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8일 양주시 소재 경기교통공사에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공사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오후석 부지사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똑버스 사업, 통합교통서비스(MaaS) 플랫폼 똑타 사업, 공공버스 운영-관리사업, 청소년교통비 지원 사업 등 현재 경기교통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본격 추진 예정인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과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 공사 중장기 과제인 철도, UAM(도심항공교통)-드론 관련 사업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경기교통공사가 나아갈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후석 부지사는 "설립 초기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공사 임직원이 합심해 경기도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타 교통공사처럼 크게 성장할 거라 확신하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사가 최일선에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바쁜 와중에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어려운 걸음을 해준 부지사께 깊이 감사하며, 공사가 공공성에 기반한 대중교통 혁신을 선도하고 도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문은 오후석 부지사가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kkjoo0912@ekn.kr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8일 경기교통공사 방문.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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