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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민의 날 경축 행사 내달1일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는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를 내달 1일 오후 6시 30분에 댄싱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됏던 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4년 만에 다시 연다. 30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했던 시민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선보이고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 구현을 위해 치안 봉사를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활동도 소개한다. 기념식 이후 홍진영, 조명섭, 이솔로몬, 쿤타 등이 출연하는 한마음 콘서트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경축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는 자리이자, 시민의 안전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햇다"며 "많은 시민께서 함께 해 4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경축행사 자리를 빛내주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시민의날 경축행사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포스터

성남시,전기승용차 구매 때 최대 1030만원 지원

경기 성남시는 30일 올해 말까지 전기차, 수소차 등 4637대의 친환경 차량 구매자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608억원(국비 386억원, 도비 24억원, 시비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전기차는 4385대 물량에 보조금 지원이 이뤄지며 차종별로 △전기 승용차 3604대, 최대 1030만원 △전기 화물차 367대, 최대 1890만원(소형) △전기 버스 114대, 최대 1억1200만원 △전기 이륜차 300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 승용차를 구매해 택시로 사용하면 6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수소차 지원 물량은 252대로 차종별로 △수소 승용차 240대는 대당 3500만원 △수소 저상버스 2대는 3억원 △수소 고상버스(계단식 버스) 10대는 3억5000만원을 각각 정액 지원한다. 전기·수소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 단체, 법인이며 구매 희망 차종의 판매지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 작성 후 해당 판매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절차는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신청서 접수 후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차량을 판매하면 남은 기간은 구매자에게 인계되고 차량 등록을 말소하면 지원받은 금액을 기간별로 산정해 환수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8월 말 현재까지 7개월간 1005대의 전기·수소차 구매자에게 보조금 153억원을 지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4)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 정선군에 핑크박스 기부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는 10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위생용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29일 정선군에 전달했다. 정선군에 전달된 핑크박스 100명분은 정선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에 따르면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는 지난해 재단 강원지역본부 핑크박스에 7월과 12월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 상당을 후원해 정선군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도 8월과 12월 총 2회에 걸쳐 핑크박스 위생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선군에 전달한 핑크박스 100명분은 정선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정병호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 내 아이들을 키우는 마음으로 후원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이들을 키우는 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핑크박스 전달식_1 29일 이현 강원랜드 인재경영실장, 정병호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 위원장, 최기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장, 김덕기 정선군청 가족행복과 김덕기 과장(왼쪽부터)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랜드 성평등위원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정선군에 10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경기도, ‘인공지능 노인말벗서비스’  상담 5900건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30일 ‘경기도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를 두 달여간 시행한 결과 644명을 대상으로 5900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노인말벗서비스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정에 접목한 것으로 도는 포털사 네이버와 제휴를 맺어 인공지능 상담원이 주 1회 서비스 대상 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말벗서비스를 지난 6월 19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발신 번호는 지정한 번호로 표시가 되며 전화를 받지 않으면 최대 3회까지 전화를 걸며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직접 전화를 시도해 안부를 살피고 읍·면·동 복지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응급상황이 발생 여부를 확인한다.