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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계양 테크노밸리 현장 찾아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TV) 현장을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지시했다. 유 시장은 특히 안전에 소홀하지 않되 계양 테크노밸리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조성되는 지구인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거 안정화와 동시에 판교, 마곡 등과 경쟁할 수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계양 테크노밸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선도기업을 유치해 최첨단의 문화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산업단지로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수 인력과 첨단 기업이 요구하는 교통망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천계양 테크노밸리는 시의 업무지원 등을 통해 계양구 귤현동과 동양동, 박촌동, 병방동, 상야동 일원 333만㎡에 한국토지주택공사(80%)와 인천도시공사(20%)가 3조 5273억원을 들여 공공주택 약 9000가구 등 총 주택 1만 6640호의 공급과 75만㎡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4개 블록(1636호)의 사전청약은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최초 입주는 2026년이다. 한편 시는 관련기관 및 부서 등과 협업을 통해 계양 테크노밸리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저탄소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미래지향적인 스마트시티로 조성돼 시민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0155217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계양구 동양중학교에서 계양 테크노밸리 현안관련 점검회의를 마친 뒤 부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image03 조감도 사진제공=인천시

영광군, ‘전국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개최 준비

7월, 8월 스포츠 성수기를 틈타 연달아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전남 영광군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간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 대항 체조대회 및 2023 전국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체조협회와 전남체조협회 그리고 영광군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 140개 팀 7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체조 단일 종목으로는 올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인 ‘신재환 선수’와‘여서정 선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 신청을 해 국내 체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광군은 대회 기간 6일 동안 연인원 7,200여 명이 군의 숙박업소 및 식당, 그리고 특산품 매장 등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6억여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금년 최대 규모의 체조대회를 영광군에서 개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대회 준비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체조 종목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선수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장 내에 설치된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선수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영광=에너지경제신문 조영민 기자 ttebo2002@ekn.kr_ 전남 영광군이 오는 15일부터 6일 간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 대항 체조대회 및 2023 전국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제공=영광군

이충우 여주시장, 태풍 ‘카눈’ 대비 긴급대책점검회의 주재

이충우 여주시장이 10일 매우 강력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휴가 중에도 ‘카눈’ 긴급대책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20~25km/h 속도로 천천히 북상해 이날 오전 남해안 상륙 이후 내륙지역을 관통하고 오는 11일 북한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하상도로, 남한강 주변 및 강변둔치 주차장 등을 사전 점검해 차량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당부했다. 이 시장은 아울러 배수로, 맨홀, 빗물펌프장 등 배수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할 것도 주문하고 특히 주민들의 피해발생 신고시 신속하게 대처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강풍으로 인해 붕괴가 우려되는 공사장 옹벽과 축대, 공사장 가림막, 타워크레인 전도, 폭염대비 그늘막, 도로-인도변 입간판 등 비산물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물에 대해 사전 제거 및 결박 등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10일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공영민 고흥군수, 태풍 ‘카눈’ 피해현장 점검 나서

공영민 고흥군수는 10일 제6호 태풍 ‘카눈’ 으로 발생한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남해안에 상륙한 태풍 카눈은 고흥군에 10일 기준 약 180ha의 벼 도복 피해를 남겼다. 고흥군에 내린 비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누적 강우량 81mm로 농작물 침수 피해는 없었지만, 강풍에 의해 조생종 벼가 도복되어 고흥읍, 도화면, 포두면, 영남면 등 주로 조생벼 식재 필지에 피해가 발생했다. 공영민 군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지만,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라며 "신속한 복구계획을 수립해 피해 농가에 복구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도복 된 벼의 경우 가급적 수확할 수 있는 필지는 수일 내 수확하고 등숙이 필요한 벼는 수발아 예방을 위해 즉시 물을 빼주고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 철저한 방제를 통해 병해충 관리에 신경 써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고흥=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 공영민 고흥군수, 태풍 '카눈' 피해현장 발 빠른 대처 (1) 공영민 고흥군수가 10일 태풍 ‘카눈’ 으로 발생한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한 모습. 제공=고흥군

황성현 평창부군수 "태풍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해 대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황성현 평창부군수는 회의를 주재하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부서 및 읍면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위험 징후 시 선제적으로 즉시 주민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관광문화과에서는 미탄강 동강에 위치한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을 10일과 11일 이틀간 휴관을 결정했다. 동굴 입구까지 이동하는 선박 백룡호를 육지로 예인, 방문객 예약 취소 조치를 완료했다. ess003@ekn.kr황성현 부군수, 태풍 대응_1 황성현 평창부군수는 태풍 카누 북상에 따라 지난 9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을 가동했다.

