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코레일유통, 간편 결제 ‘페이코’ 확대로 고객편의 제고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고객편의 제공을 위해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확대 도입한다. 페이코는 앱을 다운받아 이용하는 간편 결제서비스로 개인별 결제수단을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14일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11일부터 전국 철도역사 내 900여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페이코 결제서비스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이동통신사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페이코 포인트 카드로 결제 시 최대 15%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다. 코레일유통은 페이코 결제서비스 도입을 위해 전산 시스템 구축, 사용자 매뉴얼 제작, 판매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간편 결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철도역사 내 상품구매 편의를 강화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코레일유통, 간편 결제서비스 ‘페이코’ 확대로 고객편의 강화 전국 철도역사 내 상업시설 매장에서 7월 11일부터 간편 결제서비스 ‘페이코’를 확대 도입해 운영중에 있다. 사진=코레일유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동천동 고기교 집중호우 대비 집중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3일 오후 수지구 동천동 고기교를 또다시 찾아 집중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하면서 "고기교 차수벽의 콘크리트 양생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달라"고 강력하게 당부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9일 처인구 모현읍 동산천 주변과 동천동 고기교 일대를 방문해 지난해처럼 수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를 잘하고 있는지 점검한 데 이어 이날호우주의보가 내리자 고기교를 다시 찾아 수해 방지를 위한 대비상태를 확인했다. 이 시장은 이날 고기교 주변의 차수벽 설치 상황을 살피고 "차수벽 콘크리트가 다 굳지 않아 거푸집을 떼지 않은 상태인데 비가 계속 내려 차수벽 쪽으로 물이 차오를 경우 차수벽이 훼손되어 제 기능을 다 못할 가능성이 있느냐"고 관계자들에게 물었으며 공사 관계자가 "차수벽 콘크리트는 이미 상당한 강도를 지닌 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시장은 "계속 점검해서 어떤 폭우에도 견디도록 관리를 잘 해달라"고 주문했다. 동천동 고기교 일원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용인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동막천이 범람하고 빗물이 하수관을 타고 역류해 다리와 주택, 상가들이 침수됐고, 동막천 동원 3교 옹벽이 무너졌다. 시는 올해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조치를 했으며 동원 3교 일원 77m 구간에 높이 6.5m의 옹벽 설치 공사를 완료했고 고기교가 있는 동막천을 준설하고 하상의 잡목 등을 깔끔히 치웠다. 시는 지난해처럼 고기교 범람으로 주변의 상가나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고기교 주변 92m 구간에 차수벽을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막바지 단계인 콘크리트 양생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고기교 현장에서 동막천 하부 낙생저수지 수문 설치 계획에 대한 보고도 받았다. 용인특례시는 낙생저수지를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수문을 설치하는 것이 수해를 예방하는 근본 대책이라고 보고 행정안전부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조만간 행정안전부 고위관계자에게 수문 설치를 위한 협조 요청을 할테니 관련 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지시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1410083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오후 수지구 동천동 고기교를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714100926 사진제공=용인시

신상진 성남시장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자 30일간 은퇴 휴가"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사회복지시설에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직 대상자에게 은퇴 준비를 위한 휴가 30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은퇴 휴가 30일 제공은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사업"이라면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3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종합계획은 2025년 말까지 총 172억7800만원을 투입해 성남지역 내 227곳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691명을 대상으로 한 근무 환경, 교육훈련, 보수 수준, 지위 향상 등 4개 분야의 16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추진사업 중 5개는 신규사업이며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직 대상 사회복지사에게 은퇴 준비 휴가 30일 제공,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 정부 평가 최우수기관 성과급 300만원 지원, 처우개선위원회 구성·운영, 사회복지시설장 채용기준 강화 등이 해당한다. 다른 3개 사업은 개선하거나 보완해 지속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연 300명 문화 체험 지원, 시간외근무수당 연간 총량제 시행, 성남시 조례로 설치된 사회복지시설종사자의 지역 내 다른 복지시설 이직 때 경력 100% 인정 등이다. 이외에 건강검진비 1인당 30만원, 상해보험비 1인당 2만원, 처우 개선비 월 5만원 지원, 복리후생비(기관별 5만~13만원) 지원사업 등은 계속 시행한다. 시는 ‘성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여러 차례 열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 소통해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면서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복지서비스 질을 더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 신상진성남시장 사진제공=성남시

스타벅스 앱 털렸다…"전액 보상, 아이디·비번 자주 바꿔 달라"

[에너지경제신문 권금주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앱) 90여명의 이용자 계정이 해킹돼 800만원 상당 충전금이 부정 결제되는 일이 발생했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10일 불법 취득한 아이디, 패스워드를 무작위로 조합한 후 해외 IP를 통해 당사 앱에 부정 로그인한 시도가 있었다"며 "로그인에 성공한 계정의 충전금을 도용해 결제했다"고 공지했다.이어 스타벅스 코리아는 해당 사건 확인 즉시 문제가 된 해외 IP를 차단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피해 계정의 충전금은 전액 보상했다.스타벅스는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고객의 경우 관련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하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스타벅스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에 사과드린다"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강화된 인증 방안을 추가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kjuit@ekn.kr스타벅스 코리아 공지.스타벅스 코리아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성남시,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재추진

