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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선8기 1년간 공약 40% 완료"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민선8기 안양시가 출범 후 1년간 공약사업 161개 중 64개(40%) 사업을 추진 완료했으며, 82개(51%)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공약사업 원활한 이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달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사업소·원장 등 간부공무원 55명이 참석했다. 올해 2분기까지 안양시는 △안양역 앞 24년간 방치된 원스퀘어 건물 철거 △사물인터넷(IoT) 활용한 관내 노후 및 위험시설물 안전관리체계 구축 △안양남초교 후문길 차없는거리 조성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개선 등 안전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신속히 추진했다. 그밖에도 출산지원금 2배 인상을 비롯해 △두루미 명학마을 도시재생 사업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 △관내 공원 및 놀이터 정비 △경로당 입식식탁 및 의자 지원 △중고생 신입생 교복-체육복 지원 △동물보호복지 전문부서 신설 △초등학교 생존수영 등 시민 복지를 위한 사업도 완료했다. 안양교도소 이전 및 안양법무시설 현대화 사업, 박달스마트시티 복합 문화도시 조성, 평촌신도시 재건축 및 리모델링, 아동친화도시 추진, 청년주택 공급 및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 석수체육관 건립, 명학공원 일원 문화예술거리 조성, 유소년 야구경기장 건립, 미래교육센터 건립, 무료 와이파이 확대 구축 등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특히 15개(9%) 사업은 검토 중인 단계로, 이날 보고회는 이들 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자리에 참석한 간부공무원에게 시민과 소통을 강조하며 "더 많은 시민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시민과 적극 협의하고 정보를 공유해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그러면서 "일낙천금(一諾千金), 한 번 약속은 천금같이 귀중히 여긴다는 말처럼 모든 공약사업을 반드시 이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28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주재 최대호 안양시장 28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주재.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28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안양시 28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기장군,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 고용창출 박차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일(오늘)부터 한 달 동안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지게차조종사 면허취득 교육’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기로 하고,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교육생 선발에 들어간다. 지게차조종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군민은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 제4항’에서 정하고 있는 건설기계조정에 관한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에 군은 지게차조종사로 취업을 원하는 군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최근 상황을 반영해 신중년 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건설기계기관, 전기 및 작업장치 등 이론교육과 지게차 조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실습하는 실기교육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기장군에서 지원한다.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기장군 거주 만 40세~60세 구직을 원하는 운전면허 1종 보통 소지자 중 교육희망자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취업정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40대 이상 인구가 기장군 전체 인구의 62%로 기장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인구 대비 일자리가 부족한 현실이다"며, "앞으로 신중년을 대상으로 보다 많은 구직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취업 성공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기장군,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 고용창출 박차 기장군청사 정경. 사진=기장군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또 기습 소나기 주의…전국 낮 최고 36도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온열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크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서울·인천·경기·강원 내륙과 산지·대전·세종·충청·전북 동부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5.7도, 인천 26.6도, 수원 24.8도, 춘천 23.5도, 강릉 25.2도, 청주 25.6도, 대전 24.8도, 전주 25.3도, 광주 25.9도, 제주 27.4도, 대구 25.2도, 부산 26.9도, 울산 23.7도, 창원 25.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당분간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 전라 서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0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찜통더위에 소중한 것들 대구 수성구 한 도로에서 시민이 우산을 들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강릉시 생활민원해결사 기동처리반, 소외계층 해결사로 입지 다져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생활민원서비스가 6월 기준 2022년 동년 대비 256% 급증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해결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31일 강릉시에 따르면 생활민원서비스의 처리 건수는 2021년 512건에 비해 2022년 1343건으로 262% 급증했으며 2023년 6월 말 기준 생활민원서비스 841건, 소규모 불편사항 313건 등 총 1154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했다. 시는 생활민원 해결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대비해 올해 화물밴 1대를 구입하고 운영반원 1명 충원으로 총 4명을 구성해 기동력을 확보했다. 더불어 생활민원서비스 지원 대상을 홀몸 어르신 가구에서 중증장애인 1인 가구 400여 세대를 추가해 취약계층 대상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중증장애인의 생활민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홍보물을 제작하여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에 배포하는 등 소외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 해결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김정필 시 민원과장은 "앞으로 다양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강릉시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생활민원 해결사 기동처리반, 신속한 처리로 호평 02 강릉시 생활민원해결사 기동처리반이 홀몸 어르신 가정의 수도를 수리하고 있다.

