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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악취·대기오염 원인 ‘총탄화수소’ 관리 강화

[김해=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김해시는 악취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물질인 총탄화수소(THC) 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를 위해 시는 현장에서 바로 분석이 가능한 첨단장비인 총탄화수소 측정기를 구입한다. 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총탄화수소를 직접 측정해 관리하기 위해 5,000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 오는 8월까지 측정기를 구입하고 현장분석 전담반을 구성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바로 확인해 점검 실효성을 높인다. 총탄화수소는 탄소와 수소로 결합된 유기화합물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로 주로 도장시설, 시멘트 제조공정 등에서 많이 발생하며 피부 접촉과 호흡기 흡입 시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특히 가스 상태로 심한 악취를 유발, 민원 발생의 큰 요인이 되면서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는 시설과 기준 또한 강화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상반기 민원 발생 사업장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여곳을 대기측정 전문업체에 의뢰해 총탄화수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8개 사업장의 방지시설을 개선하도록 했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시민 환경의식을 충족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기오염물질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김해시, 악취·대기오염 원인 ‘총탄화수소’ 관리 강화 김해시가 악취 대기오염 원인 총탄화수소 관리 강화에 나섰다. 사진=김해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독일기업협의회 초청 네트워킹 행사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부산진해경자청)은 19일 오전 11시 부산진해경자청 5층 대회의실에서 부산독일기업협의회 초청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부산진해경자청장과 김명성(스타우프코리아 대표) 독일기업협의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사, 부산광역시 투자유치과 담당자, 부산본부세관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진해경자청에 따르면 부산독일기업협의회는 부산에 진출한 독일 제조업체 12개 사를 중심으로 2015년 12월에 공식 출범하여 현재는 16개 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의 핵심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예측과 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기조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할 해법을 상호 모색하고, 부산본부세관의 세관 수출입 지원 사업 소개와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협의회 회원사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성 부산독일기업협의회장은 "현재 세계적 경기침체하에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확대와 공급시장 개편 등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올해 독일에서부터 시행된 공급망 ESG 경영 실사법이 확대되면서 협력사까지 이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부산진해경자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과감한 규제개혁과 인프라 조성을 통해 세계적인 인재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유입시켜 기업하기 좋은 구역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부산진해경자청은 앞으로도 우수 해외 기업의 유치를 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외 외국기업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emin3824@ekn.kr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독일기업협의회 초청 네트워킹 행 부산독일기업협의회 초청 네트워킹 행사 기념촬영 모습. 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 8월 시행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시는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월 4만5000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중 최대 4만5000원을 환급하는 대중교통통합 할인제 ‘동백패스’ 제도가 오는 8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는 내달 1일 이후 부산 지역 화폐 ‘동백전’ 애플리케이션에서 동백패스 서비스에 등록하고 동백전 후불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 통합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환급금은 대중교통 이용요금이 4만5000원을 초과한 다음달 10일에 동백전으로 지급된다. 다만 2G폰 이용자나 본인 명의 스마트폰이 없어 동백전 앱을 쓰지 않는 시민, 청소년 요금 적용 대상자는 당장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부산시는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해 대상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내달에는 BNK부산은행이 발행하는 동백전 후불교통카드로도 이 같은 제도를 운용하고, 10월부터는 하나카드와 농협은행이 발행하는 동백전 후불교통카드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에따라 부산은행은 전체 영업점에 특별창구를 마련하고, 버스를 이용한 이동점포 3곳에서도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동백전을 발행하고 있다. 부산시는 동백패스 시행으로 대중교통 통행량이 하루 약 20만회 늘어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2∼3%포인트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전체 대중교통 이용자의 33%가량이 환급 혜택을 받아 연간 1012억원의 예산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로 연간 485억원의 수입 증가 효과가 있고, 향후 요금 인상으로 부족분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기장군의회, 관내 해수욕장 근무자 및 자원봉사자 격려 방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지난 18일 관내 일광·임랑 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한 피서지 관리에 노력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19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기장소방서장을 비롯한 구조구급과장 및 계장들과 함께 119수상구조대 등 현장근무자와 자원봉사자들의 근무 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안전관리 강화로 △이안류 발생 안전대책과 △망루 운용·관리 방법 △CCTV 관제센터 운영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 여부를 점검했다.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앞으로도 현장 근무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semin3824@ekn.kr기장군의원들이(왼쪽) 관내 해수욕장(일광) 현장근무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겪려하고 있다. 사진=기장군의회.