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인공지능 말벗서비스 5900건 중 전화 미수신 463건에 대해서는 시군 협조를 통해 모두 당일 안부 확인을 완료했다. 안부 확인 결과 위기 징후가 나타난 15명은 주로 건강 문제, 돌봄 필요, 경제적 어려움 등을 호소했으며 이에따라 도는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을 통해 의료비 지원, 식사 서비스 제공, 보건소 상담 등을 지원했다. 또한 시군과 협력해 직접 가정 방문 상담하고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결해 향후에도 주기적으로 생활지원사가 방문하고 안부확인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한경수 도 노인복지과장은 "사람이 아니어서인지 속 깊은 얘기를 편하게 하시는 노인들도 있고 폭염이나 한파 등 기상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가 장점이 많다"면서 "인공지능 상담 사업을 적극 확대하면서 더욱 촘촘하고 세밀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30074621 ‘경기도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강릉시건축사회,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시 건축사회는 지난 29일 강릉시청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강릉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지역사회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기부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강릉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강릉문화재단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의 하반기 ‘청소년 건축학교’와‘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투어’의 새로운 커리큘럼 개발 및 시연에 사용할 예정이다. 청소년 건축학교’는 오는 9월 말부터 10월까지 관내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투어’는 11월 주말 총 4회 진행해 강릉의 원도심 이야기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낸다. 강릉시 건축사회는 지역 지역 건축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활동 및 교육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매년 7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선복 강릉문화재단 상임이사는 "뜻 깊은 기부금액을 전달해 줌에 감사하다. 강릉시 건축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건축문화 이해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강릉시 건축사회 지정 기부금 기탁식 조정희 강릉시 건축사회 회장은 김홍규 강릉문화재단 이사장(강릉시장)에게 29일 7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고양시,SK E&S와 ‘수소차 확대’ 협력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SK E&S와 친환경 수소 교통수단(모빌리티)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친환경 대중교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수단을 확보하고 친환경 수소에너지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특히 SK E&S는 친환경 수소에너지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고양시와 함께 수소충전시설 확충을 통한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고양시는 양 기관 협력이 대기오염-탄소배출 감소로 이어져 시정 목표인 ‘미세먼지 없는 고양 만들기’에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했다. 장은옥 버스정책과 팀장은 "교통 분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탄소를 줄이려면 수소차량 확대가 실질적인 방책"이라며 "SK E&S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축하고 미래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올해 7월 환경부(한국자동차환경협회) 민간자본보조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110억원(국비 70억, 민간자본 40억)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일산서구 대화 버스공영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SK E&S 친환경 수소 교통수단 조성 업무협약 체결 고양특례시-SK E&S 28일 친환경 수소 교통수단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남양주시 "올해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올해 수확한 햇배(원황배)를 대만으로 수출하기 위한 선적작업이 28일부터 시작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개화기 저온피해로 인한 결실량 부족으로 주재배 품종인 ‘신고배’ 수확량은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았으나 먹골배 수출 대부분인 원황 품종은 신고배에 비해 피해가 적어 수출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양주시배협의회는 15일부터 진건읍 소재 ‘공동 선별장’에서 먹골배 수출작업을 시작해 9월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8월28일 첫 선적을 시작했다. 김성복 남양주시배협의회장은 "예년과 비교해 농산물도매시장 경락가가 높아 수출 참여 농가가 적을까 걱정했다"며 "그런데 다행히 먹골배 수출이 지속 이뤄져 올해는 수출 100만 달러 달성을 기대해도 될 것 같다"고 먹골배 재배농가에 감사마음을 건넸다. 이장범 남양주시 농업기술과장은 "배 시장 다양성 확보를 위해 매년 꾸준히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부터 새로운 방식 저온피해 방지 시스템을 도입해 과수농가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양주먹골배는 1997년 인도네시아-일본-대만 등 동남아시아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2020년에는 수출금액 80만 달러를 달성했다. 