[인사]정선군, 신원주 가족행복과장 서기관 승진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지난 26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서기관을 포함한 4명의 승진심의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승진 인사에는 서기관(4급)에 신원주 가족행복과장이 승진했다. 신원주 가족행복과장은 1989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의사담당, 서무담당, 비서실장, 행정담당을 거쳐 2017년 사무관으로 승진, 북평면장, 의회사무과장, 여성청소년과장을 역임했다. 또 8급 승진에 유광섭(관광과), 전다예(관광과), 임준택(고한읍) 서기보를 의결했다. ess003@ekn.kr신원주 신원주 가족행복과장이 서기관(4급) 승진했다.

카스카디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500만원 사전구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는 지난 31일 카스카디아에서 입장권 500만원을 구매 약정했다고 밝혔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차지도 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김동환 카스카디아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하는 엑스포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카스카디아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효덕 사업운영본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을 구매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뜻 깊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세계산림엑스포, 카스카디아 입장권 사전 구매 약정 김동환 카스카디아 대표는 31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500만원을 구매 약정했다. 강원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와 무대 강원산림엑스포가 열리는 고성 솔방울 전망대와 무대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충북 수해지역 봉사활동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청 가족봉사단은 충청북도 괴산의 수해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소속 화천과 인제 자원봉사자 각 40여 명이 함께 했다. 피해 농작물의 잔해와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등 농가 주변 환경정리에 힘을 보탰다. 앞서 지난달 27일애는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소속 강릉시 자원봉사자 36명이 충북 청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지난 4월 강릉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 10명이 함께 동참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가족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경북 예천 등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박광구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그동안 강원도에서 산불, 태풍 등 큰 피해를 볼 때마다 전국에서 오신 봉사자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는 우리가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보내드릴 때"라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우리는 모두 같은 대한민국이다.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은 수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강원도청자원봉사단, 충북 수해피해지역 봉사활동 강원특별자치도청 가족봉사단. 자원봉사센터 소속 화천·인제 자원봉사자 각 40명이 31일 충북 괴산 수해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했다.

횡성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가져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31일 유니세프 (unicef)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아동영향평가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횡성군은 강원도 지자체 중 최초로 2020년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4년간의 이행 과정을 검토하고 새로운 4년을 위해 2024년 2월 상위단계 인증 신청을 앞두고 있다. 유니세프에서는 상위단계 인증에서 유엔(UN)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아동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사회 환경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조성전략 수립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아동친화적인 인식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2022년 9월 1300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군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도출된 아동 요구의 우선순위를 분석햐 2023년 5월부터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아동영향평가에 관한 확인 조사를 마쳤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횡성군 아동친화도시가 나아가야 할 조성전략으로 48개 중점사업을 선정 제안했고 향후 검토 과정을 거쳐 ‘아동 권리. 아동 공간, 아동 보호, 아동 지원’ 분야 부서별 중점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임유미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아동영향평가와 조성전략을 바탕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과 예산확보 및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 횡성을 만들고,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아동영향평가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횡성군은 지난달 2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아동영향평가 밎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곡회’를 개최했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누리버스 안전 도우미 활동 전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달 28일 누리버스 이용객의 불편사항 ZERO·안전사고 ZERO를 위해 탑승객과의 대화 및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사업부 누리버스팀은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으로 어르신을 비롯한 교통약자 이용객이 많은 문막 장날(3일, 8일)에 문막(1노선, 2노선)을 선택해 많은 짐으로 인해 버스 탑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누리버스팀은 승·하차 안전도우미 활동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고객과 함께 탑승해 이용 중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조남현 이사장은"교통사업부의 승·하차 안전 도우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누리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편의성 증진과 안전사고를 예방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누리버스 안전도우미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교통사업부는 지난달 28일 교통 약자 이용객이 많은 문막 장날 문막 노선 안전 도우미 캠페인을 진행했다.

횡선군 우천면, 고유 도시브랜드 수립…도시재생활성화 공모 재도전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지난 달 28일 우천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31일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국토교통부의 새 가이드라인에 맞춰 우천의 도시 브랜드 확립을 위한 사업으로 방향을 잡았다. 군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250억원을 투입해 우항1리 일원에 이모빌리티 플랫폼 조성, 이스테이션(충전소), 엠트라 시승프로그램 운영 등 이모빌리티 관련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을 접목해 우천만의 고유한 도시브랜드를 수립하기 위한 사업을 포함했다. 또 우천 농공단지와 일반산업단지에 재직하는 1500여명의 근로자가 우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LH 임대아파트 건축으로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주거 환경 마련도 계획 중이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지역주민,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은 우천이 특화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지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용균 군 도시교통과장은 "2022년 한우를 테마로 2023년 공모사업을 지원했지만 20여 년간 횡성읍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우축제와 차별점을 부각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고배를 마셨다"며 "이번에는 우천만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을 살려 특화사업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2024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우천면도시재생활성화 공청회_1 횡성군은 지난달 28일 우천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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