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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산업센터 무상입주기업 11곳선정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갈현동 지식산업센터 3블록 과천상상자이타워 2층 내 공공기여로 확보한 11개 사무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 선정을 완료했다. 올해 7월 공고를 내고 과천시는 해당 사무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공개모집했으며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가진 기업이 응모했다. 과천시는 서류심사와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진행해 입주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 기업은 고령자, 환자를 위한 케어스낵 개발 기업, 가정용 커피빈 로스터기와 생두 구독 서비스 제공 기업, 한글학습 스마트교구, 온라인교육플랫폼 개발 기업,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개발, 청정수소생산 및 수소 연료 전지 스마트 커뮤니티 핵심기술 보유 기업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기업부터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까지 다양하다. 특히 이들 기업은 서울 및 경기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강점과 지식정보타운 등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과천시 정책을 높이 평가해 입주를 희망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8월 중 ㈜과천상상PFV와 무상임대차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입주하는 기업은 앞으로 1년간 최대 2년간 임대료 없이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일 "스타트업 기업 지원정책을 강화해 이들 기업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식-정보-물적 지원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무상임대 대상 기업 입주예정 과천상상자이타워 전경 무상임대 대상 기업 입주예정 과천상상자이타워 전경. 사진제공=과천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골프·리조트 회원권 130개 압류 조치

경기도가 2일 도내 100만 원 이상 체납자가 소유한 전국의 골프·콘도 회원권 및 종합체육시설이용권을 조사해 102명으로부터 회원권 130개를 압류조치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국의 회원권 취득 현황을 확보한 후 고가의 회원권을 보유하면서도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719명에 대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압류 예고문을 발송했으며 이들의 체납액은 42억원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체납자 43명으로부터 3억 4000만원을 징수했으며 기한 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102명에 대해서는 소유 회원권 압류조치를 단행했다. 압류한 회원권은 추후 공매를 통해 매각 후 체납액에 충당할 예정이다. 용인시에서 골프장 리조트를 운영 중인 A법인은 재산세 등 4500여만원을 체납중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골프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압류조치했다. 여주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B씨는 강원도의 리조트 회원권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6500여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리조트 회원권이 압류됐다. 이외에도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유명 호텔의 대표였던 C씨는 2002년부터 용인시에서 부과한 주민세 등 3건 1억 1200만원을 체납해오다 이번 조사에서 리조트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 회원권이 압류됐다. 류영용 도 조세정의과장은 "고가의 회원권을 소지할 만큼 충분한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도 체납을 일삼는 비양심적인 체납자에 대해 납세의식을 고취시키기고자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징수기법을 발굴해 고질체납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자가 상실감을 갖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2075920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동두천시 ‘브레인리셋’ 참여공모…성인스트레스 관리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스트레스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인의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브레인리셋’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브레인리셋 프로그램은 9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기로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되며 뇌파 측정을 통한 뇌기능 점검과 뇌기능 및 집중력 향상 훈련, 개별 스트레스 관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9세 이상 동두천시민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1일부터 25일까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cmhc.or.kr) 또는 전화로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브레인리셋’ 참여자 모집 포스터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브레인리셋’ 참여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도, 광릉숲 자연환경 등 주제로 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2일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은 사진 공모전, 드로잉 공모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응모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 및 생태자원, 문화, 역사, 행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가치를 나타내거나 표현한 작품,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작품이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 또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완성된 작품 사진 또는 드로잉작품 이미지 파일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수상작품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홍보, 전시, 영상 제작 등에 활용된다. 입상작은 오는 9월 20일 전후로 관련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개별 통지되며 대상 1명에게 1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60만원,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원, 특선 및 입선자에게도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경기도지사상을 받는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2074918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김경일 파주시장 "수소발전소 수용-안정성이 필수"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해 7월 ‘파주출판단지에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들어선다’는 제목의 조선비즈 언론보도로 인해 현재 운정신도시 주민은 물론 입주예정자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파주시는 이와 관련 "수소발전소 건립은 한국수력원자력, 두산퓨어셀 등 민간투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파주출판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으로 출판산업단지 관리기관인 ‘출판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승인을 얻어야 하나 현재 입주 반대로 사업 추진에 관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일 "사업자 측은 발전소 건립 추진에 앞서 주민의견을 충분히 듣고 설명하며, 우려하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게 우선"이라며 관련 부서에도 "수소 발전에 따른 주민 수용성 확보는 물론 안정성이 검증돼야 발전소가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니, 주민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파주출판단지에 추진 예정인 수소발전소는 30메가와트(MW)급으로 사업비 약 1900억원이 소요되며 전액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소발전소는 수소와 산소를 연료전지 내에서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한다.kkjoo0912@ekn.kr파주시청 전경 파주시청 전경. 사진제공=파주시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산림청