김소녀 성호건설 대표, 영월 고향사랑 고액 기부자 10호 이름 올려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성호건설(주) 김소녀 대표는 지난 9일 영월군청을 방문해 최명서 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소녀 대표는 올해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고액기부자 10호에 이름을 올렸다. 성호건설은 2010년까지 영월에 소재한 기업이다. 김소녀 대표는 평소 취약계층의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고향사랑기부금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주민복지증진사업에 쓰임을 알고 영월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기부하게 됐다. 김소녀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이 독거노인분들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기부와 더불어 150만원의 답례품까지 기분좋게 받아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ss003@ekn.kr김소녀 성호건설 대표, 고향사랑기부_1 김소녀 성호건설 대표가 지난 9일 최명서 영월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 영주시 방문…‘우호교류 본격화’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양 도시의 우호협력 증진과 인적 교류를 위해 영주시를 방문한다. 영주시의 초청으로 방문하는 소관시 대표단의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4년 만의 대면으로 이뤄졌다. 영주시와 소관시는 지난 2010년 4월 우호교류협약 체결 이후 상호 간 경제, 교육, 청소년, 문화, 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방문 목적은 국제교류협회(9일), 영주시(10일)와의 간담회 참석으로 간담회 주요 내용은 양 도시의 현안 상황 공유 및 서로에게 발전이 될 수 있는 교육, 예술, 문화 각 분야의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 모색이다.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은 "이번 소관시 대표단 방문은 양 도시 간 우정을 나누고 인적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특히, 청소년 교류 재개가 앞으로도 영주시와 소관시가 더 많은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관시는 중국 광둥성 최북단에 위치하는 면적 18645㎢의 도시이자 인구 3백만 명의 도시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광물자원으로 유명하다. 영주시와는 2010년 4월 26일 우호도시로서 결연을 맺었으며, 지난 2020년 4월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정과 신의를 쌓아왔다.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 영주시 방문 간담회 기념 사진 중국 소관시 우호협력대표단이 영주시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영주시)

경북독립기념관,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특별기획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순국 90주년을 맞아 11일 오후 2시 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쉿! 나는야 비밀요원 남자현’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는 남자현의 삶과 독립운동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자 기획됐으며, 2024년 6월 30일까지 기념관 의열관에서 전시된다. 남자현은 독립을 위해서는 정신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손자를 교육시켜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교육이 정신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어린이 6~9세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군자금 찾기, 독립운동가 구출, 남자현으로 변장하기 등 8개의 체험으로 남자현의 독립운동과 나라사랑정신을 보다 쉽고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기념관에서는 이 특별기획전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렸던 남자현은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로 2015년 개봉한 영화 ‘암살’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그녀는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태어난 후 아버지 남정한의 의병항쟁 지원을 시작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1919년 서울에서 3.1운동 참여 후 아들 내외와 만주로 망명한 남자현은 무장활동과 의열투쟁, 교육을 통한 여성 계몽운동, 그리고 거침없는 단지(斷指)와 혈서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다. 대표적 항일투쟁이 일송 김동삼 구출작전과 일본 전권대사 무토 처단의거, 그리고 1932년 국제연맹조사단에 ‘한국독립원’ 혈서 전달이다. 하지만 그녀는 끝내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1933년 8월, 중국 하얼빈에서 "독립은 정신으로 이루어진다."라는 유언과 독립 후원금을 남기고 순국했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한희원 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독립운동을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며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새롭게 문을 연 기념관은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내앞마을)에 소재하며 경북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보존·전시하고, 그 정신을 교육·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남자현 인물사진 남자현 인물사진(제공-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개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온라인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등 농식품 생산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정보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일 농업인회관에서 ‘2023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인들의 출품작을 접수받았다. 제출된 작품은 농업기술원, 관련 기관, 기업체 등 기술원에서 위촉한 심사위원 6명의 서면심사를 통과한 15명이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됐다. 경진분야는 미디어 크리에이터,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마케팅 활용, 재무경영 활용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심사결과 미디어 크리에이터 경진 대상에 청송군 민지은 씨 등 4명을 비롯해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 5명, 온라인 마케팅 활용 경진 4명, 재무경영 활용경진 2명이 선정됐다. 미디어 크리에이터 경진과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 분야의 대상 수상자는 10월에 개최되는 ‘2023년 중앙 농업인 경영정보화 경진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인들의 정보화 역량이 매년 향상돼 경진대회에 참석한 농업인들 모두 대상을 받아도 될 만큼 능력을 가졌다"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들이 본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다른 농업인들에게도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묹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 수상자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 수상자(제공-경북도)

NCT드림·강다니엘·아이브·뉴진스 등 잼버리 K팝 콘서트 출연

인기 K팝 스타 NCT드림과 강다니엘, 아이브, 뉴진스 등이 1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K팝 슈퍼 라이브’에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배우 공명과 있지의 유나, 뉴진스의 혜인 진행으로 마마무, 몬스타엑스 유닛인 셔누·형원, 더보이즈, 있지, 제로베이스원, 권은비, 조유리, 홀리뱅, 싸이커스, 피원하모니, 리베란테, ATBO, 카드, 프로미스나인, 더뉴식스 등도 무대에 오른다. 당초 ‘잼버리 K팝 콘서트’는 6일 새만금 야외 특설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온열질환을 호소하는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갑작스럽게 변경됐다. 이로 인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홈으로 쓰는 전북현대가 어쩔 수 없이 경기를 연기하는 조치까지 취했으나 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콘서트 장소가 다시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급하게 바뀌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상대 구단은 물론 이날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티켓을 구매하고 숙박을 예약한 일부 팬들까지 피해를 입게 됐다. 게다가 같은 날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JUMF 2023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연자를 빼가려고 했다는 폭로, 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군인 신분인 진과 제이홉 포함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출연을 요청해 팬들의 반발을 사는 등 공연 하루 전까지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NCT드림부터 강다니엘, 아이브, 뉴진스 등이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세계스타우트잼버리 ‘K-팝 슈퍼 라이브’에 출연한다.사진은 8일 경기장에 무대 설치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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