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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실용음악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공연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는 2일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제9회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자선음악회에 출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복대 실용음악과, 이집션 밸리 The Queens, 서울북노회 목사중창단, 시각장애인 소프라노 박수용, 마하나임 중창단, 바리톤 송기창, 오보에 김찬미, 피아니스트 류성직, 소프라노 권휘수, 바리톤 권용만, 파이데이아 합창단이 출연했다. 행사에는 경복대 김성재 실용음악학과장, 이웅희 실용음악과 교수, 실용음악과 재학생 김예슬, 김민지(4학년), 고명진, 안성민, 박세진, 서종민(3학년) 등 6명이 참여했다. 이웅희 교수는 당일 행사 총괄 기획운영장을 맡았다. 실용음악과 공연은 클래식과 댄스, 그리고 실용음악이 함께 어우러저 관객에게 힐링과 함께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가수 임영웅 후배들 무대 소식에 관객들 큰 관심과 함께 무대가 끝나고 큰 호응을 얻었다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자선음악회는 사랑앤이 주최하고,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열리고’라는 타이틀로 2012년부터 강북지역 종교계, 교육계, 예술단체, 시민단체 등에 종사자가 뜻을 함께해 만드는 공연이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다시 열린 자선음악회에 지역 사회단체와 재능기부가 더해져 음악회를 통해 뇌병변 장애인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이 됐다. 실용음악과는 지난 3회, 4회 공연에도 참여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김형식 사랑앤 대표는 고마움과 함께 매년 행사에 경복대 실용음악과의 공연 협조를 요청해 참여하고 있다. 한편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KBS드라마 OST 프로듀서 개미(본명 강동윤), 뮤지컬 라이징 스타 김환희 배우 등 다수 뮤지션을 배출했다. 김환희 뮤지컬배우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 A.I.M(에이아이엠)을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버려둘래’를 발매한 바 있다.kkjoo0912@ekn.kr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경기도 ‘착착착’ 2023동행축제 참여…20%할인전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석명절을 맞이해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하기로 하고 경기도 사회적가치생산품 공동 브랜드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27일까지 ‘2023 황금녘 동행축제 2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다. 추석기획전은 장애인기업,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여성기업, 청년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표준장애인사업장 등 취약계층이 만든 상품을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기획전 2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더욱 추가했다. 저온압착 기름 3종 선물세트는 5만2600원에서 33% 할인된 가격인 3만5000원, 도라지즙 선물세트는 3만5000원에서 23% 할인된 가격인 2만7000원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뜻으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여성기업, 청년기업 등이 만든 도내 생산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공동 브랜드다. 해당 제품은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chack3.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kkjoo0912@ekn.kr경기도주식회사 로고 경기도주식회사 로고. 사진제공=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안전+편리↑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9월27일부터 10월3일까지 7일간을 ‘2023년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민 귀향길을 위해 시외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시외버스는 귀성객 수요에 따라 전세버스-예비차를 활용해 5개 권역에 45개 노선 95대를 증차하고 운행횟수를 152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한 경우 시-군 실정에 맞춰 1시간 연장운행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심야 공항버스는 경기도내 주요 거점과 인천공항 간을 급행 형태로 운행하는 공항버스를 6개 노선, 일 12회 운행한다. 도시철도는 하남선과 7호선(부천) 2개 노선을 9월30일부터 10월1일까지 2일간 익일오전 2시까지 심야연장 운행한다. 주요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우회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5개 축선은 정체가 발생할 경우 주변 12개 구간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호선 등 8개 축선에 대해선 주변 13개 구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동안 경기도는 2개 반 42명으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경기교통정보센터 누리집(gits.gg.go.kr), 모바일앱(경기교통정보), 교통안내 전화(1688-9090) 등을 통해 도내 주요 도로 지-정체 현황, 빠른길 안내, 돌발상황(교통사고, 통제구역) 안내 등을 제공한다. 경기도내 시내-시외-마을버스 등에 대한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시스템의 모바일 앱(경기버스정보), 인터넷(gbis.go.kr), ARS(1688-8031)을 통해 제공한다. 귀성객 이동편의 및 안전운행을 위해 불량노면 정비와 도로표지판 및 도로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고, 태풍-호우 등으로 인한 도로유실 및 파손에 대비해 도-시군 긴급 도로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군, 버스운송사업조합, 버스터미널과 연계해 연휴기간 중 점검활동을 통해 운행시간 준수, 승차거부 방지, 호객행위 금지 등 운송질서 확립과 서비스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귀성-귀경에 나서는 도민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이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尹대통령, 인니·인도 5박7일 순방 마치고 서울 도착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인도네시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인도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른 오전 부인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장호진 외교부 1차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이 윤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트랩에서 내려와 이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감색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를 맸으며 김 여사는 흰색 재킷 아래 검정색 치마를 입었다. 부산엑스포를 홍보하는 열쇠고리가 달린 손가방을 들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일부터 5박 7일간 이어진 이번 순방에서 녹색기후기금 공여와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밝히고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북러의 무기거래를 비판하는 동시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공동 노력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 개최국 정상과도 각각 회담을 열고 방산·첨단 기술과 안보 분야의 협력을 증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claudia@ekn.kr인니 인도 순방 마치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 인도네시아 아세안(ASEAN)·인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영접객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1만1890원…전년비 3.5%↑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2024년 생활임금을 2023년보다 3.5% 오른 1만1890원으로 확정했다. 