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계양구 동양중학교에서 계양 테크노밸리 현안관련 점검회의를 마친 뒤 부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
유 시장은 특히 안전에 소홀하지 않되 계양 테크노밸리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조성되는 지구인 만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거 안정화와 동시에 판교, 마곡 등과 경쟁할 수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계양 테크노밸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선도기업을 유치해 최첨단의 문화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산업단지로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수 인력과 첨단 기업이 요구하는 교통망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조감도 사진제공=인천시 |
한편 시는 관련기관 및 부서 등과 협업을 통해 계양 테크노밸리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저탄소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미래지향적인 스마트시티로 조성돼 시민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금융권 풍향계] 수은, 여신감리에 AI 활용해 ‘생산적 금융’ 속도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4.877ab2d147c148f3a3f194e2a1bd7896_T1.png)



![[EE칼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산업용 전기요금은 소비자의 부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이슈&인사이트] 한유원, 판촉기관을 넘어 성장설계 기관이 돼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HMM 본사 부산 이전은 ‘강제 이주’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b3c03d13d3e54940af09848993c9a2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