박형준 부산시장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 속도감 있게 실행"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시작된 국내외 금리 인상 영향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부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민·관과 함께 지원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산시는 19일 오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금융기관, 금융 관련 유관기관, 전문가, 기업, 소상공인이 모인 가운데 ‘제3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정책금융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코로나19 세계적 유행(팬데믹) 정상화 과정에서 시작된 국내외 금리 인상 영향이 여전히 지속되고, 경기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경영 위기와 대출이자 부담 가중을 동시에 안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시는 △맞춤형 금융정책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민관협력체계(거버넌스) 구축·운영, 3가지 분야의 총 14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7145억원 맞춤형 금융 지원 시는 먼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신규정책자금 2800억 원 △이자 보전을 확대한 1200억 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만기 연장 3145억 원 등 총 7145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자금지원으로는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 현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성장 잠재력 있으나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하여 시와 신용보증기금, 부산은행이 협력해 ‘지역위기 극복 중소기업 지원자금’ 1800억 원을 신규로 공급한다. 또한 만기연장을 통한 지원에도 나선다. 올 연말까지 만기도래 예정인 중소기업 1206개 사 3145억 원의 운전자금에 대한 대출만기 연장을 시행하고 연장 기간 1.0~2.5% 상당의 추가 이차보전도 지원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모한다. 채무관리로는 폐업 및 신용위기 업체를 대상으로 선제적 재무 상담(컨설팅)을 통해 상황별 해결책(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재기를 지원하는 ‘금융복지 컨설팅 지원사업’을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또 ‘특별채무 감면사업’을 통해 상환을 약정한 소상공인의 손해금률을 대폭 감면하고 채무를 분할 상환하도록 해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소상공인 새희망 전환자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기존 부산시 소상공인 자금 이용 고객뿐 아니라 부산신용보증재단의 다른 자금을 사용하는 소상공인도 기존 채무 한도 내에서 신규 정책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시적 대환을 허용한다. 유동성 지원에도 나섰다. 시는 원자재 가격 인상과 소비 위축 등 악재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9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역상생 유동성 지원자금’과 1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상생금융 자금’ 등 1000억 원의 신규자금을 업체당 1억 원 한도로 공급하여 긴급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금융비용 지원은 지난 5월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시행한 12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에 대해 기존 1.5%에서 2.5%로 이자 지원을 확대한 것에 이어,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신규대출을 신청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던 보증료 감면(0.2%)도 올 연말까지 연장해서 시행한다. ◇경영개선·재기지원 등 경영정상화 지원 부산시는 금융지원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창업촉진·재기 지원을 통한 경영정상화 사업도 내년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매출액 감소 등으로 폐업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경영진단, 경영개선교육, 경영개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위기 소상공인 희망리턴 지원사업’과 점포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내년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창업지원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 혁신허브 조성사업’에 5년간 50억 원을 투입, △자갈치현대화시장에 소재한 부산시청년센터,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소상공인 혁신 거점 협력지구(허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활동 거점 지원 공간을 구축하고, 단계별 창업 프로그램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역량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할 예정이다. 폐업정리 지원으로는 폐업하는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재기를 위하여 사업 정리 상담(컨설팅)과 원상복구 비용 지원, 폐업 후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 민·관 협력체계 구축·운영 회의에 참석한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이 뜻을 모아 ‘부산시 정책금융협의회’를 구성, 민·관 협력체계(거버넌스)를 통한 정책 소통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일시적 정책 추진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금융정책 논의를 위해 부산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과 부산·국민·하나·농협은행 등 금융권과의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하여 상황에 맞는 다양한 대책을 지속해서 발굴 및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 다양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있다는 의견에 따라, 금융기관과 보증기관이 연대해 정책금융 상품 홍보를 강화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잘 전달할 방안을 같이 강구하기로 하였다. ◇지역 중기 위기 극복에 1800억원 금융지원 이날 회의에 이어 부산시, 신용보증기금,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은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위기대응과 지역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회의에서 논의한 ‘지역위기 극복 중소기업 지원자금’ 1800억 원을 신규로 공급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자 진행되었다.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증료율을 2년간 0.4%씩 감면하거나, 보증비율 100%로 3년간 0.2%씩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시 소재 유망 창업기업 또는 조선, 자동차, 풍력 등 지역대표산업 중소기업이다. 이번 자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기금과 부산은행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힘이자 민생경제 인프라이다"며 "이번에 논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대책을 속도감 있게 실행, 대내외 경제위기 속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min3824@ekn.kr박형준 부산시장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 속도감 있게 비상계제대택회의 기념찰영 모습. 사진=부산시.