기도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2차 명품숲길 경진 대회에서 1위에 선정됐다. 2일 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달 28일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포함한 명품숲길 20곳을 선정해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식 게재했으며 이가운데 도내에서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 외에도 가평 북면 논남기길에 위치한 소리향기길과 명언읽고가길(총 3km),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청년 김대건길이 20개 길 가운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걷기 좋은 명품숲길 선정을 위해 산림청은 지난 4월 24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우수 숲길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현장평가와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연인산 명품 계곡길’은 도가 자랑하는 수도권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총 4.7㎞의 긴 계곡을 끼고 있어 누구나 연인산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계곡에 놓인 11개의 징검다리와 1개의 출렁다리를 이용해 사계절 내내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명품 계곡길에는 용이 하늘로 굽이쳐 오르며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용추구곡, 선녀들이 내려와 쉬어간 선녀탕,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화전민터, 숯가마터 등 다양한 볼 거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용추구곡은 생태적, 경관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국가산림 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이 용추구곡은 제1곡인 와룡추부터, 작은 수영장 같은 제2곡인 무송암, 여울과 같은 물결이 소리내어 흐르는 제3곡 탁영뢰와 제4곡 고슬탄, 깊이감과 서늘함을 주는 제5곡 일사대, 잠잠한 웅덩이에 비치는 달빛을 감상하는 제6곡 추월담, 푸르고 붉은 빛을 내는 단풍나무 계곡인 제7곡 청풍협을 지나 깊은 연못에 엎드린 거북이의 형상을 하는 제8곡 귀유연, 마지막 제9곡인 한적한 농원계에서 마무리된다. 걷는 시간은 약2시간 가량 소요된다. 이밖에도 5월에는 철쭉, 청정지역에서만 자란다는 서어나무 군락지, 야생화 군락지, 9월에는 단풍나무 등이 명품계곡길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물멍, 숲멍, 바람멍, 포토존 등 곳곳에 탐방객을 위한 휴식 공간도 설치돼 있다. 도는 2022년 연인산도립공원 정비를 완료했으며 산림청의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 대회 개최 소식을 접하고 지난 4월 ‘연인산 명품 계곡길’과 ‘소리향기길, 명언읽고가길’을 후보로 참가신청을 했다. 연인산도립공원 명품계곡길은 가평역에서 버스를 타고 용추버스 종점에서 하차하거나, 승용차로는 경기도 가평군 용추로 탐방안내소 주차장을 찾아오시면 된다. 한편 걷기 좋은 명품 숲길 경진 대회 1차는 지난 2월에 진행됐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 잣향기 피톤치드길과 김포 문수산 등산로 등 2곳이 선정됐다. 이번 2차 선정으로 경기도는 총 5개의 명품숲길을 갖게 됐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2073803 용추구곡 제1곡 와룡추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0802073903 사종점 숲 하늘멍존 사진제공=경기도

