지은, 김태연) △경기바다 체험상품 운영 △경기둘레길 갯길 구간 힐링 걷기 △온동네 경기투어버스 운행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도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경기바다를 배경으로 한 ‘케이팝(K-pop) 숏폼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전자우편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경기 인스타그램 공모전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경기바다 5개 시의 매력을 알린 참가자를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심사를 통해 6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완화 이후 여행 수요가 급증했으며 특히 성수기 여행경비는 관광객에게 큰 부담일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부담 없이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관광객의 즐거움을 경기바다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47ac0e76-cabf-4375-a9fb-022b6a3d8150 사진제공=경기도

안산시 어린이집 냉방비 최대 20만원 지원…폭염대비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해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안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냉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관련 예산 지원시기를 앞당겨 내달 14일부터 지급한다. 냉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혹서기에도 쾌적한 보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산시는 자체 예산으로 매년 7월 말 어린이집 정원기준에 따라 △20인 이하 10만원 △21인 이상 20만원을 각각 차등 지원한다. 안산시는 올해 초 난방비 인상으로 어린이집 난방비를 앞당겨 지원한데 이어 냉방비도 예년보다 앞당겨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정 부분 어린이집 재정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냉방비 신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고 7월에 신청하지 못한 어린이집은 8월까지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30일 "냉방비 조기 지원이 운영비 부담이 큰 요즘 시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청 전경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폭우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29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상록구 일동 소재 GK상록수고등학교 공사중단 현장을 찾아 긴급점검을 벌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관련 부서장 및 안산시 소속 전문가들과 함께 공사장 주변 배수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시설물 붕괴 및 전도, 낙석 등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폭우에 대비해 산 쪽에서 내려오는 배수시설을 즉각 보강하고 시설물 붕괴, 전도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전에 미약한 대응으로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곳곳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주까지 전문가를 포함한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을 마쳤다. 아울러 침수 우려 지역 및 급경사지, 옹벽, 지하보도, 교량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29일 폭우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이민근 안산시장 29일 폭우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29일 폭우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이민근 안산시장 29일 폭우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사진제공=안산시

김포시의회 올해 3번째 ‘청소년 의회교실’ 진행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의회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올해 세 번째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교실은 김인수 의장 등 시의원과 하늘빛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기 운영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모의의회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포시의회 홍보 영상 시청 후 학생들은 각각 의장, 의원, 의회사무국장 등 역할을 맡아 5분 자유발언과 안건 상정-처리 등 실제 의사결정과 다름없는 과정을 생생히 체험하며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견학했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근절, 동물원 폐지 필요성 등 평소 관심 있는 주제로 2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으며, 이어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례안’ 등 2개 안건을 상정하고 제안 설명과 찬반 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했다. 수료식에서 오강현 부의장이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올해 5월 김포시의회는 서암-걸포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는 등 김포시 꿈나무와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29일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김포시의회 29일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사진제공=김포시의회

[오늘날씨 예보] 전국 금요일도 장마…서울 아침 기온은 23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이어지겠다. 30일 오전 5시 기준 제주도 산지와 전라·경상권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됐다. 경기 북부·강원도·경북 북부·전라권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10∼30㎜ 내외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200㎜(많은 곳 250㎜ 이상), 전남·경남권 50∼100㎜(많은 곳 150㎜ 이상), 전북·울릉도·독도·경북권 20∼60㎜(많은 곳 80㎜ 이상)다. 중부 지방에는 30일 하루 5∼40㎜ 비가 예보됐다. 남부 지방은 이날 오후, 제주도는 다음 날 새벽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3.4도, 인천 22.3도, 수원 23.2도, 춘천 20.5도, 강릉 19.3도, 청주 24.1도, 대전 23.0도, 전주 23.1도, 광주 22.8도, 제주 27.1도, 대구 23.5도, 부산 22.8도, 울산 23.8도, 창원 23.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장마철 계속되는 비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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