수지도 선행 동참, 수해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배우 수지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하며 "많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위로했다. 희망브리지 고액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수지는 2019년 강원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시작으로 2020년 수해, 2022년 동해안 산불과 수해 등에 1억 원씩 기부하며 꾸준하게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김혜수, 유재석, 이효리, 임영웅, 싸이, 이찬원, 한효주, 고민시 등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수지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매니지먼트 숲

안전보건공단, 집중호우 대비 사업장 특별점검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최근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19일 울산 남구 옥동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시설물 붕괴 및 침수로 인한 감전, 강풍 등 장마철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매몰, 무너짐 등과 같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건설현장에서는 배수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정비가 필요하며, 옹벽 등 붕괴우려 장소 출입통제 및 굴착면·사면 비닐보양, 비상대피계획 수립 등 안전조치를 해야한다.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는 감전, 강풍 등 현장 위험요인별 안전조치를 점검할 계획이며, 8월말까지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으로 설정하여 고용노동부와 함께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울산지역 건설현장의 장마철 위험요인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를 확인한 뒤, "기후 변화로 인해 과거와는 다른 계절적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현장의 안전조치 등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8월까지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사업장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안전보건공단, 집중호우 대비 사업장 특별점검 안전보건공단은 붕괴, 침수 등 건설현장 집중호우 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안전보건공단.

BTS 뷔, 명품 주얼리 카르티에 얼굴 됐다...앰버서더 발탁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명품 주얼리 브랜드 카르티에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카르티에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K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뷔가 앰버서더에 합류해 ‘팬더 드 카르티에’ 캠페인의 새 얼굴이 됐다"고 밝혔다. 발탁 배경에 대해서는 "뷔는 카르티에 상징인 팬더의 창의적인 정신과 매혹적인 눈빛을 표현하기에 충분하다"며 "부드러운 음색, 안무 및 패션 감각, 강렬한 매력으로 영향력 있는 아이콘"이라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뷔가 명품 주어리 브랜드 카르티에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카르티에

BTS 정국 솔로곡 ‘세븐’, 스포티파이 4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공식 첫 솔로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일간 스트리밍 횟수 1279만1048건으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직후 1위로 처음 진입 후 4일 동안 기록을 유지했다.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랭킹’에서도 주간 다운로드 수 2만4996건으로 1위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트파이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퀸덤퍼즐’ woo!ah!(우아!) 나나X우연, ‘BAD BLOOD’로 꽉 채운 에너지

‘퀸덤퍼즐’ woo!ah!(우아!) 나나와 우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BAD BLOOD(배드 블러드)’ 무대를 완성했다. 18일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3차 경연 ‘올라운더 배틀’의 2라운드 ‘댄스 배틀’이 시작됐다. 이날 woo!ah!(우아!)의 나나와 우연은 신곡 ‘BAD BLOOD’를 선택해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로 했다. 나나는 본 경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상대 팀이 경계하는 요주의 인물이었다. 경연에 앞서 곡 선정을 위해 진행된 댄스 배틀 ‘스트릿 퀸덤 파이터’에서 나나는 ‘퍼즐’ 팀의 세 번째 배틀러로 출전했다. 상대 팀원들은 나나의 춤 실력과 무대 매너 등에 긴장한 모습이었다. 나나는 "팀을 승리로 이끄는 행운의 토끼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고, 비트를 가지고 노는 댄싱머신으로 변신했다. 심지어 심사위원 시미즈와 류디는 기립해 나나의 퍼포먼스를 즐겼다. 결국 나나의 활약에 힘입어 ‘퍼즐’ 팀이 곡 선점권을 가져왔고, ‘퍼즐’ 팀은 ‘BAD BLOOD’와 ‘선(WEB)’을 선택했다. 나나와 우연은 예은, 케이, 로켓펀치 수윤, 라잇썸 상아와 함께 ‘BAD BLOOD’ 무대를 꾸미게 됐다. 유연성과 힘, 단합력이 모두 필요한 고난도 동작들이 있었지만 두 사람은 팀원들과 합심해 고퀄리티의 무대를 완성했다. 나나와 우연은 크고 파워풀한 동작으로 독기를 가득 품은 느낌을 잘 살렸으며, 본인들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댄스 배틀’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MC 태연은 오는 25일 진행되는 특별 생방송에서 시청자 투표 결과와 함께 ‘올라운더 배틀’의 베네핏을 획득할 최종 승리 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5명의 탈락 멤버도 나온다고 전했다. 2차 경연 ‘리믹스 배틀’에 이어 3차 경연 ‘올라운더 배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woo!ah!(우아!) 나나와 우연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세미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Mnet ‘퀸덤퍼즐’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우아 우아!의 나나와 우연이 신곡 ‘배드 블러드’를 Mnet ‘퀸덤퍼즐’에서 공개했다.Mnet ‘퀸덤퍼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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