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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춘천시 동산면 조양일 일원(2만8824㎡)에 첨단 곤충 생산 및 가공·유통 지원 거점시설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2023 ~ 2025년까지 3년간 200억 원이 투입된다. 김 지사는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과 동시에 우리 도가 한 단계 더 진보한 미래 대응산업인 곤충산업의 종주 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ss003@ekn.kr김지사. 춘천 동산면 곤충거점단지 현장방문 김진태 도지사가 12일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곤충거점단지 현장방문 김진태 지사는 12일 농산물원종장에서 운영 중인 누에 사육시설과 곤충 정보통신기술(ICT) 사육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도 문화예술 발정 방안 토의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일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13명의 위원으로 구성,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시책 심의와 문화진흥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김은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국장,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이해규 한국예총강원도연합회 부회장, 최찬호 강원민예총 이사장 등 도내 주요 기관과 문화예술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도 문화예술 분야 주요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윤승기 도 문화체육국장은 "정부 긴축 재정 기조와 도의 세입여건을 감안해 내년에는 한정된 예산 내에서 소모성 지출은 최대한 줄이고 기존 추진하던 문화예술분야 사업을 효율화해 도내 문화예술인들과 도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도청 2 강원도청

평창군의회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위 개회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의회는 12일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3차 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했다. 김성기·김광성 의원은 환경미화원 대기실과 차고지 신축과 관련해 경미화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위생적인 휴식환경 조성과 청소차량 및 장비의 보관이 용이할 수 있도록 충분한 부지 확보를 주문했다. 이은미 의원은 산양상 융복합 지원센터 조성사업이 도로 접근 용이성 확보로 방문객 편의를, 남진삼 의원은 상상놀이터 사업 추진 시 다양한 인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활용성과 주차공간 확보로 방문객의 불편이 없도록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ess003@ekn.kr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개회 평창군의회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위가 12일 제3차 변경계획안 심사를 하고 있다.

인구감소지역 정선, 빈집 정비에 나선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도시미관 악화, 슬럼하 현상 등을 유발하는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선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다. 군은 인구 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과 빈집을 활용한 사업 발굴을 위해 사업비 7300만원을 투자해 ‘정선군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빈집현황 및 문제점 파악 및 소유권 등 권리관계 현황조사 등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정선군 실정에 맞는 철거 및 정비, 활용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해 빈집실태조사 결과 330동으로 신동읍, 정선읍, 여량면에 빈집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빈집을 활용해 리모델링 공사 및 조건부 임대 등으로 귀농·귀촌인구 및 청년인구 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후·파손 등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빈집은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역적 환경을 고려해 철거를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하고 있다. 군은 빈집정비계획을 올해 안으로 완료하고 내년부터 빈집을 활용한 시범 사업을 추진해 별도 운영규정 마련, 사업 확대 등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유환식 군 도시과장은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빈집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인구 유입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정선군청 목표_1

군포시 복합문화시설 ‘군포시가족센터’ 14일개관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가 9월14일 군포시가족센터 개관식을 열고 생활SOC복합시설로써 군포시가족센터 새 출발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군포시가족센터 건립은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돼 183억원(국비50억, 도비20억, 시비113억)을 투입해 2021년 7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됐다. 지하2층, 지상4층 연면적 5359㎡ 규모로 지하에는 주차장(39면), 1층에는 영어가족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 2층에는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가 있다. 3층에는 군포시가족센터, 4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목적 강당을 갖췄다. 기존 수리산상상마을에서 다양한 가족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던 군포시가족센터(옛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군포시가족센터에 모았다. 여기에 다함께돌봄센터, 영어가족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등을 신규 조성해 가족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육아, 돌봄, 교육 등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개관식 다음날인 15일부터 군포시가족센터는 정상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개관행사로 진행되는 영어가족도서관 영어인형극, 공동육아나눔터 떡케이크 만들기 등 참여방법과 시설별 이용방법은 군포시가족센터 (gunpo.familynet.or.kr),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gps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군포시 군포시가족센터 전경 군포시 군포시가족센터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포토뉴스] 안양시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가 9일 평촌중앙공원에서 다채로운 교육 정보-체험-볼거리로 아이와 가족 등을 매료시키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소통하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했다. 이날 평촌중앙공원에는 에어바운스 등 유아 놀이기구와 편백숲놀이 등 영유아 오감 발달을 돕는 체험활동, 목공놀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 등 60여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공원 중앙무대에서 펼쳐진 마술쇼, 요술풍선, 버블쇼 등은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에게는 동심을 불러일으키며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박람회를 찾은 부모에게 자녀 돌봄 및 교육 관련 정보를 제공해 박람회를 더욱 알차게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모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운 휴식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매우 기쁘다"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는 어린이집을 믿고 마음 편히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축사 최대호 안양시장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축사.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안양시 9일 제5회 안양보육박람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한국항공대, 화전마을과 함께 2023 고양 미래직업 페스티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3 고양 미래직업 페스티벌: 화전에 핀, 항공의 꿈’이 15일, 16일, 23일 총 3일간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 캠퍼스와 경의중앙선 화전역 광장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지난 5월 경기도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된 한국항공대와 화전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다. 한국항공대는 행사 기간 3일 동안 캠퍼스 안팎에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항공우주분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한국항공대 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인 ‘미래로 수업’은 사전 예약을 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모형항공기·미니 열기구 제작 △천체관측 △드론조종 △항공우주분야 진로탐색을 해보는 행사다. 체험 프로그램인 ‘미래로 체험’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한 △열기구 탑승체험 △A300 항공기 탑승체험과 화전역 광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6종의 상설 체험이 있다. 한국항공대 열기구 동아리 라퓨타(LAPUTA)와 함께 하는 열기구 탑승체험은 교양수업과 축제 때마다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활동이다. 한국항공대 캠퍼스 안에서 열기구를 타고 날아올라 고양시와 서울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A300 항공기 탑승체험은 지난해 한국항공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교내에 들인 전시체험용 대한항공 항공기 기내를 둘러보는 것으로 일반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설 체험은 드론, 비행기, 에어로켓 등을 주제로 한 간단한 DIY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화전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16일 한국항공대 캠퍼스 정문에서 도보로 2분 거리인 화전역 광장에서 무료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화전역 시간여행’을 선보인다. 그 중 ‘체험소풍’은 막걸리, 오색팽이, 노리개, 꽃키링, 풍선꽃, 엽서 등을 만들어보는 상설 체험 6종으로 이뤄져 있다. 오후 2~5시에는 지역 중학교 학생들과 다양한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음악회’도 열린다. 한국항공대 측 행사를 총괄하는 인문자연학부 송미경 교수는 "한국항공대 학생과 화전마을 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좋은 상생사례로 오래오래 남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고양 미래직업 페스티벌 개최_A300과 열기구1) ▲ 2023 고양 미래직업 페스티벌의 사전예약 프로그램으로 한국항공대 캠퍼스 안에서 진행될 A300 항공기 탑승체험(왼쪽)과 열기구 탑승체험 (사진=한국항공대) (큐알)2023고양미래직업페스티벌_키비주얼_0906_A2

