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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시 시내버스 노선 개통 축하

군위군은 지난 1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운행을 실시하는 대구시-군위군 급행시내버스 첫차 시승식을 통해 군위군의 대구시 시내버스 노선 개통을 축하했다. 이날 시승에는 군위군수, 군위군의회 의장, 시의원, 군의원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급행버스 운행개시를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신설된 급행시내버스는 칠곡경북대병원역을 출발해 팔거역을 지나 동명사거리, 팔공산터널, 부계면, 효령면, 군위읍으로 오는 급행 9번과, 칠곡경북대병원역, 동명사거리, 팔공산터널, 부계면, 산성면, 의흥면, 우보면으로 오는 급행 9-1번, 2개 노선이 다니게 된다. 버스요금도 카드 1650원(현금 1800원)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대구시내를 오갈 수 있게 된다. 또한, 환승이 가능해져 도시철도 이용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어 대구시민들과 동등한 대중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박수현 의장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대구시-군위군 급행시내버스 노선개통으로 군민들의 교통수단이 확대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 군위군은 급행시내버스 2개 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군민들의 교통수단이 더욱 확대되고 편리해질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하여 대구시와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군위군, 신설 급행버스 시승식 김진열 군위군수가 신설 급행버스를 시승하고 있다.(제공-군위군) 군위군, 신설 급행버스 시승식 군위군이 신설 급행버스 시승식을 열고 있다.(제공-군위군)

울산항만공사,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달 30일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기록관리 담당자들과 ‘2023년 제2차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UP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분야의 기록관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안건을 토의하고, 공사 기록관 및 열린 도서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기록관리 기준표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해양수산 공통기능 기록분류체계 표준화 등을 논의 했으며,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해양수산 유사공통기능 기록분류체계 표준모델’로 고도화하기로 했다. 김재균 UPA 사장은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투명 경영 및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체계적인 기록관리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여 해양수산 기록관리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울산항만공사,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제2차 해양수산분야 기록관리협의회에서 UPA 김재균 사장(정면)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부산시,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 대대적 전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합니다. 안심하고 드세요!" 부산시는 7월부터 8월까지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는 외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휴가철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시기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지역수산물의 안심 소비를 위해서다. 최근 오염수 방류 관련 안전성 논란으로 시민들의 수산물 기피 현상과 소비위축이 우려되고 있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되고 있는 지역경제에 부담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오염수 방류 문제와 별개로 지역수산물에 대한 검사와 감시를 더욱 강화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를 시민에게 신속하고 충분하게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이 보다 안심하고 지역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부산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합니다. 안심하고 드세요’를 메인 슬로건으로 가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각계각층의 유관기관?시민단체 등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한다. ■ 메인 홍보 포스터 제작·배부.. 접근성 높은 홍보 추진 시는 ‘꼼꼼검사 촘촘감시’를 제목으로 하는 메인 홍보 포스터를 전국 최초로 제작해 공공기관 등에 직접 배부했다. 이는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부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인식할 수 있는 접근성 높고 신뢰감 있는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메인 홍보 포스터는 부산 바다의 청정함과 부산수산물의 깨끗한 이미지를 푸른색과 흰색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 물고기 꼬리 부분의 부산시 심벌마크 태그는 부산시가 수산물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부산바다·수산물 방사능 검사 등 5가지 안전성 검사 내용과 실제 검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큐알(QR)코드를 담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공기관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옥외전광판, 교통시설물 광고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도 이를 홍보한다. 포스터 이미지는 현수막, 식당 테이블 세팅지, 스티커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배부해 식당 등 관련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토록 했다. 아울러, 포스터·현수막 등은 실물로도 제작해 수산물 시장, 식당가, 다중 밀집 장소 등에 게시함으로써 시민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 市 누리집을 통한 꼼꼼하고 촘촘한 검사·감시 결과 공개 시 누리집 메인화면에 해양수산 안전 검사 바로가기, 수산물 안전 홍보 동영상, 안심 신호등, 정책배너를 설치하고, 해양수산 안전 검사 정보 제공을 위한 신규페이지*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수산물 안전검사 운영체계, 정부 방사능 검사결과 일일 브리핑 및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한다. ■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등 시민단체 협업 추진 다양한 시민단체, 관련 기관 등과의 홍보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민단체 주관 ‘전문가 초청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시식회, 직거래장터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이러한 행사과정은 부산시 유튜브, 바다TV,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서도 확산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도할 예정이다. ■ 촘촘한 검사와 꼼꼼한 감시체계 구축 시민들이 건강과 먹거리에 불안해하지 않도록 유통 단계별 수산물 방사능 검사·감시를 지속 강화해 꼼꼼한 검사와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수입수산물 유통이력관리 품목을 17개에서 21개로 확대하고 음식점 원산지 의무표시 품목을 15개에서 20개로 확대했다. 국내 방사능 검사 기준은 이미 미국과 국제식품기준보다 10배 이상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우리 부산 수산물을 드실 수 있게 365일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꼼꼼하게 검사할 뿐 아니라, 주기적이고 촘촘하게 감시하고 있다"며 "어려운 지역 수산업계가 위축되지 않고 상생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현명한 소비에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시, ‘꼼꼼촘촘 수산물 안심 캠페인’ 대대적 전개 부산시청 앞 옥외전광판을 이용한 홍보 캠페인. 사진=부산시.