안양시 고용률-청렴지수 지속↑…행복도시 공감지표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작년 고용률이 전년 대비 0.7%p 상승했으며, 안양시 청렴도 지수는 4년 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이런 변화를 인포그래픽으로 알기 쉽게 구성한 ‘2023 행복도시 공감지표’를 안양시 누리집에 1일 게시했다. 행복도시 공감지표는 객관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표를 선정 및 조사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행복정책을 수립하고자 진행된다. 안양시는 2018년부터 경제-생활, 건강-문화-체육, 복지-가족-개인, 안전-주거-환경, 거버넌스-교육 등 5개 분야 53개 지표를 매년 선정-조사해 공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작년 안양시 ‘고용률’은 59.2%로 전년 대비 0.7%p 상승했다. 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안양시는 33명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인-구직자를 적극 매칭하고, 체계적인 취업지원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년-신중년-직업계고교생 등 계층별 특화된 일자리 박람회를 열어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2022년 안양시민은 전년보다 날씬해진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작년 안양시민 비만율은 31.1%로 2021년(32.5%)보다 1.4%p 낮아졌다. 비만율은 조사 대상 응답자 중 체질량지수가 25 이상(비만)인 사람 비율을 말한다. 안양시보건소는 비만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시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각종 운동교실, 비만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 예산 비율은 44.1%로 안양시 전체 예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집계하는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생활안전-자살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측정하는 청렴지수에서 안양시는 2018년 4등급, 2019년~2021년 연속 2등급을 받은 뒤 작년 처음으로 86.4점(100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달성했다. 안양시는 청렴 웹툰, 영화 속 청렴이야기, 온라인 청렴 퀴즈대회, 청렴 다짐 릴레이 등 공직자가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양 변화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행복도시 공감지표’ 세부내용은 안양시 누리집 ‘안양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고용률 인포그래픽 안양시 고용률 인포그래픽. 사진제공=안양시

양주시 ‘양주 회천3초등학교’ 신설확정…교육부 통과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의뢰한 (가칭)회천3초등학교 신설 건이 교육부 2023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양주 회천신도시에 초등학교 1개가 신설될 전망이다. 이로써 회천 신도시 조성과 함께 빠르게 자연 증가하고 있는 학령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짐에 따라 양주시는 과밀학급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일 "이번 회천3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대부분 신도시에서 겪는 과밀학급 문제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회천신도시 성공적인 조성 및 정착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해 적기에 학교가 신설되는 등 양주시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 글로윈스 박영배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박영배 ㈜글로윈스 회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남양주시 2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고 1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개인 기부를 활성화하고 사회 전반적으로 고액 기부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영배 회장은 "물가상승과 연일 이어진 폭염과 장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세계 굴지의 창호 제조기업인 글로윈스 박영배 회장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남양주,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남양주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을 위해 비행기장학회를 통해 정기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글로윈스에 감사하다"며 "전해준 후원금은 보호종료 아동, 어린이,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윈스는 1997년 전신인 미광창호주식회사로 설립됐고, 이후 26년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달청 우수제품 업체로 선정돼 동종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창호 전문기업이다.kkjoo0912@ekn.kr남양주 박영배 글로윈스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남양주 박영배 ㈜글로윈스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사진제공=남양주시

[오늘날씨 예보] 전국 낮 최고 36도까지, 서울은 아침부터 27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수요일인 2일 전국이 낮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하겠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 제주도는 곳곳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내륙·대전·세종·충남·제주도 5∼40㎜, 강원 남부 내륙과 산지·충북·광주·전라·대구·경북 내륙 및 경남 내륙 5∼6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 그러나 소나기가 그치면 다시 기온이 빠르게 올라 무덥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6.9도, 인천 26.5도, 수원 24.8도, 춘천 24.9도, 강릉 28.4도, 청주 27.2도, 대전 25.6도, 전주 26.4도, 광주 26.4도, 제주 27.6도, 대구 24.2도, 부산 27.0도, 울산 24.3도, 창원 25.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각각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4.0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태양을 피하는 법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앞 횡단보도를 시민이 부채를 들고 햇볕을 가리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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