경기도는 8월24일 제9회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이같이 결정하고 8일 고시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경기연구원이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4년도 생활임금 산정 기준’을 중심으로 생활임금위원회 전원 합의로 결정했다. 경기도 2024년 생활임금 1만1890원은 2023년 생활임금 1만1485원보다 3.5% 오른 수준이며,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 2030원이 더 많다. 월(209시간 기준) 급여는 올해 240만365원보다 8만4645원이 오른 248만5010원이다. 경기도는 기존 최저임금 제도를 보완해 노동자 생활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4년 광역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생활임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도 민간위탁사업 등 간접고용 노동자이며, 2024년 1월1일부터는 월(209시간 기준) 최소 248만5010원 이상 받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생활임금 지급 기업이 경기도 시행 기업 인증이나 공공계약에 참여할 때 가점을 부여하는 등 민간분야까지 생활임금 제도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금철완 노동국장은 "생활임금 결정금액에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으나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지출 증가, 실질소득 감소 등을 고려했다"며 "생활임금제 운영이 노동자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경기도 강아지 보호소식, 자원봉사신청 500명 넘어"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화성시 소재 한 강아지 번식장에서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1일 구출한 강아지 중 일부를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보호 중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출 강아지를 보호하려는 자원봉사 신청자가 벌써 5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에 따르면 8일 기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1365.go.kr)로 신청한 반려마루 자원봉사자가 개인 294명, 단체 255명 등 549명으로 집계됐다. 자원봉사 신청 문의는 2일 ‘구출 강아지’ 반려마루 이송 소식이 알려지면서 늘어나기 시작했다. 신청자는 각각 자신이 봉사를 할 수 있는 날을 지정했는데 가장 많은 자원봉사자가 희망한 날은 9월17일(일요일)로 현재 118명이 신청한 상태다. 이날은 경기도 수의사회를 비롯해 반려견 미용, 목욕학원 등 단체봉사자가 90명, 개인자격 봉사자가 28명 자원봉사를 신청했다. 개인 자원봉사자는 오전(오전 8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과 오후(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로 나눠 보호실 청소, 먹이주기-운동 지원, 누리소통망(SNS) 홍보, 목욕-미용-위생관리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수의사회, 경기도청년봉사단, 여주맘카페 등 단체봉사도 단체 특성에 맞게 신청날짜에 활동을 지원한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부내용은 반려마루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1일 20여개 동물보호단체 요청을 받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긴급 지시에 따라 화성시 팔탄면 소재 한 번식장에서 구조된 개 1400여 마리 중 일부를 ‘반려마루’, 화성 도우미견나눔센터 등으로 이송해 보호 중이다.kkjoo0912@ekn.kr경기도 강아지 보호 자원봉사자 공모 포스터 경기도 강아지 보호 자원봉사자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 직능단체 대상 ‘경기북부 설치’ 설명회 진행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군별 토론회, 공직자 설명회 등을 잇달아 개최한데 이어 경기북부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경기북부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2일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 9월7일에는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를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상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회원은 "그동안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다. 오늘 설명회를 통해 이해하고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결과 기반 공청회를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9월 내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 실시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 경기도 7일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의왕시 사회복지의날 기념…아름다운 동행 ‘쑥쑥’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7일 사회복지의날을 맞아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를 위한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1부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사회복지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박성준 풍수연구소장의 ‘사람과 공간 읽기, 그리고 나를 읽기’를 주제로 한 힐링 강연이 진행돼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마음 재충전 시간을 선사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해 보수교육비-상해보험비를 지원하고 심리상담, 종사자 교육, 처우개선위원회 운영 등 지역사회 복지환경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축사 김성제 의왕시장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축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의왕시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의왕시 7일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동두천시 디자인아트빌리지 플리마켓 16일개최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가 오는 16일 보산역 관광특구 내 전철 교각 하부에서 ‘제4회 디자인아트빌리지 플리마켓 행사’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무농도예’ 등 디자인아트빌리지 13개 공방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하고 유-무료 공예체험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오후 7시 시작되는 길구봉구와 백아연 등이 출연 예정인 특별 기획공연과 연계 개최돼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월드 푸드 스트리트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순일 관광휴양과장은 11일 "이번 행사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과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제3회 디자인아트빌리지 플리마켓 현장 동두천시제3회 디자인아트빌리지 플리마켓 현장. 사진제공=동두천시

남양주시 별내면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동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별내면사무소 공직자는 기부자 명예의전당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제6호 주자로 7일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11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청 각 부서 또는 관내 사회단체에서 ‘매월 3일과 13일에 5000원을 기부해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라는 취지 캠페인으로 현재 시청 부서와 관내 사회단체가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읍면동 중에서 첫 번째로 기부릴레이에 참여한 별내면사무소 직원은 기부자 명예의전당에 등재된 기부자 나눔 철학을 공유하고 개인별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 기부를 진행했다. 업무상 이유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김현태 별내면장은 "시청 1층 로비에 기부자 명예의전당이 설치돼 직원과 함께 부담 없이 간편 소액기부를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별내면 공직자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남양주시 별내면 공직자 7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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