9대 하남시의회 1년…"초심불망 선진의정 구현"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제9대 하남시의회는 6월30일 지난 1년간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방분권 2.0시대에 맞는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초심불망(初心不忘)’ 자세를 되새기며 남은 3년 임기동안 하남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의원끼리 존중과 배려로 한층 더 화합된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다짐했다. 제9대 하남시의회는 작년 7월1일 강성삼 의장, 박진희 부의장을 필두로 총 10명 의원이 힘차게 출발했다. ‘더 나은 하남, 더 새로운 하남시의회’를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역대 그 어느 의회보다 생동감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제311회부터 제321회까지 임시회와 정례회 등 11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32건, 예-결산안 20건, 건의-결의안 5건 등 219개 안건을 심의-처리(철회, 부결, 보류 등 제외)해 자치입법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전하고 각종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이 의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고 각종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올해 3개 의원연구단체를 발족시켜 관련 분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강성삼 의장은 "32만 하남시민 사랑을 받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이 원하고 희망하는 사항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제9대 의원 모두가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더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하남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심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잘했을 때는 칭찬해주고, 잘못 했을 때는 따끔하게 지적해 달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제9대 하남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촬영 제9대 하남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촬영. 사진제공=하남시의회

8대 파주시의회 1년…의원발의 조례73건 입법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제8대 파주시의회는 지난 1년간 ‘더 새로운 파주, 시민과 함께하는 파주시의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숨 가쁜 행보를 이어가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인구 51만 대도시 진입에 이어 100만 도시로 발전을 위한 비전 확립과 정책 실현을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은 물론 의원연구단체 활성화를 도모하며 시민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해왔다. 의회사무국 내 정책지원팀 신설 등 의정역량도 강화하며 정책 의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성철 전반기 의장을 비롯해 15명 시의원이 지난 1년간 힘차게 달려오며 이룬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살펴본다. ◆ 활발한 입법활동…시민 대변자 역할 충실 지난 1년, 3번 정례회와 6번 임시회를 통해 120일간 233건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총 128건 조례 중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이 73건으로 전체 안건 중 57%를 차지한다. 8대 개원 이후 의원발의 조례는 7대 의회 동기보다 무려 47건이나 늘어났다. 조례안에 시책 방향성을 적극 반영하며 제도 개선에 앞장서온 파주시의회는 문화-교육-환경-안전-복지 등 여러 분야를 다각도로 살피며 파주시민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제적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시민 관심을 촉구했다.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24건 5분 자유발언과 시정을 감시-견제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운영방향을 제시하며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했다. ◆ 행정사무감사 478건 시정 제시…모범사례 26건 발굴 행정사무감사(2회)를 실시, 478건 시정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하고 처리 결과를 세심히 관리했다. 모범사례 26건을 발굴해 집행기관 공무원 사기 진작은 물론 모범사례를 공유하며 시정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했다. 