경기 성남시가 14일 내년 상반기 중 기획재정부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진행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조치한 후에 나온 결정으로 올해 하반기에 경제성 상향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2차 점검회의에서 경제성(B/C)이 기준에 못 미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탈락되면 추후 법령개정 또는 사회적 여건변화가 크게 없을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재신청 등이 제한, 사업추진이 장기간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돼 이번 철회 결정이 내려졌다. 성남시 관계자는 금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반영되지 못한 엔씨소프트사업(판교구청사)과 2023년 12월 실시계획인가 신청예정인 백현마이스 조성 사업 등 추가 개발사업과 사업비 추가 절감방안 등을 연구하고 시내 철도전문가로 구성된 철도사업 추진자문단과 철도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경제성 상향방안을 추가 강구하겠다고말했다. 시는 그동안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사업계획을 변경해 모란차량기지 정거장 제외, 지하 정거장 단면 조정, 노선 축소 등으로 총사업비 142억원, 매년 소요되는 운영비 11억원을 감소시켰고 교통수요 증가를 위해 판교 더샵 퍼스트 파크 아파트(3,002인), 현대중공업(5,000인)과 수서광주선 등을 반영 요청했다. 또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을 염원하는 시와 시민의 의지를 담은 11만 8186명의 청원서와 본 사업을 지지하는 광주, 용인, 수원, 의왕, 안양, 시흥, 인천시의 지지공문을 제출하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추경호 기재부 장관 등 관계자들을 만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 등 대형건축물과 백현마이스 등 개발계획, 전철역과 연계한 신규버스 노선계획 등 수요 발생 사업중 일부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반영조건인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전 단계로 수요산정에 반영되지 않아 아쉽게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수 있는 경제성(B/C)에 미치지 못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3)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엠블랙 천둥·구구단 미미, 4년째 열애 중...결혼도 암시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33)과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30)가 4년째 열애 중이다. 천둥과 미미는 13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세컨하우스2’ 예고편을 통해 "저희 이제 4년"이라며 교제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방송 이후 손 편지를 써서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입장을 전했다. 천둥은 "처음엔 걱정도 많았고 용기도 부족했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부족하고 불안한 저를 차분하게 응원해 주고 따듯하게 이해해 주며 단단하게 지켜준 미미를 위해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천둥은 미미에게 "내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줬다. 사랑하고 고마워"라고 애정을 표했다. 미미도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돼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천둥을 소개했다. 천둥은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산다라박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미미는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하고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천둥 SNS

간밤 서울 물폭탄, 가로수·축대 쓰러진 서대문구...2천세대 정전, 일부 주민 대피

[에너지경제신문 권금주 기자] 간밤 서울 전역을 비롯한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각 지역 서대문구 아파트 2000여 세대가 정전됐다가 복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와 한국전력 등은 14일 오전 0시1분께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부근에서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지며 고압선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인근 2000세대 이상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오전 1시31분께 아파트 2000여 세대는 복구됐지만 일대 빌라 등은 정전된 상태로 한전이 복구 작업 중이다. 쓰러진 가로수는 제거됐다. 서대문구 연희동에서는 축대가 무너져 인근 20가구 46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전날인 13일 오후 3시 50분께 강동구 암사동에서는 한 상가 뒤편 담벼락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 사고로 담벼락과 붙어있던 상가 화장실 유리창이 깨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오후 3시께에는 동작구 여의대방로 일대가 일시적으로 침수됐다. 다만 침수에 따른 도로 통제는 없었다. 서울 전역에는 13일 오후 9시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시는 오후 8시께부터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대상 인원은 서울시 868명·자치구 6503명이다. 이날 오전 4시 46분께 노원구에는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구는 오전 5시 47분께 공릉동과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에 산사태주의보를 발령한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보냈다. 서울 각지 반지하 거주민 등도 주거지 침수를 우려해 일부 대피했다. kjuit@ekn.krclip20230714084040 13일 오후 축대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도로에 나와있는서대문구 통합지원반 관계자들.연합뉴스

임영웅X손흥민 ‘축구회동’, 어깨동무 투샷에 팬들 환호

가수 임영웅과 축구선수 손흥민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축구 유튜브 채널 ‘고알레’ 공식 SNS에 임영웅과 손흥민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손흥민 어시스트, 임영웅 골 이건 귀하네"라며 두 사람의 경기 모습을 담은 영상 예고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로빙슛을 성공하는 모습, 임영웅의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임영웅(왼쪽)과 축구선수 손흥민이 다정한 모습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알레 SNS

신상진 성남시장, "정자교 임시보행로 개방"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후 2시부터 사고 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전면 통제했던 정자교에 임시보행로를 설치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자교는 지난 4월 보도부 사고 후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하면서 탄천 둔치에 시민의 통행을 위해 임시 가교를 설치했지만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잦은 탄천 가도 범람으로 시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이에따라 시는 정자교 차도부를 임시보행로로 사용하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의 정자교 슬래브(상판구조물)에 대한 구조해석 자료 및 자체 용역을 통한 진동 평가를 실시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시 안전관리자문단(토목구조기술사)에 자문한 결과, 정자교 차도부는 임시보행로로 구조안정성 및 사용 건전성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정자교 차도부에 PE 방호벽을 설치해 임시보행로를 확보해 이날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정자교 임시보행로 개방으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자교 임시통행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4)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경기교육청,지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647명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14일 ‘2023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64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필기시험 응시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647명으로 7개 모집 분야별로는 △교육행정 599명 △전산 10명 △공업 8명(일반기계 5명, 일반전기 3명) △보건 7명 △식품위생 5명 △시설 15명(일반토목 1명, 건축 14명) △기록연구 3명이다. 면접시험은 오는 8월 19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 능력 △의사 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9월 4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방역관리를 위해 응시자 본인이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격리 권고 대상자로 통보받을 경우 즉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운영 본부로 연락해 코로나19 격리 권고 대상자 등의 시험응시 절차에 따를 것을 당부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