한국외대, 서울지역 대학일자리센터 15개교 공동 ‘서울청년 르네상스’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정)는 지난 9월 6일, 서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15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서울청년 르네상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서울청년 르네상스’는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취업지원을 목표로 하는 지역거버넌스 프로젝트로, 대학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글로벌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는 글로벌 해운회사 ‘한국머스크’와 세계적인 맥주회사 ‘AB InBev Korea’의 현직자를 초청, 약 2시간 동안 외국계 기업 등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현직 실무능력 함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업 문화를 소개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였다.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주변에서 자주 접하기 힘든 글로벌기업의 현직자와 취업과 채용에 대해 직접 소통하면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부담 없이 참가하는 기회가 앞으로도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국외대 김민정 학생·인재개발처장은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번 특강으로 평소 만나기 어려운 외국계 기업의 취업 준비, 회사생활 등을 생동감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하여 쉽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이번 특강의 취지를 밝혔다.한국외대 ‘서울청년 르네상스’ 개최 ▲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울지역 대학일자리센터 15개교 공동 ‘서울청년 르네상스’를 개최했다. (자료=한국외대)

서울과기대, 졸업생과 지역청년이 함께하는 연합취업캠프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8~9일 이틀 동안, 양평 소노휴 리조트에서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이하 청년내일)와 함께 지역청년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합취업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활성화 및 지역 청년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청년내일과 연합하여 준비한 행사다.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취업준비생 상호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팀빌딩, 취업전략 특강, 보고서 작성 및 성공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명사 특강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년들은 "평소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있던 부분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취업에 성공한 분들의 특강을 통해 깨달은 바가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이 앞으로 자주 있다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졸업생 미취업자 및 지역 청년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와 체계적인 취업 지원 제공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변재원 취업진로본부장은 "본교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재학생 및 졸업생이 아닌 지역 청년들도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에서 지원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취업진로본부 홈페이지에서 외부인 회원가입 후 취업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워크넷 회원가입 후 서울과기대를 선택하여 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서울과기대 연합취업캠프 (4) 서울과기대 연합취업캠프 (2)

덕성여대, 마약 근절 캠페인 ‘No Exit’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은 8월 31일 마약 근절 캠페인 ‘No Exit‘에 동참했다. 김 총장은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비약되고 있어 심각성을 알리고 하루라도 빨리 근절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총장은 서울여자대학교 승현우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덕성여대 교직원은 물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NO EXIT 마약, 출구 없는 미로’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 팻말을 든 인증 사진을 인스타,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게재했다. 마약근절 ‘No Exit’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 본부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출구없는 미로·NO EXIT’라는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총장은 다음 주자로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 국민대 정승렬 총장을 지목했다. 김건희 총장은 "우리 모두가 마약퇴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때 건강한 사회가 구현될 것"라면서 "인간의 평생을 망치는 습관은 쳐다보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않아야 뿌리를 뽑을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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