현지 확인과 깊이 있는 감사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 정책과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초래하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행정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 공정한 행정, 적극행정 추진에 중점을 두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전개하며 집행부와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5개 의원연구단체 활동…지역현안 해법 모색 파주시의회는 △파주시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파주문화연구회’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방안을 연구하는 ‘파주 애니멀 메이트 연구단체’ △파주시 대외교류협력 내실화-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외교류협력 연구단체’ △파주시민 생활문화를 발전시키고 활성화할 방안을 탐색, 반영하고자 하는 ‘생활문화 연구단체’ △파주시민 건강한 삶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등 5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 연구 목표와 과제를 설정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각 연구단체는 현장답사와 벤치마킹을 통해 여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토론회와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 견해와 시민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의견을 교류해 의정 전문성을 높였다. 앞으로 정책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현재 파주시가 직면한 여러 현안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연구하며 지방자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전문의회 역량강화…정책지원팀 신설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틀을 다지기 위해 지방의회 역할 강화를 위한 인사권 독립과 의회 정체성 강화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주된 임무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와 협조를 보다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책지원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정책지원관 채용을 통해 의회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책지원팀은 의정자료 수집 및 분석 등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과 분석을 제공하며 시민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추진과제 발굴 등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파주시는 몰두하고 있다. ◆ 집행부와 정례보고회 실시…소통공감협치 ‘쑥쑥’ 파주시의회는 지난 1년간 집행부와 함께 소통과 협치를 통해 성숙한 지방자치를 이루며 파주시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매달 집행부와 활발한 소통을 위해 열리는 정례보고회가 대표적인 예다. 정례보고회는 주요 시정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중간 추진사항 보고 등 소통을 위한 자리여서 예산 수립이나 조례 제-개정 등 정책 추진이 더 효율적이고 원활해졌다는 평가가 많다. 파주시의회는 집행기관 오랜 업무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며 시민 뜻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섬김의정-현장의정 실현 ‘구슬땀’…시민동행↑ 파주시의회는 지난 1년간 184건 민원을 접수,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의회 의정활동과 집행부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민 목소리를 정확하게 수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했다. 올해 초에는 임시회를 통해 ‘파주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적극 나서 관내 모든 가정에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난방비 20만원 지급을 이뤄냈다. 이외에도 시정의 크고 작은 행사 및 축제, 각종 위원회 참석, 시민과 소통하고 시정 발전방향을 집행부와 함께 찾아나서는 등 민의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추진, 명절 위문품 전달 등 시민 곁에서 시민을 섬기는 의회 모습을 정립하고자 15명 의원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각종 언론매체 홍보를 비롯해 조례 카드 제작, SNS 채널에 의정소식 게재 등 온라인 홍보, 본회의 실시간 중계 등 시민이 시의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적극 공유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의정, 섬김의정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 "지역균형발전 이루며 새로운 파주 조성" 이성철 의장은 "지난 1년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원도심과 신도시, 도시와 농촌이 고루 성장하며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치우침 없이 균형 잡힌 혁신 의정활동으로 파주시의회는 더 새로운, 더 큰 파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8대 파주시의회에 보내준 시민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15명 의원 모두는 오직 파주시민 행복과 지역발전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kkjoo0912@ekn.kr이성철 파주시의장 에너지생활안정지원금 지급 기자회견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긴급 에너지생활안정지원금 지급 기자회견.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제8대 파주시의회 전경 제8대 파주시의회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제8대 파주시의회 의원들 제8대 파주시의회 의원들.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파주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파주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파주시의회 정례보고회 현장 파주시-파주시의회 정례보고회 현장.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발전의 한 축은 미래 자동차 산업...최적의 여건 갖춰"

