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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임대 대상 기업 입주예정 과천상상자이타워 전경. 사진제공=과천시 |
올해 7월 공고를 내고 과천시는 해당 사무공간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공개모집했으며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가진 기업이 응모했다. 과천시는 서류심사와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진행해 입주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 기업은 고령자, 환자를 위한 케어스낵 개발 기업, 가정용 커피빈 로스터기와 생두 구독 서비스 제공 기업, 한글학습 스마트교구, 온라인교육플랫폼 개발 기업,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개발, 청정수소생산 및 수소 연료 전지 스마트 커뮤니티 핵심기술 보유 기업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기업부터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까지 다양하다.
특히 이들 기업은 서울 및 경기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강점과 지식정보타운 등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과천시 정책을 높이 평가해 입주를 희망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8월 중 ㈜과천상상PFV와 무상임대차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입주하는 기업은 앞으로 1년간 최대 2년간 임대료 없이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일 "스타트업 기업 지원정책을 강화해 이들 기업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식-정보-물적 지원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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