아울러 국내 배 가격 안정을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kkjoo0912@ekn.kr남양주먹골배 2023년 '햇배' 첫 수출 선적현장 남양주먹골배 2023년 ‘햇배’ 첫 수출 선적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광명시,경술국치일 찬 흰죽 먹기·조기게양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는 29일 113년 전 경술국치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광명시 광복회(회장 김충한)와 함께 ‘찬 흰죽 먹기 행사’를 진행했다. 찬 흰죽 먹기 행사는 1910년 8월29일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뒤 선조들이 ‘국가적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 찬 흰죽을 먹었던 전통에서 유래됐다. 이날 광복회는 시민에게 경술국치 유인물을 나눠주고 광명사거리역-철산역에서 찬 흰죽을 제공해 나라 잃은 아픔을 함께 나눴다. 찬 흰죽 먹기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제에 우리 국권을 빼앗긴 날 찬 흰죽을 먹으니 광복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아픈 역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뜻 깊은 행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나라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께 감사하다"며 "113년 전 경술국치를 기억하고 이를 교훈 삼아 날로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충한 광명시 광복회장은 "잊어서는 안 되는 경술국치를 기억하기 위해 찬 흰죽 먹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광명시민이 나라 잃은 아픔을 잊지 않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이해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조기를 게양했으며 "나라를 빼앗기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걸어 시민과 경술국치일 의미를 공유했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 경술국치일 ‘찬 흰죽 먹기 행사’ 주재 박승원 광명시장 29일 경술국치일 기억하고자 ‘찬 흰죽 먹기 행사’ 주재.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광명시 광복회 경술국치일 ‘찬 흰죽 먹기’ 진행 광명시-광명시 광복회 29일 경술국치일 기억하고자 ‘찬 흰죽 먹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광명시

[오늘날씨 예보] 전국 비 제각각…서울 등은 언제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수요일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비는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중부·강원 북부에선 이날 밤에 잦아들겠다. 경기 남부·강원 남부·충청·전북에선 31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다. 이날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 내외, 경기 남부 내륙·세종·충남 북부·충남 남부 서해안 10∼40㎜, 강원 영서 남부 10∼50㎜, 강원 영서 중·북부와 강원 영동 5∼30㎜다. 이밖에 충북·전북·제주 30∼80㎜, 대전·충남 남부 내륙 20∼60㎜, 광주·전남·대구·경북 30∼100㎜, 부산·울산·경남 50∼120㎜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2.3도, 인천 22.5도, 수원 21.4도, 춘천 21.1도, 강릉 25.4도, 청주 22.7도, 대전 21.3도, 전주 22.6도, 광주 22.5도, 제주 25.0도, 대구 25.0도, 부산 25.7도, 울산 24.9도, 창원 26.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2.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비 내리는 서울 시내 서울시청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경기교통공사 하남시 위례-감일동 똑버스 운행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똑버스 공동운영사로서 29일 하남시 감일동행정복지센터(감일제1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수요응답형 신교통 서비스인 ‘하남 똑버스’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행사는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시승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교통공사는 똑버스를 위례동-감일동 일원에서 30일부터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9월6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차량은 13인승 쏠라티로 위례동 3대, 감일동 3대씩 총 6대를 운행하며,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450원으로 교통카드 태깅 시 수도권통합환승할인도 적용된다. 하남 똑버스는 위례동-감일동별로 운행구역을 달리한다. 위례동에선 위례동 일원과 거여역, 마천역, 장지역, 복정역을 오갈 수 있으며, 감일동에선 감일동 일원과 올림픽공원역, 거여역, 마천역, 마천시장까지 운행한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버스요금으로 택시처럼 호출해 타는 똑버스를 통해 하남시민의 서울 접근성 및 교통 편의가 증진되길 바란다"며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도민에게 편리한 대중교통을 제공하도록 똑버스 도입 및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2022년 똑버스 시범사업으로 파주시 운정-교하지구에서 10대를 운영하고, 올해 3월부터 안산시 대부도 6대,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15대, 수원시 광교 10대, 고양시 식사-고봉 7대, 김포시 고촌 10대, 화성시 동탄-향남 20대, 양주 10대를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했다. 이번 하남 6대를 포함해 지금까지 9개 시-군에 총 94대 똑버스를 운행을 개시하고, 올해 안성시, 이천시 등 농어촌지역에도 똑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하남 똑버스’ 29일 개통식 현장 ‘하남 똑버스’ 29일 개통식 현장.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하남 똑버스’ ‘하남 똑버스’.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29일 ‘하남 똑버스’ 개통 축사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29일 ‘하남 똑버스’ 개통 축사.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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