정장선 평택시장은 2일 "미래 자동차 산업을 평택시 성장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전날 밤늦게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평택시의 발전을 위해선 협력과 긍정, 화합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평택은 자동차 수출입 1위의 평택항과 완성차 3개 업체가 인접해 미래 자동차 산업 핵심도시로 도약할 잠재력과 가능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 시장은 이어 "10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수소 등과 같은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인구절벽과 무한경쟁의 시대에 소멸 대신 지속가능한 도시로 당당히 살아남으려면 분열과 부정, 대결보다 협력과 긍정, 화합이 우선"이라고 역설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평택의 미래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며 "자동차 연구기관, 학계, 기업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 자동차 산업 워킹그룹을 발족했다"고 알렸다. 정 시장은 마지막으로 "급변하는 에너지ㆍ산업기술에 대응한 시책 발굴, 기술 지원, 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자동차 산업을 평택시 성장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55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달 28일 평택 미래자동차 산업 위킹그룹 발대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58-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시립노인요양시설 ‘실버드림센터’ 준비...2024년 착공 예정"

정명근 화성시장이 1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노인요양원 ‘다정마을’을 방문했다. 화성시 동탄2동에 위치한 다정마을은 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요양시설로 총 80명의 어르신이 생활 중이다. 정 시장은 이날 입소 어르신과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이용 및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 등 의연품을 전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시립노인요양시설 ‘실버드림센터’를 준비 중"이라며 "오늘 방문을 통해 보고 들은 점들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최초의 시립노인요양시설 실버드림센터는 2024년 향남읍 하길리에 착공해 연면적 594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2125147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1일 노인요양시설인 다정마을을 방문,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향남~평택지제역간 시내버스 7월부터 개통

경기 화성시가 7월부터 운행개시 되는 향남신도시와 평택지제역 간 시내버스 H123번 개통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향남환승터미널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등 50명이 참석했다. H123 노선은 향남시외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향남역~향남제약공단~양감면~삼성전자평택캠퍼스를 거쳐 평택지제역을 경유한다. 이번 버스노선 신설을 통해 향남읍, 양감면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향남역(서해선)과 평택지제역(고속철도, 1호선)의 연계로 광역교통 환승체계가 가능해져 철도 수혜지역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향남역과 지제역 연결로 화성 서부지역 교통편의 개선을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2124237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달 30일 개통식에 참석, 축하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인천관광공사, ITO봉사단 창단...지역 이웃사랑 실천 등 사회공헌 활동 ‘앞장’

인천관광공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달 30일 공사 공식‘ITO(인천관광공사)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교감 강화에 나섰다. ITO 봉사단은 단장(사장)을 필두로, 부단장(본부장), 사무국장(기획조정실장), 간사(고객홍보팀장) 아래 부서별 신청 직원 등 총 38명의 봉사단원들로 구성돼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공사는 지난 6월 22일에 개소한 광역시 최초 소외계층 지원 물류센터인 인천시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ITO 봉사단 발대식을 가진 후, 노동조합과 사내 봉사 동호회인 ITO 나눔이 회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옹진군 이동푸드마켓 이용자 200명을 대상으로 한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상자를 직접 포장하고 나르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생필품 꾸러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헌혈, 사회적 약자 지원,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김장 나눔, 물품 기증 등 다양한 영역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사 봉사단 창단을 통해 임직원이 함께 직접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으로 달려가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과 임직원 봉사단 참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2123123 생필품 꾸러미 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A등급 달성

경기문화재단이 2일 2023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나등급(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로써 2020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도내 우수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도는 지난 27일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열고 도내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3년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를 30일 확정 발표했다. 재단은 ESG 경영추진위원회 신설 등 지속가능한 경영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추진한 성과와 문화소ㅁ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차별없는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88점보다 1.98점 오른 90.84점을 받았다. 유인택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문화재단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광역 문화예술전문기관으로서 지역문화정책 발전과 도민의 문화향유 증진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상상캠퍼스 전경 (2) 경기상상캠퍼스 전경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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